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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우 (판) 2021.03.04 12:11 조회15,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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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JIJON 2021.03.04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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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못하시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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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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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이면 안되는 직무에서 내성적인 사람을 다른 사람들은 보통 '일 못하는 사람'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직무이동을 시킬 때에는 다른 회사 알아보라고 까지 말 안합니다. 그냥 직무 이동 권유하거나 시니컬한 사장들은 그냥 통보하듯 말하고 옮겨버리죠. 그 뒷말은 안한다구요. 무슨뜻인지 아시겠죠? 한국 사람들 뒷말이 본심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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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ㄴ 2021.03.0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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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볼땐 권고사직 돌려서 얘기하는거같은데요... 내성적이라고볼때 직원융화가 하나도 안돼는 사람이라 보는거같구요... 근데 정말 현실은... 회사에서 정말 능력있다 판단되는 사람을 내치진않겠죠 고용주의 속뜻은 어차피 일하면서 똑같이 성과를 내는 사람이라면 좀더 사내에있는 직원들과 융화될 수 있는 사람을 찾겠다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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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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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 못하는건 인정해야합니다. 저는 2년동안 일하고 권고사직 당했어요. 그 당시엔 난 야근도 하고, 주말 근무도 하고 하라는대로 다 하는데 왜 일을 못한다고 하는건지 이해할수가 없었어요.하지만 퇴사하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내가 일을 못한다 평가 받은 이유를 비로소 깨닫게 되었어요. 제가 일을 못한다 평가 받게된 것은 발전없이 도태되어 있었기 때문이었어요. 팀장이 퇴근하고 공부를 하라 했지만 저는 잦은 야근에 너무나 지쳐있어서 하지 않았어요. 그게 얼마나 팀장 맘에 안들었는지 권고사직 당한 날에 저에게 그러더라구요. 공부 책 사달라 할때까지 기다렸는데 끝까지 사달란말을 안했다. 당신 정말 너무하다구요. 그때 당시엔 정신이 없어서 내가 왜 그런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는지 이해할 수 없었는데 시간이 많이 흐르고 난 뒤 내가 왜 그런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젠 그렇게 일 안하려구요. 이직하면 더 절실한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고 꼭 인정받으며 다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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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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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런 소리 듣고 권고사직으로 퇴사했습니다. 남일같지가 않네요. 저는 상위자격증 도전을 했는데 갈수록 상향이 되서 따질 못했지만 퇴사하고 공부를 했어요. 이제 이직준비를 해야하는데, 다른 회사가서는 절대 그런 소리 안듣고 인정받으면서 다닐려고 합니다. 이미 사장 눈밖에 난 상황이고 권고사직으로 퇴사하는게 서로에게 가장 좋은 방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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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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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댓글보니 큰실수 안하는데요~~ 큰실수 안하는건 당연한건데 그걸 일잘한다고 생각하는 마인드부터가 속터져. 주변사람들 힘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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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마리 2021.03.0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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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대댓글 보니 답정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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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딱 2021.03.0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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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한다는 평가는 스스로 내리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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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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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퇴사를 말 돌리면서 권유하시는듯, 실업급여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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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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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중간 중간에 답글 달았는데, 요지는 본인은 일 못하지 않았다는 얘기 ㅋㅋㅋ 큰 실수는 없었다는 얘기. 그래서 억울하다는 얘기 ㅋ 일에 대해서 완벽함을 한번 선택해 보세요. 세상 누구보다 더. 조그만 실수도 해서는 안됩니다. 회사에서 그냥 돈 주는거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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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타파 2021.03.0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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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곧 그런 같은 말을 나이많은 신입한테 해야해.
정말 일을 못하더라구..
대표가 그렇게까지 이야기한거면 님 일 잘하는 스타일은 아닌듯해요.
회사는, 이익집단이라서 도움이 될법한 사람을 뽑는거지, 누구 키워주고 받아주지는 않거든요...
아쉽지만,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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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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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진짜로 못하는 사람은 자기가 일 못하는 줄도 모르고 있음.
오히려 자기가 진짜 일 잘하고 자기 없으면 회사가 안돌아 간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지들이 싼 똥 뒤치닥거리 하느라 회사가 돌아가지 못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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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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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 못할수도잇지 사람들 야박한거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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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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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업무 재량은 본인이 평가하늑네 아닙니다 중간관리자가 보고 판단하는거지 무슨 자기가 자기입으로 잘한다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노동청에 신고하면 잘해결 되긴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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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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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동부에 부당해고 뿐만이 아닌 부당직무변경 구제신청도 할수 있습니다 하고 싶으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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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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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s://m.pann.nate.com/talk/358288022 원하는 대답 안해주고 일 못 하는거 지적해서 또 글 쓴건가? 맞춤법 좀 어떻게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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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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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거 보니까 일 못할거 같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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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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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짧은 글에도 문장이 어색한건 아세요? 일을 못하지 않는다는 건 본인 생각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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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2021.03.07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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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일 못하니 그만두라는 소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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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7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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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라면 다른직무로 가서 1년정도 버틴뒤 퇴직금 받아서 퇴사할거같아요. 어찌되었든 1년은 되어야 다른회사에 이력서라도 넣어볼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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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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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에게 맞는 일 찾아 보세요. 눈도 좀 높이시고, 댓글보니 큰 실수 안한다고 말씀하시던데, 작은 실수라도 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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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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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화사에서 직무변경하라 그래서 그럴바엔 퇴사하겠다고 했는데 회사에서 계속 잡았어요. 그때 회사 부서같은게 대대적으로 조정이 됐었는데 그 바로 직전에 제가 부서이동을 하고 업무인수인계중이라 제가 그 부서에서 나가서 신규부서로 가는게 맞다고 위에서 판단한거죠. 어찌보면 일을 그부서에서 제일 못하니 제가 직무변경하라고 권유 당한거고, 그리고 제가 일을 엄청 못해서 그런건 아니니 회사에서는 붙잡는거구요. 다른회사 알아보라고 했으면 그냥 퇴사하라고 돌려말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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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1.03.07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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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머리 없는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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