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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애완견이 2살 딸을 위협합니다.

00 (판) 2021.03.03 17:26 조회31,706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요점만 써봅니다.

아내는 푸들만 좋아합니다.
이유는 작고 똑똑하다는 이윱니다.

결혼 전 유기견 노견 푸들을 입양했는데 입양 1년 만에 알 수 없는 지병으로 하늘로 갔습니다.
저희 결혼 바로 전에요.

슬퍼하는 아내를 위해서 아기 푸들을 결혼 직전 아내에게 선물했습니다.

아내는 강아지 이름을 별이라고 지었습니다.

저는 아닥이라고 지었습니다.

왜냐고요?

이 녀석을 아내가 끼고 사니까 뵈는 게 없나 봅니다.

저를 무시하고 아내 곁으로 가려 하면 으르렁거리며 못 가게 합니다.

이런 문제로 이곳에 글을 쓰겠습니까?

2살 된 딸이 있습니다.
딸에게도 똑같이 한다는 겁니다.

아내가 아이를 만지거나 하면 이를 드러내며 아이에게 덤비려 합니다.

아내가 딸을 만지지 않으면 괜찮은데 만지기만 하면 난리입니다.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한시도 아내에게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애견숍에서 보고는 저 정도는 훈련을 시켜도 힘들 거랍니다.

그래서 딸을 위해서 아닥이를 다른 집에 입양을 보내자 했는데 안된답니다.

불쌍해서 못 보낸다면서 거실 한쪽에 철망을 치고 키우겠답니다.

님들이 보시기에 어떠십니까?

아닥이를 입양 보네야 할까요?
아내 말대로 가두고 키워야 할까요?

아내와 함께 봅니다.

