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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추가 ) 밥 간식 등 억지로 먹이고 안먹으면 뭐라하는 직장 상사...

(판) 2021.01.26 13:48 조회19,028
톡톡 회사생활 조언바람

+ 추가 글 )) 이렇게 많은 분들이 답변을 달아주실지 몰랐네요 

제가 원래 누구한테 고민을 잘 털어놓는 편이 아니라 혼자 쌓아두고 있었는데 

댓글중에 ㅇㄱ이라는 말에 흠칫했어요네 약국 맞습니다...


저도 많은 방법들을 동원해봤어요 

체해서요 몸이 안좋아서요 별로 입맛이 없어서요 살 좀 빼려구요 안먹고싶어서요 등 

온갖 방법들로 표현해봤지만돌아오는말은 째려보면서 

'너 원래 많이 먹었잖아' 할 말이 없어서 이젠 그냥 그러려니 무시합니다


그리고 다른 댓글처럼 밥으로도 이렇게 괴롭히는데 

다른 일은 더 심각한거 맞아요


너무너무 많아서 다 말하기도 힘들지만 정말 큰것들만 간추려서 말하자면



1. 약사 약사부인 아들이랑 일하는데 아들이 아빠를 극도로 싫어해서 

말도 안하고 같이 밥도안먹고 매일 소리지르고 약 던지고 모든게 다 불만... 

그걸 저한테도 해요아들이랑 사모랑 성격이 비슷한데 

자기 기분대로 막 행동하는 스타일입니다 

예를들면 제가 심부름 갔다가 길을 헤메서 10분정도 늦었는데 

그거로 욕하는 그런 식의 대우 

앞에서 말 못하고 들어가서 다 들리게 소리지르면서 엄마한테 일러요.. 

약사님이나 제가 뭐 마음에 안들게하면 무조건 뒤에 들어가서 소리칩니다 결국 약사님이 그만나오라해서 안나와요 지금은 


2. 약사님이 엄청 깐깐하심.. 

테이프 살짝 삐뚤게 붙혀도 짜증내심 그것도 못하냐고... 

대걸ㄹㅔ 빨 때도 화장실 하수구 막힌다고 물 떠다 밖에서 빨고 

다시 물 버리고 해야되요 


평소에 제가 뭘 정리하거나 무슨 일을 하면 앉아있다가 

갑자기 뒷짐지고 일어서서계속 쳐다보는데 정말 고문하는거 같아요 


3. 손님이 와서 병원가기 귀찮다 힘들다 하면 제가 직접 병원가서 

처방전 떼서 가져와야되요 심지어 전화로 약 지어놓으라고 하면 

제가 병원가서 처방전 떼고 약국에서 약 지어놔야 해요 (하루에 기본 3번이상) 


4. 손님이 약 집으로 보내달라고 하면 우체국가서 제가 보냅니다 

(일주일에 기본 3번 이상) 

병원가서 처방전 떼고 약 집으로 택배 보내고 

약 보낼 때 약이라 하지말고 다른거라고 거짓말 하라고 함


5. 주변 상가들 가게들 제가 직접 약 배달합니다 카드주면? 

두번 갔다옵니다... 그리고 주변에 사는 주민들 집에도 배달해요 

퇴근하고 손님 집에 가져다 줄 때도 일찍 끝내주는거? 없습니다 


6. 저희 건물 지하부터 위에 여러층까지 관리비 받으러 제가 다닙니다 

로또 사오기 통장정리하기 각종 심부름 등 제가 다 해요 


7. 저는 최대한 친절하게 인사하고 하는데 

제가 건물사람들이나 병원사람들이나 손님들한테 친절하지 않다고 

손님들 눈 쳐다보고 인사를 두번 씩 하라고 하세요 


특히 손님들 처방전 떼러 병원에 갔다올 때 예의없게 하지 말라는데 

저는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알고보니까 사랑방처럼 주변 사람들 손님들 

수다떠는거 받아주고 얘기나누고 그러길바라시는거였어요 


온갖 진상 손님들 모임이였어요 여기가 

손님들이 와서 수다떨고 하소연하는거 맞장구 쳐주고 

별의 별 부탁 다 들어줘야하고 비위맞춰주고 그런 걸 원하는겁니다 

저처럼 그냥 웃으면서 인사하고 대답하는건 형식적이고 싸가지 없다고 생각해요 


8. 물건들을 약국 안에 두는게 아니라 약국 문을 열고 나가서 있는 

창고 문을 자물쇠로 열고 또 문 열고 나가면 또 창고가 있어요 (실외) 

그럼 또 자물쇠를 열어요 거기 쌓여있는 물건들 매번 옮기고 해야하는데 

자물쇠도 낡아서 쇠냄새 장난아니고 비오고 눈오면 미쳐요 진짜... 

