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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자가 번호 안따여봤으면

ㅇㅇ (판) 2021.02.07 18:15 조회64,079
톡톡 결혼/시집/친정 19
ㄹㅇ 번호 한번도 안따여봤으면그냥 못생긴거지..?진짜 평범 수준만 돼도 번호 다 따여 ..?길거리에 이쁜 사람 있어도 번호 따는 거 한번도 못봤는데 진짜 글케 흔한 일인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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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1] [영신타올] [페미꺼져라] [안산선수지] [이런얘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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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ㅇㅇ2021.02.08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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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00% 팩트 알려줌. 술집이나 헌포에서 따인 건 제외 하고 그냥 카페나 도서관 일상적인 곳에서 안 따여본 거면 평균 미만이라 생각 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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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2.08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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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예쁘면 그냥 자기가 알지 않나... 계속 주변에서 예쁘다고 소리 듣고.. 왜 이걸 굳이 이런 걸로 확인받고 싶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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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2.0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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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번따 횟수로 예쁨의 지표를 측정하는거지? 케바케고 상황마다 다르고 사람 성향마다 다른데 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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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2021.02.08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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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이쁜편인데 안따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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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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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진짜 예쁜 사람들은 1~2번밖에 안따여봤는데 의외로 쟤가? 싶은 사람이 많이 따이는것도 봐서 난 그걸로 외모 판단할 순 없다고 생각함. 진짜 중요한건 어떤 남자한테 따이는지 여부라는 댓글에도 공감하고. 물론 전자가 겸손하게 얘기하고 후자가 허세 부린걸수도 있다는건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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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2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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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내같은사람이 그정도 번호 막 따일것같았으면 초딩때부터 합기도같은데서도 연애도하고 중딩때부터 음주같은것도 했을거같은데 ㄹㅇ 한마디로 저정도 상위 몇프로 안에 들어갈정도로 이쁠것같으면 초등학교때부터 이뻤을가능성이 높고 벌써 소문까지 났다 확률상 그럴가능성이 높아 일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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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1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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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굴만 가지고 무조건 들이대는 사람은 잘 없음. 약간의 친절함이 더해지면 용기를 갖고 번호를 물어보는거지. 버스에서 옆자리에 앉은 사람하고 가벼운 잡답도 하고, 도서관에서 뭐 떨어트렸을때 주워준다던가.. 처음 만난 술자리에서 웃으면서 잘 놀고 깔끔하게 헤어졌다던가.. 개인적으로는 사람들을 편견없이 대하고 늘 상냥한 편 이어서 그런가 평범한 얼굴이여도 고백을 꽤 많이 받았음. 아프다고 하면 죽 들고 오고, 기타를 잘 친다고 칭찬해줬더니 악보 사들고 와서 세레나데 해준 사람도 있었음. 몇번이나 외모로 사람을 홀렸냐는건 별 의미 없음. 자연스럽게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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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12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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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특출나게 안이쁘고 평범한데 삼겹살집에서 고기먹다가도 번호 따이고.. 쌩얼로 집앞 피시방 가도 번호 물어보는 사람이 있음.. 주제를 알아서 공주병은 안걸렸지만 왜 우리나라 평범한 여자애들이 대학만 가면 자존감 많이들 올라가는지 알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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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2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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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길가다 번호한번도 안따여봣다는걸로 평균이하는 좀 오바고.. 그냥 평균? 근데 헌팅포차 술집 클럽 같은데서도 헌팅 들어온적 없거나 번호 안따여봣으면 평균이하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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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1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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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해외에서 유학하고.. 유학하는동안도 한국인 모임 동아리는 전혀안가고 집 독서실 집 독서실 한국와서도 가끔 친구들이랑 신사나 압구정 카페갔다오고 나머지 시간은 집에서 보내거나 집앞 5분거리 카페가서 공부하고 오는게 다인데.. 항상 남녀노소 상관없이 어렸을때부터 이쁘다는 말 항상듣고... 고3부턴 개인적으로 커넥션 있는사림들(남자들 나이무관) 미인이다라는소리 듣고.. 한번도 당황한적 없는 형인데 너 앞에선 당황하더라 라는 말도 자주듣고 제가 봐도 좀 오버액션하는? 약간 그런 모습이 보이고.. 성형외과 찾아가봐도 남의사들이 지금도 이쁜데 왜 하지마 할정도로 외적으론 항상 칭찬을 듣고 살았는데.. 번호는 한번도 따여본적 없네요.. 그럼 들었던 말들이 다 빈말인걸까요..? 고등학생애들 가르칠땐 연예인00닮았다..누나가 사귀자면 감사하고 사귀어야한다.. 천사다..좀 나이있으신 아저씨분들한텐 아나운서 안하냐 대학생이면 따라다니는 남자애들 많지않냐.. 할머니들에겐 인물이 참 좋다 또래 여자애들도 고등학교때부터 뒤에서 수군수군..중학교때도 남자친구들이 머리망하게 짜르고오면 역시 이쁜애는 머리가 망해도 이쁘네 이러고 해서 나름 자부심을 가지고 살았는데 이렇게나 따여본사람들이 많으니 괜히 제가 여태 잘못생각하고있었나 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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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0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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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번호 따이고 안따이고에 그렇게 신경쓰지 마 얘들아 ..