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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층간소음때문에 미치겠어요 진짜

ㅇㅇ (판) 2021.02.22 01:18 조회23,112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 헉 이렇게 많은 분들이 보신 줄 몰랐네요
더 자세히 적어 보자면 저희 집은 5명이 살아요(가족)
그리고 새벽엔 언니랑 저만 움직이고
나머지 가족분들은 다 자요.
댓글에 친구들이랑 술파티 어쩌고 있는데 친구들이랑
집에서 술파티 벌인 적 한 번도 없습니다 !
또한 그 시간에 세수하는 거 빼고 야식 먹거나 휴대폰 하거나 둘 중 하납니다. 설거지 하는건 야식 먹고 난 뒤 뒷정리 하는 거구요. 제일 문제가 씻는소리 ㅠㅠㅠㅠ 인 거 같아요

그리고 반대로 생각해 보라는 댓도 보이는데
저희 윗층도 시끄럽지만 참고 넘어갈 수준의 소음이기에
정말 가끔 윗 집 도랏나; 이렇게 생각한 거 빼곤 딱히
문제가 없어요 ㅠ ㅠ

그리고 설거지 !!! 정말 가끔씩 합니다. 요즘은 거의 안 했어요
물 소리도 시끄러울까봐 최소한으로 틀어놓고 합니다 ㅠ

아, 정말 궁금한게 소변 보는 소리...ㅠ 는 아파트나 빌라라도
안 들리는게 정상인가요?????





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
본문에 들어가기 앞서 저희 집은 윗집에서 소변 보는 소리,
씻는소리, tv소리 or 말 소리, 노래부르는 소리 등등
다 들려요...ㅋㅋ 엄청 방음 안 되죠....?


활동 시간대가 오후~새벽 3-4 정도에요
뭐 늦게 들어올 땐 밤12시 쯤에 씻기도 하구요 (샤워x 세수o) 당연히 샤워는 민폐란걸 알기에 일어나서 합니다

더군다나 학생때는 어쩔 수 없이 12시 쯤에 항상 씻었는데
밑 집에서 너무너무너무 시끄럽나 봅니다.
물 소리 때문에 깜짝 놀래서 일어날 정도다
시끄러워 죽겠다며 하소연을 하십니다

저희는 최댜한 조용히 한다고 하는데 맨날 말 하시는것도 아니고 만날 때 얘기하니까 대체 무슨 짓을 했을 때 시끄러운지도 모르겠구요

요즘은 평상시처럼 조용히. 더군다나 12시 넘어서는 양치만 합니다. 아주가끔 설거지 정도..?
아무말 없으시길래 조용한 줄 알었더니 또 시끄럽다고..
이제 시끄러우면 그 시간에 찾아올거라고...ㅎㅎ 하

