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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부모님 나만 이러냐..

ㅇㅇ (판) 2021.01.24 20:43 조회44,035
톡톡 10대 이야기 19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소리지르고 울고 싸우고 맞으면서 속으로 온갖 욕은 다 했는데 지금 김치볶음밥에 계란 올려서 하트 케찹으로 그려준 거 보고 다시 마음 풀림.. ㅅㅂ 이 짓이 반복되니까 내가 너무 단순한 거 같아서 착잡하다

나같은 애 있어 ㅠㅠ?





화장 틴트 뷰티 메이크업

+))
되게 많은 애들이 댓글 달아줬네.. 근데 나 엄마랑 화해하고 밤에 또 싸웠어..ㅎㅎ 아직 안 풀리긴 했는데 모르겟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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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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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5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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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ㄴㄷ그럼ㅋ ㅈㄴ싸우고 속으로 나중에 돈벌면 아빠한테만 돈 ㅈㄴ주고 엄마한테는 안준다 이런상상까지 ㅈㄴ하는데 걍 유튭 몇분 보다가 다 풀리고 평소처럼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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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5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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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가족은 애증의 관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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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5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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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 안녕하세요 같은 곳 나가서 가정사 얘기하면서 우는 상상하냐? 신동엽이 막 나 울면 대신 얘기해주고 이영자가 부모님한테 자식은 어쩌구 하면서 말해주는 상상 어지게 함 그러면서 더 오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청객도 눈물 찔끔 흘려야함 글로 쓰니까 개쪽팔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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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1.01.27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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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아직도 고민임... 어른 되면 집 나갈건데 그 이후로 어떻게 관계를 이어나가야하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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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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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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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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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싸울때 그냥 딱 싸우고 그다음부터는 일상 유전자인지는 모르겠는데 뒤끝이 없음 그냥 그순간만 화나지 지나고보면 화도 잘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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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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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 그러는 줄 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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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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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그랬는데 지금 엄마랑 대화 안 한지 1년 다 돼감 지쳐서 이젠 그냥 대화를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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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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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댓처럼 한창 싸우고 흐끅 거리면서 집 나간다..... 나갈거야.... 하다가 거실 나가면 맛있는 냄새때매 홀린듯이 주방가서 저녁 뭐야? 하고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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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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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은 반대임 엄마가 빡치면 내가 먼저 사과해야함ㅜ그때까진 내 말 다 무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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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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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싸우고 나서 절대 부모한테 말 안걸고 상종 안하고싶은데...돈 때문에 말을 안걸 수가 없다..ㅋㅋ 맞아 싸워놓고 지원은 바라는 내가 양심 없는거 인정하는데, 당장 나 혼자선 문제집도 못 사고 밥도 못사고 학원도 못가고 용돈도 없고...할 수 있는게 없어서 결국에 접고 들어가는건 나라는게 너무 비참함... 부모는 끝까지 자기 잘못 인정 안해도 아무런 손해 안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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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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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나도 엄마가 나한테 뭐라해서 ㅈㄴ울면서 몇년동안 말도안하고 애교도 안부리고 후회하게 만들어야지 다짐하는데 담날 바로 풀림ㅋㄱㅋㄲ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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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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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그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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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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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평소에는 그랬는데 지금 안풀린 상태로 일주일 넘게가구잇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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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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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 그러는줄 알았는데 ㄷ행이네 쉬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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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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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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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1.01.2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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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나만 이런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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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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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랑 싸우고 방에서 조카 울다가 이제 엄마랑 이야기 안할거라고 다짐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까먹고 평소대로 행동함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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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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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친구들이랑 얘기할땐 내가 화푸나봐라 다신 얘기안해 ㅇㅈㄹ하는데 엄마아빠가 만저 말걸면 뭔가 사르르 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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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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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중2 때 기억은 안나는데 아빠가 나한테 잘못을 해서 내가 개빡친거임 그래서 아침에 아빠가 밥 먹고 가 이러는 데도 무시하고 이런 식으로 2주 간 아무 말도 안했거든 원래 나랑 아빠랑 사이 좋아서 여행도 둘이 가고 그럼 그러다가 아빠가 고모 집에서 밥 먹고 온 다음 날에 고모 집에 가서 놀고있는데 고모가 니네 아빠 너랑 화해 하는 법 묻고 갔다고 며칠 째 말을 안 해서 속상하다고 말했다는 거야 그때 ㅅㅂ 눈물 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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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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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엄마 아빠 둘다 되게 못된 편이라, 나한테 마음을 후벼파는 악담을 진짜 많이 퍼부어...그래서 겉으로는 가족인척 하고, 속으로는 언제 연 끊을까 각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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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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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하는 인신공격 들어본적 있는 사람....우리 엄마 인신공격 쩔어...그래놓고 다 장난이래 아 열뻗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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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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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나만 엄마랑 싸운적 한번도 없냐..??20살인데 초중딩때 가끔씩 엄마->나 혼낸적만 있고 쌍방으로 화내거나 싸운적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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