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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때문에 죽고 싶습니다

ㅇㅇ (판) 2021.03.03 00:41 조회47,556
톡톡 결혼/시집/친정 조언과댓글

원래 사이가 안 좋았습니다 화나면 부재중 피말릴 정도로 와 있고 저한테 화풀이 전부 다 하고 방에 들락날락 거리면서 할 말 있으면 계속 하면서 스트레스 주고 거실에서 가족끼리 내 뒷담 까고 싸우다가 뺨도 많이 맞았고 널 왜 낳았을까 너때문에 죽고 싶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그런 말 계속 듣다 보니까 자연스레 마음의 문 닫히면서 엄마랑 말 하기도 싫더라구여 얼굴 보기도 목소리 듣기도 점점 거리 뒀는데 엄마는 또 그게 싫었는지 항상 ‘가족’이라는 타이틀에 박혀있었어서 왜 맨날 겉돌고 집에서 밥도 안 먹고 말도 안 하냐고 왜 하루종일 연락 한 통도 안 하냐고도 그러더라구요

근데 제가 올해 고3이고 오늘 학교가서 공부를 얼마 못 했으니 새벽 1시까지 스카에 있다 가겠다고 했는데 저렇게 카톡이 오더라구요.. 요즘 순공 10시간씩 맨날 하는데 저 말 듣고 죽고 싶었어요 진짜

집에 와서 싸울 각오 했고 항상 엄마랑 싸우면 조용히 듣고 혼자 삭히던 스타일이었는데 오늘은 진짜 못 참을 거 같아서 소리 지르면서 싸웠어요 대체 왜 맨날 사람 피말리게 하고 공부 한다고 하는데도 난리치냐고

그렇게 말했더니 엄마도 울더라구요 니때문에 솔직히 죽고 싶고 언니 때문에 버틴다는 둥 그래도 내가 널 생각해서 맨날 맛있는 거 사오고 핸드폰도 바꿔주고 해달라는 거 다 해주는데도 왜 넌 연락 한 통도 안 해주냐고

