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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가 무표정인 이유

(판) 2021.01.25 03:27 조회47,061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방탈 죄송합니다.

편의점 이년동안 일하는데 처음엔 방글방글 살가운 알바생이였지만 지금은 그냥 무표정 로봇입니다 계산해주는 로봇.

편의점 관련글들 보면 다들 서비스직인데 친절함은 기본이다 하시죠 저도 동의했었고 그렇게 시작했었어요.
친절하고 살가운 태도 바람직하고 당연하죠. 근데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불편해집니다.

편의점이 수다떨러오는 곳은 아닌데 슬슬 자기 사적인 얘기하면서 공감 원하시고(보통 아주머니들), 특히 중년남성분들(종종20대-30대) 정말 쓰잘데없는 소리 시덥잖은 소리 많이하세요. 평소에 편하게 일하다 꾸미고 간날엔 이쁘게 하고 왔네 어디놀러가냐 등등 별 얘기 아니지만 굳이 편의점 알바하면서 손님한테 들을 얘기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더 선넘은 소리도 종종 하시구요.. 그럴때마다 아ㅎ네ㅎ 하면서 뻘쭘한 대답하기도 불편하고.. 친해졌다고 생각하는건지...그러다보니 불쾌한 순간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그냥 무표정하게 딱 계산만 해드리고 물어보시면 대답하는 로봇처럼 일해요. 편하더라고요. 딱 계산만 하고 가고 뻘소리 대꾸할일도 없고 물론 싸가지없게 틱틱대고 짜증내진 않습니다. 인사도 다 하고,,그냥 전에비해 감정이 없어졌달까?

