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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아래층 층간소음

호비 (판) 2021.03.02 09:28 조회11,538
톡톡 나억울해요 개깊은빡침
안녕하세요 정말 너무 답답하고 어디에
얘기 할곳도 없고 억울하고 그래서 정말 이런글
안쓰는 편인데 이렇게라도 올립니다
저는 혼자 자취중인 20대이고 4층 공동주택 원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자취한지는 6년이 되어가는데 매번 룸메이트와 같이 지내다가 작년 12월에 계약이 끝나고 룸메이트와도
사이가 틀어져서 혼자 돈을 모아 처음으로 부동산 알아보고 원룸을 구해 이사를 갔는데 이사간지 10일만에
윗집 층간소음이 너무 심해서 나오고 다시금
현재 살고 있는 꼭대기층으로 이사를 왔는데도
이번엔 옆집과 아래층 소음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옆집은 외국인 가족이 살고 있는데 시간 관계없이 뭘하는건지 뚝딱거리는 소리, 발소리, 애 뛰어다니는 소리, 떠드는 소리 등등 건물 자체가 방음이 안되는건지 소리가 다 들리더군요 새벽까지 잠도 안자는지 쿵쿵 소리가 진동을 해서 다 울리고 미칠 노릇이여서 메모지도 붙여보고 그래도 똑같아서 직접 찾아가서 얘기도 해봤는데 소용없고해서 집주인분께 몇번이고 얘기했더니 조금은 나아진 상태인데
오늘 아침이 되기전 새벽 4시반에 소리 때문에 잠에서 깼는데 이번엔 아랫층에서 술먹고 온건지 발 쿵쾅 거리는 소리부터 시작해서 크게 떠들고 소리 지르고 음식냄새 올라오고 아침 7시가 넘어서 까지 그러더라구요 진짜 참다참다 못 참겠어서 일부러 들으라고 발 쿵쿵 해보기도 했는데 더 큰 소리로 뭐라고 하는건지 소리가 더 커지더라구요
그래서 집주인한테 얘기했는데 돌아오는 답장은
옆집은 밤 10시에 잔다고 한다고 왔습니다
근데 몇일전에도 밤 12시 다되는 시간에도 애가 뛰어다니는 소리를 들었고 떠드는 소리도 들렸거든요
그리고 밑에층에는 공실이라면서 연락이 오더군요
바닥에 귀대고 들었을때 다 들렸는데 참...어디서 나는건지

진짜 층간소음 피해서 이사 다시 온건데 또 나니까
정신병 걸릴거같고 가만히 집에 있는데도 심장이 쿵쾅 거리고 미칠거 같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하소연이라도 하고자 올립니다
긴 글이라서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집주인도 무심하고 돌아버리겠네요....
부동산에서 무슨일 있거나하면 본인이 관리도 하고 있으니까 연락달라고 했었는데 얘기를 하는게 나을지 얘기해도 해결책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사를 다시금 갈수 있는 상황도 어려워서
답답할 따름입니다

보통은 아랫집에서 윗층 층간소음을 많이 겪는다고 하는데 그뿐만 아닙니다... 꼭대기층이여도 층간소음 심합니다 괜찮을줄 알고 왔는데 참....
진짜 이웃을 잘 만나야 되는데 계속 이런 일 겪으니까 고통 그 자체네요
진심 층간소음 겪어보지 않으면 그게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일인지 모릅니다 후...
집주인한테 몇번이고 얘기했고 장문의 문자를 5번이고 보냈음에도 같은 건물에 살지 않아서 그런건지
별 신경 쓰지도 않네요
지금까지도 잠도 못자고 숨 막힙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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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곰탱 2021.03.0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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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층이 공실인데 아래에서 소리가 들리는거면 집 자체가 문제라는건데 이건 어떤집이 살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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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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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됩니다. 층간소음 싫어서 꼭대기층으로 이사왔는데 밑에집 애 뛰는 소리 옆집애 뛰는 소리 옆집의 아래집 못박는 소리등등... 꼭 위층에 누가 있는것처럼 울립니다.
물론 오래된 아파트라서 그런것도 있지만 꼭 윗층이 있어야만 층간 소음을 겪는건 아닌것 같아요.
