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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진짜 인생은 ㄹㅇ 개신기함... 한치 앞도 모른다

ㅇㅇ (판) 2021.03.03 23:51 조회97,400
톡톡 10대 이야기 19

평생 갈 줄 알았던 친구가... 연락이 끊기고...

첫인상 별로였던 애랑... 평생친구 되고...

평생 사귈 줄 알았던 애랑... 허무하게 헤어지고...

공부 놓았던 내가... 꿈 생겨서 전교 5등도 해보고...

자사고 붙을 줄 알았던 내가... 면접을 말아먹고...

탈케했던 여덕이... 남돌을 파게되고...

커뮤니티의 ㅋ자도 모르던 내가... 네이트판 중독자가 되고...

아싸로 살았던 내가... 전학와서 어쩌다 핵인싸가 되고...

짜져서 살던 내가... 몰표 반장도 해보고...






근데 고등학교 잘못 와서 아싸 컴백임 ㅅㅂ


ㅋㅋㅋ
ㅋㅋ
본론은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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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1.03.03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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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싸로 살던 내가..전교회장이 되보고 이걸로 마무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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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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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생사 ㄹㅇ 새옹지마임 우리 아빠 로또번호 매주 받아서 샀는데 이번주 안샀거든? 3등 됨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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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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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ㄴㅋㅋㅋㅋ쭉 읽으면서 오오 거렸는데 마지막 안습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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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1.03.0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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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ㅈ.. 나도 중3때 왕따 당해서 진짜 세상 불행하고 죽고싶었는데 다음년도 고등학교 입학해서 가장 행복한 한해를 보냈음.. 인생 어디로 튈지 모르는건 맞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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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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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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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21.03.0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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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맨날 비혼 비혼 거리다가 서른중반 혼자여행간 남태평양(바누아투쪽) 섬에서 코코넛크랩구경하다 왠 외국인이랑 눈맞아서 지금 직장다때려치구 쌩뚱맞은데서 살고잇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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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5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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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생 스펙타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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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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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임 평생 갈 줄 알았던 친구들이랑 멀어지고 한 두명이랑만 연락하고 내가 쟤랑 친해질 수 있을까? 싶던 애들이랑 ㅈㄴ친해지더라.. 사람일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거니까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게 맞는 거 같더라 친구관계든 학업이든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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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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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인생 살면서 느낀게 좋은 친구는 만드는게 아니라 만들어지는거임 그러니까 내가 괜히 친구 만드려고 아등바등할 필요 전혀 없다 얘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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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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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췍갈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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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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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드라마틱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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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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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진짜 갓생 살앗는데 ㅜㅜㅠ 인터넷에 뭐 잠깐 찾아본다고 들어왓다가 ㅅㅂ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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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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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살아보지 않은이상 모름 그게 재밌기도한데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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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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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 예고편만보고 인생을 논하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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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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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자 나도 6등급에서 3등급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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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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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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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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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치 앞도 모르니까 희망을 가질 수 있고 재밌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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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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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는 젊었을때 강남살다가 강남집값오르기전에 서울에서 제일싼쪽으로 이사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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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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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인생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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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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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 중 고 자잘한 은따부터 왕따까지 당하다가 대학에 와서 좋은 친구들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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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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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 어제만해도 쌤들이 웃으며 엿먹일때 속으로 통쾌해하던 애들이랑 친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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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1.03.04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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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 나도 내가 재수 할 줄은 몰랐어... 친구가 한명도 안생길줄은 더더욱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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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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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 나 중3때까지 반에서 1등했는데 가정폭력이후로 정신나가서 성적 롤코 떨어지듯이 곤두박질치고 전교권성적에서 뒤에서 전교권 되고 졸업만 겨우하고 21살인 지금 히키코모리임 대학도 못가고.. 4년전만해도 내가 이렇게 살줄 꿈에도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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