대체 얼마나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하는 겁니까
그럼 저희 생활패턴은 밑에 집에 맞춰야 하는 겁니까?
제가 사는 2층엔 딱 두 집만 살아요 (현재 한 곳은 나가서 없음)
1층엔 5-6? 개가 원룸처럼 있구요
지금 계속 시끄럽다 하시는 분은 저 6개 집 중 한 분이신거 같은데 뭘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씻는거는 층간소음으로 간주 안 한다고 어디서 봤는데
똥도 못 싸겠네요 물 내리는 거 시끄럽다 할까봐
발망치소리도 아닌 이유가 항상 슬리퍼 신고 생활합니다
저 시간대에 세수,양치 또는 설거지 외에 하는 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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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남자 판녀처단자 2021.02.2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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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변보는 소리까지 들릴정도면 집이 문제야 이사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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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2.23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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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씻는소리,쉬싸는소리....이건 어디까지 조심해줘야 하니?그정도 소리들은 참아줘야 하는거 아닌가?이건 윗집이 시끄럽게 군다기보단 집자체가 잘못지어진것 같은데...이사갈수 있음 가는게 나을듯. 예전 우리집은 지하철역 앞이라 지하철들어오는 방송소리 이런것도 다들렸는데 다른게 시끄러워서 그런가 애들이 뛰고 피아노 치고 핸드폰 진동이 내것처럼 울리고 노래를 부르고 방구를 빵빵 뀌어도 스트레스 별로 안받음.낮잠잘때도 공사소리만 짜증났었지.그냥 사람사는 소린데 귀마개를 하던가 해야지.우르르쾅쾅 매일 하는것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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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2.23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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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씻고 화장실 가는것 가지고 층간소음이라 그러면 지네는 새벽에 일어나서 화장실 안간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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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1.02.2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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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쓰니도 모르는 아랫집과 연결된 통로가 있나 봄? 다이렉트로 다 들린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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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1.02.2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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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오줌 싸는 소리까지 거슬린다고 하면 어쩌라는거지;;; 아래집에 내려가서 저기요 오줌쌀건데 위에서 누면 시끄럽다 하시니 댁 화장실 좀 쓰겠습니다 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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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00 2021.02.24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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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가야할듯 집을 종이로 지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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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2.24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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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건 구청에 문의를 해보세요. 소변보는 소리까지 다 생활소음으로 들린다고 하면 소리 측정하는 장비 갖고가서 며칠 조사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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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4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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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반대로 윗집소리 다 들린다고 하면서 그 저녁에 아랫집 사는 사람들은 잠드는 시간일수도 있는거 아닌가여 당해본사람만 안다고 진짜 생활 본인도 모르는 습관이 소음 발생 원인인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쉬싸는 소리도 들리는데 12넘어서 설거지 하고 새벽까지 깨있으면서 아무것도 안하는것도 아닐테고.. 본인도 못참겠으면 이사해야죠 아랫집도 땡큐 일듯..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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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2021.02.24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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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저희 집이랑 같은 상황이네요 여기도 방은 전혀1도 안되거든요 아침이 아저씨 맨날 코푸는 소리 벨소리 진동소리 심지어 밤에는 불 끄고 키고 하는 소리도 다 들려요 저희 집도 층간소음 겪고 있기 때문에 밑층 사람들 고통을 알아서 저희도 최대한 조심하는데 이 사람은 거의 그냥 움직이지마라는 수준이에여 ㅋㅋㅋㅋ 아니 낮 1시에도 올라와요 저 공시생이라 집에서 공부만 하는데 말이죠..저희 위층은 애들이라 겁나 뛰어다니는데 밤도 아니고 낮이라 그냥 그러려니 하고 여기 아파트 사람들 다 그려려니 해요 밤이 아니고서야 ㅋㅋ 저희 옆집에도 매일 손자손녀들 데꼬와서 뛰어다니고 소리지르고 하는 소리 저희집에서도 들리는데 아무도 민원 안넣어요 ㅋㅋ 근데 저희집은 문여는 소리까지 시끄럽다고 난리... 기가차요 저희집에서도 문여는 소리가 들리는데 그게 위에인지 밑에인지 정확하게 모르는 소리인데 무조건 우리가 위라고 올라와서 시비걸고 가고 ㅋㅋㅋ 올라와서 곱게 말도 안해요 아직도 기억하는게 “저 이시간에 자니까 조용히하세요” ㅋㅋㅋㅋ 인성오짐 그때 낮12시엿음 어휴 그러면서 정작 본인들은 다들 자는 시간에 친구 데리고와서 12시 넘어소까지 하하호호 웃고 떠들고 이번 설날때는 싸우는 건지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고 맨날 새벽에 안자고 뭐하는지 화장실 내내 쓰고 걍 조카 또라이 ㅋㅋㅋㅋ 님도 이웃 잘못만난거 같아요 시공사가 제일 큰 문제이지만 서로서로 이해하고 배려하고 해야하는데 무조건 배려만 바라니 ..; 홧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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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ㅎ 2021.02.24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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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도 당당하게 말해요. 교차되거나 위윗집 소리가 들리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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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2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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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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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2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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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앗..파주한양수자* 아파트랑 똑같네... 층간소음 지옥..다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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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2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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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방음 안되는 곳이라면 내가 내는 소리가 아닐 수도 있어요. 아무래도 쓰니 윗집의 소리가 아랫집으로 들리는 것 같은데요?
가능한 일입니다. 지인이 낮에 자고 있었는데 아랫집 사람이 쫓아 올라왔대요. 왜이렇게 뛰어다니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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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1.02.2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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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럴땐 멱살을 잡아서 각성 시켜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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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2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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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주택단지 사는데 옆집이랑 건물이 아예 다른데 붙어있거든요?? 다른건물인데도 침대에 누우면 옆집 물내리는 소리랑 싸우는소리 다 들림... 가끔 벽에 대고 소리치고싶기도한데 참아요 진짜 집은 잘보고 사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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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2.23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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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파트는 손절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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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 2021.02.23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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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방음안되는 원룸에서 살아봤는데 미쳐죽는줄알았어요 옆집에 중국인이 살았는데 내가 뭐 할때마다 벽을 치고 발로 땅을 치고 지랄을 해서 또 심지어 우편물까지 제앞으로오게해서 괴롭히기까지 했어요 결국 방빼고 본가로ㅡㅡ 그런곳에서 절대 못살아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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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23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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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씻는소리,쉬싸는소리....이건 어디까지 조심해줘야 하니?그정도 소리들은 참아줘야 하는거 아닌가?이건 윗집이 시끄럽게 군다기보단 집자체가 잘못지어진것 같은데...이사갈수 있음 가는게 나을듯. 예전 우리집은 지하철역 앞이라 지하철들어오는 방송소리 이런것도 다들렸는데 다른게 시끄러워서 그런가 애들이 뛰고 피아노 치고 핸드폰 진동이 내것처럼 울리고 노래를 부르고 방구를 빵빵 뀌어도 스트레스 별로 안받음.낮잠잘때도 공사소리만 짜증났었지.그냥 사람사는 소린데 귀마개를 하던가 해야지.우르르쾅쾅 매일 하는것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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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23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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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씻고 화장실 가는것 가지고 층간소음이라 그러면 지네는 새벽에 일어나서 화장실 안간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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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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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23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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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라고 하는걸보니 둘 이상이 사는거 같은데 혼자서 내는 소음과 여럿이서 내는 소음은 차원이 다릅니다 화장실도 두배로 들락날락 할꺼고 그정도 집이면 말소리 다들릴꺼고요 학생이라니 전 그분이 더 공감이 가는데 삼삼오오 몰려와서 술파티 벌이고 새벽까지 떠들고 분명히 한두번이라도 그런 경험 있었을것 같네요 그리고 소음유발자들은 어느 지점에서 뭐땜에 시끄러운지를 몰라요 밑에선 돌아버리죠 하나하나 짚어줄수도 없고 올라가서 항의할 정도면 참다참다 빡쳐서 올라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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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판녀처단자 2021.02.2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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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변보는 소리까지 들릴정도면 집이 문제야 이사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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