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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댁에 아들이랑 애기만 보낸다고 서운하다는 시어머니.

쓰니to (판) 2021.01.24 09:26 조회91,638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올해 결혼한지 2년반 조금 넘었구요.
애기는 24개월이구요. 결혼하고나서부터 쭉 시댁에 살았구요. 올해 1월에 분가를 했습니다.
분가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틈만나면 보고싶다고 하셔서 아이와 애기아빠만 보냈었는데 시어머니가 손주하고 아들만 보낸다고 서운하시다면서 올땐 항상 같이오라면서 우시면서 전화와 문자를 번갈아 가면서 연락을 하십니다.. 손주와 아들보다도 제가 보고싶으시다나 뭐라나... 그걸 본 아주버님께서 제가 아주버님보다 어려서 그런걸수도있고, 동생같아서 반말하신걸수도있는데 말을 놓으시면서 저보고 처신좀 잘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다음주 주말에 시어머니 친정모임이 있으신데... 모인다고 이거 고발해도 될까요???? 아니.. 뭐 1년에 한두번 보는것도 아니고 한달에 7번이상 모이면 진짜 골아파서요... 사이가 너무들 좋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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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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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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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보고 싶은 게 아니러. 방긋 웃고 잘 노는 아기는 보고 싶은데 애가 때쓰고 울 때 봐줄 사람이 필요해. 애는 예쁜데 우리 밥 먹을 때 애 밥 먹이고 돌봐줄 사람이 필요해. 우리 밥 다 먹고 애도 배불러 기분 좋으니 우린 애 봐줄게, 넌 설거지해. 우리때는 애볼래, 밭일 할래? 하면 밭일 했어 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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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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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고싶기는 참나. 눈으로만 보고싶은데 안되니까 성질나는거고 다시합가하고싶은거죠. 그리고 남편형은 어딜감히 반말찍찍내뱉어요? 같이반말해요. 못배워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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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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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고하세요. 신고를 당해봐야 모임을 좀 줄이겠죠. 님이 없으니 아들ㅅㄲ랑 손주 자기가 챙겨야 해서 그래요 보고싶긴 개뿔. 저도 시댁에 애랑 남편이랑 둘이 잘 보내는데 서운하다 소리 하나 없어요 며느리 불편해하는 시가식구들이라 안가면 자기들끼리 하하호호 더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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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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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아들 밥먹을때 편히 먹어야하는데 애 치닥거릴할 며느리가 없으니 그게 화남. 내아들 잠좀 자야하는데 애랑 놀아줘야하니 못자서 화남. 니새끼보다 내새끼가 중한데 며느리 니가 안와서 내아들이 힘드니까 니가와서 애도보고 밥도차리고 치우고 하란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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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XO 2021.01.2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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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주버님놈한테 니나 잘하라고 하시지 그러셨어요 나이는 똥구멍으로 먹나 그렇게 엄마위하면 지가 잘하지 부인도아닌 제수씨한테 그따구로 말하는 언사를보니 가깝게 지내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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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7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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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예가 안와서 내가 힘들었다고 엉엉 운 모자란 시어미나 지 주둥이나 처신하지 뇌없는 아주버님이나 중간에서 그거하나 지가 중재 못하는 남편이나 상등신 집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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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샹 2021.01.26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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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고 싶단 말 믿는 거 아니죠? 지금 하던대로 남편이랑 애기만 보내세요. 부려먹을 며느리 안와서 자식이랑 손주 뒤치닥거리 하는게 힘드셨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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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co... 2021.01.2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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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기가 오면 집안일 ╋ 아기를 볼 사람이 (며느리) 없으니 다시 와서 해라 이 소리에요. 아주버님 인성도 참 ^_^ 그 집안에 그 자식들이네요. 분가 잘 하셨고요. 신고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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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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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동생이 요즘 데이트를 함. 30대 중후반이라 결혼 전제로 사귀는 것이고. 어제 여동생이랑 통화하면서도 남동생 열심히 부려먹을 때가 됐군이라면서 말을 꺼냄. 이 아가씨가 인연이 아니더라도 남동생이 여자를 적극적으로 만나기 시작한 이상 결혼생각이 있다는 것이니 결혼을 하고 가족들이 모이면 우리는 남동생 처는 남편의 부모와 형제들이 불편한 존재들이고 처음이니 얼마나 어렵겠냐는 생각에 남동생을 부려먹을 생각들임. 나도 시어머니가 해주시던 밥 먹고 다니던 며느리였고 5남매 막내의 아내로 시집 사람들이 주지도 않는데 나 혼자 눈치 보고 다녔던 기억이 있을 정도로 결혼하그 나서 며느리라는 자리가 주는 부담감의 무게가 너무 싫었었음. 그래서 내 부모님 댁에 며느리가 되는 아가씨한테는 그런 부담감 주기 싫음. 아무튼 남동생 부려먹을 명분이 생겨서 꼬심. ㅋㅋ 그 동안 막내라고 봐줬는데 이제부터는 남동생아 설거지해라임. 