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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현진 학폭글 사과문입니다

ㅇㅇ (판) 2021.02.23 05:08 조회1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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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달의 소녀 현진 학폭으로 최초 글을 올렸었던 원글 글쓴이입니다. 제 글에 반박글이 올라오면서 당황한 제가 원글을 삭제하고 급하게 사과글을 올렸었던게 맞습니다. 저는 그 글을 보고, 저만 피해자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는데 저의 말에 상처를 받고 피해를 입었다는 피해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 친구에 대한 미안함을 두서없이 죄송하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에는 오로지 사실만을 모두 적겠습니다.

첫 번째, 제가 초등학교 때 다른 친구에게 상처되는 말을 하고 행동을 했던 것 모두 사실입니다. 정확하고 세세하게 기억이 나지 않지만 반박글의 글쓴이 분이 적으신 피해입은 말들, 상처되는 말들을 한 것이 기억이 납니다. 저는 제 자신이 가해자이고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누군가를 비판하려 글을 썼다는 사실이 한심했기도 하고, 제 실명이 거론되었던 댓글이 달렸기에 원글을 급하게 지웠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후 사과문을 써서 너무 죄송하며, 평생 사죄하며 살겠다 글을 적고 반박글에도 죄송하다 댓글을 적었던 것입니다. 제 스스로도 누군가를 아픔에 빠지게 했는데 정말 까먹고 살아온 제 자신이 한심하고 또 한심했습니다. 저또한 누군가에게 학교폭력 가해자였는데 제가 피해자인척 글을 올린 점 반박글 글쓴이분에게 정말 죄송합니다. 저 때문에 상처받고 평생 잊지 못할 아픔을 안겨드린 점 정말 죄송합니다.

두 번째, 제가 현진분께 맞았던건 사실입니다. 반박글에서 과학실에서의 조금 큰 다툼이였다고 했는데, 제 기억에 과학실에서 말다툼이 조금 커졌고 1층 복도쪽에 있던 엘리베이터 앞에서 현진분의 발에 배를 맞아 넘어졌던게 생생히 기억납니다. 그 후로 몇 대 더 맞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 부분은 결코 거짓말이 아닙니다. 울면서 발을 떼려고 했지만 되지 않았고, 맞은 후 담임선생님께 상황을 말하고 보건실에 가서 울고 있을 때 현진분이 저를 데리러 와 울며 사과하고 미안하다고 하며 저를 달래 급식실로 제 팔짱을 끼고 걸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급식실에서 다 보는 앞에서 저에게 사과를 했다는 부분은 제 기억이 왜곡되었던 것 같아 죄송합니다. 결국 화해를 하고 풀었지만 이 부분은 평생 기억하는 부분이라 거짓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현진분이 사과하고 후로 그 사건은 정리되어 현진분과 붙어다니고 친하게 지냈었습니다.
(+ 제가 맞을때 친구들도 주변에 있었습니다. 복도에서 싸우고 나서 제가 보건실에 가서 누워있을때 현진분이 저를 데리고 화해하고 급식실을 간것입니다. 또한 학창시절 남자 문제건 뭐건, 현진분을 괴롭힌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오히려 그 친구를 잘 따라다니고 친구로써 좋아했습니다. 제가 그 친구를 잘 따랐던건 반박글에도 올라와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어떻게 해서 다퉜는지 많이들 물어보셨는데, 반박글의 글쓴이분이 말한 것처럼 현진분이 저와 늘 붙어다니길 바랬지만 그러지 못해 제가 현진분에게 짜증을 내고 투덜대고 한마디로 띠껍게 굴었던 것 같습니다. 6학년때의 저는 그만큼 그 친구를 따랐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인형처럼 이끌려 다녔다. 그 친구가 왕이였다. 라고 표현한 점 정말 죄송합니다.

반박글을 읽고 정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이건 결코 저를 보호하려는 글이 아닙니다. 저는 이번 일을 통해서 나조차 누군가에게 가해를 했었구나를 알았으며 정말 깊이 사죄하고 반박글 올린 글쓴이분께 사과하고 반성하며 살고 싶습니다. 또한 현진분과 제가 그런 다툼이 있고도 이후에는 계속 어울리며 잘 지냈었는데 안 좋은 표현으로 거짓말을 하며 현진분의 앞날을 막고, 안 좋은 이미지로 추락시킨 점 정말 죄송합니다. 반박글에 올라왔듯이 친구와의 다툼이였지만, 맞았던 그 기억이 오래도록 크게 남아 다른 기억들을 왜곡 시켰던 것 같습니다. 제 거짓말로 인해 이달의 소녀를 욕 먹게하고, 현진분에게 피해를 가게 한 점 정말 죄송합니다.

