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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저도 장난으로 받아들여야 하나요?

ㅇㅇ (판) 2021.02.08 09:47 조회10,611
톡톡 묻고 답하기 댓글부탁해
전 마지막 학창 시절을 보내고 있는 19살입니다
전 가끔 저희 집에서 제가 뭔가 싶어요
엄마 아빠가 가끔 저한테 막말 하는 거 같다고 느끼는데
동생도 그렇고 엄마 아빠 다 재밌다는 듯이 웃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짜증내거나 그러면 제 반응이 재밌어서 그러는 거라고 니가 이렇게 반응하니까 놀리고 그러는 거라는데 진짜 전 하나도 안 재밌고 계속 마음에 남아있거든요??
근데 또 제가 아빠한테 장난치듯이 뭐라고 하면 자기가 기분 나쁘다고 상대방이 기분 나쁜 건 그건 장난이 아니야 이런네요ㅋㅋ 진짜 짜증나서 진짜ㅋㅋㅋ ㅋㅋ
전에 들은 말은 '목소리가 왜 이렇게 크냐 듣기 짜증난다' 이런 말들하고
'니 학교에서도 그 따위로 행동하냐' 라고 하는데 심지어 이때 동생이 선 넘게 행동해서 한 마디 하고 있는데 이런 말 들은 거에요....
오늘은 아침에 딸기 3개 먹고 딸기 또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동생한테 야 니 언니는 딸기 벌써 6개나 먹었다 이러길래 제가 인상 쓰면서 3개 먹었거든 이랬더니 '와 저 인상 더러운거 봐' 라고 하더라고요 진짜 너무 어이 없어서 벙쪄 있는데 다들 웃더라고요 근데 이렇게 말고도 사소하게 툭툭 던지는 말들도 엄청 많거든요
대체 제가 이런 말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나요??
저도 그냥 다 장난으로 받아들여야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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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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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2.0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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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이없게 할때 그말 그대로 돌려줘요. 인상 더럽다 운운하면 엄빠 닮아서 인상이 이래, 너 학교에서도 그러냐 하면 아빠는 회사 가서도 나한테 하듯이 막대해/막말해? 이런식으로 대꾸하면서 상대방이 기분나쁘면 장난이 아니라며 왜 매일 건드리냐고 난리치세요. 그리고 희생자 이론이라고 있어요. 내가 보기에는 부모님들이 쓰니가 제일 순하니까 희생자 삼고 있는거 같은데 한번 검색해보고 지금부터 이악물고 공부 열심히 해서 독립할 준비해요. 가장 평화롭고 빠르게 독립하는 방법은 최대한 좋은 대학 붙어서 학교앞에서 자취한다고 나가는거예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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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답답 2021.02.0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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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 어디서 주워온자식이래요??ㅡㅡ무슨애비가저따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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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2.0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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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하나 미친 인간으로 몰고가는 또라이 집구석이네
쓴이빼고 다 도른자들 같다.

뭐라고 하면 엄마자식이니까. 아빠자식이니까
누굴닮았겠어 하면서 비웃는 스킬을 장착하셔야 할듯.

