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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조금 많이 음식을 만드는 사람6

이두부는그두부 (판) 2021.03.03 17:05 조회68,222
톡톡 요리&레시피 내가한요리
이어지는 판

 

 

 

안녕하세요.

 

 

 

 

남편과의 2인 밥상 위주로 준비해봤습니다.

 

 

 

 

 

 

 

 

짜장밥, 2인


연애때 남편이 놀러왔을때

간단히 짜장밥을 준비해 먹었습니다.

 

 

 

 

 

 

소고기스테이크 2인


사실 남편이랑 먹었는지 아빠랑 먹었는지

기억이... 아무튼 고기를 좋아해서

800g정도 사서 구워먹었습니다.

(채끝 부위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떡볶이, 순대 2인

 

술을 마시지 않으면 야식을 먹는편은 아닌데

금요일, 토요일쯤엔 항상 이렇게 야식을 먹곤 합니다.

(근데 뒤에 술이 있네요. 술을 먹었습니다.)

남편과 저는 저녁까지 밖에서 해결하기 때문에

금, 토일은 저는 4끼(아침식사O)

남편은 3끼(아침식사X)를 먹고 있습니다.

 

 

 

 

 

 

순살치킨 2인

 

남편이 일끝나고 치킨이 먹고싶다하여

시간이 너무 늦어서 집에서 간단하게 해줬습니다.

저 뒤에 계란같은건 오믈렛인데

계란 천번 저어서 만드는? 한창 유행했을때

5일정도 했다가 다신 안하는 요리 입니다.

별로더라구요. 천번 젓는게

 

 

 

 

 

 

트럭통닭, 찹스테이크, 만둣국 2인

 

신혼집 아파트 앞에는 매주 2회

통닭, 삼겹살 트럭이 옵니다.

통닭하나 사줄까 했더니 눈이 초롱해지고,

거기에 소까지 잡아주니(찹스테이크)

완전 감동을 받았습니다.

 

찹스테이크는 안심도 먹어봤지만

역시 스테이크는 채끝입니다.

 

 

 

 

 

 

 

통닭 2인

 

저녁을 간단히 먹고

맥주 한잔하고자 만든 통닭입니다.

 

사실 집에서 통닭은 잘 안 해먹습니다.

오븐이 없어 에어프라이어로 하는데

닭이 두 마리 들어갈 리 없고,

청소가 여간 귀찮지 않을 리 없으니까요.

 

하지만 그 어떤 트럭에서 먹는 통닭보다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맛있어서 빨리 대형 오븐을 사서 두마리씩

굽고 싶어요.

 

 

 

 

 

 

아보카도 불고기덮밥 2인

 

불고기를 올린 아보카도 덮밥도

명란 못지 않게 맛이 좋습니다.

배추는 왜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씹어 먹었던 것 같습니다.

 

 

 

 

 

 

 

순두부 열라면, 순두부그라탕 2인

 

순두부 라면이 유행하길래 끓여봤습니다.

맛있긴한데 그 뒤로 끓여먹진 않았습니다.

순두부 위에 라구소스를 발라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돌렸습니다.

어느정도 끓으면 치즈를 뿌려 한번 더 돌립니다.

 

 

 

 

 

 

 

등촌칼국수 2인

 

저는 고기 못지않게 야채도 좋아하고

그냥 골고루 잘 먹는 편인데요.

등촌칼국수를 접한 뒤 종종 해먹는 음식입니다.

야채와 고기가 가득 들어간 전골류

매우 좋아합니다.

고기가 800g? 1kg 정도 되어서 푸짐히 먹었습니다.

면사리는 늘 준비되어있고요.

 

근데 고기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살짝 질겼거든요.

 

 

 

 

 

 

 

떡볶이, 김말이, 얇은피만두, 대만식만두, 유부초밥

 

원래 뚱뚱한 빅비엔나 아니면 잘 안먹는데

저 햄을 친구가 선물해줘서 떡볶이에 넣어봤습니다.

상당히 맛있었고요.

 

김말이는 도전해보고 싶은 음식중 하난데

손이 많이 갈거 같아서 고민만 몇년째 하고 있습니다.

튀김중에 김말이 말고는 딱히 좋아하진 않습니다.

있으면 먹고요.

 

 

 

 

 

 

양갈비, 된장찌개 2인

 

토마호크에 한창 빠져 자주 해먹었었는데,

남편이 양고기도 좋아라해서(고기면 거의 좋아함)

한번 잡아봤습니다.

