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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시댁식구들 만나고오면 공허해요

무엇이든소중히 (판) 2021.01.25 07:31 조회29,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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춠산전엔 이만한 시댁없다.감사하며 살자 생각하며 살았어요. 그런데 아기를 낳고나니 전 그냥 자기집 핏줄 봐주는 사람 정도로 아시는거 같아요.

첫손주라 어디라도 다칠까 전전긍긍 사사건건 참견에 진이 빠져요.이제는 아기 관련해서 무슨 소리나올까 혼자 긴장 바짝하고 시댁에 늘 방어태세를 지니고 있어요.

혼자 키우고 있어서 너무 힘든데 손주 이쁜것만 보이고 며느리 힘든건 안보세요. 우리애기는 진작에 엄마부터 했는데 아빠란 소리듣고 얘도 아빠부터 하네 xx(본인아들)도 아빠부터 했는데 이러세요.

애기키우느라 고생한단 소리 한번 못듵었는데 yy(다른며느리)야 돈버느라 고생많다라고 하시는데 정이 뚝 떨어졌어요.저혼자 둥둥 떠있는 느낌이고 저혼자 쌈닭이 된거 같아요.

남편도 애기랑 자기식구들만 알고 와이프는 뒷전이에요.
시댁만 다녀오면 외롭고 공허하고 지쳐서 친정생각이 간절해요. 친정은 멀어서 자주 못가는데 너무 그리워요.
저와 같은 분들 있으신가요. 이젠 남편하고 아기만 시댁에 보내야겠어요.제가 너무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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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sheree... 2021.01.2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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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토요일 쉬면
금요일 저녁부터 보내서 일요일 저녁 먹고 오라고 하고
아기와 함께 보내요.

