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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임신중인데 엄마가 너무 싫어요 ..

ㅇㅇ (판) 2021.01.25 09:13 조회27,51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댓글 읽고 추가 말씀 조금 올릴게요..

저희 엄마가 원래부터 그러신건 아니었어요. 이번에 코로나 터지고나서 엄마가 가지고 계신 주식이랑 집값이 엄청나게 많이 올랐어요.. 그 이후부터 일하는 시간도 갈수록 짧아지고 일하기 싫다는둥 이제는 즐기고 싶다, 아무생각 없이 살고 싶다 하세요. 첨에이건뭐 갱년기라 그런가 했어요.. 두면 나아지겠거니 했죠.. 그러다 제가 임신을 하게되면서 저도 엄마 그냥 일 그만두게 하고싶은데 지금 곧 출산이라 그럴수도 없네요. 자영업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대신 메인으로 일할 사람을 쓰더라도 길어야 일년인데 새로 교육해서 제 맘같이 일해주도록 만들기도 어렵고, 가게 사정 잘아는 사장역할 해줄사람이 당분간은 필요해서요.. 엄마가 주문이나 마감 정산 뒷정리는 다 해주실수 있거든요.. 그런거 솔직히 남들 손에 맡기기도 못미더운게 사실입니다.. 출산이 곧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네요..

월급은 10년전부터 꾸준히 드리던거구 그 전엔 다른직원이상으로 열심히 일하셨어요. 제가 집에는 생활비나 시댁용돈 남편보다 훨씬 많이 드리고 있고 모아놓은 돈도 더 많아서 남편도 지금 그런거에 전혀 불만 없으니까 그런점은 걱정 안하셔도 되요.. 제가 말하고자 했던건 돈 300이 중요한게 아니라 엄마가 돈 많이 번건 알겠는데 가족끼리 돈이 다도 아니고 왜 하필 출산 임박한 이시기에 저러시는지 너무 답답하고 말한마디 한마디가 다 섭섭해서 속상한 마음에 글 쓴건데 제가 글솜씨가 없다보니 핀트가 다 월급 300에 맞춰졌네요.. 가족이라곤 엄마한텐 저밖에 없는데 꼭 저 약올리는거처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때 저렇게 해야되는지... 아니었음 당연 짜르고 사람 썼겠죠. 돈주고 스트레스 받는다기 보단 엄마 태도가 너무 실망이고 답답합니다. 애정을 구걸하지 마란 댓글이 참 아프게 와닿네요.. 엄마는 그래도 세상에서 제일 믿을수 있는 가족이라고 생각했는데.. 돈 몇억에 딸래미도 나몰라라 남처럼 생각될수 있다 싶어서요.

그냥 지금 생각엔 출산하고 복귀 빨리해서 엄마 일
그만 두시게 하고 애기는 뭐 사람을 쓰던지 시댁에 용돈 더 드리면서 부탁을 드려보던지 해야겠네요. 저가 어릴때 여기저기 돌려가면서 커서 제 애기는 남손타게 안하고 싶었는데 사는게 참 맘대로 안되네요.. 가족의 의미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해봐야겠어요. 여튼 좋은 조언들 감사합니다. 폰으로 쓰는거아 띄어쓰기 맘대로인점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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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친정 엄마가 속에서 열불나게 밉습니다..

친정엄마는 22살에 저 낳고 아빠랑 20년을 넘게 싸우면서 지내다 지금은 이혼하시고 혼자 지내시는데요

일주일에 한두번 골프치러 다니시고 제가 하는 가게 하루에 네다섯시간 일 잠깐 도와주시고 한달에 300씩 받아가십니다.

제가 임신 했을때 엄마한테 말씀드리니 나는 할머니 되는거 싫은데. 가 가장먼저 한말 이었구요

임신해서 지금 8개월짼데 자기는 임신하고도 일다했다고 막달까지 일하라고 본인은 골프칠거 다치러 다니고 일도 힘들다며 자꾸 안하려고 하십니다.

가게와서도 주식만 들여다 보다 나가시고 일은 직원들 한테
다 시키면서 직원들 구박은 또 엄청 하세요.

코로나라 사람 더 쓸 형편은 안되고 엄마가 남들 월급받는 만큼 받아가고 있는데 일이라도 좀 제대로 해주셨음 하거든요.. 근데 매번 그 얘길하면 저더러 임신유세 떤다고 어이없다는듯 코웃음 치면서 또 놀러나가세요.

