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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로맨스를 보기 힘들정도의 외로움?

ㅇㅇ (판) 2021.01.22 11:14 조회24,98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방탈죄송해요ㅠ조언을 많이 얻고 싶어서요ㅠㅜㅜ

저는 20대중반여자입니다.
항상 어릴때부터 소극적이고 낯을 많이 가리는 탓에 친구들을 잘 못사귀고 소외되었던 기억이 많아요
가정환경을 생각해볼땐 안좋았던 기억만 있는 건 아니지만 부부싸움을 거의 매일 보며 커왔고 예민하고 화가 많고 불안정한 아빠밑에서 자라왔어요
고등학교를 올라가면서 그나마 친한 친구들을 만들게되었고 지금은 친한 친구가 있긴해요
하지만 아직까지도 최소한의 사교성으로 그나마 사람 흉내 내가며 살아가는 것 같고 소외되는건 비슷하네요
아무도 제 얘기는 궁금하지 않은가봐요
참고로 저는 들어주는 타입이고 현실에서는 남얘기를 들어주는 사람보다 자기얘기를 많이 하는 사람이 모임에서 소외되지 않더라구요. 이런 성격덕분에 아직까지도 모솔입니다ㅎ..

문제는 요즘은 너무너무 외롭고 허해서 음식으로 공허함을 채우거나 엄청 무기력하고 우울해해요


예전엔 로맨스나 여러사람들이 힘을 모아서 뭔갈 이루어내는 내용의 영화를 좋아했었는데 요즘엔 너무 판타지같고 나는 평생 가져보지못할거라는 생각때문에 우울하고 딥하고 다크한 내용의 영화만 봐요..
저처럼 밝은 내용을 보기싫어하는 정도의 외로움을 느끼시는 경우도 있나요?제가 정말 비정상이고 꼬인 걸까요?ㅠㅠ

추가)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저도 우울증인건 잘 알고 있었지만 병원은 아직 가본적이 없었어요..다시한번 병원치료가 필요하다는걸 느끼네요ㅠㅠㅠ
모든 조언 잘 새겨듣고 기억할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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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준]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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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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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로맨스를 보기 힘들 정도의 외로움이 온 게 아니라 우울증이 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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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21.01.2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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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삶의 기대치를 죽지 않을 만큼으로 확 낮춰 보세요. 낮출수록 혼자서도, 작은 것에도 행복해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겁니다. 타인을 향하는 마음이 본인으로 향하지 않으면, 연애를 해도 결혼을 해도 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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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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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폭식에 무기력, 우울, 정신과 가보셔야 합니다. 정신과 가란 조언 고깝게 듣지 마세요. 이런 조언 해주는 사람들이야말로 쓰니 생각해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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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2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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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Haha 2021.02.2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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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해선 댓글안다는데요. 저도 한때 우울증온 사람으로써 정말 내가 왜사는지 내 미래는 어떤지 막막하고 어두운방에서 매일 누워있었던 기억이있습니다.
그러다가 유튜브 리뷰하는 채널에서 드라마 "나의 아저씨"를 우연히 접했었는데요.
드라마가 엄청 따뜻하고 소외된 내가 여러명과 함께 지내는 그런 심적인 기분이 드는겁니다.
우울함 달래는데는 진짜 인생드라마 "나의 아저씨" 꼭 보세요 후회안하십니다.