그냥 경험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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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09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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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애초에 번호 한번이라도 따였다는 건 눈에 띄게 예쁜 외모라는 뜻인데 (모르는 사람이 외모만 보고 호감을 느끼고 번호까지 물어볼 정도로) 번호 한번도 안 따여봤으면 다 평균 이하라는게 말이 안되잖아? 눈에 띄게 예쁜게 아니면 평균 이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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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09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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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길가다가 갑자기 따라와서 연락처 물어보고 술집도 아닌.. 국수집에서도 그런적도 있고 집앞 편의점 앞에서 택시 내리고 살거사고 나가는데 거기 앞에서도 남자친구있냐고 폰번호 물어보더라 난 그냥 못생기진 않았고 그렇다고 예쁜것도 아닌데 신기하고 또 기분 좋기도 한데 한편으론 내가 만만해보이나? 이런 생각도 함 옷도 특별한 날 아니면 그냥 편하게 청바지 위주로 입고다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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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09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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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진짜 키크고 가슴크고 움청 이쁜데 번호 안따임 쫌 쎄게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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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2.0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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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쎄다....길에서 번호 따이는건 아무래도 얼굴 보단 몸매가 돋보여야 하고 평하타 정도 되면서 푸근하게 생긴 애들이 많이 따이던데 이상하게도 성별 떠나서 못생겼는데 피지컬은 앵간한 애들이 번호를 그렇게 많이 따이더라고.....진짜 배우 할 정도로 예쁘고 잘생긴 애들은 번호 따인 기억 잘 없다고 해서 개놀랐거든 그냥 몸매 얼굴 평타는 치면서 인상이 푸근하고 좋아서 내가 대시하면 줄 것 같은? 그런 사람한테 묻는 것 같더라 반대로 생각해봐 너네 명품 쫙 빼입고 있는 강동원 한테 다가가서 번호 물을 수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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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홓2021.02.08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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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나 번호 따인적있어서 내 경험 얘기하자면 나 고딩때 왠 회사원같은 아재가 자기 27이람서 번호딴거랑 홍대 지하철에서 중절모쓴 멸치랑 지하철 개찰구에서 앞머리탈모삼각김밥머리아재랑 키 160인 나랑 눈높이 얼마 차이안나던 남정네 그리고 그나마 가장 나았던 홍대 핫핑크티셔츠남 이정도인데 차라리 안따이니 못함.....그냥...뭐랄까...아 내가 저정도구나...?싶은 생각들더라 특히 삼각김밥머리아재는 너무 했음 ㅠㅠ나그때 구두에 풀로 꾸민상태였는데 ㅡ....아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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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2021.02.0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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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걍 예쁘장수준이고 심각한 집순인데 (일도 재택근무) 밤거리나 술집제외하고 당연히 있음. 대중교통이 젤 빈도가많은듯 지하철이나 버스안이나 역에서 등등 대단히 꾸며야 번호를받는다기보단...오히려 수수할때도 많이 물어보고 명함주고 하는듯 글고 모임같은곳? (알바나 동아리 등등)에가면 꼭 누구는 나를 좋아하는사람이있고 그래서 어릴땐 대단히 내가 예쁘장한편인지알았는데 이정도 경험은 평범에서 살짝예쁘장만해도 다들 경험하는거더라 ;;; 걍이게 평범한 여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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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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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지인은 20대때 일주일에 두번씩은 번호알려달라고 했다더라 장소는 카페랑 동네.집순이여서 가는곳이 동네랑 카페뿐인데 그렇게 많이꼬임 이쁜사람은 다들 알아보고 미친듯이 꼬이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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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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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글 또한 여자들 후려치는 가스라이팅 중 하나지. .. 여자들아 걍 무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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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08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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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티비속 몇몇 탑여배우 제외하고 일상속에서 예쁜여자 평생 한번도 못 봤는데 여기 다 보여 계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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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08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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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ㄴ집순인데 알바하면서 2~30번은 따여봤고 따진 않아도 예쁘단 말도 많이 들어보고 가끔 돌아다니면 찜질방,길거리,강남에서 몇번 따여봄 본판이 그렇게 예쁜건 아닌데 나한테 맞는 스타일로 잘 꾸미고 확 인기 있어진 케이스야 그리고 번따 기준은 무작정 예쁨이라기보다는 그 남자들이 끌리는 상╋분위기가 있어 화장 빡 이런 느낌보다 백아연 박보영 이런 수수한 스타일을 더 선호하고 안좋게 말하면 만만하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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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0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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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큰곳 모델도하고 이쁘단말 많이들었고 술집제외하고 길가다 번호달라고 들은건 5번정도. 고등,대학생때 독서실,도서관 자리에 음료&쪽지 몇번 받아봄. 가족한테 자랑하지 친구들한텐 자랑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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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0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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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케바케닌게.. 번호딴 남자가 '쟤정도면 번호주겠지?'라고 생각해서 적당히 ㄱㅊ은 여자한테 딴건지, 아니면 '나정도면 존잘이지'라고 생각해서 존예한테 딴건지... 그걸 모르니까 케바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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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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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범하게 생겨도 알바해봤으면 많이 따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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