저는 진상이런건 뭐 어디에나 있다고 생각해서 딱히 힘들진 않았어요 근데 가끔 판에 편의점 관련글보면 무표정이라고 엄청 욕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좀 억울했네요. 무표정이여도 인사꼬박꼬박하고 말투는 상냥해요 요즘은 마스크라 더 편하네요. 아 그리구 편의점 가실때 한가지만 부탁드릴게요...제발 문좀 닫아주세요...그거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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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5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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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편의점가면서 계산을 무표정으로 해준다고 상처받는사람은 자신의 자존감,정신상태를 잘 점검해봐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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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K 2021.01.25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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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ㄱㄹㅇ. 편의점 알바가 친절하게 대해주면 도끼병 걸려서 썸 타는 줄 아는 또라이들도 생각보다 많고 강제 고백해버리는 등 폐해 많음. 동네 슈퍼처럼 단골이면 서비스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무양심러도 은근히 있고 별로 알고 싶지 않는 자기 이야기, 인생 훈계 같은거 하는 꼰대도 많고 그냥 무표정으로 계산만 해주는게 최적 효율적인 행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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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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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해보면 왜 편의점 알바들이 무표정이고 기계같은지 이해할거에요.
안해본 사람들이 최저시급 받는사람보다 못받는사람이 더 많은 알바들한테 그 이상의 서비스를 바라는거지.
야간일수록 더, 편의점 알바는 7일이 마지노선이에요.
한달쯤 지나면 사람 얼굴에서 표정이란게 사라집니다...
내가 친절하게 대해주면 친절하게 리턴되는게 아니라, 더 많은걸 바래요.
컵라면 좀 뜯어줘, 전자레인지에 대신 돌려줘, 쓰레기좀 버려줘, 라이터 공짜로 줘....
편의점은 모든게 셀프라는 사실을 모르나봐요.
심지어는 가게앞에다 술 진탕먹고 회식벌인거마냥 쓰레기 다 버리고 가고요.
어떤분은 가게 테이블에 기대있다가 토해놓고 가시고 사과 한마디도 없이 찾아오지도 않았어요.
일행분들은 토했다는 말, 죄송하다는 말보단 편의점에서 물티슈하나 사가는게 끝이었어요. 결국 단골 손님분이 앞에서 토했다고 알려주셔서 치웠습니다.
어떤 남자 세분은 우동에 김치 사가서 드신뒤에... 참 친절하게도 다 드시고 남은 우동을 그 겨울에 바닥에 촤악 뿌려주셔서 개고생하면서 우동면발 바닥에 굳은거 치웠었네요.
봉투값을 받았더니, 저기요. 하면서 융통성 없으세요? 입주민한텐 봉투값 받지마세요. 하던 남자분....
이게 신축아파트 변두리 편의점인거 생각하면 ㅎㅎㅎ 오래된곳은 얼마나 심할지. 진상 강도가 약한편이라는게 신기하네요.
어서오세요~ 안녕히가세요. 인사 10에 8명은 무시
편의점이 무균실인줄 아는지 노마스크도 당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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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진심조언 2021.01.2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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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업이 안맞으신 성격이세요.......... 사람 대하는게 불편한거죠 성격이........ 관두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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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ㅊ 2021.01.2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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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왔는데 계산이 잘못되서.. 다시 편의점가서 화내거나 그런거 없이 상황설명하는데 말을 쫌 빨리 했나? 암튼 그뿐인데;; 다시 결제 하면되지 왜 화를내냐고;; 오히려 더 화내던;; 이상한 여자 있었음;;; 사과할줄도 모르고 ㅉㅉ 뻥져서 다시 결제 받고 집에 갔었는ㄷ ㅔ 기분 개더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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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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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만난 편의점 손놈 개진상 썰 1.틀딱 개저씨새끼 들어오더니 "디스" 어이가 없어서 "네?" 했더니 "디스!!" 그리고 돈던짐. 개빡쳐서 동전 같이 던져주고 안녕히 가세요 인사 안함. "간다" 이지랄 하고 나감... 진심 대가리 갈겨주고 싶었다 2.개진상 모녀: 매장안에서 30분동안 졸라 시끄럽게 수다떨면서 이거 살까? 저거살까? 지랄떨더니 초코렛 두개 사고 나감 3.알콜중독자: 소주랑 맥주랑 안주 이거저거 사더니 파라솔에서 쳐먹고는 안치우고 그냥 감 4.매주 똑같은 빵 사가는 할저씨: 반말은 기본, 봉지값은 왜 받냐고 지랄지랄... 이봐요 아저씨 안받으면 법적으로 걸려서 과태료 물어야돼요 걸리면 아저씨가 벌금 대신 물어줄꺼에요?? 조카 쎄게 말하니까 담부터 지랄 안함 5.쓰레기 버리고 가는 새끼들 ╋ 우산꽂이에 꽂아둔 내 우산 훔쳐간 새끼 등등 편의점 알바 4개월차인데 진심 인류애 상실하는 기분이다.. 나도 성깔이 보통이 아니라 강강약약으로 행동하는데 개진상새끼들한테는 되려 쎄게 나가니까 꼬리 내리더라고 ㅋㅋㅋ 글구 제발 문좀 닫고 나가세요 그거 뭐 어려운 일이라고 문 안닫고 나가는 손놈들 진짜 짜증나 ㅜㅜ 암튼 대한민국의 모든 편의점 알바생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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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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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어릴때 편의점 야간 알바하다가 술집여자가 시비걸어서, 경찰 불렀는데 경찰 방심한 틈 타서 술집여자 내 머리잡아서 나도 양손으로 휘어감고, 머리 뽑으면서 밑에 떨어진 그여자 핸드폰 발로 다 박살냄. 내가 어려서 편의점 점장도 그냥 사과하라고 하고, 경찰들도 그러고, 술집 아가씨는 마담이랑 같이 와서 ㅋ 난리치길래. 그날 출동한 경찰 다 적으라고 경찰서 가서 난리치고, 난 깜방가도 상관없으니까 사과 안한다고 난리치니까 술집여자가 사과하고 감. 알바도 그만둠. 당시 점장 사모님이 갑자기 아파서 퇴원할때지 해줌. 점장이 고맙다고 알비비 올려준다고 잡았는데 그만둠. 난 그때 혈기 왕성할때라(여자임ㅋ)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고, 서울에 있는 가족들한테 안 알림. 당시 군인인 남친한테만 말했는데. 내가 다음날 경찰서 간다니까, 쫄지말고 가서 말 잘하라고!! 억울한일 생기면 자기가 나가서 총으로 다 쏴서 죽여버린다고 ㅋㅋㅋ 진짜 옛날일이네...이제 어디가서 소리칠 기운도 없는 나이가됨!! 나이드니 기운이 없어서 화가 줄어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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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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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주말알바로 정말 오래해봐서 아는데 매사 웃어주면 나중에 내가 피곤해져서 그냥 아무 반응 안하게 됨ㅋ 피곤해 정말... 걍 씹기 뭐해서 맞장구쳐주구 웃어주는 걸 모른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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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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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무표정이 아니라 짜증내는 편의점 직원 봤음 그 모습이 어이가 없어서 쳐다보니까 "왜 쳐다봐여?"하고 지랄 함.계산도 실수했음 그 냔 ... 근데 사과한마디 안하고 카드 다시 달라고 함.
