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학폭 논란 몬스타엑스 기현 중 고등학교 동창입니다.

동창 (판) 2021.02.26 15:04 조회70,199
톡톡 엔터톡 아이돌학폭
학폭 논란 몬스타엑스 기현 중 고등학교 동창입니다. 

제가 결혼해서 아이까지 있다보니 이런 소식을 접하는게 늦어 어제 사실 확인을 하는 기현이 회사의 연락을 받고서야 이런 일이 있다는걸 알아 뒤늦게 글을 올립니다.

지금보니 처음 올라왔던 사람의 글은 전부 삭제 됐네요.

저희 중학교는 16반까지 있었고, 그만큼 재학생이 많았습니다. 그만큼 일진이라고 불리던 무리도 여러 부류가 있었는데 제가 기억하기로는 유기현은 지금 연예인들 학교폭력 폭로되는 그런 부류 보다는 일진 주변의 목소리 크고 잘노는 그런 부류였습니다. 
직접적으로 학폭하는 그런 부류는 다른 애들이었구요. 

저 역시 평범한 학생이었지만 유기현이 누군가에게 직접적으로 폭력을 행사하거나 괴롭힌건 당시 제가 본적도 없고 소문으로도 들은 적이 없습니다. 회사분들을 통해 들은 게시글의 몇몇 이야기들은 제 기억으로는 다른 친구가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 내용들도 있습니다.

오늘 동창들과 대화했는데 기현이가 연예인이라 다른 애들이 했던 것 까지 뒤집어 쓰고 있는 느낌이 들어 진짜 학폭에 엮여 쓰일만큼이 아닌걸 알리고 싶어 동창 인증하고 글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단지 연예인이라고 해서, 그 당시 주변에 있던 친구들이 했던 행동까지 이 친구의 책임으로 돌려버리는건 너무 과한 행동으로 생각됩니다.

잘못이 있다면 적어도 본인이 한 행동 만으로만 사과해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 논란이 조금 과열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당연히 같은반이라고 생각하고 해당 내용을 안적었는데, 중3 때 같은 반이었습니다. 3학년 10반



 

