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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매일 자유 타령 하는 새.끼.

ㅇㅇ (판) 2021.03.02 00:30 조회17,160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아들 둘.
둘째 백일 갓 지남.
큰아들 유치원, 작은아들 혼자 보는중인데.
남편새.끼가 자꾸 자유 타령해가며 자꾸 기어나갈라그럼

그래도 주말에 한번씩 나가라고 했는데.
백일 지나면서는 너무 나가고 싶어서 쳐돌았나??
결혼식 다녀온다 하고는 연락두절되더니 술집 문닫은 10시 이후 친구들 대동 하고 쳐들어옴.

첫째 둘째 재우지도 못하고 시체같이 소파에 앉았는데. 큰애는 지가 보겠다면서 개뻘소리 하는 술자리에 앉히고 핸드폰 쥐어줌.
꼴 보니 지가 나서서 가자고 난리쳤는가 친규들은 내 눈치 보고 가시방석 인거 같은데. 혼자 신바람 나서 칵테일 잔에 라임에 커팅하고 개난리...

친구들 데리고 들이닥친게 임신부터 몇번짼지 모르겠는데.
하... 첫째만 있을때 일주일에 한두번 눈 감아 줫었지만 지금 둘째도 둘째고, 코로나도 있는데.
코로나라 집으로 오는거라는데 친정엄마한테 말하니 oo서방도 얼마나 갑갑하겠냐 집안일 다 도와주고 애들 다 잘 봐주는데 좀 냅둬라 하길래

참을인 세개 그리고 한번은 참고, 모유수유만 끝나면 나도 똑같이 나가서 놀아주리라 다짐하고
첫애 교육자료 프린트 하느라 컴터를 하는데.
카톡 로그인이 되어있네????

이 새끼가 오만 때만데 다 찔러서 약속을 줄줄이 잡는데.
그 중에 미심쩍은 내용도 있음. 옮겨적자면

☆☆: 우리 알콜+거시기 언제로 갈까
@@: 언제든
시.키: 지금부터 거시기는 1로 대체하자
나는 둘째 때문에 늦게만 될것 같은데..
@@: 늦은시간이 피크지.


하....이인간을 어쩌지..
저 ☆☆ @@ 친구 둘 다 애 둘씩 있고, 원래도 질 나빠서 내가 싫어하는데다가 이시키도 아빠로서 빵점이라고 싫어하던 친구들인데.
그외에도 못놀아서 안달이 난 카톡에, 시덥잖게 애 둘 낳지말란둥, 이혼 드립 등..
일일이 다 찍어뒀는데

시댁단톡방에 뿌리고
우리집 단톡방에 뿌리고
그 친구 마누라들 다 불러다 뿌리고,
친구들 톡방마다 뿌릴까 싶기도 하고..
하 진짜 이딴거랑 내가 둘째까지 낳았나 싶고 내가 미친년이다 화도 나고.
하... 이 일을 어찌해야될까요.
친정부모님도 빵빵하고, 시댁도 겉으론 빵빵합니다.
애들 잘 크고, 경제적으로도 뭘로도 문제 없는데 이인간이 정신을 못 차리네요.
사주로 봐도 이 인간이 잘가다가 한번 꼭 가정에 풍파를 일으킨다는데.

이래서 집안 보라고 하나보다.
시가에 볼거 하나 배울거 하나 없는 집구석.
이래서 결혼은 둘이서 하는거 아니라고..
지 엄마아빠 하는짓 고대로 하는구나.
지는 다를거라 호언장담을 하더니만.


