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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대학 간 친구들이 너무 부러워요

ㅇㅇ (판) 2021.03.02 08:43 조회109,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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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물한 살이고 대학을 못 갔어요. 다른 시험을 준비하고 있고 대학에 대한 미련은 이미 작년에 다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sns에 친구들이 '개강한다...' '시작이다!!' 이런 스토리들 올리는 거 보니까 저도 모르게 자꾸 작아지고 조용히 있게 되고 은근한 자괴감이 들어요. 지금 학교 안 갔다고 절대 막 살고 있지도 않고 저도 제 나름의 인생을 열심히 살고 있는데... 그냥 그런 느낌이 드네요. 오늘뿐 아니라 평소에 대학 관련된 얘기 나올 때마다요. 이건 뭐... 제가 늦게라도 대학을 가지 않는 이상 살면서 가끔씩 생기게 되는 감정이겠죠? 대학 못 간 것에 대한 책임이기도 하고요. 주변 친구들이 거의 다 대학을 가서 이런 고민을 말하기도 모호하고 괜히 친구들 불편하게 하는 짓이라 여기에 말해 봅니다. 딱히 해결방법은 없겠죠. 제가 지금 준비하고 있는 시험 열심히 잘 치고 합격해서 성과를 내보이는 게 답일 테고요. 스무 살에 재수 결정 안 하고 다른 길 선택할 때만 해도 난 자격지심 같은 거 안 들 거야! 하고 자부했는데 막상 시간이 지나니까 이렇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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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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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ㅁㅁ2021.03.0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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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에 대한건 평생감. ㅠㅠ
그리고 사회 나와서 진짜 시덥잖은것에 학벌로 차별 받을 때 진짜 열 받음.
학벌이란게 가지면 학벌이 무슨 소용있나 이게 뭔가 싶은데,
못가지면 더러운 그런게 좀 있음. ㅠ
그래서 30 넘고 40넘어도 대학가는 사람 있는거임. ㅠ
아직 어리니까 지금 다시 재고해봐도 늦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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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3.02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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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 21살이고 올해 수능친다면 삼수랑 다를 바 없어요 삼수 전혀 늦는거 아니에요 좋은대학가면 삼수 널렸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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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화이팅2021.03.0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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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에 대한 컴플렉스는 아마 40,50,60이 되도 남을거예요
님이 아직 아려서 그렇지 앞으로 더 나은 곳으로 이직을 하더라도, 하다못해 결혼을 하더라고 고졸이란 타으틀은 아마 님을 발목잡을겁니다
고졸이기때문에 어떻다가아니라 선택할 수 있는 범위가 줄어든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고 아무데나 가지는 마시고 최소한 인서울 혹은 경기권 4년제 정도는 가야지 대접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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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2021.03.0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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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이 다가 아님. 20대 후반엔 결혼한 친구가 너무 부러울거고 30대엔 일 안해도되는 친구가 부럽고 나중엔 자식농사 잘 지은 친구가 부러울거임.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면 대학은 지나가는 스트레스중 하나가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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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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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안간 1인인데 대학꼭가야됨 좋은대학가는거면 더좋고 사이버대학 가서라도 4년제학위는 꼭따놔야됨 사회생활하면서 학력때문에 이력서도못내미는거 굉장히 자괴감 많이듬..넣고떨어지는것도아니고 아예 지원자체를못함 25살이지만 현실을 깨닳고 학점은행제 진행중임 여력이되면 수능봐서 대학교들어가세요 학위만따면 지원은 가능하지만 합격이된다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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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1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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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대학안나왔는데 콤플렉스 없음 어차피 우리나라만 대학에 집착하는 거지 다른 나리는 대학안가는 사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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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1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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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벌 진짜 중요해 그리고 이제 지방대가는건 의미없고 중경외시는 가야 의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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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4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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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4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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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p2021.03.04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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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나중에라도 대학 가세요. 