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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글) 사람 개무시하는 남동생부부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판) 2021.03.04 16:10 조회35,896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추가

어제 너무 답답해서 한풀이식으로 썼던 얘기들을 많은분들이 읽어주실줄 몰랐어요
댓글도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글이 너무 길고 글재주가 없어 좀 걱정했는데 
다 읽어보시고 제 일처럼 화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베플중에 물에젖은 휴지,,ㅋㅋ 표현이 너무 적절하고 정말 제 성격같아서 웃펐고..
당차게 얘기하라는 말씀이 엄청 와닿았어요,,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말씀처럼 마음같아서는 결혼식도 안가고 연을 끊고싶지만 
제가 가족중에 한명을 개인사정으로 매일매일 봐야하는지라.. 참석을 해야하는 상황이에요ㅠ
볼때마다 결혼식 왜안왔냐고 노발대발할텐데,, 제 밥줄이 달린일이라 어쩔수없어요..ㅜㅜ 

저 올케한테 형님대접 받고싶은생각 애초부터 1도 없었고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서로 최소한의 예의만 지키고 사람대접만 주고받자는 생각이였어요

제가 글에 너무 올케 문제점 위주로 글을 썼는데 물론 올케가 이 모든 일의 원인이라 생각하지만
동생도 정말 정이 뚝떨어지고 제일 실망스러워 동생얘기 몇 자 더 쓸게요. 
저랑 사이 틀어지기 전부터 동생은 부모님과 사이가 안좋았습니다. 올케때문이 제일 크고요.
동생은 그런일들때문에 힘들때마다 저한테 하소연했고 가족문제 말할데가 저밖에 없다니
불쌍했죠 지가 지 팔자 꼬고있다는 생각은 못했어요.

그러다 가족끼리 다 모여있는 자리에서 여동생이 한번 인사를 안한적이 있었는데  
남동생이 왜 너는 가족들 보고도 인사를 안하냐며 뭐라하길래
제가 나서서 한마디 했어요 그랬더니 성질이 났는지 밥만먹고 바로 집으로 가버리더라구요.
나중에 여동생한테 듣고보니 저랑 저희 엄마가 올케가 인사안할때는 그렇게 사람 잡더니
여동생이 인사안한거 감싸는거보고 열받아서 일부러 저 보라고 그 난리를 쳤답니다.
축의금은 와이프 몰래 먹튀하려고 말안한것같고요ㅋㅋ참..

주차문제는 올케말고 동생한테 화가났어요. 주차 등록 다섯대까지 할수있다하더라구요.
양가 부모님들 각자 본인차 끌고 오신다하고 동생네 차 포함하면 다섯대가 딱 되서
제 차 등록 못한건 괜찮아요 당연히 이해하죠. 그래도 친척도 아니고 직계가족인데
이래저래해서 주차등록은 힘들고 갈때 주차권 챙겨가면 될것같다고 미리 언질만 해주길 바랬어요. 
동생내외랑 사이 좋았으면 주차등록,메이크업 안받아도 괜찮았을거에요, 필수는 아니니까요
근데 미운털 한번 박히니 별거 아닌일에도 화가나고 실망스럽네요. 
 
결론적으로 중재 똑바로 못하는 남동생이나 무례하기 짝이없는 올케나 끼리끼리고
이런 인간들이 내 가족이라는게 너무 싫으네요.

암튼..뭐 결국에는 지 힘들때 옆에서 도와준 가족보다도 끝까지 지 옆에남아있으리라 믿는 
지 와이프가 먼저라 생각하니 그러겠죠 사리분별 못하는 등신새1끼라 그런가보다 하려구요.
결혼식은 가고 그 후로는 명절이고 뭐고 동생부부 있으면 가족모임은 참석 안하고
남남으로 지내려구요. 나중에 제가 결혼하게 되면 가족모임에 일체 안부를 생각입니다. 
제가 나와살아서 굳이 본가에 가지않으면 볼 일 없으니 한편으로는 다행이기도 하고요.