또한, 반박글 글쓴이 분께 정말, 정말 다시 한번 사과 드리고 싶습니다. 용서해달라는 말 하지 않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과거에 제가 했던 행동들로 인해 피해 입으시고 마음 아프셨던 점 제가 정말 사과 드리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현진분, 이달의소녀 팬분들, 반박글 글쓴이 분 정말 다시 한번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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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2021.02.23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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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배맞은거 사실이라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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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백사초2021.02.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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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하세요 다들 저를 반박문 쓴이 라고 부르시길래 그리 칭하겠습니다 다름아니라, 사과문을 쓰신 쓴이분 어머님께선 저에게 미안함이 없으신지요 딸이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였습니까? 그래서 감사하다고요? 그날 저는 쓴이가 두고 간 처음가보는 수영장앞에서 몇시간을 앉아있었는지 모릅니다 초등학교 4학년 짜리가 길도모르고 아무데도 모르니 비오는날 비를 맞고있었고 아무버스나 타서 어디로 향하는지도 모른채 하염없이 걷던 제가 기억납니다 그일의 가장 큰 잘못은 쓴이 어머니가 아닙니까? 저와,같이같던 친구들을 인솔 하고 계셨는데 왜 어째서 제가 없음에도 안 찾으셨습니까? 돌아가신 저희 어머니가 일하시다가 뛰어나오셔서 저를 그렇게 찾아다녔다고 합니다 저도 우연히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다면 그렇게 미아가 되지않았을까합니다 딸이 트라우마로 벌벌 떠는 것이 안쓰러우세요? 그럼 제가 쓴글도 읽어보셨다고 하였는데 딸이 제게 큰 죄를 지은 것은 부모로써 죄송하진 않으십니까 본인의 딸 상처만 생각하시고 글을 쓰신 것을 보니 너무 허탈하여 남깁니다 본인 딸이 당한것에는 길게 쓰시고 그날일을 아심에도 두줄의 사과문이 끝인겁니까 말로 상처입히고 모르는지역에 버려두고오며, 쉬는시간엔 장난이랍시고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던 기억이 선명한데 본인 딸이 저에게 한 집단 따돌림은 또 어떻게 말씀하실 겁니까? 저에게도 트라우마였던 그순간을 감사하다고 해버리니 허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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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질바퀴2021.02.2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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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서운 이유가 요즘 학교폭력 폭로글들 보면 오히려 올린사람도 또다른 학교폭력 가해자일 가능성이 있다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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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2.2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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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뭐하는새기냐 아니 서로 화해하고 잘끝난는데 현진이 잘나가는게 부러워서 폭로하고 죄송하다? 넌 뭐 잃을거없다 이거냐?그냥 사람이 진짜 왜그러냐 제발 진짜 사회생활에 나오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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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녀2021.02.2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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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싸우다 한쪽이 맞은건 학폭이 아님. 초등학교 때 주먹다짐 하고 한쪽이 진거(맞은거)를 학폭이라 하면 대한민국 국민 중 과반 이상은 학폭일 것임. 글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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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2.24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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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엄마입니다. 이제라도 바로 잡을것은 바로 잡아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당시 제딸이 학교폭력으로 맞아 몸과 마음에 상처받았던 사실 그 학폭사건에 집중하겠습니다.그때 학폭으로 제대로 해주지 못한 자책감을 가져 이제라도 이 학폭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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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4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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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저 팬일 뿐인 나도 밤잠 못 이루고 하루 종일 괴로워하고 벌벌 떨면서 휴대폰만 잡고 있었는데 과거에 친했던 친구가 왜곡된 말들로 작성한 글을 접한 현진이는 어땠을지 가늠도 안 간다 부디 반성하며 살아줘 그게 너가 좋아했던 친구 현진이를 위해서든 너의 행동에 상처받았을 사람들을 위해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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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4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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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이 같이 싸우다가 배 좀 맞은 게 학폭이면 내가 체육시간에 시합하다가 실수로 안경 쓴 친구 얼굴 농구공으로 가격한 것도 학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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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4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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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이달소 현진은 본인이 가장 친하게 지냈던 친구한테 학교폭력 허위 폭로를 당한 거네? 와 ㅎㅎ 친구로서 잘 따랐다면서.. 참 ㅎㅎ 반박글쓴이 아니었으면 김현진 어떻게 됐을까? 다툼이 몸싸움으로 번졌고 둘이 사과해서 끝난 일을 학폭이라는 명분으로 순식간에 김현진이 욕 먹는 걸 볼 때 기분이 어땠음? 