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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사회초년생 앞으로 뭘 해야할까요?

ㅇㅇ (판) 2021.02.25 12:50 조회7,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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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사람들이 많이 보시는 거 같아서 글적어요 방탈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올해로 21살 먹는 사회초년생이에요

학창시절엔 대학교가려고 그렇게 노력을 했는데.. 집안사정으로 집을 나와서 19살부터 독립했어요 어쩔 수 없이 바로 취직을 해야하는 상황이었죠

저는 뭐든 도전정신도 강하고 추진력도 좋았어서 제 취미로 하던 것들을 우선 야매로 공부해서 바로 취직을 하게 됐어요

20살이 되고 3월 한달동안 첫직장에 들어갔는데 회식때 술병던져 깨고 난리 났다가 갑자기 왕복 4-5시간거리 버스타고 다니며 출퇴근하래서 어쩔 수 없이 한달만에 그만뒀어요

그다음 프리랜서로(?) 외주 받아 일하며 월 100만원정도씩만 벌며 취직준비하다가 6월부터 10월까지 4달반정도 일했어요. 솔직히 여긴 더 다녔어야했는데.. 제가 사회생활을 몰랐어서 그런지 너무 지쳐서 그만두고 좀 후회했어요. 월급도 250이었는데..


아무튼 그 다음 직장은 12월 말에 들어와서 올해까지 현재 두달째 근무중이에요. 여기는 6개월 계약직이구요.


현재로써는... 제가 정말 직장생활을 할 수 있을지가 걱정이기도 해요. 저는 뭐든 쉽게 질리고 새로운걸 발견하면 또 하고 싶고 그래서 한직장에 기본 2-3년 다닌다는게 전 이해가 안돼요... 몸이 근질거릴 거 같아요 여기도 두달밖에 안됐는데도 벌써 다른일 하고 싶어요...

제가 젤 하고싶은건 사업이거든요.. 근데 사업하려면 돈 모아야하니까 우선 직장생활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긴 해요.


아무튼 .. 그래서 지금 제 계획은
올해 6월말에 계약이 끝나면 실업급여 4개월동안 받으며 지내는건데요. 제 고민은 실업급여가 끝나면 뭘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다른 친구들은 대학가서 23살 쯤에 졸업하잖아요.

저는 안그래도 대학못가서 좀 불안하고 뒤쳐지는 느낌이라서 23살전까진 조금이라도 성공(?)하고 싶었는데 벌써 21살이 됐고... 경력도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고... 우선 학점은행제 하고 있긴 한데 제가 뭘해야 맞는 걸까요...?