저는 양고기는 특유의 냄새 때문에 많이 먹진않고요

쯔란?도 안먹어서 1인분 정도 밖에 안먹습니다.

저게 600-700g정도 되는거 같은데

8덩이가 나와서 4개씩 나눠 먹었고요

냄새가 무척 났습니다.

 

 

 

 

 

 

에그인헬, 라면, 유부초밥 2인

 

저희부부도 간단히 먹을때가 있습니다.

치즈, 계란을 좋아하는 편이라 에그인헬도 종종 해먹고요

검정쌀 밥은 검정쌀 계량에 실패해서 아주 쌔까맣게 됐습니다.

맛은 뭐 늘 먹던 맛입니다.

 

 

 

 

 

 

짜짜로니, 라면, 연잎 훈제오리, 계란국 2인

 

저는 오리고기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저 연잎 훈제오리 예전에 마켓에서 시킨

제품인데 무지 맛있었고요

 

남편이 라면을 무척 좋아하고, 종류별로

먹는걸 매우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깔아 놓고 먹고,

반찬, 찌개를 제외한 음식들은 남기지않고 먹는 편입니다.

 

 

 

 

 

 

전복볶음밥, 새우샐러드, 뭇국 2인

 

집에 있는 전복을 삶아 내장을 분리 후 갈아서

볶아준 후 전복살을 다져서 볶았습니다.

그리고 밥을 넣고 볶은 후에 계란후라이 올리면 끝.

 

빨간 뭇국을 끓였습니다.

들기름에 무를 볶고 살짝 익을때쯤

고춧가루를 넣고 타지않게 볶아주고

멸치 육수와 다진 마늘을 넣어주면 끝입니다.

 

남편은 빨간 뭇국은 처음 먹어본다며 신기해했지만

맛있다고 두그릇 먹었습니다.

 

 

 

 

 

 

진짜장, 소갈비살, 베이컨샐러드

 

진짜장 3봉과 냉동 소갈비살 2팩을 구웠습니다.

짜장라면 중 가장 좋아하는 진짜장입니다.

베이컨샐러드 위에 치즈는 리코타치즈인데

늘 만들어서 씁니다.

고소하고요.

맛있습니다.

 

진짜장에 총각김치 조합은 굿 입니다.

 

 

 

 

 

 

 

반반 순댓국 2인

 

순댓국을 좋아하는 저희 부부는

내장, 고기 및 순대등 재료를 늘 구비해 둡니다.

어머님이 사골도 자주 끓여주셔서

사골에 + 물 조금 넣고(사골만 넣으면 느끼하더라고요)

부속품을 넣고 끓인 후 순대는 살짝만 끓여줍니다.

(풀어지기 때문에.)

양념장은 만들어두고 반반 그릇을 이용해

2가지로 먹는걸 좋아합니다.

 

 

 

 

 

 

 

제육, 된장찌개 2인

 

양념고기를 좋아하진 않는데

정~~~말 자주 해먹는 제육입니다.

쌈밥을 무지 좋아하는데요,

구이고기는 기름이 많이 튀어서

각종 양념 고기를 재놓고 먹습니다.

배추가 정말 맛있었어요.

 

 

 

 

 

양푼비빔밥, 육개장 2인

 

큰 양푼에 계란 5개 넣고 각종 나물을 넣고

비빈 비빔밥입니다.

진짜 비빔밥 엄청 좋아하는거 같아요.

진짜 좋아한다 하는 음식이 많이 없는데

비빔밥은 정말 좋아합니다.

육개장은 어머님이 주셨고요.

 

 

 

 

 

 

순댓국, 간장게장2인

 

순댓국이 또 나왔네요.

자주 해먹으니까요.

간장게장은 엄마가 해줬는데

진짜 맛있었고요.

 

 

 

 

 

묵사발, 비빔국수, 수육 2인

 

남편은 가끔 괴식(괴상한 조합)을 해먹는데

아마 저 날 위쪽에 국수가 따로 덜어져 있는걸 보니

저 덜어놓은 국수에 괴식을 했던거 같네요.

제가 괴식 매니아라고 놀립니다.

괴상한 조합을 좋아해요...

그냥 예를 들면

냉면 육수를 따뜻하게 데워 묵에 넣고 계란후라이를 올린다던지...

