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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이거 내가 잘못한거임?

ㅇㅇ (판) 2021.03.04 12:44 조회2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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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부터 친구들이 내가 뭐만해도 짜증내고 말하면 그냥 무시하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같이 모여있을때 내가 오면 뭔가 분위기 쎄해지는거같고..내가 뭐를 잘못했나? 근데 진짜 뭘 잘못한지 모르겠음
그래서 그냥 혼자 다니다 다른애들이랑 같이 다닌지 좀 됐는데 갑자기 걔네들이 같이 놀자길래 따라갔음
나한테 눈치 없이 굴었다는거야 좀 생각없이 말하는게 싫었데 근데 정확히 뭐가 기분 나빳는진 안알려줌
나도 내가 좀 눈치없는 편이긴 한거 같은데 그렇다고 이렇게 대놓고 무시하고 짜증낼정도로 잘못한 기억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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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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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좀 애매하다. 무작정 글쓴이 편들어주기도 애매하고 친구들 편들어주기도 애매함. 진짜 너무 눈치없이 행동하거나 말을 막뱉어서 친구들이 멀어졌을수도 있고, 친구들이 그냥 사람하나 바보만드는 것일수도 있고. 단 하나 확신할 수 있는건 멀어진 인연을 너무 혼자 붙잡고 있을 필요는 없다는거. 쓴이가 잘했던 잘못했던간에 친구들이 멀어지고 피하면 굳이 붙잡지말고 당당하게 자신감있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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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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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그냥 머리에 있는 말을 한건데 상황이나 상대방 입장에선 그 말이 빈정상하거나 상처가 되는 말인 경우가 많은 그런 눈치없음이라면.. 본인은 하나하나 말해주기전에는 모를듯. 내 친구중에 나쁜 의도는 아니지만 들었을대 뭔가 기분 나쁜 말을 아무렇지않게 하면서 너 생각해서 하는 말이야~ 이러는 애가 약간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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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2021.04.0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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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먹으면친구필요없는데 주머니에 돈만있고 건강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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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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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으면 친구들 모여있을때 음료수같은거 하나씩 돌리면서 물어볼것같아. 내가 잘 모르겠다고 어떤점이 별로였는지 알려주면 내가 고치겠다고 좀 도와달라고 부탁하면 친구들이 말해줄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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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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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무리 친구들이라도 안보이는 서열이 존재하는데 왠지 쓰니는 그 서열의 끝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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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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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손절 치고 떼어내셈 뭐하러 그런데 피곤하게 신경써요? 걍 보내주고 님 만 챙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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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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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고로 말많은사람 성격 너무급한사람 욱하는사람치고 제대로된 ㄴ 못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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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21.04.0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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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치 없다는 말을 듣는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상대 대화에 호응만 하면서 들어만 봐바 호응은 말하는 사람말고 그 사람옆에서 대답하는 사람의 대사를 약간 바꾸서! 예를들어 1) 정말 그랬어? 힘들었겠다 2) 진짜 힘들었겠네 / 진짜 이거 그냥 미션이라 생각하고 진짜 2~3년은 해야해 무조건 앞으로 사회생할 잘하려면 무조건 무조건 그렇게해 내가 뭘 잘못했는지 깨닫는건 3년뒤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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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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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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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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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눈치없고 말 막 뱉는애들있음 성향이 말이 쓸데없이많고사람을 기분좋게해주는데 에너지 쏟는애들은 그나마낫지 얘기의 거의 팔구십은 남뒷담화 뇌로 생각하는걸 싫어하는건지 상대방한테 막말시전 하물며 눈치도없어서 상처받는지도모르고 지는 실실쪼개면서 얘기함 그러면서 하나둘 떨어져나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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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2021.04.0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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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오래 산거는 아니지만 인생을 겪어보니.. 사람 관계에 있어서 인연이 영원히 계속 머무는게 아니더라고요 왔다가 가고, 상처받고 또 새로운 인연이 오고... 그러니 나 자신을 긁어먹는 인연에 목맬 필요는 없어요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들은 어차피 쓴이 곁을 떠날 사람들인거예요 지금 당장은 친구들로 인해 상처받고 속상하겠지만 본인을 사랑하고 자존감을 가지며 이 상황 극복해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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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 2021.04.0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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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여자들은 누군가를 병1신 만들며 돈독해진다. 이 누군가가 무리에서 떨어져 나가면 남은 무리 중에 또 병1신 하나가 만들어 진다. 남자는 다 같이 병1신이 되며 친해지지만 여자는 누군가 병1신 만들며 친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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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3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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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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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3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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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매해... 아무 생각없이 말 내뱉는데 상대방 기분 나쁘게 만드는 사람 가끔 겪어보니 그사람과는 말 하기도 듣기도 싫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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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3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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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안친한 친구들이랑 어울릴때도 그래?
글이 객관적이지 않으면 뭐라 말해주기 참 어려움;

나 아닌 타인이 문제일수도있지만, 때론 내가 문제일때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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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3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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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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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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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사람이 있어.

넌 어디가서 말을하지마라 듣는 사람 짜증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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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6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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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것만 보고 판단 못 함 대놓고 얘기를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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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5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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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제든 니가 맘에 안들면 다시 멀어질 친구들이니까 너도 슬슬 정 떼는 거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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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1.03.0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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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로 생각없이 내뱉는 스타일이면 본인이 무슨말을 뱉었는지, 왜 기분이 나쁜건지 이해못함...근데 정말친구라면 좀 풀어보려하지 무작정 따시키진 않을듯한데. 그냥 원래 혼자다니듯 손절하는게 마음 편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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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 2021.03.05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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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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