하루에 기본 10~20번 (약이 하루에 5번씩 오는데 매번 박스 뜯어서

창고에 버려야 함)


9. 약이 모자라면 약국끼리 서로 약을 빌리는데 

보통 일주일에 한두번 빌리러 와요 

저희는 하루에 기본 2~3번이고 많으면 하루에 10번도 빌러러가요 

많이 빌리면 다시 갖다줄때 한번에 갖다주면 좋잖아요? 

근데 하나 들어오면 하나씩갖다줘야되요 

빌려온 상대 약국에 미안하다고.. 

왔다갔다하는 제 배려는 전혀 없어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10. 막말하는거도 심해요 저 부를 때 야 너 쟤 얘 이렇게 부르고 

자기 기분안좋거나 제가 실수하면 거의 벌레보듯 야 너 뭐하는거야? 이러세요 

손님들 앞에서 면박주는건 기본이고 이제는 저를 까내리려고 

일부러 더 그러는거 같아요 제 잘못이 아니여도 

제 잘못으로 손님한테 마치 이르듯이 다그치고 


두분 다 평소에도 틱틱대고 짜증내는게 일상인데 

사모랑 약사님 서로 그러다가 매번 소리지르고싸우는거보면 

성격이 원래 그러신 거 같아요 


11. 손님한테 내 잘못으로 떠넘기는거 참... 

자기가 잘못해놓고 아이고 얘가 아직 잘 몰라서 죄송합니다 이럽니다 


한 번은 진상 손님이 전화와서 자기 동생이 지금 갈거니까 

박카스 한병 서비스로 줘 이랬는데 (반말로ㅋㅋㅋ) 

약사님한테 말했더니 어이없어하면서 계산을 하더라구요 

다음 날 그 진상손님이 왜 안줬냐고 단골인데 그랬더니 

얘가 그랬지 뭐~ 이랬습니다... 이런 일들의 반복 


12. 평소 말투나 성격 자체가 짜증스럽고 불만이 많은데 

기분 안좋을 땐 특히 더 막말하다가 (생각이 없냐 머리는 어따쓰냐) 

자기 기분 괜찮아지면 다시 웃으면서 말거는 것도 반복되니까 지치더라구요 

감정쓰레기통이 된 기분.. 

기분나빠하면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되는 거 같은 분위기 


13. 아픈거나 의료 쪽으로 뭘 물어보면 대충 대답하고 

별 것도 아니라는 식으로 코웃음 치세요 

다른 후기들 보면 직원할인도 해준다는데 그런거 일절 없구요 

자기들끼리 하루에 몇 번씩 박카스나 비타500 이런거 마시는데 

저는 단 한 번도 마셔본 적이 없어요 


14. 더운 여름에도 긴 바지만 입어야함 

(약사랑 건물 병원 원장이 그런거 싫어한다고 함) 

겨울에는 난방비 아낀다고 히터도 잘 안틀어줌 틀었다가  

자기가 더우면 끄고 옷 따뜻하게입고 다니라고 하시는데 

저 겨울에 맨투맨 2개 잠바 1개 입고 바지 2개 입고 일해요 


15. 밥 뿐만 아니라 간식도 안먹으면 되게 이해 안된다는 듯 

유난이라는 듯이 대해요 

계속 거절하니까 나중에는 사모가 넌 안먹지? 핀잔주면서 먹어요 


16- 사모랑 아들이 프로 불만러예요 

뻥 안치고 출근하면서 한숨 안쉬는 날 일년에 10번? 

매일 한숨 푹푹 짜증난다 힘들다 저한테 맨날 하소연하다가 

안들어주니까 혼잣말로 하는데하루종일 들으면 정신병 걸릴 거 같아요 정말 


17. 전화오면 전화기 전달받아서 받으면 되는데 

제가 듣고 말 전달하고 대답하고 비서도 아니고 심부름꾼도 아니고 

그냥 뭐든 시켜먹고 싶은가봐요 돈 주는만큼 


18. 화장실이 푸세식 화장실이예요 

그래서 저는 옆 건물 화장실로 가요 (갔다오는데까지 10분 안걸림) 

근데 그거 가지고 아들이 또 엄마한테 다 들리게 제 욕하고 난리를 치더라구요 

근데 불편할 걸 어떻게 해요... 자기들은 큰 볼일 볼 때 집에 갔다와요 

제가 불만을 가진 것도 아닌데 

다른데 갔다오는거 정도는 이해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19. 자기들은 손님들 욕하면서 저는 다 받아주길 원해요 

그러다보니까 이 동네 진상손님들은 다 주변 약국들로 안가고 

여기로 오네요.. 

