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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남편이 의사라는데

ㅇㅇ (판) 2021.03.02 21:04 조회8,448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사실여러분 이거 기출변형이었어요 자꾸 저런소리하는친구가 한명 있어서 첨엔 나를 위하니까 저런거라 좋게넘기다가 점점 기분이 더러웠는데 내가 예민한건가 했거든요. 맨날뭐 니가 몸만가야지 무슨 집을해다 바치냐 니가너무 아깝다(팩트는 원래그냥 내집 내명의임), 남자는뭐 이런거 안해주냐 시댁에서 뭐 안주냐 등등 끝도없음.(그녀도 비슷한시기 결혼했는데 지방 중소기업다니는 키작고 머리숱없고 배나오고 나이차이 많이나는 사람이랑 결혼함, 난 그 반려자에 대해 그녀한테 한번도 품평한적 없었음)

다들 확인사살 감사해요 남편하고 행복하게살게요



‐------------

친구는 이쁘고 키크고 누가봐도 예쁘다할 와꾼데 남편은 키만크고 그냥 공부잘하게 생김.
친구가 몰랐는데 집이좀 사는지 결혼할때 10억짜리 자가사놨었고 남편은 모아둔거없고 시댁도 잘사는편이아니라 몸만갔나봐
주변서 요즘시대에 아무리의사라도 친구가더아깝다고 다들 그랬는데 최근에 들어보니 남편 공중보건의 마치고 그냥 로컬병원에 취업했는데 세전연봉이 3.7억이래;; 이거듣고 다들 입 떡벌어짐. 근데 세금떼면 한 2억 좀넘으려나?
아무리연봉 2억벌어도 요즘 부동산 난리난거생각하면 엄청대단한건 아니지않아? 글고 시댁이엄청 바라는거없고 착하다고 자긴좋다하는데 그것도 처음에나그렇지 자기아들이 저렇게버는데 점점 본색 드러내지않을까
난아직도 친구가아깝다생각하는데 어떤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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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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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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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는 예쁘고 집안이 좋고 남자는 의사고 그럼 잘 만났네 둘이 행복하면 된거지 왜 니가 난리야? 그 의사 니 친구한테는 아까우니 니가 만났어야 해?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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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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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아직도 친구가아깝다생각하는데 어떤거같애? 의 진짜 속 뜻
난 친구가 부러워 뒤지겠어 이년이 시집 잘간게 아니꼬와 어떤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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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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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보의 마치고 로컬 병원 취업해서 그 돈 못받아요 어디서 주작질이야 보통 세후 월 한장 정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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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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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 결혼 망했다는 얘기 듣고 싶어서 글 올렸나본데 부잣집 딸이 개룡아닌 의사랑 결혼했으면 됐지 뭐 재벌이랑 결혼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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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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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의사는 세전아니고 세후로 얘기하는게 보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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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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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 사람들은~~지 인생이나 잘 살것이지~~~오지랖이~~~적당히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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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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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질투하믄 방법도 가지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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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00 2021.03.0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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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동생도 그랬지만... 시집 잘 간 친구 질투하는건 어쩔 수 없는 본능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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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편지 2021.03.0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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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사ㅡㅜ...눈꺾느라고생했다 나는...왜냐면 의사 여자들 이상형월드컵1위에 인생에 쌍불키고 달려드는 여자가 셋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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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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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 중에도 의사 있고 주변에 의사 지인 많은데 공보의 마치고 로컬병원에서 세전 3.7억 받는다는건 좀 현실과 다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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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3.0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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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 티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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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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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열등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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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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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연봉 2억벌어도 요즘 부동산 난리난거생각하면 엄청대단한건 아니지않아?
에서 님이 확 안쓰러워집니다.. 부러우면 부럽다고 얘기하세요.. 실수령 2억이라쳐도 5년이면 10억입니다. 님 말대로 부동산 난리난거 생각하면 10억짜리 아파트도 또 오를텐데 5년만 지나도 그들의 자산은 뭐 말안해도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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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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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아직도 친구가아깝다생각하는데 어떤거같애? 의 진짜 속 뜻
난 친구가 부러워 뒤지겠어 이년이 시집 잘간게 아니꼬와 어떤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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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2021.03.0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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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사라 대출 잘되서 집사고 건물사서 금방 왕부자될꺼니까 걱정마세요. ㅋㅋ부모님이 부자면 이미 몇채있을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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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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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너의 문맥이 친구남편이 생각보다 별로라 쌤통이다.로 들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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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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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넌 얼마 있냐? 그리고 그 나이 먹고 와꾸라니 진짜 천박하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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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3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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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꼬였다..... ㅎㅎ 그래서 듣고싶은 얘기가 실수령 년 2억 해봤자 별거없고 시댁이 본색을 드러내서 괴롭히고 돈가져가서 친구가 힘들어하고 아까운 결혼 한걸 확인하고싶으신거에요?!! 티 안내려고 노력한거같긴한데 친구네집이 10억짜리 집해줄 능력되는거 1차질투. 3.7억연봉 버는 그깟 의사?? 남편 있는게 받아들여지지 않아 2차질투 로 보여요.... ㅠㅠ 님을 친구로 생각하고있을 그 친구가 불쌍하네요. 그리고 서울집값 아무리 비싸도 친구네는 이미 자가로 깔고있어 열심히 모으면 이사 충분히 가고 자산 불리겠네요 걱정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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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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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몸만 가지고 장가드는 아들한태 아무소리없이 받아주고 다해주고 기다려주고 시댁에 잘하는 며느리니, 아들이 급 잘됬어도 뭐라안하고 기다려주고 믿어줘서 고맙다할거같은데? 그리고 은근 끼리끼리라고 친구가 이쁘고잘났으니 남자도 금방 잘나진것도 있는데 니가 왈가왈부할건 아니지않나? 넌 그런 남편은 있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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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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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는 예쁘고 집안이 좋고 남자는 의사고 그럼 잘 만났네 둘이 행복하면 된거지 왜 니가 난리야? 그 의사 니 친구한테는 아까우니 니가 만났어야 해?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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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마리 2021.03.0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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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친구가 부럽다고 해.... 좋은 사람들 둘이 잘 만났네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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