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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소름썰 모음!!!!!!!!!!!!!!

ㅇㅇ (판) 2021.01.26 02:51 조회197,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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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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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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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름썰보면 사람이 무섭다 추 귀신이 무섭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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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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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소름썰은 짧아야 하는듯 너무 길면 안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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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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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이제 막 대학 4학년 올라가는 해 겨울에 친구들하고 헤어지고 집에 도착했는데 자취방에 불을 끄고 나간거 같은데 불이 켜있는거임..단독주택 3층 이었고 나말고도 방 3개를 자취생들한테 세를 주는 집이었음.. 방에 도착해서 문을 열려고열쇠를 집어넣는데 순간 문틈으로 나오는 빛이 사라지는걸 보고 방안에 불이 꺼지는걸 느낌..너무 놀래서 손잡이에서 손을 못 떼고 가만히 있었는데 문이 정말정말 서서히 열리는거임..그리고는 난생 처음보는 젊은 남자가 날보면서 조용히 한마디 함..들어와..난 진짜 살면서 그런 공포는 처음 느낌..딱 3초 정도 정적이 흐르고 내가 먼저 계단을 두개씩 뛰면서 달려 내려옴..그 남자도 뛰어내려 왔지만 나와는 다른길로 도망감..손 벌벌 떨면서 경찰신고하고 주인집에 문두드리고 말씀드림..몽타주까지 그렸지만 잡지 못하고 지금까지도 나한테 엄청난 트라우마로 남아버림..물론 3일 후에 방 빼고 이사함..애들아~ 진짜 문단속 잘해야해..열쇠 따는건 그런애들한텐 일도 아니라더라.. 참고로 차라리 주작이었으면 좋겠는 내 경함담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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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1.01.2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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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들아 니네 꿈얘기좀 그만올리면 안되냐.. 차피 꿈인거 재미도없는데 적당히 올렸으면 좋겠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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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16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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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칠전일인데 오빠는 오후에 과외가고 난 오전에 학원가서 오전엔 오빠가 집에 혼자있거든 근데 오빠 혼자있을때 초인종이 연달아 5번 울렸대 오빠가 첫번째울릴때 바로 인터폰봤는데 아무도없었다함 그리고 아무도없는걸 보고있는데 쉬지않고 연속해서 4번 더 울렸대 우리아파트가 한층에 두집만있는 구조라 숨을곳도없었음 걍 쫌 소름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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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1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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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문 설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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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0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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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거 보면 잘 땐 괜찮은데 아침에 씻을 때 ㅈㄴ 무서움ㅋㅋ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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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0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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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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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2021.02.0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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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0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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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름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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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0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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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름썰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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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0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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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름썰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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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1.02.03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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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름썰 같진 않은데 뭔가 이상해서 써봄..ㅋㅋ 임신중일때 겪었던 일인데, 임신 초기에서 중기됫을때 겪었던 일. 친구들하고 만나고선 헤어지고 집가고있었는데, 만남 장소가 집에서 가까워서 집까지 걸어가던중에 겪은 일. 밤 11시 정도였고 살던 동네가 중국인들도 많고, 밤에는 좀 무서웠음. 이어폰 끼고 노래 들으면서 열심히 집으로 걸어가던 중였는데, 인도길이였음 옆에는 차도였음. 신호 기다리려고 서있었는데, 도로변에서 어떤 차를 탄 아저씨가 신호 앞까지 와서는 나한테 뭐라뭐라하는데 나는 이어폰을 끼고 있고 노래도 크게 틀어서 뭐라고 하는지 제대로 듣지를 못함. 그냥 속으로 "뭐라는거야 갈길가지." 하면서 생각하고있었는데, 그 아저씨가 쌍욕을 크게 했었음.ㅆㄴ 라고한거 같음. 이어폰을 꽂고있음에도 들렸음...그러다가 신호 바뀌니까 그냥 지나감 옆길에 있던 골목으로. 기분나쁜상태로 씩씩 거리면서 집에 갔던기억이남.. 또 하나는 임신전에 친구들하고 놀다가 술 거하게 취해서 똑같은 길로 걸어가고있었는데, 또 쭝국인들인지, 베트남인인지 샬라샬라 뒤에서 따라오면서 뭐라고함. 집에가서 신랑한테 이야기 했음. 결론 친정옆으로 이사옴. 살던 동네 너무 질나빳음. 여자혼자 다니기엔 너무 무서운 세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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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0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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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0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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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01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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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동네에 살인사건있었고 도로명주소 같은곳에 성범죄자 세명살고있음 ㅠ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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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021.01.3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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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레기가 세상에조카많다는거 근데 본인은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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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3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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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3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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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좀 약함 학원끝나고 10시에 집가는데 기생충 이정은 같은 사람이 다급해하면서 문구점 어디냐고 묻는거임 그래서 왼쪽으로 쭉가면 있어요 이랬지 그사람은 왼쪽으로 뛰어가더라 내집은 오른쪽이어서 그 사람하고 반대쪽으로 가고있었는데 집 거의다 도착할때쯤 그 사람이 또 숨 헐떡거리면서 문구점 어디냐고 물어본거.. 주변이 밝아서 다행이지 진짜 개무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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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3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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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안봤음 2021.01.30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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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기다리는 사람있다. 삶이 넘힘들고 우울하고 무튼 힘든상황에 꿈꿨는데, 허름하고 낡은 조명 엘리베이터 안에 나랑 저승사자 단둘이 있어거든.. 그 저승사자가 연예인 보다 잘생겼고 넘 창백했는데 그런질문을 하더라 이번생은 어땠냐고? 그래서 내가 펑펑 울면서 너무힘들어서 다음생에 절때 태어나고 싶지 않다고 막울었다 내가 막우니까 말없이 내손을 잡아주는데 넘차갑고 거칠고 힘듦이 느껴지고 뭔가 따뜻해져서 눈물이 멈췄다 엘리베이터 내리니 회색빛이 도는 낡은 은행 창구 같았어 고개숙이고 기다리는 죽은 사람들이 앉자있고 내순서가 됐을때 저승사자가 종이에 빨간글씨 명부같은걸 구겨버리면서.. 어떤여자 직원한테 버벅거리면서 실수로 명부 놔두고 왔다고 거짓말 하드라 그렇게 꿈을 깼는데 나 죽으면 꿈속 저승사자가 데리러 왔음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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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9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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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본문 아는사람 ㅠ 완전 재밌게 읽었는데 해석이 필요함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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