아기 보다 보면
얼마나 힘든지 시모나 가족들이 알아야 님의 존재감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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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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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마음을 비우세요 한쪽귀로 듣고 한쪽귀로 흘리세요 시부모님들 하는말 하나하나 담다보면 홧병나고 스트레스받아요 저는 자다가도 시댁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그냥 안부전화고 방문 없앴어요 딱 기본적인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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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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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연한 겁니다. 며느리는 가족이 아니예요. 마음쓰고 상처받지 마세요. 안 친한 직장 상사, 동료 대하듯 할 말만 하고 정을 주지 마세요. 그리고 주말엔 남편과 아기만 보내시고 리프레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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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XO 2021.01.2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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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시아버지랑 비슷하군요.. 항상 딴집애랑 비교하고 끝엔 항상 애엄마가 애를 잘키워서 그렇다 이지랄하는데 첨엔 그냥 듣고 흘려듣고 말아야지 했는데 좋은말도 한두번이지 볼때마다 그러길래 신랑한태도 지랄하고 그런말하면 걔는 걔고 우리아들은 우리아들인데 왤케 비교를하냐고 그사람이 맘에들면 그애 손주하시라고 신랑한테 시켜서 말했어요 ㅎㅎ 통쾌하더군요 내가 말하기 힘들면 신랑쪼아서 내할말 시켰어요 제가 그러는거보단 덜 싸해질테니 이런 대도안한말하면 방법은 두가지인듯 내가 미친척하고 지르거나 신랑을 설득해서 그런말 나올때 한마디하게 하거나 신랑이 하는편이 좀더 유하게 넘어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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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1.01.2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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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을 안가면 됩니다. 시댁에 아이와 남편만 보내요. 아프다고 핑계를 계속해서 만드세요. 웃는 얼굴로 말 못하실 거면, 연기라도 하세요, 기운 없는 얼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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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7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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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며느리는 직장이 있고 넌 애낳기전 부터 전업주부 였으니 대우가 다를수 밖에 요즘은 일하는 며느리가 대우받는 세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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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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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도 똑같죠. 어쩔땐 더해요 저는 애갖기 전부터 임신하면.이라고 조건달고 신신당부 잔소리잔소리. 엄청 각인시켜줬고 애낳은후 남편의 섭섭한 행동들 굳이 말하지않고 똑같이 해줬어요 애낳고 돈까지벌며 육아못한다고 못박아서 전업이지만 남편눈치보고 살지않아요 내가 할수있는건 다하지만 직장인이 직장생활 힘들듯 저도 집안일이나 육아로 힘들면 티냈어요 항상 당당하세요 기죽을것도 없고 시가눈치볼 필요도 없어요 가뜩이나 출산하고 힘들텐데 그런것까지 신경쓰지마세요 이꼴저꼴 보기싫으면 시가 안가도돼요 가고자하는 남편이나 실큰보내요 저는 아이랑 남편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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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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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시댁이 이런데 난 친정이 이럼,,애 조금이라도 울면 친정아버지 애미가 되서 애 울때까지 뭐하냐고 노발대발,엄마는 내가 애 보느라 잠 두시간밖에 못자 힘들다니 잠 못잔다고 안 죽는다,남들은 8,9명도 낳아 키우는데(아침마당에 나온 다둥이집들) 넌 꼴랑 둘 가지고 힘들다고 유세냐~남들은 애 키우면 친정에 있고 싶어 하는데 전 오히려 우울증 왔었어요,오히려 시댁이 애 키우느라 힘들겠다 말은 해주는데 가서 일하고 있어야 하는건 마찬가지고,,저같이 기댈데 하나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저 보면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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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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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으로만 애기봐서 그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없어봐야 고생하는걸알지. 에휴 근데 또 애기랑 아빠 둘만 보내면 남편이든 시댁이든 엄마가 애 안챙기냐 소리할까봐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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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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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들은 왜그럴까요. 저도 그랬네요ㅜㅜ 전 주말에 무조건 신랑이랑 애기만 보냈어요. 가면 스트레스받고 나만 외톨이같고 나없이 즐거운시간 보내라구요~ 전 그김에 푹쉬고 내시간 갖고 친구도 만나고 자유시간 잘 보냈죠ㅋ 또 자기아들이 혼자 오니 홀애비 같고 며느리는 신나보이니 이제는 행복하게 살으래요ㅋㅋㅋ꿋꿋이 저도 쉬고싶을땐 보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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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토토신 2021.01.2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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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에 이혼녀 되서 돌아보면 지금이 꿈같은 세월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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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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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짜들 거의 대부분 그래요 님도 마음 다잡고 똑같이 대해야지 골병 안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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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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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알 것 같아요. 시가에 있으면 나만 가족이 아닌 것 같은 느낌, 난 마치 손주 낳아 키워주는 보모같은 느낌을 받죠. 