어딜가든 컴플레인 같은거 안거는데 그냔... 아구창 한대 갈기고 싶었음.
이틀도 안되어서 짤린것 같긴 한데 내 평생 가장 기분 더러운 날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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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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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뿐아니에요 전 동네 술집장사하는데요 정말 좋은신분도 계시지만요 별의별 사람 다있어요 멘탈붕괴 될때도 많고 내가 모하는짓인가 싶구 해주면 더더더 바라고 본인 맘대로 가게가 운영되길 바라고 짜다 맵다 동네장사 이렇게 해야한다 우울증이라곤 모르던 제가 우울함을 살면서 첨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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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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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초에 편의점이든 가게든 직원들한테 사담 늘어놓는거부터가 이해안됨. 누가 물어보기를했냐 친하기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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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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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편의점 알바 할 때 계산전 포장 뜯어서 먹기, 반말, 담배 구매 후 비닐 (내 눈 앞에서) 바닥에 버리고 가기, 담배 피면서 가게 들어오기, 카드or 돈 던지고 자기는 손으로 받아야하기, 얼굴평가, 학교어디다니냐 등 신상정보 캐기는 기본이고 특히 30~40대 엄청 추근댑니다... 선물 사들고 오길래 안 받는다고 했더니 그냥 받으라고... 실랑이아닌 실랑이 하다가 마지못해 받으면 남자친구있냐╋번호요구╋친해지길 원함 패턴... 저도 편의점 알바하고 성격 많이 바꼈어요. 이제는 말투만 친절하고 무표정하게 합니다. 요즘 마스크 껴서 표정관리 안해도 되니까 더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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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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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흥가╋영화관 앞에서 근무했었던 사람입니다. 담배 그림 바꿔달라고 꼬장부리는 손님, 담배갑 던지는 손님, 소주병 깨고 오히려 화내는 손님, 동전 던지는 손님...뭐 이외에도 많지만 정말 이런 사람들 계속 보면 웃을 수가 없어요. 웃기 힘들 땐 억지로 웃지 마세요..다만 손님들 때문에 본인의 행복을 잃지 않으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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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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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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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희한한 손님 많아요.. 편의점 벤치에서 라면 드시고 옆에 고추키우는 화분에 국물이랑 싹다 버리고 갔었는데 아직도 못잊어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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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1.01.2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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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표정이든 뭐든 내가 살것만 사고 나오면 그만인데 얼마전에 애 데리고 편의점 들어가는데 오타쿠같이 생긴 찐따같은 알바남이 그러거나 말거나 문앞에서 담배 쳐피더니 다 피고 들어와 정말이지 상대방 목소리 안들릴정도로 악악 거리는 유튜브 볼륨 최대로 틀어놓고 쳐보고있는데 뭘 물어보니 띠껍게 쳐다만 보더라. 진심 빡쳐서 일 이따우로 할거면 관두라고 하고 나옴. 손님을 왕취급하란게아니라 사람 취급은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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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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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맞아요. 무표정으로 대하면 사적인 말 건네는 손님 없요. 저도 딱 업무적(?)으로만 대하고 무표정이지만 대신 목소리는 밝고 높게합니다. 이렇게하면 엄청 편해요. 그러다가 내가 넘 무표정으로 딱딱하게 대하나 싶어서 어느날은 손님들한테 웃어주니까 그날 바로 번호 달라는 손님 있어서 얼탱이 없어가지고 그담날부터는 다시 무표정으로 돌아갓습니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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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2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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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주면, 정말 사고나더라고요......밝은미소로 환하게 웃어준건데. 상대는 오만가지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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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ㅂㄴㅁ 2021.01.2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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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들어갔는데 쳐다도 안 보고 지 폰만 보고 있는 알바는 짜증남
그런덴 무조건 본사 전화해서 욕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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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2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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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도 무표정으로 일해요 어떤일이든 편한거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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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요미요 2021.01.2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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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소로 생글거리면 별 이상한 변태같은 오육남이 자기 좋아하는줄 알고 착각해서 집적거리고 번호달라 그러고 심지어 집에 갈때 기다림 왜 안 만나줘 빼액 시전하다가 어느순간 칼부림남 이거 한번 겪어보면 목숨의 위협느껴서 저렇게 변함. 집적거리는거 꼭 예쁘고 여자에게만 그러는게 아니라 점주인 기혼여성에게도저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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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cm 2021.01.2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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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모든 서비스직이 짬차면서 그렇게 될수밖에없긴합니다 진상이 좀 많아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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