손님들의 하소연 막대함 이런거 다 들어줘야 된다는 분위기 


20. 사모가 살에 예민한가봐요 저한테 가끔씩 살빠졌니 너~? 이러시고 

마른 편인 제가부러운 듯한 말도 가끔하고 

손님들한테도 왜 이렇게 살이 빠졌냐 이런 얘기를 엄청 자주하시는데 

살에 트라우마가 있는건지.. 

그러면서 내가 살뺀다하면 왜 더 먹이는걸까요?...



21. 약국할인도 심해요 

귀찮음은 저의 몫.. 그런데 제가 더 말 안할게요..ㅠㅠㅠ 


귀찮은 거 하니까 생각난건데 두 분 다 연세가 있으시니까 

이거저거 별 거 아닌것도 제가 다~~ 해야 되요 

컴퓨터 업무 일이나 개인 핸드폰으로 하는 거 모르는거 전부 다 제가 알려줘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 귀찮고 짜증나요ㅠㅠ 






간략하게 쓴다고 썼는데 이 정도네요 

하나하나 다 말하자면 훨씬 많지만 너무 하소연 불만 가지는 거 같아서 

진짜 큰 것들만 썼는데 이런 일 적인것만 힘들었거나 아니면 

점심 문제 하나만 그랬다면 끝까지 참았을텐데 두 개가 겹치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이직하고 싶어서 매일 알아보는데 그것도 쉽지 않고 

다들 힘든데 내가 너무 의지가 없는 건아닐까 싶은 생각에 자존감도 낮아지고...

 

나름 표현한다고 하는데도 눈치가 없는건지 그냥 무시하는건지 

어쩌다 이렇게 됐나 싶기도 하고 

오늘도 눈 펑펑 오는데 눈 쓸고 택배 붙히고 오는데 눈물이 날 거 같더라구요... 


댓글들 보면서 많이 위로도 되고 생각도 많아져서 

이제부터라도 할 말은 하고 제가 할 일은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문제가 계속 생긴다면 그만 두는게 맞는 거 같아요 

제가 진짜 멘탈 갑이거든요 친구들도 참으면 병된다 할 정도로 

근데 이 정도면 많이 참았다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댓글 다 읽어봤어요 정말 다들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제가 일하는 직장은 사장님과 사장님 부인 사모와 일을 합니다  

식대에 대한 내용은 따로 없었는데 알고보니까 밥을 직접 해서 먹더라구요 

첫 날 부터 더먹어 더먹어 더 있어~ 하면서 밥 먹는데 계속 정신없고

불편하게 만들더라구요 제가 거절을 잘 못하는 편이고 

옆에서 자꾸 귀찮게 굴면 그냥 해주고 말아버리자 하는 성격이라 

그냥 암말 안하고 주는대로 먹었습니다 

그랬더니 이제는 자리에 앉기도 전에 숟가락을 들기도 전부터 

더 먹어 많아 많이했어~~이러는데... 


솔직히 반찬이 제 입에 맞지 않아요 

저는 초딩 입맛인데 완전 어른들 입맛 반찬들이고 

그 정도면 그냥 몸에 좋으니까 좋게 생각하고먹자 하겠는데 

정말 투정이 아니라 음식을 너무 못하세요 

너무너무 맛이 없어요 (심지어 같이 먹는 가족들도 맛없다고 투정부린다고 맨날 욕함) 


정말 너무 맛없고 입에도 안맞는데 자꾸 더 먹으라고 하고 

그게 계속되니까 정신병에 걸릴 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억지로 먹는게 맛있어서라고 착각했는지 

혼자 신나서 밥먹는데 옆에서 조잘조잘대고 

잠시도 조용하게 밥을 먹을 수가 없거든요 


자기 남편 욕 + 자식들 욕 + 자식들 직장 상사욕 + 며느리 욕 + 손님들 욕 

매일 똑같은 말과 하소연을 들으면서 맛없는 밥을 억지로 

그것도 많이 먹다보니까너무 지치더라구요 


아 그리고 진짜 매일같이 빼먹지 않던 말 하나가 더 있는데 

제가 밥 다 먹고나면 맛 없는 밥 먹어줘서 고마워 라고 

매일같이 빠짐없이 말했습니다... 

