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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이건 체벌인가요 학대인가요?

쓰니 (판) 2021.03.04 01:58 조회15,201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1년정도 다녔던 학원인데 학원쌤이 채벌을 했음
숙제를 다할 기간이있었는데 안하거나 답지를 배낀다거나 해는 등 좀 잘못하면 탁구채보다 좀 더 큰 나무채나 탁구채손잡이만 좀길게한 나무채 이 둘중 하나로 엉덩이 맞았음 (편의상 짧은채, 긴채 으로 쓰겠음) 짧은채는 중학생용, 긴브채는 고등학생용 이런식이었음 긴채로 맞는거는 본적없지먼 같이 수업하는 애들이 같은학년이다보니 짧은 채로 맞는거는 몇번 봤음
진짜 풀스윙으로 팔이 쭉올라감 소리도 장난아님
처음 봤을때는 그냥 ㅈㄴ 무서웠음 놀라기도했고
그뒤로는 정말 가기 싫어짐 무서워서..
그리고 쌤이 가끔 화날때는 책상 엎기도했음
그따 쓰니한테는 수학학원하면 가슴이 찌릿할정도로 스트레스였음
스트레스도 받았고 이것저것 다 힘들어서 '좀만더 좀만더' 하면서 버티다가 결국 그만둠

(+쌤이 남녀차별이 있으셔서 여잔 안때리심. 쓰니는 여자라 맞은적은 없음)

자려고 하다가 그냥 갑자기 궁금해져서 씀
이런건 체벌임 학대임?


+수정
전에 다녔던 학원이고
체벌에 대한 공지와 동의는 없었음
쓰니 부모님도 모르시고 얘기한적 없음
같이 수업하던 남자애들도 말한거같진 않았음(친하지않아서 잘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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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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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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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90년대 초중반생까진 학대라고 까지는 안볼듯 저렇게 맞는경우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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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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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말을 처 안들으면 저래 처 떄리겠노

