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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소아과 간호사들의 고충

ㅇㅇ (판) 2021.01.27 09:05 조회8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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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89 2021.01.2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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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아프게 만들어서 병원 데려왔으니 지는 죽빵을 맞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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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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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거 교육 상 진짜 안 좋다던데 누우가 그랬어 누우가! 선생님이 그랬어? 때찌!! 이렇게 하면 의료진이 자기 도와주고 있다는 걸 이해할 시간도 안 주는 거고 그냥 무조건 편 들어줘서 애는 더 운다고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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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1.2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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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부터 애가 넘어지거나 다치면 벽이 나쁘다 바닥이 나쁘다하며 손바닥으로 탁탁 치는걸 보고 배워서 그럼. 넘어지지 않게 조심하라고 알려줘야지. 넘어지게 해서 나쁘다고 바닥을 때리는걸 다시 그대로 가르치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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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6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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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정신인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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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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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저런다고? 미쳤네. 지금 우리애입원중인데 왜 주사를 맞아야하는지 미리 엄청설명해주고, 간호사선생님도 ㅇㅇ이가 빨리나아서 집으로 갈수있도록해주기위해 주사를 놔주시는거라고 우리같이 잘참아보자고 얘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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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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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게 했다고 때리는 부모가 있다고? ㅡㅡ 가정교육 망하는 집안이네. 애가 커서 머가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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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8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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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아과는 아니고 정형외과에서 근무하는 사람인데 미취학 아동들, 어린 친구들이 아파서 치료받으러 오면 '병원 = 아픈거 하는 곳'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그런지 '아파요?' 또는 '이거 아픈거에요?'라고 묻거나 우는 아이들이 많아서 치료 들어갈 때 '이걸로 ~놀이 할 건데 하나도 안 아파요~'라고 말하고 치료 시작함. 간호사가 아니기에 100% 심정을 알 수는 없겠지만 어느정도 공감하는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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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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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은근히 조카 세게 때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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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닝 2021.01.2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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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놓고 말해요 입 없ㄴ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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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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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간호사들진짜 귀때기 개같이 후리고 싶을때 한두번이 아님
링겔도 하나 재대로 못놓는것들이 간호사라고 깝치고 다니는꼬라지 진짜
그러니 대우 못받지 조무사나부랭이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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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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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소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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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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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쪽으로 몰아가지 맙시다. 저런 정신나간 부모도 있지만 주사바늘 못 꽂는 간호사들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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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8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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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갓다가 애하나에 어떤 아저씨잇엇는데 간호사가 뭐라뭐라설명하니까 큰소리로 아니cb그래서 언제되냐고!!!!!하고 겁나큰소리로 소리지르던데 간호사님벙쪄서 꾹참고 그대로 가셨음.. 그러고는 그아저씨 자기새끼 우쭈쭈하던데... 애기 안아파보이고 잘놀아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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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1.01.28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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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간호사및병원종사자들 수고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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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8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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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나 진상이 많으면 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 한마디만 해도 엄마미소 지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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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8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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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다수의 부모는 안그래요..애한테 해코지할까봐 할말도 못해요 못된 간호사나 조무사도 많아요 체온잰다고 체온계 대는데 돌도 안된 애가 우니 인상을 팍쓰고 부모 윽박지르고..의사보다 갑질이 심하던데..그런사람들봤다고 간호사는 다 싸가지없어 하는 소리지 이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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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8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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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짓 할머니가 손주한테 하는지 알았는데 엄마가 애한테 저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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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2021.01.28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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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한테 누가 그랬어? 때찌해줄게! 하면서 때려주는거 그게 아이한테 가르치는 최초의 폭력이라더라. 널 아프게 했으니 때려도 돼 이렇게 폭력을 정당화하는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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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8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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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생님이 ㅇㅇ이 더 많이 아프지 말라고 치료해 주시는거야.”얘기하고 꼭 “감사합니다” 인사합니다. 저희아이 작게태어나 병원 수시로 다녔어요.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 감사한 분들이라고 알아요. 경찰이저씨도 아무나 잡아가지 않아요. 나쁜사람은 잡아가고 착한사람은 도와주시는 분들입니다. 제발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세요! 내아이만 귀한거 아니고 그분들도 다 귀하게 자랐어요. 어떤 정신나간 아줌마가 금이야 옥이야 키운 내자식 손 딱! 때린거 알게되면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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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8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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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간호사는 뭔잘못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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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8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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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충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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