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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화공과 07] 좁쌀, 속건조, 20대 팔자주름 없애는 슈퍼푸드와 피부의 관계

ㅇㅇ (판) 2021.02.24 19:07 조회101,822
톡톡 건강/다이어트 이것좀봐줘

요즘 겉포장에 표기 된 효능효과 멘트나 아니면

판 같은데서 그냥 뭐에 좋더라 하는 후기만 보고

덜컥 따라 사는 분들 많아진 것 같아서 안타까워 정리해봐요.

(화공과+어머니가 화장품연구원 출신이라 이래저래 보고들음)

 

 

주변에서 제일 많이 들었던 피부문제 BEST3

1. 아직 20대인데 주름이 생긴다/팔자주름에 화장품이 끼고 기름이 고인다

2. 이마에/코에/입가에 좁쌀여드름이 자꾸 난다

3. 뭘 발라도 속건조/속당김이 생긴다. (번외: 씻을수록 개기름이 난다)

 (원탑은 여드름인데 이미 진행된 여드름은 병원 몫이니 논외)

 

 

다른 것처럼 제가 뭐 써서 효과 봤다 이런 내용 아니고

그냥 피부 문제별 근본적인 원인이랑 거기에 맞는 방법을 같이 짚어줄게요.

좀 길어요. 맨 밑에 요약정리 추가했어요

 

 

 

 

 

 

1. 청년 주름(20대 초기 팔자주름)

자연노화와 달리 10, 20대부터 보여지는 팔자주름이나 잔주름은

피지에 의한 탄력(콜라겐) 저하의 결과예요.

볼 아래쪽 각질 많이 일어나시는 분들도 여기 해당됩니다.(화장이 잘 뜬다거나)

제 친구만 해도 스무살때부터 팔자주름에 파운데이션 낀다고 고민이었어요.

(특히 20대 초반인데 웃을 때 주름 자국 잘 지는 분들은 진짜 조심하셔야 해요.

이게 점점 근육에 영향을 줘서 30대쯤 되면 슈퍼 노안이 될 징조...)

아니 그러니까 탄력이랑 피지가 대체 무슨 관계냐면요.

 

피지량이 과도하게 많아지면 콜라겐이 쪼그라들어요..

 

 

피지량이 증가하면 피부상재균과 만나 지방산으로 산화 되는데요(여드름 되기 일보직전인 상태)

지방산이 많아지면 MMP라는 효소도 덩달아 증가합니다.

(MMP = ‘콜라겐을 분해시키는효소)

결국 피지를 감싸고 있는 콜라겐이 MMP로 인해 분해되면서 그물모양의 섬유층이 변하고,

가장 얇은 입가나 눈가 피부부터 주름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예요.

 

마스크 낀 뒤로 팔자주름 부각 심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단순히 눌린것도 있지만 피지량 증가+콜라겐 감소가 쌍으로 작용한 탓이기도 해요.

 

(주름의 원인은 이외에 광노화, 중력 등 여러가지 가설이 있지만 오늘은 이 정도로만)

 

그래서 쪼그라든 콜라겐을 어떻게 팽팽하게 펴느냐?

>>시베리안 차가버섯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천연 필러라 생각하시면 돼요.

필러 맞으면 탱탱한 볼륨이 생기면서도 물광 촉촉하니 머금어서 피부 자체도 좋아지잖아요?

시베리안 차가버섯을 슈퍼푸드의 반열에 올린 베타글루칸 성분이 딱 그 역할을 해요.

 

이게 피부 섬유아세포를 활성화시켜 콜라겐 생성을 부추깁니다.

단적인 예로, 화상을 입은 팔에 베타글루칸을 배치했을 때 상처 치유가 향상된 바가 있을 정도로요.

이와 같은 작용은 대표적인 필러 중 하나인 레스틸렌이

섬유아세포를 끌어당겨 콜라겐을 자극하는 원리와 거의 비슷합니다.

또한 베타글루칸은 본질적으로 UV에 의한 지방산 과산화를 방지하기 때문에

피지-콜라겐에 대한 가장 근원적인 처방이 될 수 있어요.

다른 버섯에 비해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이 베타글루칸을 10배 이상 함유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 시베리안 차가버섯에는 스테로이드와 효과는 비슷하지만

부작용이 전혀 일어날 수 없는 자연발생 천연 스테로이드 성분(ergosterol )이 있습니다.

