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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이직만 다섯번

우주최강상사 (판) 2021.01.25 12:42 조회21,486
톡톡 회사생활 댓글부탁해

이직만5번 답답해서 적어봐요...

이직만 다섯번째 회사를 다님.
32살에 경력은 쪼갠거 다합치면 4년차
다섯번째 회사마저 문제가많음.
지금까지
경영악화도 있고 개인사정도 있고 사람관계도 있고.
내 스스로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함.
못버틴다던지...사회성이라던지...
옛날엔 이직률 신경도안썼는데 이제 이직률때문에도
발목을 잡는게 속상하네요.

간혹 댓글에 이직6번째다 7번째다 등등
이직을 많이 함으로써 좋은자리에서 정착중이라는
댓글경험보면 솔직히 위안이되면서
반대로 위안을 받아도되는건가 싶기도함ㅠㅠ
그냥...답답해서 적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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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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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ㅁㅁ 2021.01.25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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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4살이예요.
이번에 이직하면 4번째인데 겁나네요.
확실히 한 곳 오래 다닌게 더 가점이 있는것 같지만
세곳 다녀본 저로써는 이곳저곳 다녀보니 여러모로 더 많이 배울수있어서
좋았어요.
쓰니도 그러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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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1.2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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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28인데요. 맞는 회사가 있다는 생각이들어요. 첫회사1년 두번째회사 2년 그뒤로 잦은 이직 5번정도했습니다. 지금은 다시 또 취업해서 7개월차에 접어드는데요. 힘들긴해도 마음에 스트레스라해야되나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저도 회사문제도 있고, 나한테 사회성이 없나? 라는 생각많이 했는데요. 너무 나에게 힘들고 아닌거라면 힘겹게 참는건 아닌거같아요. 일이란게 안힘들고 쉬울 순 없지만 버텨볼만하다, 괜찮다라는 생각이 드시는 회사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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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쓰니 2021.01.2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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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괜찮아요 36인 저도 지금회사가 별로라서 5개월만에 이직할려고 준비중이에요...4번째이직입니다 아직어리시니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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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진심조언 2021.01.2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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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런 직장을 구할만큼 본인 경쟁력이 안되면, 참고 다녀야는데.... 본인 주제파악은 못하고 왜 내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거야 하면서 때려치고 나가는 애들이 많은데..... 주제파악을 못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모셔가려는 인재라면 회사가 대우를 하겠죠... 주제파악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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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2021.01.27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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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진짜 10년동안 이직만 8번? 은 한듯????? 제대로 일해본적 없어요....ㅜㅜ 그나마 오래 일햇던 곳이 1년 5개월 정도?ㅎㅎ후 이런 사람도 있으니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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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7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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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다섯번째 회사 코로나로 정리되고 직.ㅁ 6번째가기전 나 자신을 정비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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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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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잘못아니예요. 운이 나빠서지..항상 어딜가나 시기질투 괴롭히는 선배나 상사 있는데..3번 이직하고 여기 7년차..상황은 조금 나아졌지만 인간들은 그대로 스트레스도 그대로..걍 버티고 지내는데..항상 가슴에 사직서 품고 다닙니다. 님이 못버티게 이직하게 하는 상황이 나쁜거지 자책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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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척대마왕 2021.01.2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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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맞는 회사를 찾기 위한 이직은 좋은 것입니다.
재직 기간이 짧아도 상관없습니다.
아니다 싶은 곳은 빨리 그만 둬야 합니다.
다만 퇴사 예의만 잘 지키면 됩니다.