막막하기도 하고... 전엔 이 문제로 엄청 우울했는데 지금은 정신을 좀 차려서 뭘 해야 할 지 고민중이에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조언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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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ㅂㅍ 2021.02.2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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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 여친 생각나서 적습니다. 전여친이 이것저것하는건 많은데 님처럼 꾸준함이 없었어요. 젤 먼저 만난곳은 일본어 학원이었는데 학원 3달다니더니 일본으로 어학연수를 갔습니다. 1년잡고 가더니 5개월만에 돌아왔고 그뒤로 다시 일본어관련 공부해보겠다더니 2달만에 접고 자기 진로살려서 일시작해보겠다더군요. 그렇게 또 자격증공부하더니 필기에서 2번 떨어지고 다시 공부접더니 그냥 취직하겠다네요. 그래도 돈이라도 벌려고 맘 먹으니 다행이다 싶었는데 서울로 취직해서 올라가더니 5달만에 퇴사ㅋㅋ5달 번돈으로 가족끼리 발리 여행 다녀오더니 그뒤 백수생활전전...그러다 자기학교다닐때 교원이수학점 들었다며 기간제교사 시작했는데 그때 기간제교사와 정교사의 차별을 느낀건지 맘먹고 임용시험 준비한다더니...네...2달만에 포기하고 다시 기간제 교사 지원해서 출근하더군요ㅋㅋ기간제교사라는게 계약이 끝나면 다른학교에 자리가 날때까지 계속 백수로 있어야되니까 그 기간이 아까웠던건지 성당 주일학교 선생하더군요ㅋㅋ원래 아이들 좋아했다면서ㅋㅋ저는저런 모습에 지쳐 3년만나다 헤어짐을 택했어요. 그녀가 항상 입에달고 살던 말이 있어요. 항상 무언가를 그만두면서 마지막엔 좋은경험이어서 내 미래에 꼭 도움될거라고...ㅋㅋ좋은 경험은 그 경험을 밑바탕으로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했을때 그때 비로소 과거 회상하며 말할수 있는거 아닌가요?ㅋㅋ근데 늘 똑같은 모습이면서 좋은 경험이었다 얘기하는게 전 이해도안되고 한심해보이더라구요. 포기도 버릇이에요. 아직 재미를 못찾았을수도 있지만 님같은 스타일은 사업하면 딱 망하기 좋아요. 분석하기 귀찮고 새로운 아이템 개발도 귀찮을테니까요. 성격을 개조하지 않는 이상 사업은...그냥 맘에 품도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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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31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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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터레서 2021.03.0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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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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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금은 하고싶은대로 다 해보세요. 그래야 나중에 '여기선 버텨야되는구나. 나가면 또 그 반복이겠구나' 를 알게되는거에요. 자기자신이 직접 겪지않으면 알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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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2021.03.01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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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최근에 알게된건데 산업체랑 대학교랑 연결해서 교육시켜주고 대학졸업장까지 주는 제도가 있더라구요. "계약학과"라는건데 기업(산업체)에 다니는 직원들을 대학교에서 교육시켜주고 대학졸업장까지 주는 제도에요. 그래서 지금 어떤 직종이신지는 모르겠으나 회사 다니면서 계약학과 중에 현재 직종과 관련된 전공으로 입학하시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등록금은 정부와 회사,학교에서 지원받아서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자세하게 상세정보는 좀 더 알아보세요! 대신 조건이 회사다니면서 3년을 계약학과 전공이수 ( 인터넷 강의 or 야간) 으로 일하면서 틈틈히 공부하고 3년 공부는 끝나도 1년 더 그 회사에 일해야해요. 총 3~4년을 의무적으로 회사에서 일하는걸로 보면 됩니당! 대신 중도 포기하면 받은 등록금을 토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고하더라구요. 기숙사도 지원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쨌든, 그래도 경력 ╋ 학벌 얻을 수 있으니 잘 이용하면 좋은 기회일 것 같아요. 학교도 좋은 대학교들에서 시행하고 있구요.
대학교마다 신설된 과가 다르고 조건도 달라서 상세하게 잘 알아보셔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20대초반에는 몰라서 쉽게쉽게 그만두고 했었더라도, 앞으로는 내 행동에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나가시길 바래요~ 적어도 자기 스스로 기준을 세워서 적어도 1년은 채우겠다! 라는 마인드로 말이죠. 뭐든 쉽게 그만두는 사람은 얻는 것도 그정도 뿐입니다. 자기가 어려운 것을 극복하고 도전할수록 자기의 역량은 더 커지니까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어떤 일을 하시는지 궁금하네용~ 암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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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1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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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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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1살이면 제가보기엔 많이 어린데 진지하게 고민도하고 걱정도 하시는 모습보니 어른스러우시네요.. 전 그때 아무 생각 없이 꿈만 꾸고 산것 같은데.. 23살에 졸업하는 친구들도 님이랑 똑같은 경험해요ㅎㅎ 대학나온다고 더 성숙해지냐, 뭐 그것도 아니고 부딪히고 고생하면서 성장하죠 님이 이르게 경험한거고~ 나이 먹고 겪으면 보통은 싫어도 어쩔수 없이 하게 됩니다 .대학 갈 마음 있으시면 대학가서 좀더 여유를 가지고 진로 고민해도 괜찮을것 같구요. 확고한 진로가 있으시면 밀고 나가시면될것 같아요. 대학에서도 창업지원해줘서 경험해볼수 있고 학생신분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도 있더라구요. 사업을 하더라도 좀더 넓은 사고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집안이 어려울수록 대학 나오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쓴이님 집안사정이나 쓴이님이 생각을 모르니.. 사업도 공부와 경험 그리고 돈이 있어야할테니 퇴사하고 싶더라도 공부하는 동안 or 돈 모을 동안 다닌 다는 생각으로 이 악물고 버텨보셔도 괜찮고요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마음 먹은데로 행동하세요. 21살이 어리지만 세월 빨리 가는 것도 맞고, 나이먹는다고 더 현명해지는 것도 아니라서.. 그냥 사람은 계속 고민하고 부딪히고 경험하면서 더 나아지는것 같아요. 