 

 

 

 

 

비빔면, 짜장라면, 김밥, 차돌박이 2인

 

친구가 술취해 사다놓고 간 비빔면을 끓여

말아놓은 소고기 김밥과 함께 먹었습니다.

참 좋은 조합입니다.

소고기 김밥엔 마요네즈를 찍어먹습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야채김밥, 라볶이 2인

 

분식을 무척 자주 해먹습니다.

간단하게 라볶이를 만들어

말아놓은 김밥과 함께 먹으면...

또 먹고싶네요...

 

 

 

 

 

 

라면 2인

 

남편이 이것저것 넣고 끓여준 라면 입니다.

빨간 라면이 제 앞에 있는 이유는

빨간 라면이 맛있기 때문입니다.

 

남편도 요리를 좋아해서

저에게 이것저것 잘 해줍니다.

성공률은 50% 정도 됩니다.

 

 

 

 

 

 

 

 

토마호크스테이크, 토마토파스타 2인

 

토마호크 800g짜리를 사서 집에서 구웠습니다.

한창 토마호크에 빠져 주1회정도 먹은거 같네요

리가토니 면을 넣은 토마토파스타에는

매콤한걸 좋아하는 저희 부부를 위해 구비해둔

크러쉬드레드페퍼를 넣고 볶아줍니다.

진짜 맛있습니다.

 

 

 

 

 

 

 

계란죽 외 2인

 

둘다 고기를 좋아해서 항상 식사에 빠지지 않고요

계란죽을 좋아해서 한번 끓였는데

너무 많이해서 2번 먹었습니다.

간단히 먹을때는 죽만한게 없습니다.

 

 

 

 

 

 

고구마, 두부조림, 장조림 2인

 

결혼식을 얼마 앞두지 않았을 때 같네요

태어나서 남친도 저도 다이어트를 해본 적이 없는데요

결혼식만큼은 날렵한 턱선을 가지고 싶다며

다이어트를 한다더니 팔뚝만한 고구마를 삶아서

밥이랑 같이 먹었습니다.

 

 

 

 

 

양푼샐러드, 된장찌개 2인

 

결혼식 일주일 전 주말이었습니다.

남친은 결혼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다며

안절부절해하면서 이번주는 샐러드만 먹겠어 하더니

계란후라이 3개와 양푼에 샐러드를 가득담아

먹었습니다. 저날 저녁은 아마 치킨을 먹었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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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1.03.0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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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나야.. 잃어버린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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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펭하 2021.03.0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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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인 식사 맞나요? 저도 가도될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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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와우 2021.03.0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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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입만~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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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1.04.0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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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배추 씹어먹었다는 게 왜이렇게 웃기지... 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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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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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 설겆이는 나에게 맡겨 ... 나를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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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2021.04.0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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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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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2021.04.0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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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인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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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2021.04.0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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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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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2021.04.0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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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은석가모니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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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2021.04.0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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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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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2021.04.0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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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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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2021.04.0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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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외에다른신이없느니라 ㅋㅋㅋㅋ 루시엘이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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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2021.04.0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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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wow 남편은 어디서 이렇게 실력좋은 이쁜 아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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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4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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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비관적인 사람 왜 이렇게 많냐 글 쓴 사람이 니들한테 요리 해 준다고 하면 좋다고 받아먹을 거면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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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4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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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이어트한다고 저렇게 큰 고구마를 밥이랑 먹는게 진짜 현웃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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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ㅁ 2021.04.04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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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하루에 4끼씩이나 드시다니... 배때지가 블랙홀이시네요..
어떻게 저렇게 많은 음식이 배때지에 들어 갈 수가 있는 것인지..
저렇게 기름진 음식 위주로 자주 해 처 드시면 배때지에 비계덩어리가
장난 아니게 쌓이겠어요.. (아주 맛나게 열심히 음식요리를 하여서 배때지에 비계덩어리나 쌓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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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4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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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심한듯 쓰신 글들이 피식피식하게 하네요. 요리도 너무 맛있어 보이고요. 저는 위가 작은지 소식파지만 요리사진 보는게 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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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1.03.31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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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책갈피 할게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 남편분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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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다 2021.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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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음생엔 언니 딸로 태어날게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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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1.03.1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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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엔 나와 결혼해 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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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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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는사람보면 한심하고 혐오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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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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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셨구나.... 저는 여잔데도 왠지(?) 아쉽네요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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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2021.03.1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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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파스타랑 토마호크 ㄷㄷ 너무 맛나보여요... 생새우샐러드도....
다른것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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