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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28살 동생이 경계성 지능 장애가 의심되는데 어떡하죠? 전문가분 있으시면 도...

도와주세요 (판) 2021.02.25 22:14 조회184,931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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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2.2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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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내미 삐진다고 병원 안데려 가는 부모도 같이 검사 받아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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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2.2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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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계성 지능장애를 28살 즘음에 인식하나? 참 빨리도 인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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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ㅇㅇ2021.02.25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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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능이 매우낮고 소시오패스고.. 안좋은것들 다 합쳐진것으로 보입니다. 샴푸를 휴지에다....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네요.. 빨리 애데리고 지능검사 받아보세요 보통심각한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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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2021.02.28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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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정상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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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2.2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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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 한가지에 꽂히면 그걸 몇년씩 붙들고있는거. 가족력에 당뇨가 있는데 가족들 다들 건강한데 몇년째 하루에 몇번씩 엄마나 나 앉혀놓고 "나 건강하겠지? 나 당뇨안걸리겠지? 나 너무무서워.엄마 나는 당뇨 안걸릴꺼라고 말해줘" 이러고 대화의 대부분이 본인의 건강얘기. 상대방 의존도심하고 심한의존성과는 반대로 사교성도 없고 또래 사귀는걸 두려워함. 20대초반에는 아프리카티비 트젠들보고선 나도 나중에 저렇게 여자되겠다고 하면 어쩌냐면서 1년을 주변사람까지 미치게 만들고 그다음해엔 탈모에 꽂혀서 나중에 나이들어 탈모 오면 어쩌냐면서 한방양방에 돈 수십쓰면서 1년을 엄마나 나 잡아놓고 시달리게하고 그다음해엔 몸에난 튼살들로. 그다음해엔 치아파열 기사보고선 1년넘게 폰후레쉬 입안에넣고 치아 하나하나 비춰보면서 실금있는거같다 파열되면 자살할꺼라면서 울고불고..... 본격 건강걱정으로 넘어갔을때는 하루에 수번씩 손가락 피내서 혈당체크하고 손끝은 환공포증올꺼같이 뻘건 침자국이 수두룩. 사무실 일다닐땐 몇년간 집에만오면 몇시간을 직원들 뒷담화에 심지어 오전에 있었던 직원들과의 대화에서 직원들의 미세한 표정변화까지 저녁에 엄마붙들고 말하면서 "왜 그런걸까? 나한테 화났나?" 이러고 29살남자가 아직도 이러고삽니다....분명 정신병인데 180다된 키에 29살이나 쳐먹은인간을 어찌 정신병원에 데려가나요? 저도 저희형 경계성 지능장애 심각하게 의심하는데 어째요. 저런모습들을 성인이되서 보이기시작했고 한번화나면 다 깨부시고 지랄을하니 힘으로도 통제가 안되구요. 지금은 덜하긴한데 여전히 밤에 술이라도 한잔마신날엔 집에서 역까지 왕복 6키로를 걷고 뛰고 옵니다. 만취한날에도요. 껌하나 사탕하나먹는것도 굉장히 스트레스받아하고 본인이 겁나고 맨탈나갈때는 진짜 티비나오는것처럼 손을 주먹쥐고 입에 가져다대고 벌벌떨면서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소리만 반복합니다. 진짜심하면 어린애처럼 악을쓰며 울고..저는포기에요 평생 안보고사는게 최선. 같이있다간 같이 미쳐버릴것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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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ㅋ2021.02.27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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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일 먼저 하셔야 할 것은 웩슬러 검사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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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7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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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도 아파보이네요. 문체가 계속 바뀌고 흥분되어보인달까요? 가족이 정신적으로 힘들어보인다면 정신과를 데려가세요. 익명의 다수가 가족 욕하는걸 보고싶어서 이 글을 썼나요? 다른 건 모르겠지만 글쓴이와 동생 모두 부모에게 사랑을 많이 못받고 자란듯 하네요. 글쓴이도 상담을 해보면 어떨까요? 가족에게 받은 화를 동생에게 향한 분노로 표출하지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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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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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동생과 비슷하네. 사람 미치게 만드는데..얜 이간질까지 해. 결국 정신과 약 먹고 있는데..의사한테까지 내 뒷담하더라. 그냥 미ㅉ ㄴ뇬임. 손절이 답이다. 얘랑 같이 있다간..내가 사람 죽일거 같애. 했던 얘기를 20년을 함. 하지 말라는데 듣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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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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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과상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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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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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솔직히 지능장애가 의심된다면 글쓴이랑 부모도 다같이 검사 받았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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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7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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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계성 지능이란 제목보고 바로글봤어요. 제동생은 고등학교때까지 친구도없고 왕따도당하고 남들이볼때 덜떨어지는아이였어요. 