네이트판 딴거 보려고 들어왔다가 우연히 글 발견해서 남깁니다 힘냅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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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ㅂㅍ 2021.02.2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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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 여친 생각나서 적습니다. 전여친이 이것저것하는건 많은데 님처럼 꾸준함이 없었어요. 젤 먼저 만난곳은 일본어 학원이었는데 학원 3달다니더니 일본으로 어학연수를 갔습니다. 1년잡고 가더니 5개월만에 돌아왔고 그뒤로 다시 일본어관련 공부해보겠다더니 2달만에 접고 자기 진로살려서 일시작해보겠다더군요. 그렇게 또 자격증공부하더니 필기에서 2번 떨어지고 다시 공부접더니 그냥 취직하겠다네요. 그래도 돈이라도 벌려고 맘 먹으니 다행이다 싶었는데 서울로 취직해서 올라가더니 5달만에 퇴사ㅋㅋ5달 번돈으로 가족끼리 발리 여행 다녀오더니 그뒤 백수생활전전...그러다 자기학교다닐때 교원이수학점 들었다며 기간제교사 시작했는데 그때 기간제교사와 정교사의 차별을 느낀건지 맘먹고 임용시험 준비한다더니...네...2달만에 포기하고 다시 기간제 교사 지원해서 출근하더군요ㅋㅋ기간제교사라는게 계약이 끝나면 다른학교에 자리가 날때까지 계속 백수로 있어야되니까 그 기간이 아까웠던건지 성당 주일학교 선생하더군요ㅋㅋ원래 아이들 좋아했다면서ㅋㅋ저는저런 모습에 지쳐 3년만나다 헤어짐을 택했어요. 그녀가 항상 입에달고 살던 말이 있어요. 항상 무언가를 그만두면서 마지막엔 좋은경험이어서 내 미래에 꼭 도움될거라고...ㅋㅋ좋은 경험은 그 경험을 밑바탕으로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했을때 그때 비로소 과거 회상하며 말할수 있는거 아닌가요?ㅋㅋ근데 늘 똑같은 모습이면서 좋은 경험이었다 얘기하는게 전 이해도안되고 한심해보이더라구요. 포기도 버릇이에요. 아직 재미를 못찾았을수도 있지만 님같은 스타일은 사업하면 딱 망하기 좋아요. 분석하기 귀찮고 새로운 아이템 개발도 귀찮을테니까요. 성격을 개조하지 않는 이상 사업은...그냥 맘에 품도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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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2021.02.2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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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아들이 내년 고등학교 졸업입니다. 이 녀석도 졸업 후 뭘할지.아무 생각 없어요. 할거 없음 아빠 따라다니며 일 배우겠답니다. 만약 아무 경력도 없도 직장도 제대로 다닌적 없으면서 사업 어쩌구 한다면 등짝 스메싱은 물론 사업의 사자도 못 꺼내게 할겁니다. 왜냐, 성공 가능성이 없으니까요. 그 정도 근성으론 아무것도 못해요. 친구들 대학 졸업후 직장 다닐때 알바만 전전하겠죠. 단기 계약직도 어리니까 먹히지 나이먹고 단기 경험은 오히려 독이죠. 청년 사업가들 알아보면 싹수부터 다릅니다. 술먹고 뻥을 깼어요? 헐 인생 루저로 살 굉장한 슬버릇이네요. 어디서 배워먹은 겁니까? 자기 술버릇 알면 절대로 술 먹지 마세요. 나는 저정도는 아니야 양반이지 뭐 이런 생각한다면 버리세요. 남들 눈에 똑같아 보이니까. 하... 자신에게 맞는 일을 빨리 찾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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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2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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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업해서 성공하려면 구력이 있어야 되요 경력, 쉽게 말하면 업계에서 좀 굴러야 가능하죠 외주받아 일했다니 아무래도 웹디 같은데 그쪽은 그야말로 경력으로 승부보는 곳입니다 그쪽이 아니더라도 사회생활 인맥 넓게 보는 안목이 있어야 자기 사업도 할수 있어요 전부 그물망처럼 연결되어 있는데 님의 치기어린 추진력 하나만으로 사업이 잘 돌아갈 것 같나요 자신이 업무에 능숙하고 노련해야 사람도 부릴수 있는겁니다 관련직에 입사해서 경력부터 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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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2.2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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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무원해라 올해 역대급으로 뽑는다 올해 붙으면 니가 역전하는가 취집 잘하는게 최후의 승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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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2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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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직장에 겨우 몇개월씩만 다니면서 무슨 사업을 한다고 공부나 직장생활 사업 주식 다 진득해야 손에 잡히는게 있지 님처럼 몇개월 다니다 그만두는 이력이면 나이만 먹고 이력서에 한 줄 쓸 경력도 없어요 몇개월 일한걸 이력서에 쓸 수도 없으니 님은 남들이 볼때는 그냥 알바한거나 다름이 없는건데 성실하게 생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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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Oㅇ 2021.02.2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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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장 선택도 중요하지만 어느직장이든 2년 3년을 못 버틴다면서 뭔 사업을 한다는거임? 그리고 지금은 나이가 어리니 이직장 저직장 그럭저럭 구해서 떠돌수있지만 점점 나이먹으면 제대로 된 경력도 없고 이리저리 떠 돌아다니는게 쓰니 경력에 마이너스 요인이지 절대 플러스 요인이 안됨. 나이들면 그나마도 직장 자리 더 구하기 힘들거임. 누구나 다 편안하게 간섭안받고 일하고 싶어하는데 자영업이 쉬울것 같음? 사장이 직원보다 몸우 편해보일지 몰라도 정신적 압박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훨씬 더 강하고 또 제대로 된 사장이라면 소비자와 더불어 직원도 그 이상으로 신경 써야하니 쓰니같이 성실성이 없다면 책임감도 없다는 얘기가 됨으로 사업은 절대 맞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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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25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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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업이 하고싶다고요.. 그 정신으론 힘들어요. 사업벌려놓고 다른일로 몸이 근질거리면 또 패대기 치려고요. 정신차리고 일단 일은 접어두고 학교가기 힘들면 국비로 할수있는 자격증 알아보고 도전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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