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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

쓰니 (판) 2021.01.25 10:49 조회102,564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글내용을 보고 연락이 온 지인들이 있어 글은 내리겠습니다 조언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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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프사랑해] [텅텅]
2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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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1.2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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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부모 이상하네..너가 동생이었으면 너 오빠한테 동생 학비보태란 얘기 안했을꺼같다.. 니가 딸이라 그래.. 차별한다는 느낌이 든다.. 딸돈은 쓰도 되고.. 아들은 귀하게 여기는.. 평상시에도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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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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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그럴필요 없어요. 나이차이 많이 나는 동생도 아니고 님 동생이 대학을 갈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데 무슨 소리래요? 님이 동생 학비 지원해주면 님 결혼할때 결혼자금 100%다 지원해주실 수 있대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시네. 부담되면 그냥 학자금대출 받으면 될 것이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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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5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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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는 등록금 걱정 없이 다닌건가? 그런거면 동생만 등록금 빚 지는거는 오히려 차별 아닌가? 공평하다 생각될 정도는 도와주는게 맞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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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1.01.26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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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은 이게 유행인가 댓글 겁나 달린 이후에 글 내립니다 하고선 본문 내용만 지우는거 아니면 한 사람이 주작글 쓰고 반응 본 다음 글 내립디다 이러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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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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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두고두고 댓글 읽으려고 하는 걸 수도 있지 별 걸 같다 뭐라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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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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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는 걱정 없이 비싼 미대 입시학원비까지 내며 다녀놓고 동생은 학자금 대출 받으라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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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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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글이였는지..ㅋㅋ 이럴꺼면 글을 삭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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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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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삭제를 안해?ㅋㅋㅋㅋㅋ 랭킹엔 남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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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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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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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네 동생 학교 다닐 때쯤엔 아빠 퇴직하고 등록금 대려니 생활이 어려워진다, 생활비를 내달라고 조삼모사하면 될 걸 동생 등록금을 대라고 말하니까 당연히 반발심이 들지. 쓰니도 생활비라면 내려는 생각이잖아. 다 같은 돈인데 뭐하려 저렇게 말해서 반발을 사. 부모가 어리석고 멍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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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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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글 내리는거임? 글 지우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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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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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탓하는 댓글들 진짜 이해가 안가네.. 이게 누나니까 남동생 학비 대줘라 하는게 아니잖아 오히려 첫째로 태어나서 학비 걱정없이 다녔고 그거 좀 도와달라는게 그리 아니꼽나ㅋㅋ 쓰니가 안보태주면 동생은 알바뛰거나 학자금 대출 받아야하는데 그게 더 차별이지 늦게 태어나서 부모님 퇴직했다는 이유로 지원 못받는거잖음 첫째라는 이유로 동생몫 등록금 땡겨받아서 편히 대학생활했으면 일정부분 돌려드려야지 그렇게 드려도 쓰니가 더 이득인 거래아닌가?어차피 취업하면 생활비 명목으로 드려야했을텐데 그걸 동생등록금하라고 퉁칠 수 있는거고 대학교때 일부분만 지원받아서 아등바등 알바하고 지내는것보다 미리 다 땡겨받고 직장인 되서 갚는게 더 안정감있지 그걸 굳이 판에 올려서 부모 욕먹이는것도 ㅈㄴ 이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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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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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엥 글 내용을 내리면 글도 내리세요... 내용도 없는데 사람들이 도움댓글 달리도 없고 그냥 톡선차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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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26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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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성쓰레기마냥 도움다받으니 글내립니다 감사합니다 ㅇㅈㄹ하고있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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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1.26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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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글쓴이나 베플이나 너무 역겹다.. 사람들 너무 이기적이다 가족끼리 이렇게 계산적이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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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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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자금대출 동생이름으로 받아 다니고 졸업하면 동생이 갚으면 됩니다. 용돈은 동생이 벌고 누나는 아주 가끔 용돈주면되죠. 딸의 희생을 강요하는 부모에게 서운하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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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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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라면 전부는 아니지만 도와줄 것 같음. 물론 내가 동생학비를 내라는 말 자체가 서운할 수는 있음. 그런데 엄마아빠가 내 돈 편히 다 대어주었고 아빠가 벌이가 적은마당에 동생만 학자금대출해라? ㅜㅠ 난 반절은 학자금받은 사람이지만 그거 있는거랑 없는게 다름. 나는 학자금대출 없이 감사히 다녔으니 협의해보고 첫학기등록금은 누나가 내주는거다 라고 꽝꽝박고 그뒤로 안주던가 무튼 그런 도움은 줄듯..동생한텐 고마움 못받을가능성높지. 나도 내동생어려서인지 금방이더라고. 근데 그냥 내리사랑처럼.. 나도 엄마아빠 삼촌이모 도움 잘 잊게 되더라고ㅎㅎㅎ 견해차이같음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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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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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꼴랑 3년 차이 나는데 미리 저축도 안해둔건가,,, 퇴직 빠른 직종인거 작년에 알았을리도 없는데ㅋㅋ 동생도 억울하고 누나도 억울한듯 근데 퇴직하시고 나면 소득이 줄어서 국장 좀 더 받을 수 있을거에요 국장에다가 학교 장학금도 요새 잘되어 있어서 그거 약간 받고 부모님이 좀 내면 사실 님한테 손벌릴 금액은 적을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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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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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대줄 필요없어요 요즘 학자금대출하는거 유별난게 아님 더 이자도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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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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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면 바로 독립하세요. 아직 대학 다니는 딸한테 뭘 저딴 소릴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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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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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왜 동생 학비를 대요. 학자금 대출 받으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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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콰트로322 2021.01.26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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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요즘 새끼들 무섭네ㅋㅋㅋㅋ 부모 등골휘게 빨아먹고 나몰라라ㅋㅋㅋㅋㅋ 나중에 유산이라도 있음 칼부림나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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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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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짜증나겠지만 정말 조금이라도 보태는게 좋을거같음. 퇴직하지면 국가장학금도 나와서 실제 낼 금액은 훨씬 줄어거고, 글쓴님도 부모님한테 지원받아서 대학 다녔잖아요. 동생이 먼저 태어났으면 동생이 지원 받았겠죠. 월 20만원씩만 해서 지원해주는거면 괜찮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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