근데 전 이미 예전부터 받은 스트레스로 엄마한테 협조하기가 죽어도 싫었어요 하루에 연락 하는 것도 전화 한 통화 조차 싫어요 싸우면서 저도 왜 맨날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 나한테 푸냐고 왜 자꾸 사람을 피말리게 하냐고 했더니 걍 집 뒤집어지고 아빠랑 언니 오고..ㅋㅋ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어요 집 나가고 싶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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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3.03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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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어머니 밑에서 큰 저도 포지션이 막내인 27살 여잔데요 왜저러나 싶죠?? 저도 도대체 그 왜가 너무 궁금하고 답답하고 스트레스엿는데 나이먹어보니까 알겟더라구요. 그냥 기꺾을라고 엿어요. 그이상 이하도 아닌. 저 무조건 우기기만 하는 대화 맥락에 저도 반 미쳐서 자해쇼 거하게 햇는데도 똑같더라구요. 20중반쯤되니 그냥 상성이 안맞는거예요. 무조건 본인이 옳은거고 저도 그런성격. 아니 이유가 충분히 타당한데 왜 내가 잘못됫다고 우기지? 왜 내말을 안듣지? 라는 생각을 상대방도 똑같이 하고잇엇던거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같은 지역인데도 자취하고 살아요. 25살까지 자취 절대 안됫는데 저러고 사니까 본인도 미치겟는지 허락해줌요. 연을 끊은건아닌데 떨어져 사니까 그냥 평범한 사이좋은 모녀지간이예요.. 고삼이라 자취는 못할테니 최대한 피하는 방법을 알려주자면 그냥 어지간한건 알겟어 미안해 해주세요. 지는게 이기는거라고.. 그럼 행동을 말이랑 다르게해도 뭐라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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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3.0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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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시하세요...카톡도 대답말고..."오늘 몇시까지들어갈게." 이렇게 매일 딱한번만 보내놓으세요... 최선을다해 공부열심히해서 좋은대학가서 얼른 독립하세요.. 엄마가 어른답지못하고 정말 못되처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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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3.03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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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 인생 망치네 공부한다는데 나 같으면 기특해서라도 오케이 하겠다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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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2021.03.0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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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2시넘어서 들어온다고 하면 공부한다고 해도 걱정해요. 저도 고3땐 짜증났는데 크니까 이해되요. 평소에 사이가 안 좋고 그런거랑 별개로 딸이 12시 넘어서까지 안 들어오면 저럴 수 있어요. 밤길이 위험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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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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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저런 아빠 밑에서 자란 30대 성인입니다. 정말 죽을거 같아도 보호자가 있는 미성년자는 주변에서도 도와줄 방법이 크게 없고 일단 많이 심각하게 받아들여주는 어른이 없을수도 있어요. 공부를 해도 안해도 엄마는 무언가 트집을 잡아서 님을 괴롭힐수 있습니다. 고3, 이제 성인 되려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이 악물고 엄마의 저런 행동 힘들지만 조금 더 견뎌 공부 열심히 해요. 혹여 나중에 너 대학 안보내준다 소리 하며 협박하면 장학금 받으며 갈 수 있는 옵션 선택 할 수 있게요. 그게 아니더라도 일단 공부는 해 두면 나중에 쓰니가 정말로 독립이 필요할때 도움이 됐으면 됐지 발목을 붙잡지는 않을거에요. 저는 좋은 대학 가서 과외 알바 하면서 돈 모아서 독립부터 했어요. 아빠가 절대 지원 안해준다고 하는데 집이 너무 끔찍하고 아빠를 제가 죽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겄거든요. 지금 절대 삐뚤어지면 안돼요. 엄마가 쓰니를 괴롭힐 구실을 주는것 밖에 안되요. 독립하겠다고 어설프게 공부대신 알바 하지도 말아요. 조금만 더 힘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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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오2021.03.0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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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돈모아서 자취를... 하세요... 용돈을 열심히 모아서... 저거는 엄마랑 쓰니랑 안맞는거라... 죽을때까지 안맞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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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4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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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 단톡방에 엄마가 님에게 이런다고. 나야말로 죽고싶다 하세요. 고3대접 안 바라니 제발 괴롭히지 말아달라고. 맨날 자존감 갉아먹는 사람이 다른 사람도 아닌 내 엄마라는게 너무 힘들다 하세요. 겉도는게 아니라 엄마가 날 밀어내고 나만 미워하고 악담 퍼붓는데 내가 어찌 집에서 버티겠냐고. 왜 겉돌까 생각해본 적 있냐고. 가족들에게 다 까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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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2021.03.04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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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인드를 살짝만 바꿔서 접근해나가세요. 엄마때문에 죽고 싶다 x 엄마를 죽이고 싶다o 살아보니 낳아줬다고 다 부모는 아닙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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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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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등학교때까지 쓴이랑 비슷한 이유로 엄마랑 사이 안좋았고 대학교 들어가서는 집에 늦게 들어온다는 이유로 격하게 사이가 나빠졌어요. 늦게 들어가는게 알바끝나고 같이 알바하는 친구랑 얘기하다가 11시 - 12시 정도? 암튼 어느날은 집에 들어왔는데 모든 제 옷들과 짐이 방 한가운데 산처럼 쌓여있더라고요. 진짜 황당하지만 조용히 치우고 있었는데 엄마가 방문열고 들어오더니 손으로 나를 막 때리는거; 엄마가 화난 이유- ‘늦게 들어오고 방 잘 안치워서’ 이게 이유가 되나요? 진짜 20년동안 참았고 저도 꼭지돌아서 내 머리채잡은 엄마 밀치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저보고 죽으라고 소리지르는 엄마한테 엄마나 죽으라고 하면서 미친듯이 화냈어요. 근데 정말 신기한건 그 이후로 엄마랑 사이 좋아졌습니다. 엄마 갱년기가 심하게 왔고 성인이 된 제가 엄마 마음대로 되지 않으니 더 집착을 했던거같아요. 그렇게 싸운뒤 엄마도 뭔가를 깨달았는지 더이상 저를 손아귀에 넣으려하지 않거라고요. 결론은 참지말고 부당한건 부당하다 이야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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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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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카톡보니 엄마가 오라고 몇번을 말하는데 끝까지 고집부리는 것도 대단하네 왜 11시30분까지 가야되는지 물어볼 순 없었겠나? 대화하는 방법을 배워라. 무시하는 방법말고! 수능공부 왜 하니 대학붙으면 등록금 엄마가 내쥴텐데 왜 이렇게 엄마를 개무시를 해 ? 사달라는 거 다 사줬다며 가만있는 착한 딸 때문에 죽고 싶다는 엄마가 이세상에 어딨겟어? 넌 잘못한게 하나도 없어? 글을 적으려면 숨김 없이 다 적어. 도대체 어떤 딸이었는지. 나중에 엄마 아프면 엄마한테 못되게 군 거 후회한다. 30분 더 공부한다고 그게 공부가 돼? 이미 망친 기분 그냥 접고 들어가면 되지 잘 생각해봐 언니도 있고 아빠도 있는데 엄마한테만 12시전에 오라는 연락을 받은 것. 엄마말고는 아무도 니가 12시에오든 말든 걱정하는 가족 없구만 . 