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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1 (판) 2021.02.25 12:57 조회19,280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수정합니다 많은분들이 제가제물건찾아달라는거에대해서 저혼자 아무것도 못하는사람이라도 말하시는분들이많네요 욕하시는분들고 계시고

대화패턴이 이렇다는 얘기를 한거구요 가정 최근있었던일이라 적은겁니다.

노트북은 제노트북이아니라 아내노트북이 어딧냐고 물은거구요
저는 노트북 없어요
저는 아내에게뿐만아니라 누구에게 부탁하는걸 좋아하지않구요
반대로 아내가 저를 많이 의지하는편입니다. 같은업계일하면서 저한테 물어보는것도 많구요
문제는 틱틱대는 말투 그게 논점인거에요
틱틱대는말투를 못받아들이는 제가 예민한건지 예민한거라면 어떤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제가 변해야하는건지 조언을 구한건데
예민하신분들이 많은가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반복되는싸움에 너무 지치고 답답해서
조언을 구하게되었습니다.
우선 저는 남편이구요 저는 33살 아내는 6살 연하입니다.
3살 아이가 있구요

요즘 일주일에 3~4번 정도 크고작게 부부싸움이 생깁니다
다툼의 원인은 아내의 틱틱대는 말투와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는 저 때문이에요

대화내용을 조금 말씀드리면 이런식입니다.

저 : 노트북이 어딨지?
아내 : 방에 있겟지 오빠가 찾아봐 내가 찾아줘야돼?
저 : 왜 또 이렇게 신경질적이야?
아내 : 방에 있다그런건데 그게 왜?

저는 톡톡쏘고 따지듯이 말하는 아내를 보는게 너무힘들어요
아내가 24시간 신경질적이진 않습니다. 본인이 다이어트 하거나 컨디션이 좀 안좋을때 갑자기 너무 달라져버려요

저는 아내에게 다른거 부탁하는거 아무것도 없고 서로 말 예쁘게하고 틱틱대지 않는거 그거하나만 부탁하는데 고치겟다고 얘기는 하는데 잘 안되나봅니다.

일하고 있는데 카톡이 옵니다 자기 오늘 힘들어죽겟다고 집에오면 오빠가 설겆이하고 집안일좀하라고

당연히 제가 할수있어요 근데 제가바라는건 사람말이 아다르고 어다른건데 오늘 몸이 좀 힘들어서그러니 오빠가 설겆이좀 해줘~
이렇게 상냥하게 말하는걸 바라는건데 아내가 힘들거나 컨디션이 안좋으면 너무 다른사람이되버려요

저도 가정에 충실하려고 정말노력해요 1시출근해서 밤 11시까지 일하구요 집에오면 12시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는 1시간반 2시간정도 아내 운동갔다올동안 애기보다가 출근하구요 주말에는 무조건 식구들과보내고 친구만나는거 1년에 3~4번정도 만납니다
아내는 제가 평일에육아에 신경쓰느라 고생했으니까 친구들약속있으면 나가서 실컷 놀다오라고 합니다 1달에 2번정도 제가 하루종일 애기보고 시간신경쓰지 말구 놀다오라구 해요 요즘에는 코로나 때문에 나가지 못하지만요



다툼이 반복되다보니까 제 인내심이 점점짧아집니다
원래 이정도 참을수 있었던 것들이 못참고 바로바로 폭발해버려요 다투면서 말이나 행동도 점점 과격해지구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걸까요?