이렇게 얘기를 쓰고 보니 눈닫고 귀닫고 변명하는걸로밖에 안 보이실수도 있겠지만 
조언들 정말 힘 많이 됐고 덕분에 저한테 무슨일 생기면 
집안 뒤집어 엎을 용기도 조금은 생겼어요ㅎㅎ
다시한번 긴이야기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문
저는 30대 초반 여자고 나이차 얼마 안나는 남동생이 한명 있습니다.
가족의 결혼식은 처음이라 제 생각이 잘못된건지, 그리고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 하려고 글을 씁니다.
얘기가 길어 글에 두서가 없을수도 있어요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제 남동생은 연상인 올케와 작년에 혼인신고를 하고 아이 하나 두고있습니다.
올케는 저보다 나이가 많아요

처음 올케를 본건 둘이 연애한지 1년 좀 안됐을때였습니다.
동생네 커플이랑 제 친구랑 넷이 술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별로 말도없고 제가 물어보는 말에 동생얼굴을 쳐다보면서 얘기하길래 낯을 가리나보다 했어요
그렇게 별 일없이 잘 지나갔구요

두번째 만남때는 동생이 집에 뭘 놓고와서 동생집에 같이 찾으러 갔는데 (동생네는 혼전동거커플)
올케가 이제 막 씻고 나온건지 화장기 없는 얼굴로 나왔더라구요 
그러면서 아휴 화장도 안하고 나왔는데,, 하길래
저도 웃으면서 에이 뭐 어때요~~ 저도 쌩얼로 나왔는데요ㅎㅎ 했더니
저를 보면서 정색하더니 왜 웃어요? 하더라구요
거기서 좀 띵해서 암말도 못했습니다. 
참고로 저 기분 나쁘게 웃은적 없습니다. 
그때가 두번째만남이여서 그렇게 친한사이도 아니였을뿐더러 악감정은 1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도 바보같이 웃고다녀서 빙구소리 자주들어요 
그때는 그냥 두번째 만남이였고 잘몰랐을때여서 
그 당시에만 기분상했었고 시간지나니 잊고 살았었네요

세번째 만남에서는 동생이랑 같이 있는데 뭘 찾으러왔나봐요 
올케를 딱 봤는데 눈을 치켜뜨면서 저를 쳐다만 보고 가만히 있길래 제가 먼저 인사했어요
뭔가 그때부터 이상하다 싶었어요
생각해보니 제가 비웃듯이 웃었던것도 아니였고 저를 봤는데도 먼저 인사를 안한다는게요
(제가 인사를 받아야하는데 못 받아서 기분나쁜게 아니고 
먼저 본 사람이 인사하는게 맞다 생각하는데 눈을 마주친 상황에서 그것도 정색하면서 쳐다만 봤다는게 기분이 상해요)
그 이후로 계속 뭐 화이트데이다 추석이다 해서 선물을 동생편으로 챙겨주는데
기분이 너무 나빠서 동생한테 그간 있었던 일 얘기하면서 기분 상하니까 이런거 안줘도 된다
기본만 지키라 해라 얘기하고 끝냈습니다. 동생도 제 의견에 동의하면서 대신 사과했구요

그 후로 동생이 뭐라고 전달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상견례날 봤을때도 인사를 또 안했고
상견례 자리에서는 저한테 아가씨라고 하더라구요
저희 엄마가 바로 정정해주셨어요 아가씨가 아니라 형님이라 부르는거라고
한두번 실수도 아니고 계속, 그것도 저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 그러니 이해가 안갔지만
어차피 자주 볼사이도 아니고 해서 그냥 그러려니 했던게 제 불찰이였을까요

혼전임신이라 거의 막달쯤 되니 저도 받은게 아예없진 않으니 챙겨주고싶은 마음이 생겨서
튼살크림을 주문해서 보냈습니다. 그러면서 며칠후가 제 생일이였는데 생일날 카톡 하나왔네요
생일축하하고 튼살크림 선물 고맙다구요
그리고 나서 올케 출산 직전날 저희집에서 자고 다음날 산부인과에 간다고 하길래
동생네 집은 저희 회사 근처고 산부인과는 저희 집 근처라 제가 퇴근하고 데리고 집으로 갔어요
가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올케가 동생한테 서운했던 점을 저한테 얘기를 하더라구요
올케가 외동이고 하소연할데가 없어 너무 답답했다길래
동생이 잘못한것도 분명 있었기에 좀 짠하기도 하고 만삭인데 동생이 고생시킨것같아서
같은 여자로서 제가 다 미안해지더라구요 
그리고 그간 제가 올케에 대한 오해도 있었나보다 해서 풀고 잘지내보자 싶어
얘기도 들어주고 같이 남동생 욕도 해줬습니다.
나중에 동생만 따로 불러내서 부부간의 문제는 알아서 해야할 문제지만 
같은 여자로서 올케 상처주지 말라고도 했구요. 