아내와 어렵게 약속한게 있습니다.
찬성이 한개라도 더 있으면 입양 보네기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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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2021.03.0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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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문적으로 개 교육하는 곳에 맡겨서 제대로 훈련 받게 할거아니면 입양 보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이러다 사고 나는거 한순간..글쓴이도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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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ㅇㅇ2021.03.0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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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집 서열 1.엄마 2. 아닥이 3. 아빠 =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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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아이고2021.03.0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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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무조건 입양보내거나 친정집에 보내야하는거 아닌가요? 애한테 이를 드러내다뇨? 한공간에 있다는거자체가 너무 위험한데 그러다 아이 공격이라도하면 어쩌시려고 교육받아도 내아이앞에서 으르렁거리면 전 무조건 입양보냅니다 못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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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ㅋㅋㅋㅋ2021.03.0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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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밥 아내가 주지말고 남편이 주고 말안들으면 아내 안볼때 아가리 조카 쌔게 때리세요 이빨보이는 짐승은 맞아야됩니다 개장수한테 팔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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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볼땐2021.03.19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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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가 강아지를 몰래 학대한게 의심됨 그러니까 니만보면 으르렁대지 결혼전에 입양한 강아지가 지금 애가 2살인데 으르렁대는게 처음부터 그러겠냐? 니가 애근처에 가면 쳐때렸겠지ㅋㅋㅋ 으르렁댄걸 지금까지 방치했을리도 없고. 아니면 주작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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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21.03.1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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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새끼 주작이라며? 정신병원에나 가봐라 음침한 새끼야. 매번 여성혐오 동물혐오 글이나 쓰는 한심한 놈..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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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14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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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유없이 쓴이님을 물진 않음. 님이 푸들을 괘롭히던가 입질할때마다 손 올릴가능성 농후함. 이 상황으로 님과 와이프 관계 자체도 문제 있다고봄. 견주의 문제가 심각해보임 이럴때 부부상담 클리닉 부터 가는게 맞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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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21.03.14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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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훌륭 40회(20.08.10) - 신혼부부 애정행각 질투/ 68회(21.03.01) - 입질 심한 개와 아기의 한집살이. 우선 보고 노력부터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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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21.03.1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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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어이가 없다. 그 개 성격 그모양 날 때 까지 교육도 못하고 있다가 파양할거란다 참. 개훌륭부터 보세요. 님이 말한 그 문제점들 다 개훌륭에서 나왔던 문제입니다. 자식도 막 키우다가 맘에 안들면 파양하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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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21.03.1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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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름은 왜 아닥이라고 부르세요? 애초에 잘 해줄 의지는 있으셨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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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1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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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문가한테 맡겨서 훈련부터 시켜야지 입양보낼 생각부터 하네. 강아지를 펫샵에서 사고 선물 취급에 아닥이라 부르는 남편이 더 또라이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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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1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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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이름이 아닥이ㅋㅋㅋㅋㅋㄱ개웃기네 얼마나빡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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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ㅋㅋ2021.03.1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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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거보니까 개가 니 싫어하는 이유 알거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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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1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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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형욱도 저런개는 보내라고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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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1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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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런사람들이 지감정에 취해 강아지를 장난감처럼 데려왔다가 자기 맘에 안들면 노력없이 하는짓이 파양,유기,폭력이더라. 자기가 충분히 공부하고 오랫동안 교육해서 안되면 훈련소 보내는게 답이고 그래도 안되면 그때 생각해도 충분한 문제지 폭력을 항상 훈육과 헷갈려하는 머저리도 많던데 적당한 혼냄이 필요한거다. 강형욱님도 마냥 개를 폭력으로 휘두르는게 아니라 사람한테 크게 문제가 되는 폭력성이 나오면 그에 상응하는 폭력성으로 제압하는거지 어디 복날 개잡듯이 때리는게 훈육이냐. 둘다 그만큼 노력하기는 싫고 와이프는 개이뻐하고만 싶고 남편은 개를 여기 올려서 내가 맞지?! 이러면서 버릴구실 찾고 둘다 끼리끼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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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2021.03.0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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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둘다 정말 별로이다. 그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면 비싼 돈이 들더라도 훈련 시켜 보시고, 도저히 안 되겠으면 입양처 알아보세요. 강아지 버릇 자기들이 버려놓고 다른 입양처에 보내면 그곳에서는 사랑받는다는 보장 있습니까? 우선 할 수 있는 일부터 해봐야지 자기가 선물해놓고 버리라는 남편이나, 딸 보고 으르렁거리는데 불쌍하니 못 보낸다고만 하는 아내나 둘이 똑같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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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3.0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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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 키울 자격도 없는 놈이 선물이랍시고 그냥 물건 사가지듯 사서 주더니 이제 으르렁 된다고 파양할 생각하네 ㅋㅋ
찾아보고 공부하고 훈련해야지 주인이면서 그런 정성도 없이 쯧
아 당신은 그냥 물건처럼 선물로 샀으니 그런 수고로움을 할 생각 조차 없겠지 ㅋㅋㅋ
애도 사춘기에 반항하면 다른 집 입양 보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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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네이트판232021.03.0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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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형욱님 유튜브에 사연 남겨보세요 저번에 이런 상황 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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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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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려견이 공격적 성향을 드러내는건 무조건 견주 탓. 이유없이 그러는 애들은 없어요. 반려견 케어를 못한 당신 탓. 설마 파양하진 않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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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7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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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개키웁니다 하지만 개는개일뿐 사람이먼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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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3.07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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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한테 으르렁 할때마다 남편분이 강아지 패면됩니다. 개빠들은 어떻게 강아지를 때려 ㅠ 이러는데 2살 여자 아기한테 공격적인건 자연의 이치이고 좋은 현상인가보네 ㅋ 저러다 진짜 뭔일터져도. 개빠들은 아이 걱정보다 개가 안락사 당하지 않을까? 파양하지 않을까? 생각이 더 크겠지ㅋ 강아지 자체가 본인이 아기보다 서열이 높다고 생각하니 저러는건데 저런건 힘으로 굴복시켜야 말 듣는거다. 이게 무슨 힘쎈 사람이 연약한 사람 학대하고 괴롭히는 그런 내용이 아닌데 개빠들은 본질도 모르고 " 개를 때려 ?? "에만 사로 잡혀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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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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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마누라가 조카 젤 싫어하는 유형의 사람 절대 개 키우면 안댐 니 딸도 ㄱㅐ 같이 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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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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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다들 세나개 한번도 안봄????쓰니님 유튜브에 세나개 보면 여러번 나온 상황인데, 일단 영상 좀 보세요. 일단 애견숍에 물어본 것 말고는 적극적으로 훈련시켜서 해결한걸로 보이진 않네요. 그리고 일단 님 아내가 개를 너무 불쌍하게 여기는게 문제예요. 막대하라는게 아니라 견주면 단호하게 훈련시켜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글 내용상으로는 그냥 우쭈쭈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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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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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애키우기전에는 그래도 괜찮은데 애가 생기고나서 반려견은 정말 신중해야할듯..
모든개가 잘지내기를 바라는것도 욕심인것같음..
특히 어린애기가 있으면 진짜 조심해야하는데...반려견이랑 관계형성하는데 있어서
교육을 잘 시켜놔야 잘지낼텐데 결국 주인이 잘해야함
아니다싶으면 입양보낼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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