산후조리원에 출입하려면 독감 예방접종 해야한다니까 자기는 안올거라며 예방접종도 안한다고 하시고요.

자기는 임신하고 당일날 퇴원해서 걸어왔다면서 저보고도 산후조리원 왜가냐고 몇번씩 얘기하세요. 취소하라고.
그러고 본인이 봐줄것도 아니면서.

저번에 친구가 가게
놀러와서 앞으로 애기나오면 봐주시고 하시려면 힘들겠어요~ 했더니 (집이 바로 앞동이에요)

내가 보는거 아닌데 뭐~ 시댁에서 잘해주시니 알아서 하시겠지~ 너무 남일 처럼 말해서 친구가 그래도 가까이
사시니까 자주 보러가실거 아니에요~ 했더니 정색하면서 본인은 집에 잘 없어서 아니라고 놀러다녀야 되서 바쁘대요.
같이 놀러다니는 분들도 이해 안되요. 분위기가 너 애봐준다고 하지마라. 돈쓰러 다녀라 지금은. 이런분위기인가봐요. 골프 계속 불러내세요. 술도 먹고 담날 가게에서 힘들어 하시고요. 같이 다니는 사람들도 제정신 아닌것 같아요.

그러면서 자기는 절대 애 안봐줄테니 시댁에다 맡기라고 (시댁은 한시간 거리에요) 본인은 절대 그런거 못한다고

그러면서 저한테 애는 세명 이상 낳으라고 .. 그래서 엄마가 봐줄거 아니면 왈가왈부 하지 말랬더니 하나만 낳으면 애 성격이 이상해 진대요. 제가 외동딸이에요.

저렇게 말씀하시는 것들 너무 섭섭하긴 한데 그래도 제가 낳을 자식 제가 책임져야되는게 당연하다 저도 생각해서 제가 애기 봐달라고 한적도 없고, 오히려 애기 어릴때는 제가 직접 키우고 싶고 그래서 일쉬고 애기 본다고 하면 시댁에다 맡기고 너는 일하래요.. 주변에서 제가 엄마 용돈도 드리고 자영업하느라 시간이 없는걸 잘 알아서 엄마한테 그렇게들 얘기하면 저렇게 학을 떼면서 자기는 절대 안본대요
그러는 엄마는 정작 저 어릴때 계속 할머니 한테 맡겼었어요 중학교까지.

그러는 사람이 태어날 애 이름 뭘로 지어라. 자연분만 해라 제왕하면 애 머리나빠지고 끈기도 없다고 그러고.. 애 낳는거 남일처럼 얘기했으면서 오만 참견은 다하려고 하시네요.
저번에 통화하면서 지인분이 와이프가 아기 낳았다고 얘기하는것 같던데 대뜸 자연분만했냐 물어보시더니 자연분만 했다니 아구 잘했다 용감하네 해요... 아니 남이사 자분을 하던 제왕을 하던 그건 왜 물어보는거며 제앞에서 자연분만했다고 용감하다고 그런얘기 하는것도 이해안되고 어이없었어요.(그렇다고 제가 제왕하겠다고 말한적도 없는데 제왕분만으로 낳은 여자들은 다 엄살떨고 애기 생각 안하는거라고 엄청 욕하세요.. 저는 그것도 이해 안되고 듣기 싫어요)

다음달이 막달인데도 너는 코로나때메 어렵다고 하면서 사람 쓰고 일안하려고 한다고 덜어려운가보지? 하면서 제가 사람구하려고 면접볼때마다 배가불렀다 덜힘들단 얘길 자꾸 얘기하세요. 어쩜 저럴까 싶어요

남편이 초음파 사진같은거 양쪽 집에 카톡으로 보내면 답장도 한번 안하세요. 시부모님은 건강해라 고생한다 다들 그러시는데 너무 비교되고 남편한테 미안해요ㅜ 그러면서 다른 지인들이랑 거의 전화통을 붙들고 사세요 한번통화하면 근무중에도 한두시간이에요ㅜ 카톡 계속오구요.. 화딱지납니다

그리고 이건 좀 다른얘기지만 원래 결혼전엔 엄마 생일 어버이날 뭐 추석 명절 다 용돈 백만원씩 챙겨드리다가 결혼후 남편과 상의해서 양쪽 집다30씩 드리고 저는 그래도 엄마가 직원이고 하니 상여금 명목으로 20더 넣어서 챙겨줬더니 이걸 누구코에 붙이냐며 투덜거리십니다.