저런 사람들은 좋은말로 하면 못알아 들어요.
아무리 식구고 가족이라 해도 가족 나름이지.
저런 환경에서 안살아본 사람은 공감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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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시민 2021.03.0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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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당하고계시지말고 맞받아치세요, 그리고 나중에 독립하고 연끊어버려요 진짜 도른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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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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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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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이기때문에 무조건 계속 싸우는것도 힘들고, 계속 장난으로 받기엔 언어폭력이니 그것도 님상처가 되고 자존감을 깍습니다. 시트콤처럼 가볍게 듣고 마음 담아두지말되 , 변화를 요구하고 아닌건 아니다라고 진지하게 말하세요.상대가 안듣는것 같아도 진지하게 말하고 달라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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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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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숙한 성인 자세는 아니고...님이 중고등에서 반 남자애들 중에도 철없는 애들이 님 재미로 놀리는 수준이네요. 이게 참 어려운게, 님도 알다시피 아직 미완성인 아이를 부모가 훈육하는 것도 잘 안통할 때가 꽤 있죠.특히 중고등 사춘기되면 머리컸다고 훈육이 어렵죠. 근데 님은 사춘기 자식이 아닌 부모님,거기에 동생까지 한 편이라 자칫 소외감이 들 수 있어요.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것은, 님이 어떻게 생각하느냐ㅡ를 컨트롤 하는겁니다. 님 부모님이 저러는건 님을 독립인격체로 존중안하는게 맞는데 악의가 없고, 자신들이 저리 자라서 아예 그런 생각도 못하고,안하는거죠. 여기서 님이 웃자고한 코믹을 다큐로 받아들이면 서로 힘들어져요. 님 아빠를 그냥 응답하라 성동일 캐릭터겠거니 하시구요, 그냥 어이없을때는 "응답 개딸들같은 강적들을 만났어야하는데 고품격 나라서 똑같이 안굴어서 아빠가 덜 힘든거야. 그걸 알아야돼."라는 식으로 하거나, "아빠, 지금 그렇게 말해서 내 마음에 상처가 됐어. ㅡㅡㅡㅡ라는 뉘앙스 맞아? 이건 디스,야유잖아. 옆집 남자애가 날 그렇게 놀릴때 아빠가 무조건 내 편들고 혼내줘야할 그런 말을 왜 아빠가 해? 이게 말이돼? 아빠는 성인이고 부모잖아. 부모가 그러면 안되지."라고 차분히 따박따박 할 말 다하시구요. 다음에도 상처주는 말일땐, "지난번에도 말했을텐데? 자식에게 힘을 주진 못할망정 아빠 왜 언어폭력해? 그럼 안돼."등 계속 올바른 말 하고, 성적 쩔게받고 여기저기 칭찬들리게 하면 알게모르게 님 포지션이 잡혀갑니다. 그러다가 아빠나 엄마가 서로의 언폭으로 다툴 날이 반드시 오잖아요. 그때가 찬스입니다. 그때 "내로남불이더니 "하고 비웃지마시고, 진심으로 따뜻하게 들어주고 위로해주세요. 그러면 자신들 조부모,부모로부터 가정교육 못받고, 자신들 성격 기질도 그들과 같아서 온 지금 상황에서 성숙한 인격을 느끼게 되고, 느끼게 된 이상 중2병 같은 언어들이 이젠 인식이 되면서 변화가 조금씩 반드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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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대돛대 2021.03.07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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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라도 때리지말아라는 말이있져
장난은 받아들이는 상대의 기분이 나쁘면 하면 안되는 겁니다.

저도 소싯적(중1)때 사촌언니오빠랑 시골에 여름방학 내려갔는데
둘이 남매라고 저를 놀리고 은따를 시키더라구요
첨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해서 참았는데
라면을 먹자고해서 끓이는데 제가 끝에조금 생라면을 떼어먹었다고
둘이먹는 라면을 다시 끓이지를 않나
사사건건 웃고 놀리지를 않나 둘만 귓속말하고 웃고
내가하자고하는건 다 하기싫다고하고
저 그래서 열받아서 다음날 엄마한테 전화하고 나혼자 올라가겠다고
저희시골 해남이고 당시 서울-광주-해남-xx리 버스 3번갈아타고
혼자 올라와버렸습니다. 우습게 알았겠지만 본때를 보여줬죠
친척들도 무례하고 못된거 다 알도록...
그리고 그뒤로 안봅니다.