결혼 후 올케 우린 커피 한 잔 하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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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허어 2021.01.26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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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는 아주버니 차단하고 시집 행사 가지 말고 혹시 분가할 때 받은 거 있음 다 돌려드리고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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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답답하네 2021.01.26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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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주버님 반말 한번만 더하면 끊을테니 예의 차리라 하시구요 ㅋㅋㅋ 주말에 자녀분 데리고 님은 님친정 가세요 ㅋㅋㅋㅋㅋ남편보고는 집에서 쉬라 해요 한번 그렇게 해주고 매주 친정 남편보고 가자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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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1.01.26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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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주버님 새끼 ㅈㄹ하네 한번 엎어야 그런것들 입다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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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2021.01.26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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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주버님 뭐에요? 자기가 모시지도 않아놓고는 뭘 알아서 저리 얘기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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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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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 저는 며느리 보고싶다는 말도 나름 생각하고 말힐거 같아서 기특하게 들려요. 저는 대놓고 니가 시집와서 개뿔 한게 뭐있난 소리 들었거든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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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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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 보고 싶다고 우는 시모라ᆢ설마요ㅋㅋㅋ 자질구레 뒷처리 해줄 며느리가 있어야 하는거죠ᆢ제수씨가 본인보다 나이 어리다고 반말에다가 처신 어쩌고 하는 소리ᆢ 못배워 먹어서 그래요ᆢ남편분은 중간에서 뭐한답니까? 시모가 고단수네요ᆢ큰아들 앞에서 울면서 연기하니 연기대상감 이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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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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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이. 아범이 혼자 애들 데리고 내려오려거든 애들이 편식안해야된다 밥도 잘 먹을줄알아야한다 엄마 안찾아야한다(아들들 9살4살임)라셨어요~~~ ㅎㅎ저는 그럴수록 애비를 잡죠. 아비가되서 애 밥도 제때 못먹이냐 먹고싶게 못하는 등신이냐 그럴수록 혼자 데리고가라~~ 그렇게 훈련시켜서 나아지고 있답니다.어른들을 존중하고 이해해드리는건 맛지만 병신같은 소리는 더 병신같은 며느리로써 맞이 해드려야죠 너무 사랑하는 부모님이니까여 젠장ㅋㅋㅡㅡ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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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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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고 싶긴 ㅋㅋㅋㅋ 애 보려니 죽을 맛이라서 그러는 거지 그냥 계속 둘만 보내요 저도 친정가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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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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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쁘긴한데 애보기 귀찮은거지 자기들은 눈으로보고 잡일은 며느리가해야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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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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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님이 보고싶은게 아니랔ㅋㅋ 애 봐줄 사람이 보고싶은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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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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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거나 말거나~쭈욱 아들과 애만 보내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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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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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며느리가 차려주는 밥 먹고, 설거지도 다 하고, 주밀에 편하게 아들 손자 보고싶다~ 입니다. 아주버님은 그냥 차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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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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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주버새끼 지나 처신 잘하지 제일 어려운 사이에 어따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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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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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쭉 가지 마시고 아주버님이란 것도 반말하지 말라고 바로 말하세요. 그냥 연락 자체를 일년에 한번 정도만 해야할 종자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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