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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사는게 너무 힘든데 한마디씩 하고가줘요

쓰니 (판) 2021.03.02 03:51 조회4,107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모바일이라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현재 고3수험생 나름 학구열있는 동네에 살고있고 고등학교도 자사고를 나왔음 그러다가 고2말에 자의로 자퇴함. 이유는 출결과 수능을 잘 쳐보겠다는 이유로

출결은 작년에 공부에 슬럼프가 심하게 와서 맨날 잠만 14시간씩자고 무기력하고 학교를 안 갔았음 결석만 20일이 넘음 당연히 수시로 대학은 못 감
그래서 학교 때려치고 혼자 재수학원에 들어옴

그렇게 현재 재수학원에 2달정도를 다님 근데 요즘 2주정도 내내 밤마다 우울하고 자살충동때문에 미치겠음 학원도 안 감
내가 생각하기에 스트레스의 원인은 올해 자퇴까지 했으니 수능을 잘 봐야한다는 강박, 부모님의 이혼, 친오빠의 부재, 공부를 안한다는 자괴감, 낮은 자존감, 힘듦을 툭 털어놓을 사람이 없음 등등 여러개 있는거같음
새벽마다 남자친구랑 전화하고 잔다고 끊으면 이제부터 시작임 아이폰 전화소리 오지도 않는데 환청이 들리고 상태는 피곤한데 생각이 많아져서 잠이 안옴 그러다가 벽에 머리를 미친듯이 울면서 박음 계속 울다가 해뜨면 잠드는게 일상

내가 무서운건 진짜 내가 이러다가 충동적으로 자살해버릴까봐임
지금 내 상태론 그냥 살고싶지않고 죽어도 여한이 없음 안아프게 죽고싶다.. 근데 부모님이 힘들어하실거 아니까 살아야함 어떻게든
모순적이게 내가 이런상태인거 부모님이 알게되는게 죽도록 싫음
이거때문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작년에 무작정 잘때도 죽고싶고 자살시도까지 했었음 안죽더라 시간이 지나니까 좀 무뎌지던데 다시 또 이러는걸 보니까 지금 안고치면 평생 재발하고 아무것도 못 하고 살거같음 저번에랑 비슷한 증상은 현실생활 외면,헛구역질이고 이번에 더 심해진건 환청에 기억력 안 좋아진거..불면까지 오는거 같음 그냥 자가진단이긴 한데 우울증 맞는거같다 병원 가봐야 알겠지만 병원 갈 방법이 없네 미성년자라서

내가 지금 나한테 어떤 도움을 줘야할지 모르겠다 병원에 가야하는지 그냥 죽어야하는지 얘기를 해야하는지 스스로 다독이고 합리화하는 자기위로도 안통한다 어떡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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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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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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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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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부가 아닌 다른 많은 길이 있으니 우선은 치료받고 잘먹고 휴식 힐링 해보세요. 또한 의대쪽 같은분야 말고는 어떤꿈이건 명문대 안가고도 이루고 성공할 수 있어요. 님이 어느분야 가건 명문대보다 비명문대 출신들이 더 많고, 그들도 승승장구 하고 있어요. 중고등때는 성적만 보니 명문대가 전부인것처럼 보이지만, 꼭 명문대가 아니어도 충분히 많은 기회들이 있다는걸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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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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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만 겪는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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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사랑을배우... 2021.03.2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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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인생이 항상 좋을수만은 없고 굴곡이 있음
나처럼 사춘기때 고생좀하고 늦공부 팔자인 사람도 있고
우리 친척분 한분은 젊었을때 그렇게 무기력하게 누워있는 시간 많고 사시다가 결혼도 어떻게 애도 생기고 늦은 나이에 취업하시더니 그때 운이 오셨는지 이제 활기차게 사신다네
우리 누님은 "사람 인생은 여러 형태가 있는 거 같다" 그런얘기하시고