물론행동도느리고말도느리며 발음도안좋습니다 특히남자애라서군대문제도있었죠 저는동생20살되고 제가병원데리고갔습니다 부모님은 말만걱정이다했지 결국아무것도안해서 제가 군대도걱정돼서데리고갔는데 역시나 지능이 60 후반정도고 경계성지능장애더라구요 검사비는 대학병원에서 60인가 70정도 들었고 1년정도 꾸준히 병원다니면 장애판정도 받을수있다하더라구요 의사가 장애라고는 말했습니다 현재 군대도 면제됐구요.. 동생상태를 정확히알기위해선 얼른병원데리고가세요 저는 1년정도 꾸준히병원다니고있습니다..나중에 장애판정도받을거라고 의사가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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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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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적장애╋ADHD╋망상증╋조증╋우울증╋스키조의 콜라보레이션이네 .엄마가 왜병원안데리고가냐면 본인도 딸상태를 잘 알기때문이다 알긴하지만 인정하고싶지않은. 성인인데 지능딸리는 일반인들있잖아요 어릴때 지적장애검사받으면 등급나왓을텐데 부모들이 지자식 지적장애인거 인정하기싫어서 병원안데리고가서 망가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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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7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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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청소년기에 진작에 데려가야 하는건데. 애가 남들하고 다르면 뭐라도해서 고쳐주고 바로잡아 줄 생각을 하지 보통부모는.. 부모가 자식한테 관심이 없네. 그냥 동생이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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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2021.02.27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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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나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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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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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지능만 낮은건 아니고 다른 정신질환도 같이있는거같아요. mbti검사나 가족상담 한다고 하면서 데려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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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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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얼마전에 손절한 친한 동생 생각난다. 얘랑 몇번을 손절하고 다시 연락하고(엄청 사과하고 빌면서 연락이 매번 다시왔음) 하면서 10년을 친하게 지냈는데.. 가장 최근에 정말 마지막으로 손절하면서 느낀게 얘 adhd있나 이런 생각 해봄.. 이게 그냥 사람이 지독하게 이기적이고 내로남불인 차원을 떠나.. 그냥 지능에 문제가 있어보이는 사람 있음. 공감능력이 아예 없음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님. 분명 공감능력 있는데 자기가 사건사고 터뜨릴땐 지독하게도 공감능력이 없음. 진짜 약간 덜떨어졋나 싶을 정도로 대놓고 자기가 잘못한 상황에서 남탓을 너무나도 당연하게 함. 정신승리하는 수준이 아니라 그냥 당연하게 그렇게 알고있음. 글에서 그 마트에서 있었던 일처럼. 나한테도 그런적 많음. 누가봐도 너가 잘못했는데 나한테 와서 낄낄웃으면서 "미친ㄴ~"이러면서 욕하더라 ㅋㅋ 얘는 지금 상황파악이 안되나..? 이생각 든 적이 한두번이 아님.
정말 10년간 얘땜에 스트레스받아 울고불고 욕도 해보고 손절도 몇번씩을 해보고 하면서도 애가 어디가서 무시당할까봐 곁에 남았었는데 도저히 못견디고 마지막으로 손절했다.. 얘 지금 나이 서른임. 하는 행동, 생각하는 지능수준, 초등학생 수준임..아니 가끔은...초등학생도 저정도는 알겠다.. 이생각 듬.. 일상생활 충분히 가능하고 겉으로 봤을때 뭐 어디 아픈사람같지 않은데 지능 의심되는 사람 있어요. 동생도 그런 부류인듯..이전에는 어디가 모자란가 싶어도 병원까지 가야되나, 그러다가도 에이 설마. 그냥 좀 멍청한거겠지. 이러고 의심만 해왔을거임. 나이 들면 좀 철들겠지. 충분히 이해함. 나도 10년간 그랬음. 가족이라 진짜 힘들겠음 쓰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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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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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능 장애 맞는 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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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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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데려갈때요 너랑 나랑 너무 싸우니까
둘이 상담 같이 받으러 가자고 해요,
같이 상담하고 해결책 찾자 뭐 이런식으로요,
모지리한데 모지리 검사 받으러 가자면 가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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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ㅇㅈ2021.02.2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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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실감각의 유무. 매우중요함. 동생분 현실감각 아예없거나 심각하게 현저히 낮아요. 부모님 설득할사람 쓰니밖에없어요. 괜히 동생분 밬에서 사고라도 치면 그후엔 진짜 집안거덜날수있어요; 장애등록이든, 병원진료 기록이든 증빙자료가 있어야 나중에 법적싸움 하게되도 말이라도 꺼내요. 멀지않았어요. 이대로가다간 조만간 밖에서 크게 사고칠것같네요. 성격이 공격적이고 지나치게 방어적이라 타인이랑 쉽게 싸움붙을 가능성 넘나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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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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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쪽 정신질환 아님? 경계성 지능장애인 사람들 보면 좀 단순함이 지나쳐서 답답한 느낌이지 악의 있고 배배 꼬이고 날카롭다는 느낌이 주가 되는 건 아닌데, 님 동생은 후자가 정말 지배적인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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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2.2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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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많이...... 심각해요.......... 아마도 부모님도 지능이 조금 낮지 않으실까.. 그래서 크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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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양2021.02.2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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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계성 지능장애라기 보단 뭔가 정신질환이 복합적인거 같은데 adhd도 있고 강박증같은것도 있은거 같고 허언증도 있고 거기에 지능이 약간 떨어져서 더 그렇게 보일수도... 치료를 빨리 받으면 좋겠어요 동생분을 짐으로 여기지 말고 아픈사람이라고 생각해보세요 난 왜 안타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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