근데 찾아가는건 또 불법이라 하여 참고 살긴 하는데..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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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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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귀가 이미 트이셨으면 소리가 더 잘들려요.. 소음 시달리시는 분들이 탑층으로 이사가시던데 탑층도 몇층에서 나는지 알수 없는 소음으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 많아요.. ㅠ ㅠ 쿵쿵 거리는 발소리는 귀마개 해도 소용없어요.. 집주인분이 나서서 해결해주실것 같으면 소음을 녹음해서 들려드려보세요 .. 집주인도 나몰라라 하면 답 없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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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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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귀마개 하세요 답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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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이라고 2021.03.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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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중히 찾아가 룸메이트가 조현병이라고 너무 예민한 사람이라고 하시오 기겁할거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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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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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로 위아래나 옆에서만 소음 들리는거 아님 진짜 심한 경우는 대각선이나 한층 건너서까지도 들림ㅋㅋㅋ 내부공사 할 때 당해봤는데 우리집 2층인데 4층에서 공사할 때 미치는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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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8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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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아랫집 또라이 아저씨땜에 환장해요 새벽4시부터 일어나서 뭔난리를 치는지 밖에 복도나와서 뭘 탕탕쳐대고 집안살림을 모조리 박살내는소리가 매일 새벽네시만되면 올라와요ㅠㅠ 몇번얘기했더니 그나마 조금 나아지긴했는데 저도 소음때문에 꼭대기층으로 왔는데 사람미쳐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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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8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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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투룸살때 윗층에 중국ㅇㅕ자들 사는데 새벽에 쿵쿵 거리고 난리도 아녓어요 가서 좋게 얘기하고 설득도 하고 화도 내봣는데 해결되는게 없고 새벽 네시까지 시끄러움 심지어 중국인들은 미안해하지도않고 뻔뻔함 잠깐 중국인들 조용하지면 양쪽에 사는 이웃들이 시끄럽게 굴고 웃는소리 싸우는소리 등등 별 소리다 들림 벽에서 텅텅빈 소리 들이는데 가벽이엿음 하 ㅋㅋ 6개월은 거의 친구네서 잠 ㅋㅋㅋㅋ 2년시달리다 결국 이사갓어요 2년동안 잠도 못자서 성격예민해지고 건강 다버리고 이사간집은 탑층 빌라인데 여기도 시끄럽지만 그럭저럭 잠은 잘자서 만족해요 잠이라도 편하게 잘수잇어 천국이 따로없네요 ㅜㅜ. 이사가 답입니다 아무리 말해도 고치지 않아요 이사 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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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8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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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없습니다 이사무리해서라도 가셔야되요 진짜 꼼꼼하게 알아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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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니 2021.03.28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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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세대 주택인데요 옆집 담배냄새 화장실로 들어오고 위층 가구끄는소리 발망치 뭐 떨어지는 소리 새벽 세탁기 첨엔 미칠거같고 포스트잇도 붙여봤는데 안고쳐져요 그냥 무뎌져야해요.. 님은 주인집에 말하기라도 하죠 전 위층이 주인집이에요.. 주인이 층간소음의 주범인데 누구한테 말하죠! 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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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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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두 층간소음에 때문에 매일 스트레스에요. 윗층에서 남녀가 동거하는거같은데 매일 발망치소리 얘기하는소리 웃는소리 침대소리 그리고 양치후 칫솔 딱딱치는거까지 들려요.ㅜㅜ 몇번은 주인한테 얘기하니 자기들한테 바로 연락하라고 번호주길래 참다참다 안되서 몇번 문자햇고 얼마전에 문자하니 적당히 하라네요ㅡㅡ 그러곤 매트깔았다고 사진보내던데 정작 많이다니는 문쪽에는 안깔앗더라구요 거기서 소리 엄청나는데. 그리고 어젠 여자분이 없었는데 조용하더라구요 소음도 별로없어서 참을만했구요 층간소음이 여자분때문인거같기도하구여 2년동안살았지만 1년반동안 윗층에 사람이 사는지도 모를정도로 조용햇는데 커플이 오고난뒤 지옥이 다름없어요ㅜㅜ 1월엔 돌발성난청으로 큰병원가서 링거맞구 약 2주치 먹엇는데 아직 이명은 잇네요ㅜㅜ 쓰니님두 힘내시구. 혹시모르니 녹음은 꼭해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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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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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층 공실이람서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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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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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땜에 탑층이사갈려고 알아보는중인데 충격이네요..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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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2021.03.03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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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밑층소음(4살짜리애가 밤낮으로 악쓰고 울음)때문에 싸우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대판 한번 하고나서 낮에 여자고 남자연차내서 집에 있던가 말던가 폼롤러 90센치짜리 넘어뜨림. 나무바닥이라 탱탱탱하면서 울리고 쇠박혀져있는 폼롤러 그냥 떨어뜨림 의자 쿵쿵되고 끌으면 소리나는 의자 끌고 거실 돌아다님 4키로짜리아령 한번씩 떨어뜨림 이거 한달하니까 처음에 싸울땐 애우는거 참아주지도 못하냐고 큰소리치고 앞으로 계속 이렇게 살겠다하더니 계속 전화오고 계속 찾아옴 오해좀 풀자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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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21.03.0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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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조심하게 살면좋은데 진짜 고통스럽죠
저는 일반 다세대주택이라 기본 소음이 있긴해요.