자신을 학대한다고 상황이 달라지지 않으니까
자존감 잘 챙기는 방법 알아두는 게 좋을듯

아름다움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성공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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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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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잘하고 있다는것만 알아. 너 자신을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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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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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부 진짜 못했다. 정식학교는 중졸이었다. 이후 따로 공부하며 채우긴했지만 공부못했다"고 하는 유튜버, "켈리최" 검색해서 고민상담도 하고..공부아닌 다양한 성공도 간접체험하며 무엇보다 님을 웃음짓게하고, 당연히 힘과 노력은 들지만 그게 즐겁게느껴지는 그런분야를 찾으세요. 그게 35살이어도 되니 님이 얼마나 어린지 아시겠죠? 그러니 조급해하지말아요. 그럴이유가 전혀없어요. 저는 고등학교때 공부를 하면 전교 10등안에 들기도 했는데, 부모님중 한분이 죽느냐사느냐의 큰병,그리고 수술실패, 같은시기 부모님 크게하시던 개인사업 부도로 아파트 압류등으로 이사..이런게 막 몰아치다보니까(집에 사채업자들 오고 침뱉고) 공부를 놨어요. 시험기간도 어느정도냐, 책도안펴고 가서 시험본적도 있고 막 찍기도 했구요. 부모님중 아프시던분 퇴원후에도 집에서 조심기간이 있었고 독서실가도 됐지만 불안이 막 요동쳐서 있지를못하고 집에와봐요.대학은 그렇게 대충 아무데나 4년제 들어갔구요, 20대초반에 집이 좀 안정돼서 그때 정신차리고 독하게 공부..가 아니고 신나게 놀고 즐기고 ,대신 영어 하나는 열심히했고, 선배들중 창업하거나 이런사람들이 후배들부르면 돕기귀찮다고 안가는 애들도 있었는데 가서 보고듣고 접해보고, 망하는것도 보고..그런다양한 경험 했어요. 졸업후에도 회사 한번가보고 체질아니라 때려치고,프리랜서로 300까지 벌다가 (이쯤되면 일시간이 상당해짐)알게된 사장이 인센티브제 제안하는데 계산해보니 좀더일하면 더벌수있는거야.그래서 "마음에 안들면 때려치자"고 생각하고 대충 들어갔는데 월 700~800 이라 못그만두고 몇년 일하고,지금은 작게 내사무실 차렸음. 작지만 월세도 3곳 들어올곳이 있고. 명문대가 넘 정답이라 생각지도말고, 님도 부모이혼,자신의 섬세하고 여림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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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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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사고에 들어갔으니 더욱 명문대학 집착이 들것인데 그걸 내려놓는 큰 용기 결단하세요. 남의 길이 님 길과 똑같진않아요. 전설적농구선수 마이클조던이 야구하겠다고 했지만 거기선 좋지못했듯, 명문대향하는게 님에겐 야구니까...님 심장이 뛰는분야를 찾으세요. 뭘하건 좋아하는걸 자신있게 지속하면 돈법니다.인성도 되면큰돈도 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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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7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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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울감이 밀려올땐 나가서 무조건 뛰어보세요 효과 좋아요 고3들 학교에 있어도 불안감과 압박감 장난아닌데 혼자서 얼마나 힘들지 짐작이 가네요 가족일이랑 본인이랑은 분리해서 생각해봐요 일단 내일 아니다라고 냉정하게 본인만 생각하세요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찾아보고 꼭 상담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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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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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사고까지 나왔으면 공부도 잘하는것 같은데 수험생이면 누구나 불안하고 우울증에 시달려요 혼자서 얼마나 힘들지 짐작이 가네요 청소년복지지원센터나 정신건강지원센터 검색해서 상담받아보세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도 있어요 대학 별거 아니다 생각해봐요 너무 부담스럽게 생각하지말고 너무 무리한계획말고 적당하게 계혹세우고 오늘 하루 계획만 무슨일이 있어도 끝낸다 생각하고 조금씩 다시 시작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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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2021.03.2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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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세요. 학업에 어떠한 스트레스가 있었는 지 모르지만 너무 이른 나이에 홀로서기 한 것 같아 많이 고생하셨을 것 같네요. 한가지 말하지만 공부가 세상 전부는 아닙니다. 물론 공부를 한 자가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건 맞지만 그러하다고 100세 인생에 이제 아직 시작도 안해 본 나이에 너무 많은 걸 포기하려하지 마세요. 실패를 해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나이이니 당장의 실패에 무너지지 말고 여유를 찾는 게 우선이지 않을까 싶네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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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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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아니스트 연주들을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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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 2021.03.2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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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공부하기 싫은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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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7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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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생많았어요, 안아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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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7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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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마음이 설레는 것으로 연구해봐. 