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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한국에서 발견된 어린이 미라를 감싸고있던 천의 정체

ㅇㅇ (판) 2021.01.26 08:58 조회6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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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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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귀하디귀한 늦둥이 먼저 보내며 얼마나 피눈물을 흘렸을지ㅜㅜ 절절한 마음이 몇세대를 넘어서도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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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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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ㅠㅠ 아이를 낳고 키우니 이런거 보면 마음이 아프다.. 어차피 몇백년 지나면 모두가 죽은사람이지만.. 다섯 살 어린것을 혼자 땅에 묻어야 했던 부모의 마음이 얼마나 찢어졌을까.. 더 이상 안아주지 못해서 슬픈 가슴을 부여잡고 아비의 옷을 깔고 어미의 옷을 덮고.. 그 작은 몸을 차가운 땅 속에 두고 어찌 돌아섰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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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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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이 다 돌아가시면 고아, 남편이 죽으면 과부, 아내가 죽으면 홀아비 그러는데 자식 먼저 보낸 부모는 그 아픔을 형용할 수가 없어 단어조차 못만들었다고 들었음. 그 마음이 얼마나 미어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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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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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귀염둥이 윤호는 지금은 사랑하는 엄마 아빠 형들과 좋은 세상에서 잘 지내고 있을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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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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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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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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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이 먼저 죽으면 무덤도 안 만든다느니 그게 불효라느니 하는 말 진짜 어이없음; 최대한 죽지 말고 오래 살라는 뜻이고 무덤에 가지 말라는 뜻이었겠지만 그걸 넘어서 진짜로 무덤도 안 만들고 관도 안 해주면 묻는 심정은 어떨 거 같냐 정말 너무한 풍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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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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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ㅠ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요. 금이야 옥이야 예뻐했던 늦둥이 막내아들이었으니 더 속이 상했을꺼 같아요. 5살이면 말도 잘하고 재롱도 부리고 하는 나이인데, 너무 이른나이에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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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7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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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아들 5살인데 ㅠㅠ 시대는 다르지만 가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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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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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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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ㅋ 2021.01.2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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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생에서 다시 부모와 자식으로 만나서 행복하고 있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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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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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얼마나 슬프고 안타까웠으면 입고있던 옷을 찢어서 ㅠㅠㅠㅠ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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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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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아빠 옷입고 따뜻하게 가서 저승이 춥진 않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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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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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슴아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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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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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 우리 아기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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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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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시대 땐 어린 나이에 애도 진짜 엄청 힘들게 낳았을 텐데 얼마나 애지중지 키웠을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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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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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ㅠㅠ 아이를 낳고 키우니 이런거 보면 마음이 아프다.. 어차피 몇백년 지나면 모두가 죽은사람이지만.. 다섯 살 어린것을 혼자 땅에 묻어야 했던 부모의 마음이 얼마나 찢어졌을까.. 더 이상 안아주지 못해서 슬픈 가슴을 부여잡고 아비의 옷을 깔고 어미의 옷을 덮고.. 그 작은 몸을 차가운 땅 속에 두고 어찌 돌아섰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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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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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이 다 돌아가시면 고아, 남편이 죽으면 과부, 아내가 죽으면 홀아비 그러는데 자식 먼저 보낸 부모는 그 아픔을 형용할 수가 없어 단어조차 못만들었다고 들었음. 그 마음이 얼마나 미어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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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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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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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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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유튭에 떠서 봤는데 신기하기도하고 마음 아프기도 했음ㅠㅡㅠ https://youtu.be/5xoYDmAMgss 실제 미이라를 촬영한거니 거부감 느껴지는 분들은 들어가지 말구용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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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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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귀하디귀한 늦둥이 먼저 보내며 얼마나 피눈물을 흘렸을지ㅜㅜ 절절한 마음이 몇세대를 넘어서도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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