김현진 여우라고 소문냈을 때 애들이 같이 욕해주던 기분과 같았을까? 00이니까 초딩 청산한지 9년 정도 됐을텐데 본인 수준은 초딩 때와 다를 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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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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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애들 사과문에도 겁없이 그럼 때린건 맞는거네 ㅇㅈㄹ ㅋㅋㅋㅋ 이달소소속사 고소공지 떴드라 삭튀해도 소용없는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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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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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결국 친하게 지냈다는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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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3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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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쨌든 현진도 학폭한건 사실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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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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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현진 어리지않아? 왤케 세명다 말투가 노티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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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2.2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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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여적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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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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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초2021.02.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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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하세요 다들 저를 반박문 쓴이 라고 부르시길래 그리 칭하겠습니다 다름아니라, 사과문을 쓰신 쓴이분 어머님께선 저에게 미안함이 없으신지요 딸이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였습니까? 그래서 감사하다고요? 그날 저는 쓴이가 두고 간 처음가보는 수영장앞에서 몇시간을 앉아있었는지 모릅니다 초등학교 4학년 짜리가 길도모르고 아무데도 모르니 비오는날 비를 맞고있었고 아무버스나 타서 어디로 향하는지도 모른채 하염없이 걷던 제가 기억납니다 그일의 가장 큰 잘못은 쓴이 어머니가 아닙니까? 저와,같이같던 친구들을 인솔 하고 계셨는데 왜 어째서 제가 없음에도 안 찾으셨습니까? 돌아가신 저희 어머니가 일하시다가 뛰어나오셔서 저를 그렇게 찾아다녔다고 합니다 저도 우연히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다면 그렇게 미아가 되지않았을까합니다 딸이 트라우마로 벌벌 떠는 것이 안쓰러우세요? 그럼 제가 쓴글도 읽어보셨다고 하였는데 딸이 제게 큰 죄를 지은 것은 부모로써 죄송하진 않으십니까 본인의 딸 상처만 생각하시고 글을 쓰신 것을 보니 너무 허탈하여 남깁니다 본인 딸이 당한것에는 길게 쓰시고 그날일을 아심에도 두줄의 사과문이 끝인겁니까 말로 상처입히고 모르는지역에 버려두고오며, 쉬는시간엔 장난이랍시고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던 기억이 선명한데 본인 딸이 저에게 한 집단 따돌림은 또 어떻게 말씀하실 겁니까? 저에게도 트라우마였던 그순간을 감사하다고 해버리니 허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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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2.23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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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하세요? 글쓴이 엄마입니다. 엄마로서 그당시 힘들어하던 딸이 엄마 걱정할까봐 뺨만 맞았다고 이야기 한게 기억납니다. 배까지 맞고 힘들게 학교다녔던 딸을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반격글도 보았습니다. 어찌됬건 말로써 상처를 준것도 잘못이니 딸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되어 고마운 마음입니다. 딸이 큰 트라우마로 남아있는데 그때 엄마로서 학폭으로 신고하고 더이상의 피해자들이 없게끔 그때 신속하게 조치를춰했어야 하는데 못한게 너무 속상합니다. 저는 딸이 트라우마로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것보다는 이제라도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사실에 힘내라고 응원하고 싶습니다. 딸에게 상처받은 그친구에게 딸이 말로 상처준 부분들 엄마로서도 사과하고 싶어요. 정말 미안해요. 그라고 딸에게 상처준 친구룰 향해 피가 거꾸로 쏟는 미운마음이 있지만 철없던 초등학교 6학년때 일들을 스스로 돌아보는시간과 또다른 딸같은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바램입니다. 나중에 그들도 엄마가 되면 딸이 그렇게 당했다면 마음이 찢어지지 않을까요 세상은 자신이 베푼만큼 돌아옵니다. 사랑을 베푼만큼 악을 베푼만큼요. 제딸에게도 친구에게 상처준말들 돌아보는시간 갖고 그리고 이제라도 친구에게 배룰 맞고 폭력당한 엄마걱정할까 말도못한 그때 상황과 아직도 힘든 지금 상황을 자세히 말해줘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살아가면서 저희가족이나 어느누구의 가족둘도 이런 아픔이 없기를 바랍니다. 이문제가 또다른 상처로 커지지 않길 걱정하면서도 엄마로서 너~~무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앞으로 살아가야할 인생 좋은날들이 많은데 바른마음 바른행동으로 바른인성을 가진 제딸과 친구들이 되길 바래봅니다. 저는 이제부터 이일로 딸에게 일어나는 모든 문제는엄마로서 강하고 담대하게 지혜롭게 대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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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3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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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님 여기팬들이 의문올린거 제대로 대답해주시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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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3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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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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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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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3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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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저 제3자입장쓴사람도 결국 현진과 글쓴이 사이의 피해 당사자가 아니잖아 그사람은 글쓴이와 본인의 피해관계서술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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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3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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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사람이 이사람도 가해자랬지만 어쨋든 이사람은 사과문 쓰면서까지 분명히 배맞았다고했음 앞뒤자르고봐도(뭐왕이다 현진이 기분상했다 등) 폭력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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