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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누가 어디까지 생각해봤냐 그 글 있어서

ㅇㅇ 2021.03.03 02:54 조회855
팬톡 세븐틴
난 ㅌㅌ는 생각한 적도 없고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거든? 의무기록 처음 폭로했을 때. 근데 다들 ㅌㅌ염불을 하길래 플디가 여론 반영해서 원래 계획도 없는데 얘 ㅌㅌ시키면 어쩌나 잠깐 고민하는 거 아니냐 싶었음

나 작년 여름 고잉유입이고 그래서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여기 개럿들은 왜이렇게 과하게 패는 경향이 있는 거야.....? 과거도 그렇고 애들 아팠는데 또 그러니까 더 충격.... 언제든지 버릴 준비가 된 느낌이었달까.. 물론 몇몇 애들이 이런 거겠지만 ㅠ 이 몇몇 애들은 대체 누구야? 타커뮤? 몇몇 애들 때문에 내 가수가 고통받능 거 넘 속상 ㅠㅜ 과하게 패지 말자고 다들... 너무 순덕판이어도 곤란하긴 한데 여긴 좀 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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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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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긴 한데 캐럿들이 당한 게 많아서.. 몇몇 순덕 애들 때문에 돌판에서 까이던 것도 캐럿이고 싸움나면 항상 캐럿들이 욕먹었어.. 공입도 안나왔는데 ㅌㅌ 얘기 나오니까 속상하긴 했지만 난 공입이 계속 안나와서 그 기간동안 ㅌㅌ 논의하나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한 것도 사실이야.. 솔직히 상황이 캐럿들을 더 과격하게 만든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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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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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2차 폭로까지 멘탈 안 갈리다가 ㅌㅌ 얘기 나오고 현실 자각함.. 생각하고 싶지 않았던 게 막 나오기 시작하고 기사 나고 폭로는 폭로대로 쏟아져나오고.. ㄹㅇ 제정신 아니었지 그때ㅠ 탈퇴 얘기 나올 때 진짜 그것만은 아니길 바라고 있엇는데 진짜 속상하더라.. 제발 일 잘 해결되기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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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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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게 아마 공입 나오기도 전이었고 공입 이러다가 안나오는거 아니냐는 얘기도 있었으니까 나름 정 빨리 뗄라고 그런거 같기도해ㅠ 의료진단 올라올때도 누가 자기 인생 망쳐가며 주작하냐고 여론 기울고 ╋ ㅉㅃ터짐 = 난리였음 중립이라고 하는 애들도 여기서 중립을 박냐고 욕 얻어먹고 그래서 '캐럿은 찐이면 ㅌㅌ까지 생각한다' 식으로 비춰지기 위해 그런것도 있지 않았나 생각함 물론 난 진짜 13명 아니면 안될거 같았는데 판 들어왔을때 다들 ㅌㅌ 염불 외우시길래 심란했다 근데 그분들을 아예 이해 못하는것도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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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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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슷한 생각하면서 글 썼다가 욕 쳐먹고 지웠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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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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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곳에 비해 좀 더 냉정? 하기는 한 듯 다른 곳에서 감싸줄 때 여기는 오히려 욕 박기도 하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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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3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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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마 쓰니랑 같은 생각인 사람많은데 입장내기 뭐해서 가만히 있었을거야 나도 그랬거든 캐럿이 확 타오르는게있긴해 화력도 미미하다가 될거같으면 막 해서 해내자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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