하....애가 어려서 기동력도 없고, 코로나만 아니면 당장에 둘째만이라도 들쳐업고 호텔이라도 잡아 나가겠구만. 승질대로 못해서 속에서 천불이 나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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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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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답답아 2021.03.02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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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렇게 자유타령은 첫째 낳고도 그랬을텐데 저딴거 믿고 둘째 낳은 스스로를 원망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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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2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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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ㅉㅉㅉ 저런 줘도 안 주워갈 쓰레기랑 애새키 둘씩이나 싸지른 니가 제일 등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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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2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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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쓴 글 니가 보면 답 나오지 않냐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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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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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 사람들 많네 잘못은 남편이 다쳐하고 있고만 본인탓하래 남자 잘못 골랐으니 욕먹어도 싸다 이건가? 현실적인 조언이나 해주면서 까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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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3.04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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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제가 뭔지 정확하게 알도 있네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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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 2021.03.0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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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진짜 저런 남편들 좀 나라에서 위법으로 어떻게 처리할 수는 없나.. 저런 남자들 때문에 우리나라 출산율이 이 지랄인거임.. 쓰니 ㄹㅇ 고생이 많으시네... 눈 딱 감고 그냥 경제적으로 생각하고, 남편이 아예 확실하게 바람펴서 증거 찾아서 위자료 받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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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1.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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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누가범?애엄마도 돈 같이 버는 워킹맘이면 이해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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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21.03.0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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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끼고마신것도 아닌데요 뭘 잘못한거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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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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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결혼전에도 결혼해도될까요? 묻고 다들 만류햇는데도 결혼하면 이런꼴 납니다 고구마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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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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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들 욕은 왜 해 그 친구들 아내들은 니 남편이 제일 쓰레기라 할걸? 어차피 끼리끼리인거야 누가 심하고 덜 심하고가 의미가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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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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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 빵빵하면 도움 받아 왜 쓰레기 붙들고 살면서 방법이 있는데도 답답한 글 올리니? 너 같은 사람들 진짜 싫어!!!!! 어차피 사람들이 뭐라고 해도 살거잖아 너 같은 애들한테 아무리 조언해 줘 봤자 둘째 낳고 셋째 낳더라 진짜 뒤에서 호박씨 까는 유형들 진짜 혐이야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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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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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와 진심 나 전남친이랑 결혼 했으면 이꼬라지 났을 거임ㅋㅋ 그래도 잘 해주고 나를 사랑해주니 그걸로 만족하자.. 이러면서 매일매일 무덤 파고 있었음ㅋㅋㅋ 다행히 결혼은 현실임을 깨달았고 진지하게 눈 감고 그 새끼와의 결혼생활╋중년╋노년을 상상해보았음.... 진짜 지옥이 따로 없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상상한 건 더 최악인데 현실적으로 딱 이꼬라지 났었을거임ㅋㅋ 결론은 그런 놈인 줄 알고 님이 결혼하셨다 이말입니다ㅋㅋㅋ 이럴바엔 진짜 혼자 살고 말지 에휴... 고생하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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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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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는 도찐개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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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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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을 시댁에 맡겨놓고 하루 놀러나가봐요. 남편이 애를 볼생각 안해서 너무 힘들다고...아님 사람을 쓰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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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을보면짖는... 2021.03.0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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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너무 욕하지 말아주세요 마더 테레사 같은 분이십니다ㅠㅠ멀쩡한 다른 여자들 고생하지 말라고 쓰레기를 수거해주시는 분이신데 고맙다고 인사는 못 드릴망정 이게 무슨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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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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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뿌리세요. 뿌리고 남편한테 이혼하자 하세요. 그딴 아빠 있으나 마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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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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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애를 들쳐업고 나가요?
두고 나가야지...
당장 기어들어와서 애 보고 나도 자유를 찾을거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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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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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음 서류 디밀었다. 니새끼는 니가 가지셩 너에게 자유를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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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1.03.0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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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유타령은 아마 죽을때까지 할껄요~ 나두 그랬으니깐요. 애들 나혼자 다 케어하고 회사다니고 집안일까지... 맨날 자유 타령하더니 바람펴서 결국 이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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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고 2021.03.0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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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단톡방에 뿌리고 우리집 단톡방에 뿌리고
그 친구 마누라들 다 불러다 뿌리고, 여기까지 보면서 아싸~~ 사이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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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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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 등떠밀어 결혼했나. 왜 애먼 시댁 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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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3.0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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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기하다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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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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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 빵빵하면 뭐함? 저렇게 불행하게 살라고 친정 부모님이 결혼 시킨게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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