상피 세포의 선천면역과 관련되어서 각종 염증반응에 대항력을 높이고 생체장벽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말하자면 피부 방어력을 높여서 피부가 빨리 낫고 여드름도 덜 나게 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거예요)

 

고대적 유목민들이 다친피부, 쪼그라든 피부에 차가를 성수처럼 몸에 발랐다는 이유도 이런 사기급 효능때문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 약리적 기능이 우수한 자작나무는 러시아 정부에서 아예 관리하는 지역에서 따로 납니다.

유라시아 북위 45도 이상의 타이가 기후 지역대 중에서도, 바이칼 호수 서쪽 시베리아 지역이에요.

그래서 시베리안 차가버섯이 가장 품질이 뛰어나다고 알려져있어요.

 

 

사실 바르는 게 더 효과가 잘 먹히는 대표적인 예가 이 시베리안 차가버섯입니다.

베타글루칸은 그 어떤 천연화장품도 침투하지 못하는 피부 진피까지 닿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성분이에요.

(The results showed that betaglucan, despite its large molecular size, deeply penetrated the skin into the epidermis and dermis. 베타글루칸은 분자 크기가 크지만 표피와 진피로 피부를 깊게 침투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서 진피층 콜라겐 생성을 위해서는 먹어서 흡수시키는 것보다

발라서 흡수시키는 게 더 속도가 빠를 수 있어요.

 

, 유목민들처럼 시베리안 차가버섯을 우려서 세수하라는 건 아니고

(그렇다고 생 차가를 갈아서 팩을 하기엔 너무너무 비싸고요;;)

시중에 고농도로 함유된 화장품이 있으면 그걸 사용하시길 추천해요.

세상 차가버섯만큼 가공 까다로운 성분도 잘 없어서요.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화장품을 쓰는게 이득입니다.

 

팔자주름을 집중관리 하고 싶다면 크림형으로 된 화장품으로 사용하시고

걱정되는 부위는 거즈(없다면 화장소)같은 걸 팩처럼 덮어주세요. 유효성분 흡수가 빨라져요.

 

차가버섯을 먹어서 더 좋은 경우는 항암을 위해서 섭취하는 경우입니다.

면역을 관장하는 부분은 먹어서 흡수시키는 것이 직빵이죠.

이때는 우려서 차로 마시면 됩니다. (팔팔 끓이면 안되고 중탕하듯이 살살..)

하지만 아까 말씀드렸듯 사악하게 비싼 가격이..

 

 

 

 

 

 

2. 좁쌀여드름=면포성 여드름

면포(面疱), 말 그대로 얼굴에 피지 농이 찬 건데요.

피지 찌꺼기가 아직 각질층 밖으로 나오지 않은 좁쌀을 폐쇄 면포,

각질층을 뚫고 나와 산화되어 검게 된 블랙헤드를 개방 면포라고도 하죠.

 

쉽게 말해 피지가 모공에 고여서 굳으면 우리가 알고있는 그 흰 알갱이가 되는거예요.

(더 나아가 건조 등으로 상처난 피부 틈으로 여드름균이 들어오면 염증성 여드름으로 발전)

 

그런데 피지는 원래 나쁜게 아니에요. 우리 피부에 반드시 필요한 천연보습막입니다.

그런데 왜 이 좋은 피지가 염증을 만드는가?

 

피지의 구성성분 먼저 알 필요가 있어요.

 

 

위 표는 피부 표면에 존재하는 두 가지(피지-각질층) 유분의 구성성분을 비교한건데요

이 중 피지와 각질 모두에 포함되어있는 지방산(free Fatty Acid)’에 주목해주세요..

 

온도, 습도, 호르몬에 의해 피지 분비가 증가하면

희석작용에 의해서 원래 표피에 있던 지질 중 필수지방산(Fatty Acid)

리놀레산(오메가6)이 감소해서 점점 피지가 끈끈해져요.

리놀레산이 피지를 잘 움직일 수 있게 하는 지방산인데

이게 줄어드니 올레산만 남아 점점 끈적하게 고착화 되는 것이에요. =면포 형성

 

 

>>햄프씨드(대마씨)

 

 

흔히 마약성 약물로 알고있는 CBD와는 다릅니다.

햄프씨드는 환각 성분은 제거하고 씨앗만 가공해서 사용해요.

 

좁쌀에 햄프씨드를 꼽은 이유는 여기에 불포화지방산(리놀레산, 올레산 등)

고등어의 5, 연어의 10배 이상 들어있다는 점 때문이에요.

