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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가장으로의 무게가 장난아니네요~

결혼은현실 (판) 2021.03.03 14:50 조회17,179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결혼하고 가장이 되보니 정말 가장으로써의 무게가 느껴지네요

부모님이 어떻게 저를 키웠는지도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구요

저도 와이프가 이번에 임신을 해서

일을 쉬게 되었어요

내색은 하지 않지만 들어갈 돈도 정말많고 책임감도 느껴지고

힘들어도 쫌이라도 더 벌려고 퇴근하고

당빠어플로 닥치는대로 대리운전이나 주말에 노가다 구해서 하고 있어요

진짜 부모가 되고 가장이라는건 쉽지는 않은길 이네요 ^^

아버지께 좀더 다정한 아들이 되어야 겠다고 느끼는 하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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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1.03.0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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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빠어플 광고냐?ㅋㅋㅋ 애낳을 준비도 안되있는데 예비 아동학대부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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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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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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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23 2021.03.1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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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지여 힘냅십다!! 그래도 집에 아내라는 버팀목이 있으니 가장이라는 무게가 어느정도 덜어지는 그런 기분? 여튼 아내 잘 만나면 다 괜찮아짐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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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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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출산도 아니고 이제 막 임신한건데 벌써 직장을 그만 둠? 걸스캔두애니씽 어디갔나? ㅋ 하여간 한녀들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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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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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광고래도 감동적이네요. ㅋ
저는 여잔데 잠시나마 가장이 된적이 있었죠.
가장의 무게가 확실히 있어요. 그래도 금방 신랑 취업해서 다시 둘이 벌고 있는데
제가 벌고 있으니 신랑도 확실히 가벼운거 같더라구요.
서로서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면서 열심히 사는거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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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21.03.0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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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그렇게 어른이 되고 부모가 되고 남편이 되고 진정한 가장이 되는거죠...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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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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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빠어플 광고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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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 2021.03.0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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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력만으로는 안되는거에요 돈에 쪼들려산다면 이혼을하는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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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녀 2021.03.0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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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돈없는 한남한테 취집가면 안된다니까 임신해서 일을쉬다니 그럼 여태 일을시켰다는거네요 이러면 취집올 이유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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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1.03.0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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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동생 생각나네
귀하디 귀한 우리 막내 동생~ 28살에 장가 갔어
너무 빨리간다 생각했지만 연애를 5년이나 했으니 말릴수도 없고
그렇게 결혼하고 바로 임신해서 금방 애 아빠가 됬고
동생한테 결혼해서 행복해? 물었더니
누나~ 난 내가 지금 뭘 하고 사는지 모르겠어..
회사, 집, 회사,집 매일 이러니까 사는게 재미도 없고 나 기계 같아
이 소리 하는데 엄청 눈물 났어요~ 우리가 좀 유난스럽게 동생을 아끼는 편인데
동생이 첫 직장 들어갔을때도 이제 혼자 스스로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하고, 힘들어도 뭐든 참고 직장 다닐 생각으로 누나들 울음바다 이정도로 아끼는 동생인데
결혼해서 가장으로써의 삶을 살아야 하니 정말 마음이 찢어지지만 어쩌겠어요
아빠인데.. 넌 아빠다 모든 부모님들이 아이를 위해 살고 우리 부모님도 그랬다
니가 책임져야 한다 말했네요.
이제는 애둘인 애아빠지만 내 눈에는 애기로만 보이는데 기특하게도 손 안벌리고 잘 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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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대표 2021.03.0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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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게만 느끼지말고 돈을 많이 벌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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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2021.03.0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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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만 읽어도 멋진 남편, 멋진 아빠라는게 보여요~ 열심히 하다보면 더 좋은 날 올거에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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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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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여잔데 밑에 댓글 두개 거슬려가지고 아니 진짜 쓰니글이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되나?
글 이해못하는사람 국어못하는 사람 겁나 많은듯요
저 쓰니 글이 모냐 '가장의 무게가 무겁다 . 하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야겠다. 쉽지만은 않다. 우리아빠도 이렇게 고생했구나!!미안하네..' 이말이잖아요. 쓰니 저 마음이 너무 예쁘지않음? 아 빠가들...여자욕먹이지 마세요. 이해력겁나 떨어지네 책좀 보고 국어 실력향상 좀 하세요.
[저 밑에 댓글에 멋지네요 힘내세요~~!! 쓴 사람임. 여자맞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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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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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리운전을 뛰어야 할 정도면 아내가 일을 하는게 나을 것 같은데.. 임신을 해도 일은 할 수 있을텐데요. 아무튼 기특하고 칭찬해주고 싶지만 가장의 무게는 돈으로만 짊어질 수 있는게 아니니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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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나라 2021.03.0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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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한병 드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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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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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조으다. 이런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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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2021.03.0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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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한테 다정한 아들만 되시면 안되고요....님 와이프는 엄마의 무게에 짓눌릴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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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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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빠어플 광고냐?ㅋㅋㅋ 애낳을 준비도 안되있는데 예비 아동학대부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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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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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세요!~ 좋은날만 있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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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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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남자들은 결혼하고 나면 효자가 되나보다
님이 느낀감정 마누라통해서 하지말고 , 님이 직접잘하고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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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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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혼자 나누지 마세요. 요즘 세상에 가장이란게 남자만의 일인가요? 결혼해서 함께 애 낳고 함께 애키우며 살아가는 입장에서 가장이라는 명찰을 혼자 지려면, 결혼 생활 자체가 힘들어 집니다. 생활비 문제건 양육 문제건 귀찮고 서투르더라도 함께 나누고 고민하셔야 행복해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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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1.03.0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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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줄었다고 채우려고하면 안된다.줄이는법을 익혀야한다는말에 공감합니다. 저는 임신8개월차고 둘이 맞벌이 하다 외벌이가 됐는데요. 수입줄어드니 자연스레 가계부쓰게 되더라구요. 쓰다보니 여태까지 헤픈게 쓴게 눈에 보였어요. 지금 이전보다 부족하고 하지만 이후 맞벌이 한다고 해서 지출이 예전처럼 돌아가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는 집에서 재테크 공부하고있어요. 시간에 대한 노동력은 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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