하.. 정말 엄마가 너무 밉네요.
갱년기라 말을 저렇게 하겠지.. 하고 이해하려고 해도 하루에 몇번씩 울분이 터져서 애기한테도 안좋을것 같아요.. 나중에 태어난 애기가 태교가 이래서 엄마 미워하면 어쩌나 싶을정도에요ㅜ

엄마 생각하니 너무 속상해서 잠도 안오네요 안그래도 임신때메 불면증 심한데 엄마때메 더 심해지는것 같아요.
저희 엄마 이해되시나요? 제가 성격이 이상해서 엄마가 이 해가 안되는걸까요?
뭐라고 말씀드리면 엄마 저러는게 좀 나아질까요..? 결혼생활 내내 힘들게 사셨고 지금은 혼자 계신 엄마라 안타까운마음에 안챙기고 안보고 살수도 없고 참..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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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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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엄마한테 그렇게까지 해주는 님도 이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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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1.2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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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하러 엄마한테 돈주고 속상해 하니? 일한만큼만 주고 모성애있는 다른 엄마들이랑 같을꺼라는 기대를 하지마. 쓰니 엄마는 이상한 여자인거 쓰니도 알자나... 일단 기대부터 버려라.. 쓰니 엄마는 펑범한 보통의 엄마는 아니다... 부모복 없는걸 인정하며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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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심플 2021.01.2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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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엄마 맞나요? 근데 왜 굳이 친정어머니를 일을 시키나요? 네다섯시간이면
차라리 직원쓰는게 편하겠네요. 돈을 300씩이나 주니까 골프치러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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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1.02.03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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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엄마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바뀔수 있는거예요 자기 엄마는 다 옳아 이런 이상한 사람도 있어요. 길들어지신거 같은데 그래도 친정엄마가 이상하다고 느끼면 거리 두세요 확 거리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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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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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코로나로 장사도 안되는데 엄마 짜르세요.
워 하루에 4~5시간 일하고 300??ㅋㅋㅋ 일도 잘 안한다면서요.
가게 분위기도 망치고... ㅋㅋㅋ
배불러서 저러는듯 싶네요?
딸이 봉인가 출산앞둔 딸한테 애 낳으면 아무것도 안해준다면서 뭘 이래라 저래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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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자선 2021.01.2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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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을 끊으세요! 남편이 호구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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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1.01.28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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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코로나 끝나면 직원들 다이직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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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8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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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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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7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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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거 보면 애낳는다고 다 모성애 생기는건 아닌듯. 친딸한테 남처럼대하네;; 태생이 이기적인 스타일인듯. 님도 적당히 선 그어요 옆에두고 계속 스트레스 받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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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걸리는줄 2021.01.2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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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도이상한듯 엄마가일하기싫어하면 그냥200에 다른일잘하는직원써요....왜싫다는사람한테자꾸일해달래요? 평양감사도 본인이싫으면 소용없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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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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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가게 4-5시간 대충 봐주고 본인은 일도안하면서 하는일이라곤 직원들 잔소리만 하는 엄마한테 월급 300만원에 생일이다 뭐다 할때 상여금명목하에 20더얹어서 50씩? 그러면서 골프치러다니고 코앞에 살면서 애는안봐준대고 가가멜처럼 투덜투덜 거리는 엄마한테 말로만 속상해서 뭐가 되겠어요?
그럴바에 풀근무 새로 뽑아도 엄마한테 주는 월급보다 적겠네요~ 같더라도 일은 똑바로 하겠죠
지금 쓰니는 남편한테 못할짓 하는거에요.
처가노릇도 친정노릇도 직원노릇도 제대로 안하는 장모한테 계속 돈 퍼주고있으니,