삶의 희망과 삶의 소중함을 느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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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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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법륜스님. 양프로. 김창옥 추천.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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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ㅉㅇ 2021.02.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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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을 낮추십소.드라마를 시청으루 하지마십소. 남의자랑에 홀리지맙소. (어흥.남치니 명품사줌).이지랄. 그름 다 니남자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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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2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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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애들 남자라도 만나면 자존감이고 뭐고 다 던져버리고 올인할스타일. 니 스스로에 만족하고 혼자지내도 행복감이 있을때 그때 누군가를 만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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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1.02.2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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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의 엄마아빠도 맨날 싸우셨어요 ㅋ 맨날 이혼한다면서 뭐 법원 가면 아는 사람들 많고 선후배들 만날까봐 못한다나 어휴 한번은 이번엔 진짜로 법원 가셨겠지 하고 학교 끝나고 집에 갔더니 두 분이 멀쩡하시더라고요 배신감에 빡쳐서 이헌 한댔자나 왜 안하냐고 울고불고 뭔가 약이 올르더라고요 빨랑 하고 오라고 했다가 아빠가 뒷목덜미 번쩍 들더니 제방에 처넣고 밥주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ㅜㅜ 다 지난 일이라 굳이 생각하지 않는 거고 생각 안하니까 기억도 안나고 그랬었나 ? 싶어요 안좋은 건 전 생각 안해요 집안에 쓰레기를 잔뜩 들여놓고 살 필요는 없잖아요 지금 잘살고 지금 좋을 걸 생각해야지 자꾸 지난 거 뒤적거려봤자 뭐가 나와요 인생은 사고방식이 결정한다고 저는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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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1.02.2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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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구나 문제 없는 사람은 없어요 나쁜 맘 한번도 단 1초도 먹지 않는 사람도 없고요 하지만 오래 그 생각에 머무르진 않는 게 중요한 거 아닐까요 안좋은 생각을 지나치게 오래할 필요는 없어요 그게 문제이지 잠깐 잠깐 우울감 느끼고 울적한 거야 현대인들 대부분 갖는 거잖아요 수렵하고 농사짓고 뼈빠지게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해야 겨우 생존 가능한 시대는 아니니까요 남는 시간이 늘어날 수록 유한한 존재인 인간들이라 어쩔 수 없이 슬퍼지고 허무해지고 우울해지는 건데 그런 생각 오래해서 좋을 게 없다는 걸 알면 스스로 떨쳐낼 수도 있어야겠죠 저는 그게 진짜 강한 거라고 보거든요 나 사는 거랑 굳이 상관 없는 일이면 너무 감정 쏟고 깊이 생각하지 마세요 나사는 것도 바쁜데 남들까지 생각해요 그리고 대부분 자기 짐작과는 다른 게 남들 상황이라서요 세상엔 로맨스물만 있는 게 아닌데 그걸 안본다고 이상한 건 아니랍니다 결혼한 부부들 거의 그런 거 안볼 걸요 실제 남녀 생활하고 많이 달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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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2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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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혼자산다, 온앤오프 이런프로 보시구요. 나와 연애하듯 사세요.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세상이 이뻐보입니다. 다 할수있는 세상이잖아요. 