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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결혼이란게 뭐라고

ㅇㅇ (판) 2021.01.25 10:35 조회157,694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결혼이란게 뭐라고 이렇게 스트레스 받을까요?
혼자서 할 수 없는것. 집안끼리도 맞아야 하는 것.
하고싶다고 할 수 있는것이 아닌.
나이는 점점 들어가고. .

연애는 하지만 결혼트라우마로 못하고 계신분
있나요? 그이유가 무엇인지?


다들, 월요팅 하시고
항상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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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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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결혼 준비하는데 미칠거같아여 각자 자기부모 자기가 챙겼으면 ㅠ 신경쓸거 챙길거 왜 내가 어른들 체면치레까지 내돈으루 신경써야하는지~ 이해불가..... 우리나라 결혼문화 단단히 잘못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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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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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동시에 사방에서 온갖 간섭이;;;;; 제발 그냥둬 ㅠㅠㅠㅠㅠㅠ둘만 잘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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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1.2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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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준비하다가 현타와서 미뤘습니다 진짜 둘이결혼인데 가족간의 결합이라고 간섭간섭간섭 둘만살면 문제 안생길일인데 가족까지 생각하면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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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남자2 2021.01.2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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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자질구래 한일 다 해결하며 내공 쌓이고 결혼하는겁니다.
그렇게 어른이 되는거죠