아휴 학대고 나발이고 공부좀 제대로 해라

말귀좀 알아처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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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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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왜 숙제 안 하거나 베낌? 그냥 학원을 그만 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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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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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초에 답 베낄꺼면 학원을 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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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 2021.03.0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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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때리는학원도 잇나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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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2021.03.0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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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돈내고 숙제는 안해가고 매맞아? 부모님이 돈을 버리게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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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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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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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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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잘못을 안하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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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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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중딩때 체벌 있는 학원 다녔고 도움 됐는데 책상엎는다 저건 좀 아닌듯..? 우리는 일단 어떨때 몇대 때리는지 체벌 규칙 먼저 알려주고 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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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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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부모가 돈주고 보내는데도 저 정도 맞는데 아직 신고를 안했다는건 선생과 학부모 사이 암묵적 동의가 있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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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공 2021.03.0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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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내고 다니는 건데 왜 때림? 체벌이든 학대든 잘못된거임. 때려서 가르치는 시대는 갔음. 실력있는 선생은 안때리고 잘가르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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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1.03.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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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그런짓을 한다고 부모님한테 말해서 그 선생 자르라고 원장한테 ㅈㄹ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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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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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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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가 동의 했어도 학생이 동의 한적 없다면 학생이 신고하면 될듯 부모가 자식을 때려도 신고하고 처벌하는 시대에 돈주고 맞을일 있음? 그렇게 배운게 얼마나 그아이 지식이 되고 그아이 인생에 도움이 될런지... 나 같음 공부 하기 싫다는 자식 돈 쳐발라가며 억지로 그런 학원에 안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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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을보면짖는... 2021.03.0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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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학교 2학년 때 담임한테 남자애들 맞는 거 몇 번 봄..걔들이 뭘 잘못해서 그렇게 된 건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엎드려뻗쳐 하고 출석부 책등으로 아주그냥 풀파워로 내리찍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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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ner 2021.03.0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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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무리 학원선생이라도 저렇게 그냥 못때림. 아마 학원에 처음 접수할 때 학부모 한테서 처벌동의서 같은 것 받은 것 같음. 미성년자라 학부모가 동의하면 가능은 한 상황인데.보통 부모가 자기들도 감당안되는 자식들 저런 스파르타 학원에 데리고 감.ㅎㅎ. 재수생들은 지방에 저런 학원있다고 들었음. 산속에 학원만들어서 공부안하는 애들 야구방망이로 반 죽인다고 함. 그런데 웃긴게 ...성적이 올라서 ...쳐맞으면서...더 다닐거라도 한 얘기를 들은 적 있음....ㅎㅎ 하지만 학생이 거품물고 개지랄 하면 <--가끔 이런 똘아이들도 있어서 사실 선생도 애들 봐가면서 조짐 ㅎㅎ 동의서 받아도 문제가 되긴 함....참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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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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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잘못한게 이해되면 체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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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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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중학교에서 무릎꿇은채 허벅지 몽둘이로 맞음 ..여잔데 ..그뒤로 숙제 꼭해감 ㅠ너무충격적으로 아프긴했음 시뻘개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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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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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애들은 맞아야 정신차림ㅋㅋㅋㅋ참교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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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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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부모님들 항의없는거보니 공지된곳이고, 그런 관리 원하는 엄빠들이 강력지지하며 보내는곳이면 걍 니가 학원바꾸는 수밖에없음. 저정도면 저런 스파르타식으로 기적같이 바뀌는 애들 성공담들이 누적돼있음. 말하자면 도저히 안되는 비만인들이 강제로 합숙다이어트 또는 단식원ㅡ이게 부작용도 큰데, 단식원은 금연 성공자들,비만 성공자들로 인생이 바뀌어버리고 그거 찬양(?)하고 지인들 보내고 이런 지지자들이 생김. 당연히 실패자들도 있지만, 그런사람은 나가라 이거지. 더군다나 남학생만 체벌등 볼때 집에서 관리안되는 애들 강제관리 시키는거지. 소속사에서 아이돌 데뷔전 밥 못먹게하고, 옛날인기 여자가수중엔 아이돌 아닌데도 못먹게해서 화장실서 몰래먹었다했듯 강제들어가는거지. 이게 그렇게 혹독하게해서 성공해서 성공 단 맛을 알면 소속사가 먹어라먹어라해도 안먹고 셀프관리가 되듯 그 달디 단 성공향해 가는거지. 근데 저런 스파르타는 안맞거나 실패시 후유증이 크니까...보통학원가는게 좋고...근데 인생 뒤집겠다고 진짜 눈뒤집혀서 독기품은 애들의 경우엔 일반학원 늘어진 분위기보다는 군대처럼 각 잡힌, 피터슨교수 쓴소리 같은데서 자기를 끌어올리는 경우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겠지. 다만 나는 체벌은 반대고 차라리 입소해서 24시간 시간표대로 돌리는 시간 스파르타는 긍정적으로 봄. 나약한경우 독기품은 넘사벽 전교1등처럼 내 관리가 안되기때문에 날라가는 시간이 많지. 그걸 줄여주고,강제로 돌아가게 습관화하니까 하고싶어 미치겠는데 의지가 약해 환경상 무너지는 애들은 몰입모드 가기좋으니까... 체벌은 좀 그렇긴한데 나 유럽있었는데 일부 유럽 남자들은 체벌 자기도 받았고,강력찬성파들도 있어서...또 잘들 키워진 면들이 있어서...사랑과 관심으로 아이가 공부원해서 그목표끌어내려 손바닥,엉덩이 분노없이 프로코치 마인드로 체벌하는것에 대해 긍정적인 지지하는 사람들을 지탄하고싶진않아. 어찌됐건 난 손바닥체벌은 커녕 큰소리로 혼낸적도 거의없는 부모님 아래서 자라서 체벌은 100% 반대야. 다만 나와 다른환경에서 잘 자란후 자기부모가 자신을 사랑의 매로 체벌하며 바르게키운것에 감사하고 자신도 그리 자식키우겠다는 이들의 의견도 인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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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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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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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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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왜 숙제 안 하거나 베낌? 그냥 학원을 그만 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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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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