하루하루 감사한거를 노트에 적으면서 마음부터 다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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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1.02.21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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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로맨스 안봅니다 오글거려서 메스꺼워요 ㅋ 그냥 전 제가 리얼리스트라 그렇다고 생각하지 별로 문제 있다곤 생각지 않거든요 다큐물 좋아하고 실제 사건들 범죄 추리물 좋아해서 남편이 무섭다고 하는데 진짜로 그런 거에 광적으로 좋아하긴 해요 그런데 또 공포영화나 감각을 극대화하는 가공 스토리는 별로 안봅니다 영화나 드라마 자체를 안봐요 시간이 지루하고 아무리 꼬여놔도 작가머리에서 나온 거라 저는 범인이 누군지 알겠더라고요 복선을 다 깔아놓으니까요 오히혀 실제 일어난 사건들 미제사건 같은 게 더 어렵고 인간이란 뭔가 싶어서 여운이 많이 남더라고요 책도 논픽션 위주로 내용적인 면에서 제가 취득하는 게 있는 게 낫지 픽션은 전혀 안읽어요 문체 어렵고 작가들 자의식 빡주고 쓴 거 보면 남의 머릿속 미로를 내가 왜 시간 낚여가며 이걸 읽고 있나 싶어서 책 맨뒷장 결론만 보고 말아요 ㅋ ㅜㅜ 저의 엄마는 문학전공이고 제임스 조이스 책도 원서로 읽으시고 하던데 저는 그런 책은 속터져서 못봐요 엄마는 저보고 너처럼 무식한 애 첨봤다고 하지만 저는 엄마가 그런 책 읽고 엄마 인생에 얼마나 도움이 됐나 싶어서 별로 의미 안두고 살아요 내 인생 내가 사는 건데 영화보고 소설 본다고 그 안에서 답이 나오나요 로맨스 안좋아할 수도 있는 거죠 뭐 그리고 혼자면 다 어느 정도 우울한 거죠 힘내세요 스포츠 보시고 유투브라도 보세요 저는 에버랜* 유투부 계정 보고 팬더곰 푸바오 랜선이모 중인데 너무 귀여워요 곰세마리 가족인데 재밌게 영상 만드시더라고요 봄 되고 코로나 좀 덜해지면 푸바오 보러 가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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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21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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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오글거리는걸 그렇게 못 보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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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31313 2021.02.21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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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거에 난 이랬는데 지금도힘들다? 나아지려는 노력도없고 과거에도 이랬으니 쭉이럴것이다로만보임 치료받으셔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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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21.02.21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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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 상당히 비슷해서 댓글남겨요. 저는 서른 초반이고 이미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 다닌적이 있어요. 저도 똑같은 이유로 로맨스영화 안봐요. 저도 늘 소외되고 겉도는 성격이라 친구가 별로 없어요..그리고 저는 더 심한게 길에서 커플만봐도 제가 죄인된것처럼 고개도 못 들고 지나가거나 미칠듯이 짜증이 나요. 최근에 친구 결혼소식을 들었는데 축하하는 마음보다 짜증나고 서럽고 나혼자 되는거 같아서 너무 무섭고 눈물이 납니다.. 왜 이렇게 기분이 나쁜지..친구들 하나둘씩 결혼하는데 매번 결혼식 혼자가는것도 진짜 민망하고 뻘쭘하고.. 혼자 밥먹다 울것 같아요..집에와서 운적도 한두번이 아니고. 안친한 사람이어도 남친생긴 카톡프사를 보면 서럽고 짜증나요 매일같이 나는 남자친구가 왜없지 나는 왜 늘 혼자지 이 생각만 하고 사느라 일도 안되고 일상생활이 안될정도로 울적하고 의욕도 없습니다.. 설레일만한것이 하나도 없어요.. 사는게 너무 재미없고 속상하고 누가 남자한테 받은 선물만 봐도 별것도 아닌건데 화가 나요. 정신병원에서 저는 .. 우울증인줄 알았는데 조울증 진단 받았어요.. 약먹으니 확실히 낫긴한데 ㅠㅠ약 안먹으면 자꾸 돌아갈려고 하더라고요.. 요즘은 자꾸 연애에 집착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솔직히 친구 남친.. 저같으면 그런남자 안만났을거에요. 그래 내가 눈이 높아서 그렇지 이러고 사는데 여전히 외로운건 어쩔수 없네요. 나는 생일날 카톡한통 받기 힘든데 sns에 친구들이랑 생일파티한 여자들보면 어찌나 부럽던지... 아무튼 글쓴이만 그런거 아니니ㅠ 힘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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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21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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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근데 부럽다기보단 진짜 꼴뵈기싫어서 현실에 저런게 어딨어 이런생각때문에 국내 로맨스드라마 영화는 안봐요 그놈의 러브라인은 좀 안나오면 안되나 싶고요..