대학 필요없다고 하는 사람들 중 안가본사람은 그게 왜 필요한지 모르는것이고, 졸업한 사람은 그 기회비용이 아까운것이지 대학졸업자체를 후회하는것은 아니예요. 더 선택의 폭이 넓어져요. 꼭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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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21.03.0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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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두 고졸인데 학벌에 대한 열등감이나 스트레스는 없습니다 친구는 대학가서 등록금때문에 빚쟁이가 되니 괜히갔다며 일하는데 쓸모없다며 후회중이구요 여기 댓글다신 분들중에는 대학 못가신게 30 40 50대가 되도록 한으로 남으신분도 있고.. 본인이 앙금으로 남을것같다고 한다면 가는게 맞습니다 또 다른 친구중 하나는 올해 서른이고 올해 대학 들어갔어요 점 더 나이먹으시면 아..그때라도 갈껄...하십니다.... 후회없이 사세요~ 저처럼 인생 학업관련된거에 안중에도 없는 사람도 있지만 그래도 없는 살림에 대학간건 잘했다고 생각한다는 친구도 있어요 지금도 그러시면 나중가선 진짜 한이 맺히실거같은데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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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3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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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 무조건 가야한다라는 말에 동의를 못하겠는게 요새 고등학교 선생님들도 좋은 대학 나온다고 좋은 데 취직할 수 있는 세상 아니라고 하심.. 제 말은 대학이 쓸데 없다는 게 아니라 대학 안 간건 상관없지만 대신 남들이 공부하는 동안 더욱 더 노력하고 그 시간에 노는게 아니라 자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공부를 해야겠죠 대학을 굳이 가고싶지 않으면 안가도 되고 대학을 갈거면 가고싶은 대학을 가는데 맞다고 생각함 그냥 대학만 가는게 아니라.. 막연한 말이라고 욕 달까봐 지인 두명 얘기하자면 올해 23살인 아는 언니는 외고 나왔는데 현역수능 망하고 재수땐 답안지 밀려써서 지잡대 영문과 갔다가 휴학하고 외고 나왔으니깐 외국어가 기본적으로 돼서 항공회사 21살에 취직했다가 올해 엘지 정직원으로 입사함 일반 4년제생들이랑 똑같이 경쟁했음 대학을 휴학한 대신 그 시간동안 항공회사에서 경력 쌓고 토익공부등 자격증도 땄겠죠 그리고 한 명은 아는 오빠는 올해 28인데 지잡대 공대 나왓음 그런데 거기서 과탑하고 조기졸업하고 대학원도 조기졸업해서 27살에 현대 연구원으로 취직했음.. 취준도 아예 안했고 원서도 교수가 넣었던 거임 스카이 애들이랑 다 경쟁했고 심지어 딱 한명 채용 하는건데 123:1 경쟁률 뚫고 자기가 취직함 자기가 대학원에서 했던 연구랑 현대에서 하는 일이랑 완벽하게 일치했다요 면접에서 다른 지원자들은 외워온 거처럼 했는데 자기는 면접관이랑 대화를 했다고 해요 그러니깐 대학을 가고 싶으면 저기가 가고싶은 대학 가서 거기서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대학을 안 갈거면 그 시간동안 알바도 많이 하고 세상을 배우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누군가 지잡대라고 욕해도 그 대학이 자신이 만족하고 누구보다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남들이 좋다고 해도 자기가 만족 못하는 대학이면 솔직히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도 안생김 그러면 당연히 취업도 어려운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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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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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무원공부하사보네 대학가고싶으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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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3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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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시대 대학갈 필요 없다는 말도 있고 실제로도 그렇긴한데 그런 현실적인 문제를 떠나서 2년제라도 대학 나오는게 좋다 생각하긴 함 난 지금 다니는 직장이 대학시절 전공이랑 아무짝에 연관없는 직장이긴해도 대학간거 자체는 후회안함 딱 20살 갓 성인된 청춘의 느낌을 직빵으로 받을 수 있는게 대학임 그 시절에 이런저런 추억도 여럿 생기고 다들 뭘 하든 첨인 상태인지라 더 새롭고 재밌음 물론 대학 안가고 바로 취업해서 돈벌고 하는것도 괜찮은 선택임 친구 중에 한명은 그런식으로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바로 취업해서 자리도 잘 잡았음 근데 그친구도 여러모로 후회는 꽤 하더라 그래도 한번은 대학교 가보는거였는데 하고 직장이나 돈벌이는 살면서 다양하게 해볼 기회는 남아있음 근데 그저 학벌이나 공부라기보단 대학교 가서 경험해보고 차곡차곡 쌓는 추억도 중요하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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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항2021.03.0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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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려서 아는건 별로 없고 사람들 생각이 다 요런건지 모르겠는데 대학교 가는거랑 안가는거랑 무슨 차이죠? 자기가 뭘 하든 왜 사람들이 뭐라고 그래요? 어디 대학교 졸업했냐고 물어보면 저는 대학교 안갔어요 하면 되잖아요. 자기가 그냠 아무말도 안들었는데 그런 생각 들면 자격지심이고 이제 공부하고 싶으면 대학교 가면 되잖아요. 우리 부모님도 같은 대학교 졸업하셨는데 올해 박사과정 공부하러 캐나다에 가세요. 그런데 두분 다 자기 인생은 자기가 사는거라고 인생은 스스로 선택의 연속이라고 하셨어요. 언제든 최선의 선택을 하고 후회되면 다시 선택하면 돼요. 뭘 하든 책임은 자기가 지는거에요. 그냥 자기 위한 일 하시는게 좋은것 같아요. 그 인생 글쓴이님거잖아요. 스스로 취업의 선택을 하셨고요. 그럼 책임지고 후회가 되면 다시 공부를 하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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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창녀2021.03.0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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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남자친구 어머님 아버님 뵙는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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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 어이구 니가 왠일로 여자를 데려왔냐
아들 : 응 엄마 지은이야 엄청 착해 나한테 잘해주고
아버지 : 안녕하세요 정우 아비되는사람입니다 ㅎㅎ
한국년 지은 : 아 안녕하세요 ㅎ 아버님 인상이 너무 좋으세요 ㅎ
아버지 : 아 고마워요 ㅎㅎ
어머니 : 우리 아가씨는 이쁘게 생겻네~ 부모님은 뭐하셔~?