아까 좁쌀, 즉 면포의 발생이 리놀레산의 결핍이라는 말을 했었죠?

다시 말해서 피지의 질이 리놀레산과 올레산의 균형에 따라 갈린다고 할 수 있겠네요.

끈적하고 불량한 피지를 정상 피지로 되돌리는데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햄프씨드는 오일화 하기 용이하죠.

불포화지방산이라 피부에 바로 발라도 유분이 과다해지거나

모공을 막지 않아서(논코메도제닉 최고0등급) 이것도 바르는 쪽에 한 표를 더 주고싶군요.

There are a lot of superlative claims about hemp oil: most unsaturated oil, best essential fatty acids (EFA) ratio and combination, highest amino acid variety, only plant source of vitamin D.

 

햄프씨드는 화장품류도 좋은데 다기능성 오일로도 많이 나와서 저는 오일로 쓰는 걸 추천드려요.

여드름 부위에 햄프씨드 오일을 몇분동안 마사지하면

화이트헤드, 블랙헤드를 뽑아낼 수 있어요.(억지로 문지르진 마시고)

 

그렇지만! 햄프씨드는 원래가 먹어서 섭취해야 하는 오메가6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바르고 먹고 둘 다 하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대신 하루 권장 섭취량 8g(한 숟가락 듬뿍) 이하로 먹어야 한다는 것이 주의할 점이에요.

과하게 먹으면 장 활동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과거에는 변비치료제로 사용됐었다는...)

 

그리고 고열 요리에 사용하시면 안돼요. 샐러드 드레싱 정도가 가장 무난해요.

 

가끔 햄프씨드 직구했는데 덜 가공돼서 환각성분이 남아있었다거나 하는 얘기도 있는데요,

글쎄요 국제통관하면서 마약류가 그렇게 관리가 허술할까 싶거든요.

예전이라면 모를까 요즘은 도시괴담 정도로 받아들이시면 될 것 같아요 ㅎ

*, 환각성을 띄는 CBD(의료용 칸나비디올)와 혼동하시면 안된다는 것, 기억하세요.

 

 

 

 

 

 

 

3. 속건조/속당김

흔히 수부지 피부에서 나타난다고들 하지만 조금만 더 파고들어보면 결국 건성에 가까운 현상이에요.

속건조란, 피부장벽이 바스라져서 피부가 유수분을 머금지 못하는 상태예요.

특히 속만 건조할 시 겉은 번들번들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피지가 비정상적으로 분비되어 위에서 말한 면포 형성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여기서 피부장벽 얘기를 한번 더 하고 갈게요.

 

(정상 피부장벽과 NMF가 소실된 아토피 습진피부)

 

피부의 최 상층, 피부장벽은 각질로 이루어져 있지만 마냥 바삭거리지는 않습니다.

이 벽돌같은 각질층에서 제일 중요한게 NMF(천연보습인자)예요.

우리가 어떤 화장품을 바르든 피부속이 느끼는 흡수력보습력

NMF가 얼마나 제 기능을 하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거든요.(=보습능 TEWL)

 

속 피부의 보습능을 좌우하는 이 NMF는 주로 아미노산으로 구성되어있어요.

각질층의 수분함유량이 10% 이하가 되면 딱딱하고 약해져서 갈라지고 부스러기가 생겨요.

얼굴 피부보다 아미노산이 훨씬 적은 손발바닥이 훨씬 잘 갈라지는것도 이 때문이에요.

 

정리하자면 이미 무너진 피부장벽에는 단순 수분영양을 주입하는게 아니라,

NMF를 생성하는 아미노산을 공급해야 보습능을 살려낼 수 있어요.

 

 

>>귀리(가공된 오트밀과는 다름)

 

 

아미노산 6종을 골고루 함유하고 있어요.

아까 말한 NMF(천연보습인자)를 아미노산을 통해 채워줄 수 있는 간편한 친구입니다.

 

또한 귀리에만 유일하게 들어가있는 아베난쓰라마이드 Avn-C (오타아님)라는 성분이 있어요.

이게 한때 아토피성 피부염의원인 물질인 알러진 생성을 억제하는

항염작용을 한다는 사실때문에 붐이 일었던 적도 있었죠.

 

건조한 피부를 가렵게 만드는 애(=염증성 사이토카인) 방출을 억제하는 원리입니다.

