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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윗집의 층간 소음 제가 다 이해해야 하는거겠죠?

ㅇㅇ (판) 2021.02.08 13:43 조회21,207
톡톡 사는 얘기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현재 고3 학생입니다

저희 윗집에는 애기가 사는데요

애기가 하루종일 뛰어 다닙니다..

밤낮 구분 없이...주말에도....뛰어요...

윗집이 1년전에 이사올때부터 엄청 뛰어다녔는데

최근에 너무 뛰어다녀서 윗집에 올라갔다 왔어요

알고 보니까 애가 세 명에
한명은 장애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 말을 들으니 할 말이 없어져서 내가 이해하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이후로 뛰는게 더 심해지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그냥 기분탓이겠죠....?

머리 속으로는 이해해야지 하면서도
계~속 뛰어다니니까 화가나네요......

그냥 제가 이해해야겠죠?

저번 설날에 엄청 뛰어다녔는데

이번 설날 당일에 독서실도 문을 안 열고ㅠ

집에서 공부해야 할 것 같은데

안 그래도 공부할때 소리에 예민해서
귀마개도 하는데 걱정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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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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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2.0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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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가 3명이면 1층으로 이사해야지..... 아랫집은 무조건 이해하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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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2.0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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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 때문에 힘든 사람으로써 어떤 심정일지 이해가 너무 됩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5분~10분 간격을 두고 짧게는 쿵 길게는 와다다닥 계속 소리 내더니 2신데 이제야 조용하네요~왜 다들 이해해달라고만 하는건지~ 이해 못 하겠다 조치 좀 취해 달라했더니 오히려 화를 내고~ 반대로 이해를 해 주실 생각은 없으신건지..딱히 할 수 있는게 없어서 점점 무기력해지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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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2.0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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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애가 하면 다 되는줄 아나? 누가보면 만인의 애인줄 알겠어. 남의 애 관심도 없고 피해받을 이유는 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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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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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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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마리아 2021.03.0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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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 세대도 아니구 요즘에 애새끼 세마리씩 싸질러놓는 거 보면 그렇게 미개해보이더라 아파트 청약당첨되려구 세마리씩 일부러 싸지르는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싸질러놨음 남한테 피해안가게끔 애새끼통제할 줄도 좀 알아라 이 무식한 년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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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2021.03.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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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윗층도 애새끼 세마리사는데 뛰고 소리지르고 지랄염병떨땐 문 부수고 쳐들어가서 창문밖으로 세마리 다 집어던져버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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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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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심적으로 애새끼 셋이면 1층살아야 하는거 아냐? 꼴에 또 1층은 살기싫겠지ㅋㅋㅋ 뻔뻔한 것들 애새끼 셋에 그나마 하난 장애?? 죄받은 거라고 생각하세요 지들도 죽을 맛일 겁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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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21.03.0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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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서 밝게 아랫집인데요 ~~ 해서 문열어주면 뒤에 애기 쳐다보고 "너구나?" 하고 내려오세요 그럼 조용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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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kdxow... 2021.03.0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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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규제가 엄격한 독일 등 유럽에서도 애기가 뛰어 다니는 소리는 예외규정으로 분류돼 있다고 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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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희 2021.03.0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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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윗집도 애랑 부모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것 같음. 앞날이 뻔하구나 ㄱ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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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순이 2021.03.06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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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린 1명이던데 쿵쿵쿵 시끄러우면 집중이안돼요 부모님한테 얘기하고 좀강력하게 해야할듯 그래야조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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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다 2021.03.06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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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지사지 역으로 ㅈㄹ해줘샤 사람은 지가 뭘잘못한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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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2021.02.12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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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참으시죠? 참고로 윗집엔 절대 올라가시지마세요. 간혹 개념없으신분들은 되려 뻔뻔해요 그래서 싸움이라도 나서 경찰부름 경찰은 무조건 윗집 편이에요. 법이그래요.