아들 : 엄마 왜 그런걸 벌써 물어봐 ㅋㅋ ㅠ
어머니 : 넌 조용히해 ㅋ
한국년 지은 : 아 저희 어머니 식당다니세요 ㅎ 아버지 여의시고 저희 삼남매
잘키워주셧습니다 ㅎㅎㅎㅎ..
어머니 : 오마~ 식당하시나보다 ㅎ 어느규모 어디서하시니? ㅎ
한국년 지은 : 아 일용직으로 아시는사장님댁이랑 같이하세요 ㅎ
어머니 : 응~? 정우야 이게 무슨소리냐? ~
아버지 : 크흠;
아들 : 응 엄마 왜~? 지은이 힘들게 자라서 보호해주고싶어 ㅎ
어머니 : 그 보호를 왜 니가해? ㅋㅋ
한국년 지은 : 어머님....
아버지 : 그래 대학은 어디나왔나?
한국년 지은 : 저 고졸이에요 ㅎ 시집오면 오빠 내조만하려구요 ㅎㅎ
아버지 : 서울대에서 사는애인데 어떻게 저런걸 만났지?
한국년 지은 : 네???????
어머니 : 지은이라고했나?? 자네가 여기 있을자리가 아닌거같은데?
아들 : 엄마 아빠 !!!!!!!!!!
아버지 : 넌 방으로 들어가라 정우야
한국년 지은 : 어머님 아버님 왜그러세요 ㅠ
어머니 : 누가 니 어머님이야?? 어머 얘 웃긴다 당장 안나가?
아버지 : 나가세요 꽃뱀으로 신고하기전에
어머니 : 어이구 저 ㄷ신이 저런걸 집에 데려왔네 어이구;;
한국년 지은 : 어머님 아버님!
어머니 : 나가라니까?? 머리채를 잡고 끌어내다쳐줘?
한국년 지은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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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창녀2021.03.0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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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중소기업 회식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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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1 : 어이 거기 A는 대학어디나왔어? ㅋ
상사 2 : 저거 고졸이야 ㅋㅋㅋㅋ
상사 1 : ㅋㅋㅋㅋ 야 너는 남들 대학갈때 뭐했냐?? ㅋㅋ
A : 아 저 일찍돈벌고싶어서요 계획 잘짜서 인생살아보려구요 ㅎ
상사 2 : ㅋㅋㅋㅋ 야 고졸이 어떻게 돈벌어 집잘살아? ㅋㅋㅋ
A : 아니요 ㅠ
상사 1 : ㅋㅋㅋ 저거 ㅂ신이네 ㅋㅋㅋ 세상물정을 너무모르네 ㅋㅋㅋ
상사 2 : 고졸새기가 뭘알아 ㅋㅋㅋ 낼부터 청소 똑바로나해놔 ㅋ
A : 아니 말씀을 왜 그렇게하세요;
상사 1 : 저 고졸새기 말대꾸하는거봐 ㅋㅋ 교육을 어케 받아서 ㅋㅋㅋㅋ
상사 2 : 야 꺼져 그냥 ㅋㅋ 나오지마 ㅋㅋㅋ 불쌍해서 받아줬더만
한국년경리 : ㅋㅋㅋㅋ 진짜 울오빤 왜 저런새기 뽑앗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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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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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이라도 벌어놈??그럼 남들보다 돈빨리 모은거에 대한 자부심이 몇년후엔 분명 생길거임ㅋㅋ그것도 없고 고졸인거면 좀 안타깝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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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2021.03.03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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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본인이 하고 싶은 걸 해요. 그리고 대학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그 때 가도 됩니다. 학교 가면 늦게 들오는 사람들 참 많아요. 아마도 그 땐, 내가 필요로 해서 입학한 것이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 더 열심히 대학생으로써의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겁니다. 쓴이보다 좀더 살아보니 정해진 순서란 없다는 걸 조금은 알게 되었어요. 본인의 삶에 대한 선택에 믿음을 가져봐요. 잘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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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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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3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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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주위에 대학 안간사람들이 대학갈필요 없다고 하더라..어이가 없었음. 대학생활 어투로 보내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대학 캠퍼스에서만 누릴수있는것도 많음. 그게 다 경험이 되는거고. 대학 꼭 가세요. 평생 후회해요. 안가고 후회하는거보단 나와서 한탄하는게 백배천배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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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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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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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40대인데요 원했던 대학 떨어지고 나서 부모님이 재수하라고 했는데 취직하겠다고 재수 안한거 아직도 너무너무 후회하고 있어요..살다보니 대학이란게 인생에 있어서 정말 중요해요. 어린나이니 잘 생각해 봤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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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2021.03.0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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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있는 댓글들 많네요~ 어리시니 이해합니다만 이 시대에 학벌타령 능력 없는 사람들 얘기에요 열심히 본인 기술 갈고닦아 살아남는겁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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