470
136
태그
신규채널
[어그로아님]
52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동창2021.02.26 15:13
추천
227
반대
2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소속사에서 말하길 기현이에 대해 다소 부정적이게 말했다는 친구도 기현이가 누굴 폭행한 적은 없다고 말해줬으며 그 친구가 말했던 장애인 친구 괴롭힘 사건과 관련하여 그때의 상황과 기현이가 아닌 다른 친구가 했던 것임을 제가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에 정정하여 알려드렸습니다.
동창 친구들이 나이가 차서 그런지 이런 연예계 일에 크게 관심이 없고 회사다니기 바빠 이런 복잡한 일에 끼고 싶지 않아하는 동창들이 많아 제가 나서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답글 13 답글쓰기
베플 ㅇㅇ2021.02.26 15:22
추천
198
반대
3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사실상 동창이라는 증거밖에 없는 주장은 그렇게 우르르 믿어대더니 이건 또 왜 못믿는데? 뭐 어쩌라는거임.. 동창이 이제와서 글 쓰는 이유야 그냥 기사로만 기현학폭 얘기보고 그냥 그러려니했는데 소속사가 연락와서 묻기까지하니 사태가 심하구나 싶었겠지 뭔 돈을 먹여 제발 팬들도 작작해야하지만 조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 말만 믿는 너네도 작작해
답글 10 답글쓰기
베플 ㅇㅇ2021.02.26 15:18
추천
194
반대
2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물 뇌물 주는건가 했는데 그냥 과자였네.. 시간 내주시는데 좋은 것 좀 드리지.. 스쉽이 이렇게 센스가 없다.. 쓰니님 용기내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14 답글쓰기
찬반대결 ㅇㅇ2021.02.26 15:45
추천
35
반대
29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이 글이 신뢰성이 떨어지냐면 '저희 중학교는 16반까지 있었고, 그만큼 재학생이 많았습니다. 그만큼 일진이라고 불리던 무리도 여러 부류가 있었는데 제가 기억하기로는' 일단 같은 반 맞아요??? 친하지도 않은 것같고 같은 반도 아닌것 같은데 어떻게 알아요?? 스타쉽 웃긴게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한 시간 기다리게 해놓고 지금 이 동창은 과자들고 찾아가서 만난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이걸 바로 믿는 애들이 신기한거임
답글 3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2021.02.28 16:07
추천
5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ㄱㅎ이 쉴드친다고 이번 사건이랑 관련없는 나간 전멤버 범죄자다 뭐다 조롱하고 모욕하고 악플 달았던 애들 싹다 피뎁땄다 ㅎㅎ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2.27 18:55
추천
1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몬베베입니다ㅜㅜ 글 올라오기전까진 공카에서 몬베베끼리 갑자기 싸우는 분위기였는데 쓰니분 글 올라와서 싸움도 멈췄고,, 그냥 너무 감사해요 저희가 더 버틸 수 있던 이유 중 하나인 거 같아요 너무 감사해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잘 버틴 몬베베들 몬스타엑스를 사랑하는 만큼 너무너무 사랑해요ㅜㅜ... 수고했어요ㅜㅜㅜ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진짜
답글 1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2021.02.27 15:52
추천
9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막귀막하는 애들한테 왜 일일이 기사나 입장문을 보여줘야 하는지도 이해 안 감 어차피 쟤네는 듣고 싶은 것만 듣고 결론난 걸 부정하고 싶어하니까ㅋㅋ 본인들이나 어떻게 살아왔는지 반성하시길
답글 1 답글쓰기
ㅇㅇ2021.02.27 15:08
추천
16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이 인증하고 글써도 누구말은믿고 누구말은 안믿고 선택적믿음이네 아주ㅋㅋ걍 서로 글로적었던 팩트만말하자면 애초에 원글에서 피해자분이 주로 가해를했던 2명은 죽이고싶다하셨었고 기현한테는 사과받고싶다고 걍 술이나한잔하면서 풀고싶다고하셨었음 그래서 기현이 사과하고 피해자분도 몇몇행동은 오해한부분있었다고 인정했고 기현사과받아들이겠다 하심 쉴드기사내용x 피해자분이 발언하셨던것만 적음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5 답글쓰기
ㅇㅇ2021.02.27 14:5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2.27 14:51
추천
19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피해자가 가해자를헷갈릴수없다면서 또 음로론지어내는지ㅋㅋㅋㅋ첫번째폭로글에 15년이였다가 10년도더지난일이랬다가 헷갈려하는정황들 보이던데ㅋㅋㅋㅋㅋ본인들이 글도삭제했고 오해였다고 풀고갔다는데 아직까지도 지가 예리한척 꼬투리잡고 음모론펼치시는놈들 진짜 속내가 음흉하고 시커매서 상종하기도싫고 공기도아까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2.27 14:36
추천
1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통 왕따당하거나 은따당하면 책상에 머리박고 자는척하거든... 그럴때 뒤에서 들리는 소리 잘 못알아들음.. 우울증이나 사람 기피증이 심해지면 사람 얼굴도 제대로 못쳐다봄. 팬이지만 그 무리에 있었다는 건 인정하고, 그건 물론 잘못임. 기현이 아예 학교폭력을 안한 건 아님. 방관도 죄야. 다만 피해자분이 헷갈린건 뒤에서 자기를 놀리던 목소리, 돈달라고 한 사람, 자기 뒷통수를 때리거나 툭툭 건들던 사람이 다 기현이라고 생각했던 점임. 피해자분은 장애인보고 기현이 시시덕거리며 성희롱 욕을 했다고 생각했지만, 이 글 동창분은 실제로 그 말을 옆에서 들었음. 그래서 그 말을 한 동창 이름을 기억하고 있음. 옛날일이고 그 무리에 속해서 뒤에서 시시덕대고 있었으니 충분히 헷갈릴 수 있다고 생각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2.27 13:54
추천
1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진이 너무 충격적이긴 했어 희박하긴 하지만 해당 가해자들 지금이라도 처벌 받았음 좋겠다 뭔가 같은 반인지 실명도 많이 쓰신 거 같은데 이 가수의 대한 저격보다는 학폭의 후유증같은 걸 알리고 싶어서 그런 글을 쓰신 건 아닐까 그런데 아이돌도 피해가 막대하고 뭐 둘이 만나서 잘 풀었다니 걍 모르쇠로 덮어버리는 것보단 훨씬 나은 거 같은데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2021.02.27 13:46
추천
2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 되게 못됐다. 오해풀리고 잘 해결된게 되게 아쉬운가봐. 돈먹었냐는 둥 어떻게 헷갈리냐는 둥 꼭 뭐 하나 더 터지길 바라는 사람들 처럼 말하는거 진짜 더러워보인다. 본인들이 생각한데로 안풀리니까 되게 아쉽지? 막 연예인 하나 망하고 __나는 꼴 봐야 내가 정의로운 네티즌이 되는건데 말이야. 진짜 피해자 위해서 말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고 자기들 흥미를 위해서 달려드는 사람들만 많은거 같다.
답글 2 답글쓰기
ㅇㅇ2021.02.27 13:28
추천
1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도 악플쓰는 친구들은 그냥 그렇게 살아
답글 4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4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4 답글쓰기
2021.02.27 12:43
추천
1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실에 귀막고 눈가리고, 애초에 보고싶은거만 보고 듣고싶은거만 듣고 믿고싶은거만 믿는 이들에게 진실여부가 중요한건 아닐지도 모르겠다. 그저 나랑 상관없지만 멀리서보니 팝콘각, 아 재밌어 이러면서 사람 한명 나락으로 언제 끌어내려질까 하는 기대감만 가지고 있는듯. 분명 학폭하지 않았고 글 쓰신분과 만나 오해 잘 풀었다고 했고, 팬들에게도 심려끼친 부분 사과 했는데, 평소 관심도 없었으면서 한쪽만 보고 그냥 까내리는데 혈안이 되어있는거 같은 사람들. 팬들이 진실을 말해줘도 듣지않고 그저 빠순이 피의 쉴드로 치부해버리는 사람들에게 애초에 진실에 중요한가? 뭐 이 글도 피의쉴드니 어쩌니 하면서 욕은 더럽게 쳐먹겠지만 진짜 답답하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2.27 12:21
추천
1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데 너무 화나자나 왜 있지도 않은 사실을 그렇게 공론화한 거라면 공인이라 더 피해가 큰 듯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2.27 12:19
추천
8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도 안되긴 뭐가 말도 안돼 결정났는데 자꾸 떠드네 그렇게 나락으로 떨어트리고 싶냐???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