무슨 사연이길래 딸 때문에 죽고 싶다고 하는지 엄마 사연이 궁금하고 불쌍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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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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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어머님이 갱년기이신가요?? 그렇다면 호로몬의 영향으로 별거 아닌거에도 화가나고 슬프실 수도 있어요 그런데 글쓴님도 고3이라 예민하신거면 시간 정도는 통금이라 생각하고 맞춰주시고 어머니께 솔직하고 담백하게 털어놔보세요 절대 엄마때문에~ 이런 식말고 엄마가 이런 말을 하면 내 마음이 이렇다 나는 이러이러한 노력을 해볼테니 엄마도 이런 말이나 행동은 조심해줬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이런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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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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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등 아이를 둔 엄마로서 어머니가 이해가 안가네. 못믿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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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2021.03.03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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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병자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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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3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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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 봐도 기싸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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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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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파란마크 단 놈들은 하나같이 ㅈ같은 댓글을 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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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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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이기적인 부모들 많음 부모 같지도 않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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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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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엄마들은 자식을 본인소유물로 생각해서 맘대로해도 상관없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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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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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 진짜 동생있어서 그런지 넘 맘아프네요 당장지옥같겠지만 일년뒤 자유가 좀 더 있는 새로운 세상이 올거에요 ㅠㅠ 내 옆에 살으라고하고싶네 하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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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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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일단 고생했어요 토닥토닥... 안그래도 신경 쓸 일 많은데 힘들죠... 일단 어머님께 무슨 말을 한들 소용 없는 상태라고 생각해요. 어머님이 우신다면... 본인이 너무 억울하고 본인 감정에 올인하고있는거잖아요. 말 길게 얹지 않아도 본인도 느끼고 계실거같아요. 대화로 풀 수 없는 상대라고... 이때 효과적인 방법은 다른 어른이 둘을 유의미한 방법으로 중재하거나 아예 물리적으로 거리를 두는건데 솔직히 그럴수 있는 상황은 아니죠. 사회적 경제적으로 불가능하단걸 본인이 잘 알고있을거에요.(가출하시면 미성년자라 경찰이 부모한테 배송해줍니다^^;) 저도 쓰니 어머님과 똑같은 성격인 아버지 밑에서 자랐어요. 자기 말이 다 옳고 무조건 따라줘야하고 모든 희생과 불행을 다 떠안았다고 생각하고 제가 하는 일, 감정 다 하찮은거 취급했죠. 미우면 미워만하지 그와중에 널 사랑한다며, 가족이라며 집착했고요... 더불어 폭력까지 빈번했고... 그 수많은 학대를 견디면서 신고도 못했어요. 어차피 절 다시 아버지 품으로 보낼테니까. 그러면 경찰 불렀다는 이유로 더 큰 학대를 받겠죠... 그냥 참아야했어요. 그래서 제가 해줄 말도 참아야한다는거네요. 하지만 분명히 약속드릴 수 있는건 참으면, 정말 성인만 되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는거에요. 가출을 해버려도 이젠 경찰도 어쩌지 못하죠. 성인이니까. 그리고 직장까지 가지면 마이웨이에요. 이때쯤되면 내가 널 키웠으니 그렇게 대학가고 직장간거 아니냐 이런 부채감 주려할텐데 다 쌩까세요. 은혜를 입은건 맞아요. 그런데 그 은혜 이 학대들로 전부 갚아진거에요. 도리어 피해보상금을 받을 상황이죠. 지금 너무너무 힘들죠. 그래서 이런 글도 쓰신거죠. 하지만 이 고통은 분명 끝이 있답니다. 지나는 중엔 너무 힘들지만 돌아보면 분명 지나있어요! 게다가 쓰니님은 자신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공부할 줄 아는 의지도 있잖아요! 잘 해나갈수있어요! 힘내요!
그리고 너무 짜증나는 말 하면 그냥 무시하세요. 이거 은근히 힘든데 너무 가슴에 박히면 속으로 헐~~~~ 아닌데?? 지랄이 풍년이쥬??? 이런ㅋㅋ 글로 쓰면 좀 유치하지만ㅋㅋ 이런식으로 개무시하는 답을 하는 상상을 하세요. 상처주는 말을 가슴에 담지말고 튕겨내버려요! 무시하고 하찮은 말 취급해버리세요! 쓰니님은 그런 말 들어도 괜찮은 사람 아니니까! 보잘것 없는 충고지만 하고 갑니다.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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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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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그래곤2021.03.03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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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스라이팅 ㅋㅋㅋㅋㅋ 아직 덜 쳐맞아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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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3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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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이 자기 맘대로 휘두를 수 있는 인형인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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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3.03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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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웃기네. 딸이 새벽1시까지 밖에서 공부한다면, 걱정돼서 오라고 하지 않겠냐? 그리고 엄마가 그렇게 들어오라하면 들어가겠다. 오늘만 공부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집에 들어가서 차분히 설명을 하겠다. 엄마가 싫어? 그러면 고아원이든 뭐든 집에서 나가라. 미성년자는 부모님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 거야. 니 엄마가 개념이 없으면 너도 막나가도 되는거냐? 이런 애새기는 다리밑에 버려야돼. 싸가지 없는거 먹여주고 키워줬더니 부모를 친구보다 못하게 여기네. 넌 시집갈때 친정에 돈달라고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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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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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늦게오는게 걱정되면 그 앞에서 기다리지 뜨신 방에서 오라고 카톡하지 않음. 친딸이 아닌 것처럼 박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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