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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전원주택 크게 지으면 힘든 이유

ㅇㅇ (판) 2021.02.28 09:50 조회15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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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2.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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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번 알면서도 읽는데 너무 귀여우심ㅋㅋㅋ글을 재밌게 쓰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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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공신美男 2021.02.2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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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국 주택사는 사람들 고충임. 매 주말마다 정원가꾸기 집관리 집수리 바쁨. 동네에 관리비내고 항상 돌아다니면서 집관리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감놔라 대추놔라. 일년만 쉬어도 유령의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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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2.2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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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관리인 두는 부잣집만 전원주택 가능 ㅇㅇ 둘 다 은퇴하고 놀거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죄다 아파트 사는 이유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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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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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글을ㅋㅋㅋ너무 웃기게 잘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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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권 2021.03.1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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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구엽긴 개뿔이나 둘다 나이먹고 늙어서 밤일이나 제대로 하려나 모르겄다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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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1.03.0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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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어휘역 기가막히십니다.
내용이 간단 명료하며 의사전달력은 200%입니다.
진심과 실용, 위트를 섞어 참 재미있게 서술하셨네요.
읽는내내 배꼽을 잡았습니다.
100평에 20평 명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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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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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층간소음 땜에 전원주택사는데 완전좋은디 새상 조용함 나혼자사는거같음 대신 겨울에 기름값이랑 부가적인게 40만원 정도듦 따뜻함 그리춥지않음 돈 많이드는거빼곤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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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1.03.0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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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잔디 있음 일주일에 1번은 깎아야함. 2주만 지나도 종아리 반까지 자라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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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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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 전원주택 살아보고싶다는 아버지 의견에 시골살아본 엄마만 반대, 결국 다수결에 밀려 다같이 이사함. 그리고 그 해 여름 방학이 풀 뽑다가 다 지나감.. 님들 코스모스가 사람키만큼 크는거 알아요? 울타리 꾸민다고 뿌렸다가 미친듯이 크는거 보고 기절할 뻔; 한번 뿌렸더니 매년 마당 안까지 침식하려해서 1년 내내 풀만 뽑음. 뽑다가 뱀이랑도 인사하고 쥐 물고가는 옆집 강아지랑도 인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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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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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스코 모르냐? 벌레나 해충은 세스코 부른다. 방범은 세머시기는 일본꺼라 캡머시기 쓰고. 잔디는 조경업체서 해주고.. 외관 청소도 업체 부르면 되고.. 사는만큼 알고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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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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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도 정말 싫고 벌레도 너무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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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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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벌레얘기가 없네 집에서 손가락만한 바퀴벌레가 날아다녀도 손가락 두개만한 장수풍뎅이가 들어와도 무덤덤 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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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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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들수록 병원 가까운데 사는게최고야 저런데는 어쩌다 여행으로 펜션같은데 가서 하루자구와 전원주택의 로망은 버려 겨울에 똥싸는데 벌벌떨고 샤워할때 진짜 마음 단단히먹고 들어가야함... 왜 주택집 근처에 고양이가 많은지 주택살면 알게됨..쥐가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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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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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이거 우리집.... 아빠퇴직하고 서울에서 이사가서 마당 1500평 집 60평대 살고있는데 집관리하는비용, 시간너무많이듦. 그리고 잔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디손질해주기 너무 힘들어서 마당 다 갈고 돌깔았음. 난 무조건 아파트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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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쏘 2021.03.0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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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0-60대 전원생활하다가 더 나이들면 그 이후 70 넘어 관리가 버거우면 아파트로 돌아가면 됨..한 번 온 세상 전원생활도 한 번쯤 해보고 가자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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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 2021.03.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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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처 도시까지 차로 10분 대 떨어진 곳에 총 대지 150평 이하로 건축면적 40평 대 이내의 단열이 잘 된 집을 지으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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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2021.03.0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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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글을 읽는데 왜 내가 행복해지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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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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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뇌가 없는 사람들인가 정원이며 잔디밭이며 귀찮은건 다 해놓고 풀관리 어렵다 잔디밭에 벌레때문에 어렵다 등등 왜 전원주택 탓을 하는지 안만드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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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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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이 나이들수록 전원주택 가고싶다 저런 외곽 주택짓고 살고싶다 가야지 이러는데 나이들수록 오히려 도시에 살아야함 병원도 병원이고 저런 관리? 답없음 아파트가 최고임 알아서 관리비내면 관리 다해줘 얼마나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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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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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마당 180평인데도 잡풀과의 사투인데 1000평.. 기함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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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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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채소 기르는건 처음엔 재밌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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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1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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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1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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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이 사라졌넴?? 저장이 안된건가? 서울 근처 신도시 전원주택은 괜찮음. 전원주택살면서 전원 관리 는 고려 안하고 사는거는 멍청한거고. 빌라살다가 아파트에 살면서 공용관리비 든다고 헉헉 거리는거랑 뭐가 다름? 타운하우스는 아파트기준으로 다세대나 다가구 단독 급이니 끼워넣지말고ㅋㅋㅋ 시골깡촌 전원주택은 전원주택으로 안껴주는게 실상임. 요즘 외풍있고 단열안되는 건물이 어딨어?? 창고 나 차고도 단열되고 외풍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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