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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댁에 자주 안온다고 한소리하신 시아버지.

ㅇㅇ (판) 2021.03.03 23:33 조회122,505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여태 시댁에서 살다가 올해 1월에 분가한 결혼3년넘었구요~ 20개월 아이맘입니다.
제목 그대로구요~ 남편이 중고차를 사서 그거겸 아버님께서 여주로 일하러가신다고 겸사 저녁먹으러 저도 따라갔는데요~ 밥먹으면서 그런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분가한이후로 남편이랑 애만보내고 저만 자주 안갔거든요 그래서 그걸로 한말씀 하시는데 맨정신에나 말씀하시지... 늘 술만드시면 하고싶은얘기를 하시는게 참... 남편도 그 버릇은 똑같구요~ 아무래도 시어머니와 아주버님께서 애랑 애아빠만 보내고 저는 자주안온다고 뭐라고 하소연하신것 같더라구요.. 결혼하고부터 계속 시댁에 살았는데 이제야 한숨 편하게 쉬나싶더니만.. 그래서 남편한테 시댁자주간만큼 친정도 자주 가자고했더니만, 저희집은(친정) 수도권이라 멀어서 가기도 힘들지만... 우리집(시댁)은 같은춘천지역이라 차로 20분거리밖에 안되서 가족끼리 단합겸 자주모이면 정겹고 좋지않냐고 하는말에... 할말을 잃었어요... 그래서 다른분들은 보통 시댁에 자주가시나요? 아님 저처럼 애랑 남편만 보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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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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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ㅎ 2021.03.04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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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보고 싶어서가 아니라.. 님이 가야 밥할사람.. 설겆이 할 사람이 생기니까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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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4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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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샛기 정겨운거 좋아하시네 지엄마대신 일하고 애 뒤치닥거리할사람 필요하니까 쌉소리하는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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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4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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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속 아이랑 남편만 보내고 님도 애 데리고 친정에 남편이 가는 만큼 가세요. 나도 내 부모 보고싶어서 간다. 고작 3시간 걸리는걸... 당일치기도 가능한 거리를 왜 못가냐...난 당신이 우리 부모님께 한 만큼만 나고 갈거니깐... 더이상 요구하지 말아라 라고 하세요. 시아버님이 왜 안오냐 라고 하면... 이정도면 많이 오죠. 00아빠는 처가에 명절때 아니면 안가는데...이정도면 많이 오죠. 호호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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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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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남자들 참 지들 유리한대로 말 끼워맞춰서 지들 멋대로만 하려고 해. 개 이기적이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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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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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전화왜자주안하냐고 들은적있었는데 당시 일주일에한번할때였음 앞에선 네 하고 화나서 걍 행사때필요할때만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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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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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에서는 네네 자주봐용~하고 최대한 더 가지마요ㅋㅋㅋㅋ아프다 약속있다 하면서 아시자나요 만나면 저렇게 안좋은소리나할꺼ㅋㅋ걍피해요ㅋㅋ남편한테도 그래그래하면서 걍 아무핑계대고 가지마요 애교를부리던 아픈척을하던 가지마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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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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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12년차인데..처음에는 시댁에 매일 가다시피하다가 일주일에 두세번씩 가도 자주 안온다고 하더라구요. 그 얘기 들으니 딱 가기 싫었어요.. 자주 간다고 고맙다..우리 며느리 잘한다 소리는 아예 못들었구요 그래서 점점 거리뒀죠.. 지금은 평소에 가게되면 신랑이랑 애만 보내고 행사때만 갑니다. 시댁에서 원한다고 다해봐야 끝도 밑도 없고 잘한다는 얘기 절대 못듣습니다. 그러니 님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기본적인것만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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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2021.03.05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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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남편이랑 애만보내는데 지금은 연끊어서 애도 안보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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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ahhaha 2021.03.0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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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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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1.03.0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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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 말을 못하겠으면 그냥 무시하고 안들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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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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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도 눈치보임 저는 집안일 안해서 시댁가서도 애만보고 있는데 눈치보여요. 어머님이 하지말라고 하시지만 눈치보임 가기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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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5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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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로 5분거리인데 한두달에 한번 갑니다 남편이 가끔 애데리고 가요 같이 안가니까 혼자는 잘 안가려고 하더라구요 작년부터 시가에 가면 제가 설거지를 안하고 남편시켰어요 저는 애끼고있고... 지난주 시가에가기전 남편이 설거지 누가 하냐고 묻길래 당신이 해야지 하니까 가지말자고 하대요 남편이 하면 시어머니가 안절부절하시니까요 결론은 시어머니가 설거지하셨어요 저는 이제 사위처럼 대접받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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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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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쓰니 2021.03.0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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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부추기는 염병할뇬들 결혼도 못하거나 멘탈 궁핍하게 사는 찌질이들 여기 쓰니는 별생각없이 했던거고 아직 니들처럼 싸가지 바가지는 아닌거가튼데 ... 부모자식 형제간도 허물 덮어주고 참고 양보도 하면서 살아야지. 저런것들이 지새끼도 밖에나가서 털끝만큼도 양보말고 여차하면 대가리 터지게 싸워서 절때 손해 안보고 힘딸리면 친구간 상종도말라고 시킬거네 저런것들이 애나서 키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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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5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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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 보고싶어서 오라고 하는거 아니고, 안오니까 괘씸한거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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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2021.03.0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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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들의견은 왜 물어요 본인도 그거 아닌거 알자나요 아니면 아니라고 제 생각은 이렇다고 말도 못하고 대화도 못해요? 길들여 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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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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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 주댕이가 개미똥구멍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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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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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춘천살고 시가 걸어서 10분이예요 맞벌이에 애둘이지만 일주일에 1~2번, 주말은 거의 빠지지않고 가는거같네요... 친정은 5시간거린데 한번가면 꽤 오래있는편이라 그걸로 위안삼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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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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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해도 한달에 한번씩은 갔는데 니가 한달에 한 번이나 오냐고 핀잔 주시길래 두달에 한 번씩 가고 어쩌다 한번씩 한달 간격으로 가면 용돈 줍니다 어차피 맘대로 생각하고 트집 잡는 걸 굳이 잘할 필요가 있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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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판녀처단자 2021.03.0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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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 이혼할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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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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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두 그런 비스무리한 말 들었는데 그땐 속상해서 눈물이 나던데 이제는 그런 말 들어도 그려려니 하고 제가 하고싶은대로 행동해요 듣고 “아 그러셨군요 네~” 그러고 행동은 그렇게 안하쥬~ 내가 마음이 편해야 가정에 평화가 오고 행복합니다 시댁은 부수적인 가정이에요 일단 내 마음 편한게 우선이에요 힘내세요 시간 흐르면 시댁 말에 무뎌질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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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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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각자 집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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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4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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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 삼십분 거리 가까운데 안갑니다. 신혼때 자주 드나들고 제가 나서서 챙겨드렸더니 남에게 자기 아들이 엄마보고싶ㅇㅓ 주말마다 찾아온다는 소리에 그 뒤로 제 시간을 찾기 시작 했어요. 잘해봤자 챙겨봤자 다 아들이 챙긴다고 생각 해서요 ㅋㅋ 아이ㅡ낳고 나서는 아예 다같이 안가거나 아니면 제가 가자고 할때만 가요. 제가 싫어해서요 시어머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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