무사히 출산하고,, 동생이 경제적으로 좀 힘들어해서 제가 축의금 미리 준다 치고
급하게 적금을 깨서 몇백을 보내줬습니다.
첫조카여서 출산선물로 애기 신발 해외직구로 사서 보내줬고 
애기 100일에는 옷도 선물 해줬어요
100일이 올케생일이랑 겹쳐서 축하한다고, 
식사 준비하느라 고생했다고 카톡 했는데도 옷에대한 얘기는 한마디도 안꺼내더군요
그간 튼살크림 이후로는 한번도 고맙다는 얘기를 들어본적이 없었습니다 단 한번도요
이 와중에도 동생은 올케한테 제 축의금 받은건 말도 안했다네요.. 
저희 가족단톡방이 있는데 거기서 저희 엄마랑 아빠가 뭐 해주면 
감사하다 하트까지 써가며 표현을 그렇게 하는데
제가 단톡방에 아가 신발 받아서 사진찍어서 아가 신발 샀다하니 보자마자 하는말이
"사이즈가 맞겠죠?ㅠㅠ" 이러네요 끝까지 고맙단 얘기는 없었구요
(저와 비슷한 이유로 저희 새언니도 올케 싫어합니다.)
제가 그간 동생내외한테 받은건 둘이 연애할때 화이트데이때 마카롱, 추석때 화과자
그리고 상견례 끝나고 사돈댁이 챙겨주신 옷값 30만원이 전부입니다. 
그 후로 동생이랑 사이 틀어져서 제가 개인적으로 동생한테 할 얘기 올케한테 전달해달라고 
두어번정도 부탁한거랑요.

이게 작년 말까지 있었던 일이구요 곧 결혼식이 코앞이에요
올케가 가족단톡방에 결혼식 당일날 메이크업명단을 보내줬는데
저는 아예 있지도않았고, 저는 가족들이랑 따로 살아서 저도 차를 끌고 가야하는 상황인데 
예식장 주차등록은 저한테 물어보지도않고 다른가족들 차만 등록해놨네요
주차가능 대수가 한정이되어있어서 양가부모님들이랑 본인들 차 등록하면 
더이상의 주차등록은 불가능한건 알지만 적어도 제 의견정도는 물어봐줄수 있지않았을까요?
제가 잘 몰라서 잘못생각한걸까요??
그래서 제가 등록안한차는 유료냐 물어보니 올케가 주차권을 따로 끊으라하길래
제꺼 따로 챙겨달라했더니 
남동생이 저보고 식끝나고 알아서 주차권 끊어가라하면서 
주차등록한사람들은 식장에 오래있어야할 사람들이라 등록한거라네요
저는 가족도 아니고 하객취급을 하나봅니다 식 시작할때 도착해서 끝나면 바로 나가는ㅎㅎ 

이것말고도 정말 더 일이 많지만 ,, 너무 장황하게 될것같아 생략했어요
이 와중에 저희 부모님 이런일을 모두 알고계시면서도 동생네 부부한테 한마디도 안하고 
묵인중이시구요
오히려 제가 주차권 얘기하니 저희 엄마는 아빠랑 따로 갈거라 본인 주차 등록해야하니
본인 차 등록해달랍니다ㅎㅎ
저희 엄마,, 사실 저보다 더 화날 사람이 저희 엄마일거에요
애 낳기전에 (예단,예물생략하기로 함) 그래도 시어머니로서의 도리는 하겠다며
명품백사서 돈봉투 넣어 보내줬는데 그것도 고맙다는 얘기 한마디없었고
엄마 생일날 올케한테 축하금을 받았는데 봉투를 한손으로 테이블에 쓱 밀어서 줬다합니다.
암튼 이런저런 이유로 저희 엄마도 올케 안좋아하고 이런문제로 결혼 결사반대했었는데
혼전임신으로 빼도박도 못하고 결혼을 하게됐어요.
그래서 조카때문에, 내 아들이니까 놓지 못하고 잘못을해도 혼내질 않으시네요
그런 와중에 저런 얘길하니 너무 어이없어서 가족단톡방 나왔더니 
엄마한테 전화와서 왜그러냐고 본인도 속상하고 마음아프다 어쩐다 하길래
나한테 하소연하려고 전화한거냐고 엄마도 연끊기기 싫으면 그런말하지말라하고 
전화 끊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제가 무슨 잘못을 했기에 무시를 당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재수없는 시누이짓을 한걸까요? 이 글은 맹세하건데 전부 팩트고 가감없이 썼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진짜 결혼식 가기싫지만 제 얼굴에 침뱉기일테고
결혼식만 끝나면 정말 뒤도안돌아보고 연 끊을 생각이네요

