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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밥 할줄도 모르는 남편같이 사는분 계신가요?

궁금 (판) 2021.03.04 11:00 조회40,715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그런 남편이랑 사는 제가 죄인것 압니다.
근데 정말 정말 아무것도 할줄 몰라요. 올해 48입니다.
내일모레 당징 50인데 아무것도 할줄 몰라요.
밥할줄도 모르니 다른건 더 말할여지도 없겠죠!!!
그렇다고 집인일이리도 잘하면 이뿌기라도 하죠. 청소기.대충 눈에 보이는것만 돌리면 끝이에요. 그리구 밥차려주면 밥먹으면서 티비보면 잘때까지 그러고 앉아있어요.
돈????.벌어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생활비받아본지가 언제인지?????
딱 한가지 장점은 화를 안낸다????
글로쓰자면 끝이 없네요. ㅜㅜㅜ 미치구 환장하겟습니다. 이혼은 절대 안한다고 하지. 딸이 둘이나 있는데 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알수가 없네요. 이런 남편이 또 잇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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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 2021.03.0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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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따위면서 어디다가 화를 내겠어요? 참 한심한 남자네. 생활비 안주면 님이 일해서 가정 꾸리시나요? 와 듣기만 해도 홧병. 남편 돈 버는건 본인이 다 써요? ㅈ랄났네요? 따로 집 얻어 나가버려요. 미쳤나요? 저런 사람 먹이고 옷 빨아 입히게. 님 그건 아셔야돼요. 님 남편같은 남자 뒤에는 지나치게 희생하는 아내가 있고 패륜아들 쓰렉 뒤엔 지나치게 받아주는 부모가 있는겁니다. 님이 해주니까 저렇게 마음대로 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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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5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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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만 이렇게하지 다 들어주고계신데요 멀 이혼은 안한다고해서 나도 이혼안한다 그런게어딨슈? 걍 서류내면 이혼인데 밥을 못해요? 햇반돌려드세요.. 요즘 캠핑이다 모임이다 어디가면 남자들이 하는데 아마 못해서 안하고 있으면 남편분 바보소리 밖에서도 들으실겁니다..글고 밥을 해서주니 안답답해서 안해먹는게지요 불만이라면 해주지마세요. 근데 그게아니라면 밥하는거 알려주세요 모르면 가르쳐야지, 글고 돈안버는거 안답답하니그런겁니다 돈 안벌어도 마눌이 사채써서 빚독촉이들어오거나 집이 대출잡혀 날아가거나 하지않고 애 잘크고 있으니요.. 다만 마눌이잔소리를 좀 하겠죠.. 그건 뭐 한귀로듣고 흘리거나 잠시모면하면되니까..걍 전업도 안하시면서 남편분이 꿀빨고 계시네요..그게싫고 질리면 이혼하시고 아니면 지금이라도 가르치세요..화야 당연히 낼 입장이아니니 안내는게 당연한거고 착한게아니구요..집에서 기르는개도 밥주는사람 말은 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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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어휴 2021.03.0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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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젤 문제에요 남편이 애기고 님은 엄마같네요 밥 없으면 배고파서 해먹겠죠...초딩들도 밥할줄 아는데 버릇 한번 아주 잘 들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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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ㅣ 2021.04.04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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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남편한테 책잡힌거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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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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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송 이혼하세요. 생활비 안 주고 집안일도 안하는 기생충 사유로 충분히 이혼 가능함. 이런 데 글쓰지 말고 법률 상담을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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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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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밥을 왜 차려주세요? 그냥 냅두면 자기가 알아서 먹어요 태워먹든지 말든지 맛없게 먹든지 물만 말아서 먹든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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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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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60이나 먹은 우리아빠도 집에서 3년째 쉬는데 시키니까 어쩔수없이 청소기만 돌리고 맨날 집에 누워있고 홀애비냄새 풍기면서 티비만보고 집에선 요리나 설거지 절대안함 맨날 집에만있으면서 밥밥 거리는 밥충임 밥차려놓으면 밥만먹고 다시 티비보러가고 아주 애색기하나 키우는 거 같음 진짜 나중에 늙어서 엄마가 먼저 돌아가시면 어떻게 살려나모르겠음 자식인 우리도 살 길 바빠서 시다바리는 해줄 수 없으니 요양병원보내버려야지 어쩌겠음 ㅈㄴ 한심함진짜...집에 식충한마리 키우기 싫으면 결혼해서 초반에 여자가 잡아놔야함 안그러면 평생 식모됨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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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4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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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나 같이 살죠 그런 남자면 이혼함. 그리고 지금 밥 안하는 게 문제가 아니잖아요. 생활비도 안 가져다주고 쓰니한테 빌붙어 사는 기행충인 게 문제지. 뭔 기생충한테 밥해 먹이고 돈 갖다 바치며 투덜투덜만 하고 있어. 빨리 이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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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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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안된다면 별거한다고 하세요. 그리고 남편만 남기고 한 한달은 기본으로 계속 연락하지 말고 연락받지도 말아봐요. 혼자서 어떻게든 하겠죠. 밥을 해먹든 청소를 하든 빨래를 하든... 일자리를 구하든! 그러고 나서 앞으로 내가 잘할게. 돈도 벌고 집안일도 같이 할게. 아니면 이혼하자고 말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생각같으면 이혼하라고 하고 싶네요. 뭐 볼 것도 없는데 이혼도 안된데... 