그러니 정말 못참겠습니다 제발 제발 부탁드립니다. 열한시이후에는 조심해주세요. 이렇게 현관에 A3 용지에 대문짝하게 써서붙여놓으시고.
그래도 뛴다면,.. 뛸때 청소기 천장에 대세요. 그래도뛰면 천창에 망치질 살살하세요 뒷부문 고무 쪽으로 그것도 띄엄ㅁ띄엄 애들뛰는쪽으로. 그다음에는
엄청두꺼운책을 표면적 넓게해서 침대위로 올라가셔서 천창에 팍 던지고
다시 주워서 또 팍 던지고 뛰는게 멈추더라도 몇번반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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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 2021.02.1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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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도 문제지만 벽간소음도 문제죠 무튼 한번이라도 소음관련주의를 받았다면 조심성있게 생활하는게 맞지않나싶네요 상식이통하지않는 사람들이많아져서 애먼사람이 피해받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서로서로배려하면서삽시다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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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10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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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라가서 얘기를 했는데도 변화가 없는 건 좀 아니라고 봐요.. 독서실 다니고 공부하시는 거 보면 방해가 많이 될 것 같은데.. 요즘 코로나 때문에 독서실 못가는 분들도 많잖아요. 일단 층간소음을 무조건 이해하려고 하면 쓰니만 호구 되는 거예요. 찾아가서 선은 지키되 좀 세게 나가요. 맘이 약한 것 같은데 ㅠ 그래도 지금은 쓰니 미래가 달려있다고 봐도 무방한 거 아니에요? 항상 이해하려고만 하지 말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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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10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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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이기적일수도 있지만 불편한건 말할듯.. 장애가 있고없는 아이일지라도 난 뭔 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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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10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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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윗집이 고등학생 남자애랑 중학생 여자애가 있는데 죽을거 같아요ㅠㅠㅠㅠ 누군가가 제발 죽여주세요 ㅠㅠ 진짜 심각하게 죽이고 싶음. 지금 새벽인데도 쿵쿵 드르럭드르럭 팍팍 아주 난리남 ㅠ층간소음은 소음도 문제지만 울리는 진동이 더 심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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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 2021.02.0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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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 화이트노이즈 같은거 들으면서 하세요 괜찮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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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0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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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으로 살인사건이 괜히 일어나는게 아니에요. 층간소음 유발자는 적반하장이죠. 장애가 있다고 해서 쓰니가 무조건 이해해줘야 하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장애가 없는 아이는 교육을 안 시키는건가요.;;애엄마가 개념이 없고 장애가 있다고 말한 후 더 쿵쿵 거렸다는건 장애가 있다는게 거짓말일 수도 있어요. 어디서 본 건데 윗집 찾아가서 애를 2~3분 초점 없는 눈으로 쳐다보고 "너구나?"하고 집에 가세요. 애엄마가 2분 3분되니까 사과하고 예의를 차렸고 "너구나?"라고 말하고 집에 가는 순간에 계단까지 쫓아와서 미안하다 그러고 다시는 안 쿵쿵 거렸다는 후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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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0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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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랑 애가 뛰는거랑 무슨상관.........
절때 이해해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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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0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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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귀마개로는 해결 안됨.. 강하게 말해요. 학생이 그러지말고 어른 통해서 관리실 얘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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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0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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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3중 1명만 장애가 있지 나머지 2명도 있는데 아니잖아요? 그런데도 부모가 교육 못 시키는거 보면 님도 또라이처럼 굴어야 돼요ㅎ 천장에 스피커 붙여서 엄청 야한 일본 야동같은거 2시간동안 틀어놓으세요. 애들있는집은 야동이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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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0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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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 겪다가 성격예민해지고 불면증생기고 스트레스받다가 결국 이사한 사람입니다.그냥 참고 참을수록 층간소음은 더 심해질뿐입니다.별 리액션이 없으면 더 시끄럽게 해도 되는줄 알거든요.더군다나 고3이라면서요?층간소음 피해가 무서운건 스트레스가 누적된다는 거예요.작은소리에 예민해지고 심해지면 저처럼 이명증상까지 생겨요.자다가도 작은 소리에 깨서 잠 설치고 그러면 엄청 예민해집니다.님혼자서는 해결이 힘드니 꼭 어른들께 도움요청하세요.당장 조용히 만들순 없겠지만 무언가 방법을 찾으셔야지 참고 이해한다고 넘어갈수 있는문제는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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