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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이혼이 답일까요

ㅇㅇ (판) 2021.01.23 22:27 조회68,402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답변 감사합니다!!!
내용은 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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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텅] [의견부탁해]
1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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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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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 이 여자 이상함?? 남자는 결혼하고싶어서 가정사 형편 오픈함. 그게 싫었으면 거기서 헤어졌어야 하는데 자기도 헤어지기는 아쉬우니 연애하다가 임신함. 남자 거지라고 욕을욕을 하더니 결국 남자 1억8천 자기는 5천. 근데 거기서 또 선을넘어 온갖 폭언에 가족욕까지.. 그냥 헤어지자는 남자 또 붙잡아서 결혼. 결국 본인인생에 남편인생까지 망친거라고 봄. 힘들지만 열심히 잘 살아보자라는 마음보다 어쩌다 이런ㅅㄲ한테 발목잡혔네 ㅅㅂ 이런 생각이면서 애초에 헤어지자는 사람 왜 잡아서 결혼한거야????? 갑질하는게 취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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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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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여자분 공무원인거빼고 집에보탠것도없고...뭐말만상위라고하는데뭐가상윈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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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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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종놈 데려오려고 결혼했어요? 사람 자존감 바닥까지 무너뜨리는 말로 공격해놓고선 피해자 코스프레 뭡니까 대체? 남편은 경제적인 측면에서 결혼하면 안 되는 사람이었고, 님은 인성적인 측면에서 결혼하면 안 되는 사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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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1.01.26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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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되게 잘났다고 착각속에 빠져 사시는거같은데 현실은 남편한테 무시당하면서 사랑받지도못하고 사는 불쌍한여잂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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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고민남녀 2021.01.2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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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보다 더 거지가 글을 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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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1.01.2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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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다 ㅂㅅ인듯 그냥 살아요 이혼은 무슨 천생연분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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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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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해자코스프레하지마세요 님이 선택한인생이에요 아이도 남편도 책임지시고 남탓하지마세요 그리고 너무 싫으면 이혼하고 당당히 아이키우며사세요 남편도 이혼남되는거니 그냥 쌤쌤했다고 생각하고 놔주세요~원망하지말고 쿨하게좀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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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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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제발 임신했다고 결혼하지말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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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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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이혼하세요. 지금 이혼 못할 거 알아서 그러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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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1.01.25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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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멍청하다 본인이 입을 잘못 놀려서 그런상황이 된게 아니고 원래가 저런인간이었던건데 아직까지도 그걸 모르고 자기가 잘못해서 저렇게 된 줄 아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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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ㅣㅣㅣㅣ 2021.01.25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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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신 갑질의 대가가 매우 크네요. 근데 남편이 그렇게 수준떨어진다고 생각하고 무시하는마음이 마음속에 가득한데 왜 쇼윈도부부로 살려하나요? 내가 남편이어도 이혼하고 싶겠네요. 날 수준낮게보며 무시하고 내부모 욕한여자랑 하루라도 같이있기 싫을듯합니다. 님은 이혼하고 인성부터 갈고닦아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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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5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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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이로운 소문 너무 심취했나 아이 부모라곤 생각 안되고 글에서 너무 분노 악다구니 같은게 느껴져서 악귀들린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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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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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나..댓글달려고 로그인하네요. 이봐요. 무신 호랑이담배피우던 시절에 사시나. 나이40넘은 싱글맘인데, 애 혼자 키우며 잘만삽니다. 남들시선? 그게 무슨상관인데. 글보니 자존감 엄청 낮으신거같은데 자식데리고 나와서 잘 키우면 됩니다. 낙태할수있을 시기에 안한거 본인 잘못 이니까 괜히 그런쓰레기같은 애비한테 애 남겨두고 나와서 애 고생시키지말고 이혼하고 애 잘 키워요. 하나 기가막혀서 나참..자기 자신을 그리 막대하는 사람을 그대로 놔두다니.. 당신 스스로가 자신을 아끼지않는데 누가 당신을 아껴줍니까. 쓰레기한테 지금 가스라이팅까지 당하고있으니까 더 늦기전에 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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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ㅋ 2021.01.2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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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 저랑 완전 비슷한 시작을 하고 계신데요. 이혼 위기 수차례 겪고 진짜 노답이라 친정 부모님 모셔와 그 앞에서도 이혼 말 할 수 있음 한다고 했더니 장난 이었대요. 그 이후로 두번다시 이혼 얘기 하지도 말라고 정말 한다고 하니 안하긴 하는데. 저도 그렇고 정떨어진지 오래에요. 다만 애 한테는 아빠 엄마 둘 다 있음 좋으니 그냥 육아 공동체 느낌으로 살아요. ㅎㅎㅎㅎ 근데 님 남편은 자살소동에 겉도는거 보니 참 노답이겠어요 그집도. 이혼 하고 양육비나 받고 편하게 사시는건 어때요. 싸움 하는 것도 너무 감정 소모도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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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ㅇ 2021.01.24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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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남자가 욕하고 그러면 충격적이죠? 여자도 막말하고 상처추면 충격적이겠죠? 상처받는건 여자든 남자든 같아요. 상대가 잘못했다 해서 모든 사람이 막말을 한다거나 욕을 하진 않아요. 원래 그런 인성이 드러난거죠. 둘다 똑같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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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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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쓴이가 어디가 남편보다 나은건지 모르겠네; 있는 집 딸내미 처럼 글은 썼는데 결론적으로 남자 집이 1억8천 해주고 본인이 5천 한거면 글쓴이네 집은 개털이란 소리 아님?? 그리고 임신을 당한 듯 피해자 코스프레 무엇? 강간이라도 당한거야 머야? 그냥 본인이 몸 관리 못해서 본인 팔자 꼬아 놓고서 왜 남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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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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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지껏 안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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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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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무원이고 친정 넉넉하다매요? 오늘이라고 이혼하자해요 혼자 살 맘까지 먹었다면서요~ 아이랑 둘이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면 됩니다 거기 시모까지 아주 보통이 아닌데.. 결국은 이혼할거에요 그냥 빨리 털고 행복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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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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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랑없는 결혼은 오래 못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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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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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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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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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분도 막말 쩌네요 이 결혼이 행복해질 확률 0%. 서로를 위해 이혼하세요 서로에게 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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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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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쩌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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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전쟁 2021.01.2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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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해요..남편상황이 안좋ㅇ느거알면서 결혼해놓고 막말하면서 무시하면서 스트레스 팍팍풀려했는데 남편도 반격하는거자나요..둘이 어케 같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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