아이가 엄마 닮거나 엄마 좋아하는 건 싫어하고, 아빠 좋아하면 쟤는 자기 아빠밖에 모른다고 아빠가 최고라고 하시죠. 고생해서 아이 낳은 것도, 아이 주양육자도 난데 인정해주지 않으면서, 아이가 아프거나 무슨 일이 있으면 애엄마가 뭐하는 거냐면서 며느리 탓 하고요. 그래서 그냥 저는 마음을 비웠어요. 일일히 신경쓰거나 상처받지 않도록 저도 마음을 닫았어요. 시가 식구는 남편의 가족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저도 그들에게 더이상 마음을 주지 않고 예의는 갖추지만 남처럼 대해요. 그리고 둘째 낳고나서 전 더이상 출산 계획이 없어서 몸조리겸 6개월 쉬다가 다시 일합니다. 시가에서 제가 일하니까 일하느라 고생한다고 하고, 일 쉴 때(첫애 막달부터 둘째 6개월까지 3년간 전업함) 집에서 노는 사람 취급하던 것도 없어졌네요. 그래서 요즘은 마음 편히 삽니다. 님도 그냥 일하세요. 아이는 기관에 맡기시고요. 일하는게 마음도, 몸도 훨씬 편합니다. (집에서 아기 들었다 놨다 하는게 관절 아프고 몸이 더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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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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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하고 애 시댁보내고 혼자라도 친정가요 아니면 친정부모님도 아이 보고 싶을텐데 멀다고 안가지 말고 친정가세요 코로난데 어딜가냐 그러면 시댁은 가는데 친정은 왜 못가냐하시고 남편이 친정에 하는 만큼만 시댁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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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21.01.2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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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같은 주변 사람들 많은 것 같아요..애가 태어나는 순간 평등이고 결혼자금 반반하고 요즘 세상이고뭐고 다 사라지는듯요.. 우리집 대를 이을 손주기 때문에 좋은 건 전부 자기네 핏줄, 자기네 닮았다고 생각하는듯요. 친손주가 더 핏줄이 가깝다 생각하는 무식한 시부모들, 옆에서 애 키워주느라 고생하는 친정부모는 더이상 동등한 사돈이 아니라 우리 손주 맡겨놓은 것 처럼요. 친정부모에게 애 봐줘서 고맙다고 잘 부탁한다고들 하죠.. 왜 잘 부탁할까요, 동등한 양가 집안의 자손이고 손주인데 말이죠...고생에는 손절하고 손주 생색은 내고 싶어하는 시부모들이 저렇게 손주만 들어오고 며느리고 며느리의 부모님이고 아무것도 눈에 안뵈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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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부사장 2021.01.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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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비용을 적게 부담한 쪽에서 맞춰가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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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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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 크면 부모 품 떠난다. 신랑혼자 데리고 갔다고 오라고 해라. 자유도 만끽하고 본인 삶도 사시길~~~.처음 애 떼놓으면 어디ㅇ가야하지? 뭘하지?하고 붕 뜨는데 처음만 그래. 자기 자신이 없고 애만 바라보면 우울증 옴. 살다보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게 된다. 미국 영화들 봐봐. 어린 애 뚝 떼어놓고 부부랑 즐기고 그러잖음? 청소년 보모 불러놓고 부부끼리 외출하고 그러는데. 당신은 엄마이지 보모가 아님을 명심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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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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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가 식구들 만나는 횟수 줄이고 할말 있음 하고 사세요. 그러다 홧병생겨요. 한번 뿐인 내 인생 뭐하러 저런 자존감 깎아 먹는 소리듣고 참고 살아요. 누구좋으라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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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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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아이키우는 데 수고한단 소리 뭐 중요한가요? 시댁식구들 참견은 무시하시고 남편은 애 키우는 것에 제대로 동참시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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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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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과거얘긴줄...전 애가 저만찾아서... 한 4살부터 시댁에 남편이랑 둘이 보냈어요.
시댁은 눈으로만 아이를 봐서, 고생은 남편이 다 하고 왔어요.ㅋ
가능한 빨리 일하세요.
육아는 힘은 힘대로 들고, 인정못받고,,,
일하면 돈도 벌고 인정도 받아요.
어린이집 갈 시기까지만 버티시고, 어린이집 가면 바로 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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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엄마 2021.01.2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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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말엔 남편과 아이만 보내시고요. 시댁이 가까우면 아이 시댁에 맡기고 일하시는 것도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에혀 참... 너무 맘 상해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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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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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아기 낳은지 한달짼데 시부모님 벌써 두번이아 왔다가셨어요 집에오면 아기 걱정에 절절하세요 아기 발가락이라도 조금나오면 밥먹다가도 달려가서 이불덮어주고 본인이 젖병들고 먹이시고 안고계시고 하셔서 첫손주니 얼마나 좋아서 저러시려나 하고 맡겨놓고 남편이랑 둘이서 동네한바퀴 돌면서 한두시간 데이트 하고 왔어요 ㅎㅎㅎ 저도 집에만 있어서 답답했거든요ㅠㅠ 애기 태열 다올라오고 등에땀띠나서 수딩젤 수시로 발라주는데도 애기 춥다고 난리시긴 하지만 맨날 오시는것도 아니고 계셔봤자 몇시간이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말아요 아기 좋아하면 그냥 그대로 맡겨버리세요 그때라도 잠시 쉬세요 쓴이님ㅠㅠ 어르신들 본인 고집있으시고 본인들 시대때 알던 지식으로 키우길 바라시더라구요 하나하나 대응하가보면 너무 지치실거예요 그냥 그러려니 하시고 너무 섭섭해마세요ㅠㅠ 마음에 담아두면 저희만 고생입니다ㅠㅠ 육아도 힘드실텐데 상처받지 마시고 화이팅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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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1.01.2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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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글만 읽어도 넘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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