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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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ㄴㄱ 2021.04.0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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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그나마 밤에는 상남자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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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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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안벌면 밥이라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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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1.04.0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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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닥치면 하더라구요 딸 데리고 한달 나가있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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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살기 2021.04.0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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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에 아무나 벌면 되는거 아닌가? 시대가 변했는데 그런데 청소하고 밥은 잘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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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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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도 오늘부터 돈없는척 힘든척 게으른척하세요 시늉만. 대체적으로 여자가 너무 야물어서 직장이며 집안일이며 알하서 다할경우 꼭 남자가 저런일들이 다반삽니다 버릇을 확실히 고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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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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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도 안벌어다주고 생활비도안준다구요? 장점은 화를안낸다? 당연하죠 얹혀사는 주제에 무슨 낯짝으로 화를 내겠어요 ! 집에 대형 애완을 기르고 계시네요 그래도 개는 귀엽기라도하지... 연하에요? 인물이 정우성급인가? 휴... 연애때도 본인이 다 비용 내면서 만나셨나요? 진짜 미스테리한 부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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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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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벌어오는데 집안일 안도와주는 건 그렇다쳐도 돈도안벌어오면서 왜그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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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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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도 안벌어오는데 집구석에서 그러고 있다고? 그걸 보고 살아? 이혼 안해준다니 못해? 쓰니가 이혼할 생각이 없네. 개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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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4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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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60 코 앞에 두고 밥도 못 하는 남편이랑 사는 우리 엄마,, 평생 엄마가 아빠를 그렇게 습관 들이셔서 엄마 손목 동맥 통해 심장조영술했는데 혈관 약해서 실패하고 반댓쪽 손목까지 뚫어 검사하고 집에 와놓고 지혈대 하고서 아빠 밥 해야한다고ㅋㅋㅋㅋ 자기 물 마실 컵도 못 들면서...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더라고요. 진지하게 아빠한테 나중에 엄마 먼저 돌아가시거나 엄마가 크게 아프면 그 땐 어쩌실거냐 밥이랑 간단한 국은 가르쳐줄테니 배워봐라, 하니 당당하게 '너 있잖아' 랍디다. 당장부터라도 습관 바꾸세요. 진지하게 우리 엄마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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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4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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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초에 본 글인데 아직도 이혼 안했어요? 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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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4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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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같은 사람들이 저런남편 떠받들며 남자는 늙어도 아이라고 합리화 시키면서 엄마노릇 했잖아요 그러니 밥도 해볼 생각 안하지 글구 화를 왜냄? 화낼일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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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1.04.04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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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
세상에 그런여자는 있어도
그런남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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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2021.04.04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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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포자기로 몬든 것을 놓아 버리면 할줄 알아도 안하기도하죠 왜냐면 무기력증 병이라서 입니다. 결혼초부터 그랬다면 왜 그런 게으르고 나태한 사람을 택한건가요? 안그런 사람이 변했다구요? 그럼 환경에 지배받아 변했군요. 가엾이 여기시고 참으시며 격려와 힘주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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