결혼해서 애들 키우고 사는 유부남 유부녀들 겉으로 보기엔 그냥 평범한 사람들처럼 보이지만 결혼 준비과정 다 해결하고 마음고생도 하고 굽힐꺼 굽혀가며 애들 위해서 희생도 하고 가족끼리 균형도 맞춰가며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냥 동네 아저씨 아줌마들로 보여도..내공들이 장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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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0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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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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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1.01.2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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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2년차에 느끼는건 제가 성장하는 느낌? 진짜 울엄마아빠처럼 으른이 되는 느낌이에요. 밑에 댓글처럼 내공이 쌓이는 느낌이요. 싱글일때 느껴보지 못한것들이 많아요. 저는 제가 성장하는 느낌이라 결혼한것이 치를떠는건 아닌데 아직 우리나라 옛사상이나 양가 집안 이런것들의 숙제가 많은편이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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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7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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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각해보면 괜찮은거같음 특히 자식이 부모를 엄청 사랑해준다는게 아들인데도 애교쟁이임 무럭무럭 건강하게만 자랐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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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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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이랑 연끊지 않는 이상 각 부모와 트러블있는 예비 부부들은 결혼해서도 순탄하지않더라구요. 서로에 대해 많이 알고있는 상태에서 결혼준비하는게 좋아요 가정환경이든 뭐든간에..서로 가족에대해 잘 알지도 못한채 혼전임신으로 급하게 결혼하는 친구들보면 나중에 후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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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2 2021.01.2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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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할때 집안을봐야한다라는거 예전엔 돈이였겠지만 격식차리고 한몫챙기고.. 지금은 집안 인성과 독립적인가를 봐야함. 결국엔 뻣뻣한세상 둘이 잘 헤쳐가도록 돕는거지 효를 치장하며 보상심리를 바라는집은 피해야함. 인식이그래야 안피곤해져요. 험한세상 그래도 비빌언덕이라고 부모밖에 없는건 사실이나 그래서 나부터 우리부터 독립적이여야되고 부모돈 바라고 결혼하지마세요. 받는게없으면 주지않아도 됩니다. 부모가 바라는거없이 주는거면 충분히 받아도 되지만 조건이있다면 자신없으면 피하세요. 그리고또 내 배우자가 그런부모밑에 있더라도 선을 잘 그어주고 독립적이라면 그것도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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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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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만 봐도 지친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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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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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두달남기고 파혼함 그 시가랑 가족의 인연을 맺기가 싫어서 연애 1년차때부터 시엄마 간섭 오짐 4년동안 시달리니 정신병 오기직전 자기 아들 홀리게 했다고 헤어져달라고 장문시전,,,ㅡㅡ연애때부터 시월드 시작 인사안했다고 공공장소서 사람도 많은데 싸가지없는 년이라는 소리까지듣고 교통사고나서 골반골절되서 응급실에 누워있었는데 와가지고는 따지듯이 왜 사고나게 만드냐고 g랄. 수술받고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만 있는데 아들하고 단둘이 제주도여행 가야된담서 일주일 다녀옴 시아빠 될 사람 아무 저지도 안했다함,,,상견례도 오래전에 끝냈는데 나는 며느리 될 사람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나봄,,,결혼이 늦어지니 나중에는 결혼도 필요없으니 애나 낳으라는 막말시전,,,,아들한테는 얘기도 안하는 사람들이 나만 쥐잡듯 잡음,,,그런 대접 받음,,,비참함,,그런것까지도 참고 웨딩촬영까지 진행했는데,,,,,결국,,이렇게 진행함 참다참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내가 파혼했지만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일이 됨,, 더 일찍 끝내지 못한게 가장 후회됨,,, 그 시모 시부 될 사람들 간섭에서 벗어나니 후련하고 행복함,,,5년넘게 데인 느낌이라,,,결혼트라우마 같은거 생김,,절대 결혼은 내 인생에,,없다,, 나이는 34살인데,,,글쓴이랑 같은 생각들어 댓글남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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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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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든 판남이든, 이제 능력 없어서 결혼 못하는 거 인정할 때 됐잖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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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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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결혼준비안된사람이 많은듯!! 싫은게 많으면 결혼하지말고 동거해~~~ 결혼은 가족하나가 탄생되는거야~ 가족이 딱 결혼한 둘만 가족은 아니자나~ 각자 가족도 다 합쳐지는데 너 사촌들없냐? 엄마쪽 사촌 아빠쪽 사촌들이있자나 너네 부모님만 딱 있고 다들 연락안하고 살아?? 왜 지들결혼만이해들 못하는지~ 결혼도 이제 학습해야하는거같음!! 받아들일 맘의 준비가 안됬으니 남한테 돈쓰는거같아서 아깝고 싫고 신경쓰기도 싫고 결혼하면 연애때랑은 달라 각자 사는게 아니라 같이 살고 같이 꾸려가는거야~ 부모님을봐봐 두분이 열씨미 돈모아서 자식가르치고 집도사고 하자나? 그렇게 각자 각자 외치는애들이 왜 결혼을 할려는지 이해못하겠고 갸네가 원하는건 동거인듯!!! 동거하긴 쪽팔리고 허례허식으로 예물주고받고 화려하게 보여주기식 결혼식은 하고싶고 머 이런 개념없는애들인건 아닌지.... 허례허식 욕하는애들도 있지만 대놓고 좋아하는 속물들도 많음~ 결혼제도 욕할것도 없고 본인 소신대로 하면 된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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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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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은 결혼식 당일 결과물만 보니까 결혼 준비 별거 아닐꺼라고 생각하지.......... 나는 2달동안 이유도 없이 몸무게가 5키로가 빠졌어요. 결혼 준비 하면서요.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심지어 내 뒷통수에 붙일 장신구까지 다 내가 골라야 해요. 그나마도 주말에는 다 예식 치루러 나가서 샵에 남아있는거 없으니 평일에 연차내고 시간 내서 가야하고.. 집안 살림살이도 지금 살고있는 집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새로 사야한다고 생각해봐요, 손톱깎이 하나까지도.. -이런건 일단 물질적인거고, 정신적인것도, 내가 되게 공감되는 말이 있었는데, 결혼을 하려면 아무리 사이가 좋았던 연인사이라도 양측 집안의 대표가 돼서 ㄷㅈㄱ 싸워요. 우리집은 우리집이니까 이해되고 팔은 안으로 굽으니 알게모르게 우리집 쪽으로 기우는데 상대방은 또 그걸 귀신같이 캐치해서 왜 그렇게 하냐 이러거든. 근데 이게 서로 잡아먹으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아주 중요한일이다보니 어쩔 수 없이 이런 아규가 생기는 것 같아요. 진짜 나는 예식이고 뭐고 걍 혼인신고만 하고 살고싶더라니까.. 휴 근데 또 이제 판에 나오는 기생충 친정╋시댁 혹은 헬게이트 친정╋시댁이면 거기에 ╋@@@@@@@@되는거고.. 일단 결혼이 성사되는 것 자체가 너어어어어무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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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2021.01.2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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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과 시댁은 너무 케바케 같다는 내생각,,
결혼 1년차 넘은 새댁이지만 결혼해서 너무좋고 시댁도 너무좋음..
아직 더 살아봐야 알테지만 아직까지는 넘넘 좋아요 ㅠㅠ
그러니 너무 안좋게만 생각하지마세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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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oo 2021.01.2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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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간관계가 커뮤니티 밖에없는 인생루져들과 일본의 오타쿠들과 차이가 있나? 걍 인형이랑 결혼하는것도 괜츈할듯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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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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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정도는 겪어내야 또 같이 잘 살아지는거 같아요..ㅎㅎ 결혼 준비 스트레스요? 애 낳고 키우다보면 그건 일도 아니었구나 싶을겁니다ㅎㅎㅎ 성숙한 어른 둘만 있음 당연 잘 살죠 근데 가족을 이룬다는건 그 이상이 더라구요 진짜 각자 부모 각자 챙기고 딩크할 거면 그 꿈이 실현될지도 모르겠지만 결혼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아직까진 자녀 생각하고 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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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oo 2021.01.2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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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결혼하지마 절대시집들 가지말고 꼭혼자들살어 /////// 아 ~~~ 새해도 덕담한마디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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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ㄷㄹ 2021.01.2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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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상호 희생을 바탕으로 하는건데, 그런 희생을 1도 하기 싫으신 분은 결혼 안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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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3419528 2021.01.2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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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자연스럽게 맞추어 가면서 생활 하게 됩니다, 혼자 살수없는 세상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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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1.01.2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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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지랖╋시가만 없으면 이혼률 대폭줄걸? 난 다음 생에 결혼 또 하고싶음 대신 꼭 고아랑 하고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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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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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결혼하는 순간 시댁친정시댁친정이 되어버럼.. ㅠ 솔직히 친정도 잘 안갔는데.. 결혼하면.. 아버이날 추석 설날 새해 각자 생신날 4명.. 초볼 말복까지 다 같이 지낼려고 전화가 불남,, ㅜㅜ 결혼 10년만에 벗어남,, 부모님 서운해 하실까봐 참았다가 내가 미쳐버림.. 그래서 서운한건 부모님몫.. 이제서야 편하게 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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