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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날씨에 따라 행동이 다른 엄마

쓰니 (판) 2021.01.25 06:01 조회5,688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사는 지역 특성상 비가 많이 내리는 지역인데 비가 내릴 때마다 제가 감정 쓰레기 통인처럼 자기가 화나는 일이었으면 그걸 저한테 풀어요. 계속 소리지르고 부탁하는 일도 협박하듯이 짜증내고... 좀만 잘못해도 욕하고 밥먹지 말라고 그러고.. 그러다 날씨 좋으면 잘해주고. 저만 이러나 아니면 다른 분 엄마도 이러나요!? 당연한 일인가요..? 자식이 감정 쓰레기 통인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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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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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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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내고 짜증날때 엄마는 비오는날만 화내고 짜증내는데 이상한거 못느끼겠냐 하고 어머니 스스로 이상하다는걸 느끼도록 하고 고쳐보도록 해보세요 그리고 가정의학과나 큰병원의 신경정신과 같은곳에 문의 상담을 받아 보는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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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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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갱년기네 잘해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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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진심조언 2021.01.2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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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을 위해 빠른 독립을 하셔야 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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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7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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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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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7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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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근데 갱년기를 왜 딴사람한테 풀어?? 진짜 나는 갱년기되도 남한테 저런 ㅈㄹ은 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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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1.01.26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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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갱년기일수도 있고 관절이나 척추 이런곳 많이 안좋으셔서 비오는날 몸이 더 아파지니 예민해지는걸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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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 2021.01.2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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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아직 많이 연로하신게 아니라면 갱년기초기 아니실까 쉽지않겠지만 이해해드리고 잘해드려 그리고 이런점이힘들다 말씀드려봐 기분좋으실때 막상 어머니안계시거나 돌아가시면 후회되고 힘들거야 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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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ppp 2021.01.26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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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엄마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은 사람도 눈 비만 오면 저한테 오만 짜증과 화를 냈어요.내가 못참고 따지니 너한테 화풀이 좀하면 어때서 그러냐면서 당연하단식으로 말하더라구요 ㅋ 지금......연끊었슴니다. 그것만 문제가 아니라 계속 다른 잘못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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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2021.01.2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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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엄마가 저를 감정쓰레기통 취급해서 엄마랑 상담 가봤는데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고 나는 원래 이렇게 살았고 틀리지 않았는데 왜그러냐고 했어요 그래서 그뒤로 그럴 기미 보이면 대꾸 안하고 안받아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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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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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정서상으로 문제가 많네요 정신과 상담이 필요해 보여요 비만 오면 엄마랑 마주치지 않게 잘 피하셔요 그래도 날씨가 알려주니 다행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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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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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비오면 다용서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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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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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자기 맘대로 해도되는 자신의 소유물이라고 생각해서 그래요.. 하나의 인격체가 아닌 자기가 만든 자신의 소유물이라고 생각하는거죠.. 부모라서 저런거 다 받아주면 님이 30,40살이 되어도 똑같이 대할겁니다.. 님이 부당하다 생각될땐 부모라해도 말하세요 그래도 개선이 안되면 여건이 되면 최대한 빨리 독립하는수밖에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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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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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세를 모르겠지만 갱년기 같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정확히 갱년기를 한 3년 겪으셨어요. 온 가족의 암흑시기 이기도 했었죠. 날씨는 둘째치고 그냥 엄마랑 외출만해도 기분이 하루에 20번은 좋았다 나빴다를 반복하더라고요. 조금 힘들어도 좀만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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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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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엄마의 감정쓰레기통이 아니다 - 라는 책이 있어요 어른이라고 엄마라고 다 옳은 건 아니니까 너무 힘들면 한 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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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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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문제야...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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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1.01.2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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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는 날 좋을때 지랄을 하세요. 밥상 엎고 대문 발로차고 냉장고 넘어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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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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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갱년기네 잘해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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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조언 2021.01.2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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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을 위해 빠른 독립을 하셔야 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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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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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내고 짜증날때 엄마는 비오는날만 화내고 짜증내는데 이상한거 못느끼겠냐 하고 어머니 스스로 이상하다는걸 느끼도록 하고 고쳐보도록 해보세요 그리고 가정의학과나 큰병원의 신경정신과 같은곳에 문의 상담을 받아 보는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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