특히 가족간은 편하다고 막나가는경우가 있죠?
그 장난이 애정이 깊이 깔려있어야만 기분이 안상하는데말이죠..
만약 계속 기분만 상한다면 쓰니가 맘먹고
확 한번 지르고 나갈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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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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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받아치다보면 싸워요ㅋㅋ 싸가지없는 자식이라고. 근데 아빠너한테 배운거라하면 입꾹 닫죠. 그면 부모 너한테 배우지 누구한테 배우겠나.내가 싸가지없는것도 덕분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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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2021.03.0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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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도 그런 농담을 스스럼 없이하는데 아무렇지않은척해도 딱히 기분좋지않아 그나마 내가 기분좋을땐 웃고마는데 기분나쁠때 그런소리들으면 진짜 짜증치밀어오름 우리나라 사람은 상대방 깍아내리는걸 농담이라하고 즐거워하는 문화 난 이해안된다 좀 질떨어져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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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10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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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웃지 마요 그런 말에 다 웃어주고 반응해 주면 괜히 더 그러는 것 같은데.. 반응이 재밌어서 한다는 게 진짜 이해가 안 되네요 그런 말 들을 때마다 절대 웃지 말고 차라리 화를 내요 물러서지 말고ㅠ 그런 말에 하나하나 신경 쓰면 많이 피곤할 것 같은데 최대한 무시해 봐요 그렇게 계속 상처받고 스트레스 받으면 안좋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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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10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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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라 해줄 말이 없다.. 힘내요 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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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10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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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뇨 절대 웃지마세요. 장난으로 취급하면 해도 되는줄알고 더 그럽니다. 기분 나쁜 티내고 화내셔야돼요. 계속 넘기시면 나중에 가서 터질때 오늘 왜이렇게 예민해? 이런 소리 나옵니다. 기분나쁘면 웃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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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두통 2021.02.10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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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글쓰니 ㅠㅠ 시원하게 함 그냥 꽥꽥 소리질러요. 계속 참고사느니. 근데 진짜로 친부맞는지 궁금할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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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2021.02.10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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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 일도 없을 때 기분 나쁘지 않은 상태에서 대화요청하세요 이런식으로 말하고 나 웃음거리로 삼는거 너무 상처받고 기분 나쁘다 조심해달라구요 말 안 통하면 글 쓰신거 댓글이랑 같이 캡쳐해서 보여주시구요 지금이야 어리니까 억지로라도 같이 살지만, 이렇게 가족들한테 상처입은경우엔 결국 독립후 떨어져나가는 경우도 많아요 가족들이 심각성을 모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나중엔 가족들 안만나려고 하면 글쓴이만 나쁜 자식으로 몰릴수도 있어요 한번은 꼭 진지하게 얘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대로 얘기한번 못하고 도망치듯 독립하면 평생 상처로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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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0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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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젤로 싫어하는 사람들이 막말 거침없이 하고 상대가 기분나빠하면 장난이였다 되려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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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09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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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뭘본거지 저런것도 부모임? 부모가 참 무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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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yasa 2021.02.09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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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이 막말해요 부모랑 동생이 쓰니 놀려대며 좋아할때 이 인성빻은 인간들 얼마나 싸이코면 사람 괴롭히면서 좋다고 낄낄댈까? 아빠 회사에서 부하직원들한테도 그래? 아빠같은 상사랑 근무해야되다니 그사람들도 진짜 죽고싶겠다 아니다 아빠를 죽이고싶으려나? 왜 화를내? 농담인데? 농담에 정색하지말라며? 지금까지 농담이랍시고 나한테는 온갖 악담을 퍼부어놓고 본인들이 좀 거슬리는 소리 들으니까 개정색하는거야? 지랄하지마 내가 그동안 당한거에 비하면 새발의 피도 안돼 이정도로 건들면 열배로 되갚는 미친년이 돼야 널 못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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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2021.02.0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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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도 상대가 받아들여야 장난이 성립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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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0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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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네..난 내가 아무리 장난이였어도, 상대방이 기분 나빴으면 그건 장난이 아니라 욕인거야라고 배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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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0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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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읽기만 해도 짜증나. 뭐 이런 무식한 부모가 다 있나... 아들한테도 그런 말 안하는데 이쁘고 고운 딸한테 그렇게 막말하고 싶을까...진짜 꼭 열공해서 집에서 먼 대학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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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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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이없게 할때 그말 그대로 돌려줘요. 인상 더럽다 운운하면 엄빠 닮아서 인상이 이래, 너 학교에서도 그러냐 하면 아빠는 회사 가서도 나한테 하듯이 막대해/막말해? 이런식으로 대꾸하면서 상대방이 기분나쁘면 장난이 아니라며 왜 매일 건드리냐고 난리치세요. 그리고 희생자 이론이라고 있어요. 내가 보기에는 부모님들이 쓰니가 제일 순하니까 희생자 삼고 있는거 같은데 한번 검색해보고 지금부터 이악물고 공부 열심히 해서 독립할 준비해요. 가장 평화롭고 빠르게 독립하는 방법은 최대한 좋은 대학 붙어서 학교앞에서 자취한다고 나가는거예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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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0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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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하나 미친 인간으로 몰고가는 또라이 집구석이네
쓴이빼고 다 도른자들 같다.

뭐라고 하면 엄마자식이니까. 아빠자식이니까
누굴닮았겠어 하면서 비웃는 스킬을 장착하셔야 할듯.

저런 사람들은 좋은말로 하면 못알아 들어요.
아무리 식구고 가족이라 해도 가족 나름이지.
저런 환경에서 안살아본 사람은 공감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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