저에게 문제가 있다면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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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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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V2021.02.26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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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트북 어딧냐는 물음에 방에있겠지 내가찾아줘야되냐는 대답이 돌아온걸로봐서...미루어 짐작하건데 평소에 본인이 찾으려 안한다거나..좀만 노력해서 잘 찾아보면 나올텐데 대충보고 없다해놓고 와이프가 와서보면 옆쪽에있고...뭐 그런일이 많았을 수 도 있었겠단 생각이 드네요..!! 처음부터 그런말투였던 사람이 아니라면 쓰니님도 한번 본인을 돌아봐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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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2.2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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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내 남편이 올린 글인가... 제 남편이랑 비슷하네요. 뭐 어딨냐고 찾아달라고해서 가보면 이상하게 그 근처에 꼭 있어요. 아니 불만 켜도 보이는 걸.. 본인이 대충보고 안보이고 귀찮으니 걍 없다 찾아달라고 하는 거. 이게 반복되니 저도 짜증나더라구요. 그래서 좀 찾아보라고하면 왜 짜증내냐며ㅋㅋㅋ 제~~~발 좀 찾아보고 없으면 불러요. 어차피 본인꺼 본인이 놔둔 거 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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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으아2021.02.2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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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님 와이프같았어요. 자다가 전화해서 부탁하면 짜증내고 수시로 짜증내고. 저의 남편은 사소한거 하나하나 저에게 해달라 부탁하는지라 그랬던것도있었어요. 직접 찾으면 되는거 항상 찾아달라하거나 본인손으론 뭘 잘안해요. 그러다보니 별일아닌것에도 짜증을 내고는 했어요. 혹시 아내분이 짜증내실만한 이유가 없는지 생각해보시길바래요. 그리고 아내분은 그거 고치셔야합니다. 저희 남편 엄청 화내며 내가 너에게 그렇게하면 넌 어떨것같냐는 말을듣고 생각해봤어요. 상처받을것같더라고요. 그뒤로 이유없는짜증 고치려 노력했고 쉽지않았지만 지금은 안그래요. 짜증내고 틱틱거리는습관 꼭 고치셔야합니다. 기분이 나쁜일이있으면 차라리 말로 하시라고 하세요. 다른사람에게도 그런답니까? 아닐걸요. 다른사람에게 하지못할 태도는 내남편에게도 하지말아요. 경험담입니다. 남편분 그럴때마다 참지마시고 터트리세요. 싸우더라도 꼭 고치셔야해요 그거습관입니다. 남들앞에서도 무의식중에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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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2021.03.1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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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분이 많이 힘들겠네요. 여기 판녀들은 노트북 찾아줘에 꽂힌거 같은데.. 그건 쌩까시고, 쓰니님이 너무나 잘해줘서 아내분이 정신이 나간것 같아요. 쌀쌀 맞게 대하시고 살림이고 나발이고 도와주지.마세요. 그리고 아침에 그냥 일찍 출근하세요. 아이.봐주지 마세요. 사람은 오고가는게 있어야지요? 그만큼 해주면 그만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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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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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 꼬라지 봐ㅋㅋㅋㅋㅋㅋ 역시 매사에 사람 빡치게 하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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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7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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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가 착하네 우리집 남편도 뭐어딨지? 그래서 옷장 서랍 첫번째에있다 하면 대충보고 없는데? 그러면서 방마다 서랍10개열음 근데 내가찾으면 꼭 첨에 말한곳에 있음 이제는 어딨지? 하자마자 원래있던곳ㅡㅡ 이라고 말하고 그니까 그게어디야? 하자마자 기억상실이냐?? 첫번째서랍 으아아아아아악!! 그런데 첫번째 서랍열고 없는데? 또 시작 내가 찾아서 나오면 다 쳐부셔버릴거야 쳐나오면 각오해라 하고 첫번째서랍열면 다른물건 아래 깔려있었음 그래서 부셔버림 밟아서 주먹으로 쳐서!! 실화임 3년참았음 내발이랑 손에 피나고 난리났음 근데도 몇달뒤 또함 이제 어딨지 하면 씹는중 실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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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2021.02.27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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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전이제 남편이 혼잣말해도 생까요 와이프분 심정 너무잘알겠는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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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7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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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으. 내남편하고 비슷한분 여기 계시네. 나는 이런글 볼때마다 느끼는건 남편들이 대부분 비슷한 증상(?)이 있는거 같음 ㅋㅋ 맨날 알려줘도 "손톱깍이 어딧어?" "여보 그거 어딧지?" 물건을 똑같은 자리에 놔둬도 찾는다는겁니다. 그냥 말버릇처럼 ㅜㅜ 아 진짜 꿀밤한대 쥐어박고 싶을정도예요. 매번 같은 도장위치를 몇분을 찾고 허비한다음에 제가 한번에 찾으면 놀란토끼눈이 됩니다. "여보는 정말 대단해" 하... ㅠㅠ 정말 바로 앞에 있어요 ㅋㅋ 대환장파티. 본인이 쓴 물건을 꼭 어딘가에 놓고 다녀요. 이것도 정말 매우 환장할 노릇. 그러니 또 못찾죠 ㅋㅋㅋㅋㅋ 뫼비우스의 띠? 입니다. 제발 좀 묻기전에 꼼꼼히 찾아보세요. 저도 이런거때문에 자주 짜증을 냈는데 남편이 매번 같이 투덜거리다가 이제는 노선을 바꿨는지 "아 나는 당신없인 못살아. 여보는 대단해! 니네 엄마 정말 진짜 똑똑하지않냐~" 이런식으로 노선을 바꿔서 아주그냥 헛웃음이 납니다 ㅋㅋ 그래도 그전보다 기분은 안나빠요. 희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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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7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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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생살이가 희노애락 아닌가요 ㅎㅎ 사람인지라 실수도하고 신경질적일수도있고
행복할수도 있는거고..항상 해피하지만은 안잖아요.. 기분이 좋을수도잇고 나쁠수도있고..
부부라는게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면서 본인이 할수있는일은 본인스스로했음 좋겠네요..
글쓰님네는 보니까 글쓰니 스스로 하려는게 아니고 옆에 누가 있으면 꼭 물어보고
해달라하고 부탁하니까 그런거임.. 스스로 할수있는 선에선 스스로 해보게끔해보셈