그리고 도피성 이직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회사에 대한 자기 기준을 확립해 두어야 합니다.
일하며 바라는 중요 조건을 정해둬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조건만 충족되면 1년 이상은 다녀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퇴사할 핑계거리만 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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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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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진짜 자기한테 맞는 곳이 있음 나도 그렇게 계속 이직하다 찾았는데 언젠가는 나타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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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OJA 2021.01.26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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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야에 목표를 정하고 달리면 허무하지 않을거임
불안한 건 어쩔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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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2021.01.2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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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른넷이고 첫직장 5년, 그다음 10개월, 10개월, 3개월, 6개월,
지금 여섯번째 직장인데 1년 쫌 넘었습니다.
나한테 맞는 직장을 만날때까지 여러 회사를 거치게 되는거 같아요.
언젠가 나한테 맞는 좋은 직장을 찾을 수 있을거예요!
우리 같이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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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 2021.01.26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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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내요!! 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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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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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한테 맞는 회사가 있어요. 저도 20대 후반까지 몇개월만에 퇴사하고 이직하고를 반복하다 보니 내가 문제인가 싶었지만 지금 저랑 잘 맞는 회사 만나 5년차입니다. 본인에게 맞는 회사 나타날때까지 본인탓 절대 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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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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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부류 - 1년도 안되서 여기저기 이직한 부류 특히 1-2달은 아예 적지 말아요 경력도 짧은데 회사를 10군데 넘게 다닌 사람도 있음 2-3달에 한번씩 이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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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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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른 중반 각기 다른 분야 각기 다른일 4곳은 해외직장 이직만 7번인데 또 옮길 생각 있어요 . 남들이 부러워하는 곳도 다녀봤는데 역마살인지 계속 도전하네요 . 그냥 팔자려니 하고 비교하지 말고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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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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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이라고 알려나... 어느 회사를 가나 또라이들은 존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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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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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동안 6-7군데 이직하다가 지금 이회사 들어온지 벌써 11년째임... 처음엔 이직 많이 해보는게 좋음.. 나이도 그렇게 많은편도 아니고... 다만 30대 중반이 넘어가서도 이직을 자주 한다면 회사에서 채용을 꺼리는 경우가 많음.. 오래 같이 일할 사람이 필요하지 이직을 자주하는 사람한테는 신뢰가 잘 안가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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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1.01.2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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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계속 다니고 싶은 회사는 1년만에 망하고, 안그런 회사는 너무 버티기 힘들어서 바로 그만둠, 그래서 내가 직접 사업자 내고 혼자 일하니까 11년째 안망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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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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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직을 해봐야 좋은 회사를 고를 수 있어요 대기업도 안맞아서 이직하는 사람 많아요 본인에게 맞는 회사를 찾을 거에요 그리고 세월이 지나면 그게 다 경험이 될 겁니다 되새겨 보면서 본인의 일 스타일을 바꿔도 좋지 않을까요? 매번 같은 패턴으로 일하다 보면 힘들거에요 딱 내 입에 맞는 회사는 없어요 딱 하나 좋은 것은 튼튼하고 월급이 잘 나오는 곳을 찾으면 될 것 같아요~^^ 저도 40대인데 정직원 하다가 업무 특성상 프리랜서 가능해서 전향했어요 오히려 그게 더 맘 편하더이다~ 본인에게 맞는 업무를 찾으면 됩니다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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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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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이면 이것저것 다 도전해볼 나이인데 이직 몇번 해봤다고 너무 걱정 말아요.
설령 그게 본인의 잘못이라고 생각이 되어도, 조금씩 고쳐나가세요.
아직 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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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형블루 2021.01.2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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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 곳을 가더라도 내 몸에 맞는 일터는 없습니다. 이직을 할 수록 조직문화에 맞게 내가 다듬어지는 것 뿐이죠~ 이직의 이유가 '보는 것과 달라서' 라고 한다면, 한 번 정도는 진지하게 생각해 보세요. '나의 가족들과 나는 충돌없이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것을 말이죠~ 보는 것은 내 의지가 반영된 것이 있고, 내 의지와 상관없는 것이 있어요. 이 두 가지의 차이점을 캐치하신다면 변화된 모습을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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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이 2021.01.2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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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건전한 이직은 좋지요. 연봉도 직급도 올릴 수 있고, 환경도 바꿔보고 하지만 도망치듯 하는 이직은 본인한테도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잘 생각해보시고 좋은 결정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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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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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망친곳에 희망은 없지만 내가 가는길이 이 길이 맞는지 한번쯤 다시 생각해볼이유가 있더라고요 분명 이 길이 맞다고 생각드신다면 저사람 되게공격적이네?그만둘까? 이게 아니라 왜 그런지 들어보시고 뭔가 일부로 트집잡는거면 트집잡게끔 두세요 그동안 님은 전문성을 기르시면서요 그 트집이 전문성은 못이깁니다 아울러 스펙업도 겸비해두시면 같은길을 걸어도 다른 느낌이 들거든요 내 인생이 뭔가 잘못됐다 싶을때는 나를 단순히 좋게봐주는 사람보단 뼈때리는 장인들한테 욕한마디 시원하게 먹는게 인생에 도움되더라고요 ^^ 그럼 다음회사 들어가시면 한곳에서 경력4년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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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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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8번째 회사인데 대기업이나 공기업도 아닌데 옮겨다니는거에 연연할 필요있을까요?
물론 제 입맞에 맞는 회사는 없지만 맛없어도 먹을 수 있는 수준이긴 해야할거아니에요...
진짜 상식적인 회사가 드물어서 찾기 힘들지만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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