검색어도구가 얼마나 좋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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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7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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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부 17시간씩 해 본 사람으로서 운동이 제일 우울증 없애기엔 좋음. 우리나라 운동 활성화 해야 함. 치매. 우울 없애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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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7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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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토벤의 일생을 봐. 너는 창의적 인재라 암기쪽,극심경쟁은 맞지않고 시대가 좋아 그쪽시장이 더더더 커지고있으니 대학은 대충가거나 안가도되고...마음여유갖고 이것저것 즐겨봐. 친구가 알바해보자는 것도 거절말고 가볍게 즐겨보며 이것저것 하다보면, 니 마음이 끌리는게 와닿을거야. 그런거해. 지금우리나라가 세계 10위 경제대국이고, 평화통일되면 세계 2~3위 될거라 그냥 솔직히 놀고먹어도 된다. 외면많이받은 북한학과..뭐 남들안가는 이런걸 전공하는 것도 신의 한수가 될거다. 아님 한국학대학 ,한국학대학원 같은데 가.학교도 좋고 대우도 좋고...역사쪽도 창창하다. 명문대 가려말고..즐기고놀면서 니 기분을 붕붕뜨게하는,설렘주는 니가 좋아하는 분야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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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7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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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낭독 녹음하여 공부 압박감 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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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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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주이상 우울하면 꼭 치료받으세요> 혹 비싼 치료비나 종합병원의 기본한달급 장기간 예약대기, 자리안나는 입원실 등으로 치료를 망설이는 분들은  중곡역에 종합병원인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있습니다. 한달 2만원이니 단기치료 받도록 해요. 중곡역, 국립정신건강센터가 국립암센터처럼 국립정신건강전문센터로 유명하고 국립이라 비용도 좋다고합니다. 병원비 절약을 위해 7호선 중곡역 1번출구 바로앞에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있습니다.전화 02-2204-0114 //주야간 응급실 운영(24시간응급실 02-2204-0119) / http://www.ncmh.go.kr/ 아산병원 같은 종합병원식이고, 신축건물이라 매우 잘돼있으며, 아주 커서 전문의도 많고 의료진도 많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이유는 국내 국립 암전문병원처럼 정신건강 분야의 독보적 전문병원의 큰장점때문이지만, 추가장점으로 국립이라 비용이 저렴합니다. 한달 외래치료시 전문의 진료 2~7천원, 약값 2만원선이고 일반의 택할시 더 저렴하겠죠. 비용보다도 단일 전문분야로 큰 종합병원이라 여러 장점들이 많습니다. 입원치료도 몇십만원선 입니다. 동료상담 서비스라고 전문의 진료후 같은 환우나 가족들과 대화하고 상담받는 프로그램도 선택할수있습니다. 또는 (병원비 부담스러울시)☆☆ 집 근처 정신건강증진센터 이용☆☆해보세요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울감"은 누구나 있는 당연한 인간 다양한 감정들중 하나구요. 근데 우울감만 2주이상 지속되면 심각하니 치료받으시구요. 대개 단기치료면 완치되는 가벼운 우울증들이 많으니 제때 치료받아서 악화시키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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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7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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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토닥토닥♡ 오늘이나 월요일 당장 병원치료 받으세요. 돈여유가 되심 심리상담도 3개월 정도 받으시구요. 공부는 3개월간 내려놓으세요. 3개월후 좀편안해지면 뭘하고싶은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의사,외교관시험,명문대 등 경쟁 극심하고 바늘구멍 통과하는 것은 님이 여리고 압박에 눌려 잘 안맞는것 같구요, 창의적인쪽(컨텐츠분야)이나 예쁜케익쿠키점 파티쉐,쉐프같은거나..님이 누구랑 "자,합격자는 1명"두고 다투는게 아닌 업체알바도 해보고, 스스로 프리랜서나 매장을 작게차릴수 있는것도 좋겠구요. 통번역대학원 들어가서 전문통역사나 번역가쪽도 괜찮아보입니다. 프리랜서가 연봉 1억도 벌어요. 통번역은 전문대학원이 찐이라 대학은 스트레스 내려놓고 편안하게 가셔도돼요. 플로리스트도 좋겠구요.또는 미대 아니라도 미술이나 음악 활용(전공자 아니어도됨)한 아동이나 실버층 힐링치유 그런것 하셔도되구요. 실버층 산업은 점점더 커져가고있는 급성장 시장이고, 처음겪는 100세시대라 미개척지니 님이 시장진입시 돈벌확률이 높습니다. 다양한층이 있는데..님은 어려운실버만나는 사회복지쪽이 아닌, 돈과 모든것의 여유가 많은데 은퇴돼버린 실버층을 위한 미술,음악 원데이클래스나 플로리스트 원데이클래스등으로 하셔도되구요. 꼭 좋은대학 스트레스가 들면 유학도 추천해요.해외도 온라인과정활발해서 온라인으로 2년쯤 돈줄여주고,2년정도만 본교가는 것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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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7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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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공한 사람들 특징 지독히 힘든 시기를 거쳐 완성됐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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