근데 아랫집의 소음과 담배때문에 1년넘게 고통받고있어요.
현관철문을 택시문 닫듯이 쾅!하고 닫는데, 얼마나 세게 닫는지 상,하부장의 문이 열렸다가 닫히고, 그릇소리가 부딪히면서 납니다.
바닥이 울리고 소리와 진동으로 귀가 아픕니다.
한시간에 2번은 기본이고, 담배를 수시로 피우러 가서
언제 문소리가 날지 항상 두근거려요.
새벽에도 그렇게 다니는데 자다가 깜짝놀래서 일어난적이 한두번이아니예요.
그리고 담배를 현관문에서 피우니까 저희집 현관문을 통해서 담배냄새가 들어와요.
문살살닫아달라고하고, 담배냄새 말했는데도 무시.
빨리 이사가버렸으면 좋겠는데, 최근에 실직한듯.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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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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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옆집 윗집 층간소음으로 고통받다가 지금은 본가 내려와서 요양중이예요. 물론 일상적인 소리까지 들릴정도로 날림공사한 건설업체 잘못이 가장 크다고 보지만, 자기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거 알면서도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식으로 보복성 소음 내는 미친 인간들이 더 문제임. 집주인한테 말했다가 욕하면서 이것도 들리냐는 미친놈도 만나봤음. 제가 할 수 있는 해결방법은 1. 지인 중에 마동석 같은 사람 있으면 잠깐 같이 지내던가 아니면 2. 같이 미친놈 되던가 3. 노이즈캔슬링 되는 이어폰 끼는거 이거 세개였는데 마동석은 주변에 찾기 힘들고. 2번처럼하는건 정상인은 너무 힘들고, 제가 택한건 3번이었습니다. 그거 낀다고 아예 안들리는건 아닌데 훨씬 나아요. 힘내세요.... 저도 정신병 걸리기 직전까지 가고 매일밤 울면서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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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제비 2021.03.0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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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 답 없어요 똑같이 해줄수 밖에 없습니다 저두 윗층에서 쿵쿵거려서 조용히 해달랐더니 협박한다는 거짓증언..해서 경찰까지 부름 그래서 저두 소음으로 대체하구 있음요.. 스피커 사다가 똑같이 대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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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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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빌라가 다 그렇진 않음. 나 빌라 탑층 30년 살다 독립했는데 층소 한번도 못느껴봄.. 그러다 아파트 와서 조짐. 지금도 아파트 중간층 살다 시달려서 이사 후 탑층 사는데 화장실 소리 떠드는 소리 등등 죽겠음 ㅡㅡ 아. 물론 이웃 잘 만나는 게 최고임. 예전 집 밑에 사시던 분들 항상 감사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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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1.03.0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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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층간소음으로 계속 시달리고 있네요
저는 약까지 먹고 있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죽고싶다는 생각도 하고
이사를 가고 싶어도 매물도 없고 전세금도 너무 올라 어디 갈 수도 없는 상황이라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ㅠㅠ
층간소음 내는 인간들은 교육을 못받는건지 말귀도 못알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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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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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층간소음으로 3년 넘게 시달리다가 도저히 못참아서 이사갈러는데 지금 전세집들이 너무없어서 몇달째 못가고있네요 이사갈집 첫째 조건이 소음없는곳인데 이것도 복불복이라서 저도 불안하네요 이사간곳에서도 또 시달릴까봐 층간소음 겪으면서 느낀건 백날천날 말해도 대화가 안통한다는겁니다..정중하게 부탁도 해보고 화도내봤지만 소용이 없더라구요 소귀에 경읽기라서 층간소음은 이사밖에 닶이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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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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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빌라는 살면 층간소음에 너무 취약해요.. 이사가 답인데 안되는 상황이면 다음번엔 꼭 오피스텔로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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