맛없는거 알면서 왜 가족들은 안먹이고 나를 억지로 먹이는건지ㅠㅠㅠ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조금씩 덜 먹었어요 

밥도 덜어먹고 반찬도 억지로 다 안먹고 

그렇게 일주일정도 지나니까 갑자기 짜증을 내더라구요..? 

한 번은 먹고 더 먹어~ 하고 화장실가길래 그 틈에 얼른 다 먹고 나갔더니 

와서 보고 너 더 안먹었어? 내가 미치겠다 진짜ㅡㅡ 하면서 엄청난 짜증을ㅋㅋㅋ 

제가 덜어먹은 것도 아니고 준대로 먹고 더 먹지 않았다고... 

너 때문에 했는데 그럼 이거 어떻게 해~ 다 먹어 하면서 억지로 먹이고 

배아프다 몸이 안좋다 입맛이 없다 하고 오늘 안먹는다하면 

세상 무슨 일이라도 생긴 듯이 하루종일 배고파서 어떻게해 

밥을 왜 안먹니 하면서 사람을 미치게 만들고 

간식을 먹는데 제가 싫어하는 것들 뿐... 

안먹는다하면 핀잔주고 눈치주고 그러다 일이 터졌어요 


제가 계속 밥도 적게먹고 반찬도 많이 안먹으니까 

(보통 다들 먹는대로 먹은거지 적게 먹은게아닙니다... 

전에 먹던게 억지로 많이 먹은것 뿐...) 


점점 짜증내고 화내고 눈치주고 평소에도 절 막대하더라구요 

밥 때문에ㅋㅋㅋ 

그렇게 2주정도 지났을까... 

어느 날 저한테 '너 집에서 엄마한테 맛있는 반찬 싸달라해서 

가져와서 먹어라?' 이러는거예요 ㅋㅋㅋㅋ 

그래서 읭? 이러고 제 할 일 했어요

저러고 나갔거든요 대답 할 새도 없이 


그러고 또 몇 일 오랜만에 밥을 시켜서 먹었는데 

(가끔 일이 바쁘면 밥 할 시간이 없어서 시켜먹어요) 

그 날은 오랜만에 밥을 시켜서 먹었는데 

사모가 볼 일 보러 나갔다 들어오면서 제가 밥먹는거 보고는 

'맛있냐? 맛있어? (진짜 드라마에 나오는 악역처럼 엄청 비꼬면서 말함) 

나 농담아니야~ 집에서 반찬 싸와서 먹어' 이러길래 

폭팔해서 그 날 사장님께 말했더니 

사모가 집에가서 제가 고기해주면 많이먹고 고기 안해주면 조금 먹어서 

반찬하는게 눈치보이고 힘들다 했대요 ㅋㅋㅋㅋ 


고기 반찬 해주잖아요? 너 때문에 한거니까 다 먹어 하면서 

배부르다는데도무슨 둘이 먹을 양을 억지로 먹여서속도 안좋고 고역이였어요...

그리고 그거 아시나요 고기라고 다 맛있는게 아니거든요.. 

저는 고기도 이렇게 맛이 없을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그 이후로 전보다는 아니지만 여전히 냉전상태고 

억지로 먹는 중인데 그만 두고 싶어도 코로나 때문에 

다른 데 일할 곳도 마땅치 않고... 

밥 문제 말고도 문제가 조금 많아요 막대하고 

개인적인 심부름 시키고 불법적인 일 시키고 

(불법적인 일을 하는 곳은 아닙니다 여기가 이상할 뿐) 

코로나 때문에 못 그만두고 있는데 

일단 다른 것들은 무시하고 그러려니 하면 되는데 밥은... 