ㅋㅋㅋㅋ 물론 오래만난 남친있는데도 전 그런거 못보겠어요ㅠㅠ 뭐 실화 이런건 괜찮은데 그냥 로맨스로 떡칠한 영화나 19금 나오는거 키스신 다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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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21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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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요 로맨스영화 러브라인때문이 국내 드라마 안봐요 저같은 사람이 또 있네요ㅋㅋ 신기하다 날씨좋으면 기분안좋고 비오고 눈오고 흐린날이 좋고 그런날 돌아다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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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ch 2021.02.21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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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 살아온 배경도 같고 성격도 같고 로맨스 영화 안보는것까지 똑같네요ㅋ 더이상 연애하기 힘든 나이와 상황에 처했는데 로맨스 보면 괜히 신숭생숭 해지니ㅋ 나와는 상관없는 별나라 얘기니까..근데 님은 아직 20대잖아요 아직 몇번의 연애는 더 남았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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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21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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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 가란 말 허투루 듣지 마세요 병원 꼭 방문해보세요 혹여 말 안들어주고 쉽게 단정짓고 이런 분 만날 수도 있으니 좋은데로 찾아가세요 저는 일주일 넘게 예약해서 지역에서 평판 좋은데로 갔었네요 누군가가 진실되게 얘기를 들어준다는 사실도 본인에게 참 와닿구요 해결책도 제시해주시기 때문에 정말 도움이 많이 돼요 왜 병원 가라고 완강히 얘기하냐면요 내가 나를 사랑해야해요 무조건적으로 소중히 해야해요.. 그래야 누군가를 만나도 휘둘리지 않을 수 있구요 내가 매력적으로 비춰져서 이성이 붙고 그런답니다 이와는 별개로요,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남이 어떻게 사랑해주겠어요 나 죽으면 이 세상 끝나요 나는 우주 그 자체임을 명심하세요 내가 이 세상의 주인이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그땐 내가 꽤나 소중해진답니다 내 인생은 하나의 영화라고 생각해요 주인공은 당연히 나인데 아직 완성된 영화는 아니라서 멋지게 만들고 있어요 영환데 당연히 특별해야지! 라는 생각을 하게되니 진짜로 특별해지고 싶어지더군요 제가 같은 말 두 번 했죠? 무슨 말 하고싶은지 느끼셨나요? 꼭 나를 사랑하세요 그때 비로소 제대로 설 수 있게 되니까요 나 정말 매력적이야 너무 예뻐! 라고 매일 아침 거울보면서 웃으며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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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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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울증이에요. 어린 시절 상처 치유가 안 되신 것 같은데 전문가의 도움 꼭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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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24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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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함은 음식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바른 지식과 올바른 생각과 건강한 감정으로 채우는 거다. 공허한 이유는 자신감 부족, 자기 표현 부족, 자기 실현 부족 때문에 생긴다.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말과 행동을 하지 못해서 생기는 것. 참된 지식을 열심히 찾아 나서라. 그리고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창조해내어라. 지금 본인이 보고있는 자신은 진정한 자신이 아니다. 진정한 나는 활력으로 가득한 지혜요, 선의로 충만한 감성이요, 광대한 비전이 되는 안목이며, 만인의 공통점을 느끼는 직감이다. 진정한 나는 지금 보이는 초라한 모습과는 전혀 다르다. 허전함을 음식으로 채우지 말고, 애타는 목마름과 열망을 가지고 발견할 때까지 혼신을 다해서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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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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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로맨스는 못봐요. 특히 뽀뽀나 키스당면은 몸에 뭐가 기어다니는거 같아서 못보는데 ㅋㅋ 예능은 좋아해요. 특히 엄청 순순하고, 천진하게 귀엽게 웃기는 예능이 저를 엄청 힘나게 해요. 혼자 빵 터져서 웃고 나면 왠지 내가 사람같고, 더 나은 사람처럼 살고 싶은 용기도 나고 그래요. 웃어야 살아요!! 웃음이 나는걸 찾으세요!!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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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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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울증 초기 입니다. 햇빛꼭 쐬고. 운동도하고. 상담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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