평소에 대화를 자주 해보기도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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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7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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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지 혼자 아무것도 못하는 애ㅅㄲ 수준인데 컨디션 안 좋을 때만 톡톡쏘다니 아내가 보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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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7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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줜나 쳐맞아야 정신차리지. 물론 너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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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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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이어트에서 확~~~와닿는다. 나 지금 다이어트하느라 저탄 고단 고지 중인데 진심 누가 말거는것도 싫다. 오죽하면 사랑하는 내 자식이 말걸어도 짜증이 단전에서 올라온다. 아직 이성은 남아있어서 아이에게 너 탓이 아니라 엄마가 지쳐서 그런거라 설명은 하는데 진짜 다이어트중인 여성에겐 말걸지말길 부탁해요. 스트레스받고 폭식하면 요요와서 돌이킬수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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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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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워후.. 남편 아내 아니어도.. 전 룸메가 물건 어딧냐고 물어봐도 컨디션 안좋을 때는 빡쳐요. 같이 사는 집 아니야? 그걸 왜 나한테 묻고 나만 왜 그걸 알지? 내가 엄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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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2.26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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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가 없네.
상대의 입장에서 배려하는 인성이 제로로 보입니다.
머리검은 짐승은 고쳐쓰는것 아니라고 했습니다.
교도소에 보낼수도 없고 참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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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1822021.02.26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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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이상하게 듣지 않으셨으면 좋겠는데요. 건강이안좋고, 체력이 안좋아도 정서적으로 그럴 수 있어요. 건강 검진 꼭 받으셔서 체크하시고요. 반드시 운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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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21.02.26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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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찾아나 보고 이야기 좀 해라 답답아
아내는 말 좀 이쁘게 해라 답답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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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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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가 평소에불만이있는데 예민할때 터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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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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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이어트약먹는거 아니에요? 그거 먹음 예민해지고 신경날카롭고 기운없어서 일도못하고 늘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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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21.02.2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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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편도 자주 그래요. 마치 마법처럼 자기가 찾을때는 없었대요. 그래서 요즘에는 두어번정도 질문은 쿨스루하거나 한 10분은 기다렸다가 정말 못찾겠다고하면 같이 나서서 찾아요. 안그럼 저도 제 할일하느라 바쁜데 신경질 낼 것 같아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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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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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트북이 어딨지? 라는 말에 아내가 그냥 씹어야 정신차릴 듯.... 제발 니가 좀 알아서 해라. 우리 남편 보는 것 같네 ㅡㅡ 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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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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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들. 노트북으로 다구리치는거 개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남편분. 똑같이 해주면 됩니다. 집에 와서 설거지 하라 그러면. 내가 왜 설거지를 해? 니가 집에 있잖아 내가 그것도 해줘야돼? 똑같이 해주면 정신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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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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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쳐 찾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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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2021.02.2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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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노트북 어딨는지는 직접 찾지 도대체 왜 물어봄???
집이 뭐 100평쯤 되나요? 아니면 슈퍼마이크로 컴퓨터라서 사이즈가 손톱깎이처럼 작아서 안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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