대대로 보습력과 항산화 능력이 아주 좋기로 유명해요.

 

 

귀리의 아미노산을 피부에 가장 적합하게 적용시키기 위해서는...

역시 먹고 바르기 둘 다 동시에 하시는 것이 좋다는 말씀을 드립니다(싱겁지만 사실입니다)

 

귀리가루를 욕조에 넣어 피부에 직접 사용할 수도 있고 볶아서 오트밀로 만들어 먹어도 좋습니다.

저는 아까 설명 드린 아미노산의 역할뿐만 아니라

귀리 섭취로 얻을 수 있는 섬유질 또한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먹는 게 1순위, 바르는 건 2순위로 추천드려요(마음가는대로 실행하셔도 됩니다만 ㅎㅎ)

 

최근에는 귀리 새싹에 대한 연구도 활발해져서 더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귀리 소화가 잘 안 되는데, 이 부분에만 문제없다면

섭취와 동시에 바르시는 것이 최상의 효과를 낼 거예요.

단 글루텐에 민감하다면 귀리를 적용시킬 때 주의하시는 게 좋아요.

 

 

 

 

 

<정리>

 

1. 20대 초기 팔자주름, 여드름 예방: 시베리안 차가버섯

-> 크림 형태(화장품)로 연고처럼 피부 도포하기->베타글루칸이 피부 진피 침투하여 콜라겐 생성을 도움

 

2. 속건조, 속당김 등 피부장벽 손상복구: 귀리

-> 갈거나 우려내어 피부에 적용&오트밀로 만들어 먹기->아미노산이 NMF 보완하여 표피 수분손실을 막음

 

3. 쌀여드름, 블랙헤드, 개기름 방지: 햄프씨드

-> 오일 형태(화장품)로 피부에 직접 마사지하기->리놀레산이 피지의 질을 개선하여 면포 형성과 산화 억제

 

 

 

중요한 건, 나와 다른 피부를 가진 남의 후기 보다는

무엇이 문제를 일으키고, 이를 개선시키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여기서부터 출발해야 근본적인 보완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냥 뭐뭐가 어디에 좋다는 얘기보다는 이런식으로

원리를 먼저 알고 접근하면 조금 훨씬 낭비를 줄이게 되리라 생각해요.

부디 도움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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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2021.02.24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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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말해주지..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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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2.2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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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러시아 갔을때 시베리안 차가버섯 분말로 마사지 받았었는데 진짜 얼굴 갈아끼운 것 같이 탱탱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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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2.24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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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귀리 갈아서 스크럽으로 써보세요.. 나는 옛날부터 이렇게 했었는데 진짜 좋았어요...민감성인데도 자극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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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2021.02.2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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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부 ㅊㄱㅍ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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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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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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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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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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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6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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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화공관데 스벌 뭔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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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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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장 안좋으신분들은 차가버섯 조심하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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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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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무슨 네이버 블로그 보는 줄 알았네 ㅋㅋㅋㅋㅋㅋ 요즘 광고충들 왜케 광고 아닌 척하면서 글 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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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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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마워 스크랩했어 지우지 말아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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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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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 꽃동네대학교 화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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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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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_됐다 20살도 안됐는데 다 나임 볼끼임도 볼 밑 각질도 다 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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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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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화공과 에서 화장품을 왜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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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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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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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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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가버섯...귀리....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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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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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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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삭하지마용ㅠ...2021.02.2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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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 20대 초기 팔자주름, 여드름 예방: 시베리안 차가버섯 -> 크림 형태(화장품)로 연고처럼 피부 도포하기->베타글루칸이 피부 진피 침투하여 콜라겐 생성을 도움 2. 속건조, 속당김 등 피부장벽 손상복구: 귀리 -> 갈거나 우려내어 피부에 적용&오트밀로 만들어 먹기->아미노산이 NMF 보완하여 표피 수분손실을 막음 3. 좁쌀여드름, 블랙헤드, 개기름 방지: 햄프씨드 -> 오일 형태(화장품)로 피부에 직접 마사지하기->리놀레산이 피지의 질을 개선하여 면포 형성과 산화 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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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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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름많으면 주름 잘생겨? 건조한게 더 주름 잘생기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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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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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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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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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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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나가던 화공과 웃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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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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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광고임 이거 어차피 책갈피 해봤자 톡선 내려가면 글삭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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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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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지성도 효과잇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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