억지로 먹으면서 살도 찌고 스트레스도 받으니까 더 이상 못 참겠더라구요 

분명 호들갑떨고 난리치겠지만 극단의 방법으로 다이어트한다 하면서 

바나나 토마토 샐러드 등 제가 집에서 싸와서 

다이어트식품이다 하면서먹을까 하는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ㅠ 


+ 참고로 사장님도 제가 밥 안먹으면 아침 점심을 안먹으면 

어떻게하냐면서 별 난리를 다 칩니다... 두 분 다 그런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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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1.01.2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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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라고하면 오지랖 터져요. 그냥 위가 안좋아서 병원에서 식단관리 하라고했다고 하면 아무말도 못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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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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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혼자 도시락 싸서 혼자먹고말겟다 저게뭐람;; 맘이라도 편해야지 점심시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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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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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둥이는 밥 쳐먹으라고만 있는게 아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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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1.01.2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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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음 상욕박고그만둠;; 그러다가 님 병걸리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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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9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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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예입니까? 그만두고 갈 데가 없는 겁니까 노예인 대신 돈을 다른 데보다 좀 더 줍니까? 거기 그러고 있는것도 참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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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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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ㄴ 정신병자들 갔네 다이어트한다고 혼자 도시락 싸고 다니고, 그걸로도 ㅈㄹㅈㄹ하면 걍 이직해요 밥으로도 저러면 다른걸로는 얼마나 괴롭힐까 별 그지같은데 다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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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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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잔반 처리하는 느낌이 드는데...식고문이 따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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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라 2021.01.28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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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호옥쉬~ ㅇㄱ에서일하시나요?ㅎㅎㅎㅎㅎ 뭔가 예전에 저도 잠시일한적있는데 저희는 사장(?)어머님께서 밥해주셨는데 진짜뀰맛이였어요ㅎㅎㅎㅎㅎㅎ 반찬이 양이적어서 돌아가면서 먹는데 남겨야하는게 좀 눈치보였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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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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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류성 식도염이라 많이 못먹는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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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소다니냐 2021.01.2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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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소다녀서그런거니까 불만이면 이직을해 이직능력안되면 다녀야지뭘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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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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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장님에게 면담요청해서 <맛없는거 억지로 참고 계속 먹었더니 스트레스 때문인지 위염이 왔다. 앞으로 사먹을테니 얼마라도 식비를 지원해달라. 아파가면서까지 사모님 밥 먹을수는 없잖아요 ㅠ> 하고 앞으로 따로 먹는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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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여자 2021.01.2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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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식 하는 건 좋아하는데 먹어줄 사람 없으니까 저러는듯.. 내가 당해봐서 잘 알지.. ㅋㅋ 요리하는건 좋아하는딬ㅋㅋㅋㅋ 먹어줄 식구가 없으니까 남한테 저러나보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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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1.01.2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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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사육시키는것도 아니고 짜증남ㅋㅋ 거절하면 받아들일줄 알아야하는데 예의상 그러는건줄 아는건지 일부러 괴롭히려고 그러는건지ㅋㅋㅋ 전 몰래 쓰레기통에 버려요 개빡ㅌ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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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남자 2021.01.2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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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구성 회사는 ! 노예구조라~;; 직원은 그냥 회사 노예같이 생각합니다.. 우리가 너 월급주니가~ 우리들 말 잘들어야해 이런거요ㅠ.. 사모는.. 자기도 음식못하는거 아는데~~계속 만드는데., 집식구들은 안 먹으니.. 쌓여가는 음식 처리할 사람이 필요하고.. 그걸 유일한 직원이 글쓴이가 해줬으면좋겠는대.. 처음엔 맘에 들다가 갑자기 안해주니가~~ 배신감에 화가 나는겁니다;; (아예 초기에 안먹고 제 입맛에 안맞는다 하시지ㅠ) 어차피 가족들이라~ 뭔가 트러블이나 문제 생기면 결국 가족편듬... 이런곳은 꼭 급여문제가 생기는데;;( 월급 늦게주거나! 그만둘때도 결국 노동부 신고해야함ㅠ// 근무기록이나 회사 사업자번호!사장 전번or명함 필히 보관해두시길) 결론은.... 사모 비위맞추며 지내든가! 따로 음식 싸오든가! ( 근데 식사 ㅇ얘기 자꾸하는건 근르ㅡ기준법상 식대는 꼭 줘야함! 그걸 맛없는 사모집밥으로 때울려는건데 님이 안 먹으니.. 식비를 안준게 나중에 문제될가봐.. 자꾸 확인시키는거임// 나중 노동부신고시 나는( 사장과 사모)우리회사에서 원래 다같이 아내가 밥 싸와서 같이 먹는대.. 직원이( 글쓴이)가 자긴 직접 도시락 싸와 먹겠다 해서 그런거다.. 식사를 제공했는데 직원이 안먹은거다~~ 이런 증거를 말하기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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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1.2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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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먹기 싫은거 줄때 위염이라그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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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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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앞 해도 다이어트 하는게 차라리 좋을듯...
"요즘 너무 과식해서 살이 쪘다." 라는 핑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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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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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라고하면 오지랖 터져요. 그냥 위가 안좋아서 병원에서 식단관리 하라고했다고 하면 아무말도 못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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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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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혼자 도시락 싸서 혼자먹고말겟다 저게뭐람;; 맘이라도 편해야지 점심시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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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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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걍 배불러요 하고 나와버려요 뭐상관..내가 배부른데 고문관도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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