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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의 현실에 대한 일침

ㅇㅇ (판) 2021.01.22 10:20 조회2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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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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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원글을 보시고 오해하시는분이 계실까봐 댓글 남깁니다. 원글에 나온것처럼 일반전형에서 경쟁률이 2대1이 안된다거나 한 적은 없습니다. 현재 특수교육이 다른 과목에 비해 경쟁률이 많이 낮은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는 첫 댓글처럼 기간제로만 채우던 자리를 티오로 풀어서 몇 년 간 경쟁률이 낮아진것 뿐입니다. 이로 인해 몇 년 간은 경쟁률이 낮아지는 효과를 본 것은 사실입니다만 이는 정원을 제대로 채우기 위함 입니다. 또한 다른 과목에 '비해' 특수교육학과가 전국에 많이 없다는것도, 인지치료사나 사립어린이집에 취업하시는 분들 등등 여러가지 이유가 이러한 경쟁률에 영향이 있을 것 입니다. 경쟁률도 운이라 아예 배제할 수는 없겠지만 특수쌤들 또한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했을 것입니다. 서로 다른 과목을 준비하고 준비하는 영역이 다른만큼 경쟁률만 보고 다른 과목은 쉽게 보거나 운으로만 치부하는것은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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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닝 2021.01.2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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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사범대 폐지시키고 교직이수 시키는게 훨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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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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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사범대학생인데 우리학겨선배들 다 공무원으로진출하고 요몇년간 교사된사람이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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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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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저꼴 날까봐 사범대 붙었어도 포기하고 안 갔음 난 무조건 교사 하겠다 이런거 아니면 안 가는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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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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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사범대 졸업했는데 선배들이 똑똑한애들 들어와서 바보돼서 나가는 과라고 했음 .. 결론적으로는 동기 15명중에 2명 사기업취직, 2명 공무원, 1명 기간제교사하고 나머지는 다 임용합격하긴했는데 임용인보면 공무원 외에는 진로 바꾸기 쉽지 않아서 정말 고민 많이하고 들어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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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3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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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때는 국영수 하도 많이 뽑아서 특히 영어 800명 뽑아서 우리학교 영교가 초수에 8명이 붙었었는데. 당시 사회과인 역사 윤리 지리 일사 티오는 최악이었었고. 근데 교사가 부족한지 요즘 사회과는 또 많이 뽑아주고 과원됐는지 국영수는 또 안뽑는걸 보니 사람일 진짜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는게 현실인듯. 하지만 결론은 국영수교육은 임용 안돼도 밥 벌어먹고 살 순 있지만 나머지과는 노답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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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3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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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국영수 임용 경쟁률 제일 박터져~ 지금 제일 경쟁률 낮고 잘되는게 윤리 체육 기술 지구과학인데 뭘 알고 하는 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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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21.01.2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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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범대 출신, 사회과라 임용 잘 안됐는데 인서울 중위권 학벌로 과외하고 있음. 일반 취업 잘 안되면 학원 경력 쌓아서 과외쪽으로 해보는 것도 좋을듯. 수요 꾸준함. 나도 예전에 임용 안됐을 때 엄청 좌절하고 전공 후회했는데.. 30대 후반인 지금은 그냥 저냥 먹고 살만함.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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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2021.01.23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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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범대폐지하고 교직이수해서 임용보는게 더 나은제도같음. 사대는없어져야함ᆢ 나 사대졸업생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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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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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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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국영수도 to 안나고 임용 어려운데 학원강사 수요 꾸준해서 적은건가? 요즘은 차라리 보건 영양 사서 상담이나 미용교육? 이런 쪽이 교사되기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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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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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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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원글을 보시고 오해하시는분이 계실까봐 댓글 남깁니다. 원글에 나온것처럼 일반전형에서 경쟁률이 2대1이 안된다거나 한 적은 없습니다. 현재 특수교육이 다른 과목에 비해 경쟁률이 많이 낮은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는 첫 댓글처럼 기간제로만 채우던 자리를 티오로 풀어서 몇 년 간 경쟁률이 낮아진것 뿐입니다. 이로 인해 몇 년 간은 경쟁률이 낮아지는 효과를 본 것은 사실입니다만 이는 정원을 제대로 채우기 위함 입니다. 또한 다른 과목에 '비해' 특수교육학과가 전국에 많이 없다는것도, 인지치료사나 사립어린이집에 취업하시는 분들 등등 여러가지 이유가 이러한 경쟁률에 영향이 있을 것 입니다. 경쟁률도 운이라 아예 배제할 수는 없겠지만 특수쌤들 또한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했을 것입니다. 서로 다른 과목을 준비하고 준비하는 영역이 다른만큼 경쟁률만 보고 다른 과목은 쉽게 보거나 운으로만 치부하는것은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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