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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오피스텔 층간소음으로 지옥을 겪고 있습니다

(판) 2021.02.01 12:08 조회65,537
톡톡 사는 얘기 꼭조언부탁
서울 내에 좋은 오피스텔에 이사왔습니다
월세가 많이 비싼편이지만 벽채가 단단하다는
말을 듣고 이사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다른 소음은 그렇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지만 발도끼질 소리로 지옥입니다
발망치를 넘어서 발 뒤꿈치에 도끼가 달렸나 이 좋은
방음 시설도 허사더라구요
두명이서 사는 것 같은데
발로 찍으며 돌아다니고 새벽에 씻는 것은 물론
물건도 쿵쿵 거립니다
정말 저 미친 발소리 때문에 새벽까지 잠을 못자
결국 경비실에 얘기했습니다 발소리가 도끼소리같이
크게 들린다고 꼭 좀 전해달라구요
밖에 나가서 그 집만 불 켜져 있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보통 일반적이면 그날은 좀 조용히 하지 않습니까
인터폰을 한 날도 계속 시끄럽게 새벽 2시까지 쿵쾅거리다 멈췄습니다
아랑곳을 안하는 질 나쁜 인간들 같은데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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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1.02.0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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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똑같이 당했었어요. 발도끼는 예사고 규칙적인 쿵쿵 소리가 들리던데 운동하는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쪽지로 소음 때문에 힘드니 부탁 좀 드린다고 정중히 적었더니 지네 집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거 보고 빡쳐서 나도 혹시나 윗집 아니고 대각선집일까봐 소리날 때마다 귀찮은거 꾸역꾸역 참고 밖에 나가서 봤다, 새벽 세시에 우리집 위아래양옆대각선 다 포함해 불켜진게 그집밖에 없었다, 몇번이나 확인했다 라고 했더니 소름 끼친대요 ㅎㅎㅎㅎ 누군 좋아서 자다가 그 시간에 옷챙겨입고 나간줄 아나 ㅅㅂ 몇번 그렇게 싸우다가 짜증나서 그집 나왔어요. 저런 것들 애초에 말로 안돼요. 뼛속까지 지들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족속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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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2.0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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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피스텔 이사온지 얼마안되었어요.
조용하다가 새벽만되면 시끄러워요 엄청 깔깔웃고 미쳤나봄...
냉장고며 문들엄청 쾅쾅닫고 하...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데 아침저녁 문은 왜케 쾅쾅닫는지

젤 윗층이라 발망치는 없는데
이정도 소음다 들릴정도면 아래집이면 얼마나 시끄러울지 끔직하네요

아래집을 위해서 조심히 다녀야겠어요 어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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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2.0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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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옆집 소음도 진짜 짜증남 오피스텔인데 옆집 이사온 후로 평일 주말 밤낮 할거없이 사람들 불러서 놀고 소리지르고 떠들어제낌 미친 ㅅㄲ들 남자여자 동거하던데 내가 당한 고통 꼭 똑같이 당해보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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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1.03.0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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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발망치 윗집인줄 알았는데 옆집인 경우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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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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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진짜 꼭 피해주는 것들은 적반하장이야 밑에 사람이 힘든가보다 하고 조용히 살아 줄순 없음?? 아니 발망치 심하다자나 그럼 제발 쿠션 슬리퍼라도 신는 시늉이라도 하라고 초딩애새끼들 바닥에 뭘 그렇게 계속 찌어대는지 뭐좀 깔으라고 해도 왜 맨날 맨바닥이냐고 적어도 뭘 하는 시늉은 해야할거 아니야 듣고 있냐 302호? 발망치는 불치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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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1.03.04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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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평일 11시간 비우고 주말엔 놀러다녀서 거의 집에없기 때문에 진짜 집에 있는 시간들은 온전히 쉬는시간인데... 옆집 놈이 나가수 처럼 노래를 불러대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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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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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쾅충들은 진짜 평소에 지들이 그러고 다니는 거 잘 모르는 듯...학교에서도 문쾅쾅닫는 애들 있음 깜짝깜짝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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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2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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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퍼 스피커 천장에 달아서 황병기-미궁 틀어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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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2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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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블루투스 이어폰을 두개를 번갈아 씀.. 귀마개는 어림없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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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2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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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윗층 아줌마 층간소음에 빨래를 안하는지 외출하고 돌아오면 입던 옷 하나하나를 발망치소리 내며 털어댐. 몇번 항의하니까 잠잠해지는거같더니 또 지 루틴대로 하길래 한번 쳐 올라가 미친년처럼 싸우고 쌩까고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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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2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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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층간소음을 서로 조심해야 하는데.. 아무렇지 않게 남들 자는 시각에 거꾸로 행동하고 조심하지도 못하는 배려없는 사람들은 스스로 창피한 줄을 좀 알았으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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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만벌어지면 2021.03.02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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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윗집도 발망치 겁나 쩖. 말도 해보고 거의 사정하다시피 했는데 안고쳐지고 매트깔아놨다해도 그위에서 뭘 내려찍어서 하루종일 시끄러움. 핫도그장사하는데 망해라고, 쥐도새도모르게 죽으라고 매일매일 빌고있음. 세 살고있는데 빨리 나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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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21.03.02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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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피스텔 6개월차 - 내꿈이 전원주택 이사로 바뀌었어요 공동주택 징그럽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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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2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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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1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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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피스텔 원룸은 정말 층간소음 각오하고 들어가야되요 ㅠㅜ 신축 튼튼한 오피스텔들어왔는데 층간소음때문에 집에서 귀마개 하고 살아요 이게 윗집인줄 알았는데 아랫집이나 옆집일때도있고그래요 하..전원주택 살고싶다 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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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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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발소리긴 아니라 방아찧는 소리아냐? (쿵떡 쿵떡 쿵떡떡떡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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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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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윗집이 아닐 수도 있어요 대각선집이닌 내집 주변 붙어있는 집들이 다 그럴 수 있다고 티비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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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1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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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은 멀쩡하던 사람도 초예민상태로 만들어버려요..돈을 좀 버리더라도 너무 심각하면 이사하는게 훨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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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ㄴ 2021.03.0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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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루 날잡고 술 겁나 먹고 새벽 2시에 쿵쾅댈때 고무망치로 천장 바로 아래 벽 겁나치세요 경찰 올때까지~! 그리고 경찰오면 바로 멈추고 조용히 주무세요 이렇게 해서 내쫓았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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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하 2021.03.0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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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겪어본 사람은 공감이지 진짜 찾아가서 개패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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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21.03.0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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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고통이지..난 신축오피스텔 살때 옆집 여자 신음소리까지도 들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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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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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무망치로 천장을 쿵쿵 치세요 조용할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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