전 여자지만 님 남편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피가 거꾸로 솟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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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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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성애 없는 엄마한테 안 바래야 되는데...자꾸 살다보면 나도 모르게 다른 엄마들이랑 같을꺼라 생각하고 애정을 바라게 되더라..나도 상처 많이 받았고 끊임없이 받는중..포기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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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Rrrrrrr 2021.01.27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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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난솔직히 가족끼리는 어떤일이든 같이 하는거 아닌거 같아 믿음이건 뭐건 대하기가 어렵거든 그게 계속되면 누구든 권리처럼되고 그게 계속 불어나 첫번째는 같이 일하는거에서 어머니는 배제 했으면해.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어머니한테 아이를 맡긴다거나 너무 의지는 하지마 그건 안좋은거같아. 그냥 없다는 가정하에 모든 준비하는거야 그래야 속상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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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엠웸쑤 2021.01.27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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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님은 엄마로 생각하시는건지 직원으로생각하시는건지 궁금.. 글로봐선 쓰니님도 어머님께 생각하시는것처럼 똑같이 일방적으로 자기만 생각하시는것 같아요.. 막말로다가 돈그렇게 많이 드리는게 속이 상하시면 일을 좀더 도와달라하시든. 급여를 줄이시든 대화가 필요해보여요.. 이런저런 간섭 다 집어치우고..엄마와 인연을 끊고싶으신게 아니라면 얼굴마주볼땐 말한마디 효도라도 하시는건 어떠세요 이제 곧 엄마가 되실테니 , 이런마음으로 글쓴건 후회하실까봐 말씀드려요.. 그리고 시댁어른들께서 아무리 잘해주신다하셔도 결국.. 무슨말인지 아시죠? 시.자는 시자일때가 꼭 잇어요^^ 그땐 내엄마생각부터 나구요... 쓰니께 시댁에서 잘하셔야죠 당연히.. 시댁자식 되셧자나요... 친정엄마는 진짜 혼자되신거구요.. 젊은날 힘든일이 있으셧다면.본인인생도 즐기실 시간을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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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7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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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딸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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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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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게 엄마가 내주셨는데 그 얘기만 쏙 빼고 한 거 아니면 쓰니가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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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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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왜 이혼했는지 충분히 이해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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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 2021.01.2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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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엄마 맞아요? 글고 5시간씩 놀다가는데 300씩이나 준다니.. 사업하셔서 그런가 돈 많으신가봐요. 그게 아니라면 객관적으로 150도 아깝고 가족용돈 더준다 쳐도 200이 최대예요. 님이 퍼주는 돈 믿고 기고만장 하신것 같네요. 남편도 속으로 엄청 욕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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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2021.01.2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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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러던분이 그러신거면.. 그리고 외출이 잦아지신거면... 혹시 남자친구 생기신거 아닐까요?? 원래 친구들이랑 어울리면 다들 하나같이 절대 애봐주지말라고 하더라고요~ 사람새로 구하셔서서 엄마에겐 자유를 드리고 아무리 믿을만한 사람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내사람은 있더라고요 꼭 만나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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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름이 2021.01.2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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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300을 가져가십니다..가 아니라 님이 그렇게 주고 있는거죠. 누울 자리 보고 다리 뻗는다는 말 있죠? 님에게 막해도 님은 당하기만 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에 저런 행동이 나오는 거죠. 코로나 때문에 힘드니 급여를 줄이시고 앞으로도 잘해 드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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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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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문제네 제발 그런성격좀 버려라 엄마니까 머 난 이렇케해준다 그러곤 스트레스받고! 엄마가 머라하던말던 끊을건끊고 안할건안하는게 현명한거임 그런사람이 무슨 엄마라고 남들보다도 못하다!! 쓰니가 빨리 정신 차려야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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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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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해가 되네요 원래 그런 엄마가 아니였는데 저렇게 변해버렸으니 많이 속상할거 같아요.. 근데 이거를 원래 글 쓸때 썼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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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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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도 딸한테 질투를 하는구나 싶네요. 어려서 글쓴이 임신해서 낳고 키우는 동안 도와주는 사람이 딱히 없었나봐요. 그게 한이 맺혀서 글쓴이한테 자꾸 질투 나나봐요. 엄마한테 과하게 해주면서 속으로는 자꾸 미워하고 원망하지 마세요. 엄마는 글쓴이가 원하는 그런 모정을 줄 수 없는 분이에요. 적당히 거리두세요. 그리고 태어날 아기한테 집중하세요. 좋은 남편, 시가 만나신 것 같은데 얼마나 다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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