긴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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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무명 2021.03.0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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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쏟아부은 거야 적선했다 치고, 나 같음 동생 결혼식도 안감. 엿 먹일 생각이라면 결혼식 뒤집어질 멘트 쓴 화환 하나 보내겠음 ㅋ 올케는 물론 동생도 안 봄. 조카 낳아도 안 봄. 일절 아무것도 안주고 받음. 걔들이 뭘 줘도 반품하고 안씀. 부모님 장례식 말고는 얼굴보지 말아요. 그게 서로가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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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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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없는 사람이라 생각하세요. 님이 실없이 잘 웃는다니 아마 동생 부인이 님 우습게 보는것 같습니다. 저런 행동해도 앞에서 아무말도 못하고 동생편에 선물이다 뭐다 챙기고 돈 보내고 알아서 설설 기며, 바보처럼 웃으니까요. 부모님도 동생네 잘하라고 하면 부모님도 안보는게 나을듯 싶습니다. 막대해도 님이 동생이니 조카이니 그러면서 잘할줄 할고 저러는거에요. 철저히 무시하세요 괜히 님한테 엉기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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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힘내라 2021.03.0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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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별로 임팩트없이 구질구질 적은거보니 성격이 물에젖은 휴지같은 사람이구만. 이보세요. 부모님 있는데서 동생을 까세요. 당차고 힘차고 큰소리로... 보아하니 동생이 큰소리만쳐도 깨갱하면서 도망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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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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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마워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는 안주면 됩니다. 서운한거 이해하죠. 삭아지없는것도 알겠어요. 근데 그런여자 골라서 결혼한건 동생이잖아요? 누굴탓해요 동생아니였으면 얼굴도 몰랐을사람인데.. 인사안하면 같이안하면되고 고마워할줄모르니 안주면되고 될 수 있으면 안마주치는게 최고죠. 손님 취급해주면 님도 손님취급해주면되요 뭘 그래도 조카엄마니 동생부인이니하며 챙겨줄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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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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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대단하다 이런애들 존.나 이해안됨 왜웃어요? 랑 보고도 인사안하고 쌩깠을때부터 거르든가 엎었어야 하는건데 뭐가 좋다고 축의금 미리 준답시고 적금까지깨서 몇백을주냐 자발적호구에 멍청하기 짝이없으니 무시당해도 할말없음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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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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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차권은 왜 남동생 아내탓하냐? 그건 니동생 잘못이지. 축의금 남동생새끼가 꿀꺽해서 30넘은 시누가 축의도 안했다고 생각해서 우습게 보나봄. 사돈어른이 챙겨준 옷값 30만 받아먹었다 생각해서 처음부터 싫어했던것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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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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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찌질하고 장황하게 추가로 써놓은게 결국은 본인미화와 추가로 올캐 욕 잘 돌아가는 집안이다 니동생이나 니동생이지 나이많은 올캐도 니동생이냐? 인간관계 다 상대적인거고 서로 안맞으면 안보면되지 장황하게 남욕 많은 사람 보는데 대놓고 적어놓고 같이 욕해 달라고 그리 인성 좋은 사람같아 보이진 않지만 여기서 욕하는 너보다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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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5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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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곧 이혼하고 애기 본가에 두고 갈 거 같은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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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쓰니 2021.03.0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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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차문제는 좀 구질구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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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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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랑 결혼하게왜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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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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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차권에서 웃고간다 시누 주차권 안챙겨줬다고 미리 미안하다고하고 주차비까지 챙겨줘야한다는 마인드는 어디서 오는거냐? 혼주 안주고 시누줬어야한다는건지 주차권 안줬다고 트집잡는 시누는 처음봐서 대단하다싶다 무시한다는거 예를 든게 동생이 뭐 잠깐 가지러 집에 가는거에 따라 같이 올라가서 샤워하고 나온 사람하고 마주쳤는데 인사안했다고? 왜 전화 한통 없이 들어가지? 동생은 자기집이지만 시누는 아니잖아 미리 전화하고 가야되는거지 전화해서 안받으면 가지고 내려올때까지 밑에서 기다리든지 연락없이 갔다가 샤워하고 나온사람하고 마주쳤는데 도대체 누가 개념이 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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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21.03.0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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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형제도 남보다 못할때가 많아요

이건 아니다 싶을땐 과감하게 선을 그어요

그사람들 내돈있음 숙이고 들어와요

적당한 선긋기 정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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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3.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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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가 아주 쓰레기네. 어디서 저런걸 주워다가 애낳고 결혼까지 한다냐...어휴 제가 님이라면 결혼식 안가요. 모든 행동이 다 정떨어지고 빡치는데 주차에서 크리티컬 터지네요 ㅋㅋㅋ제일 먼저와서 제일 마지막까지 있어야하는건 가족들인데 오래 있어야 하는 사람들만 등록했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말인가요 방구인가요? 이미 준거야 어쩔수없지만 앞으로는 호구가 되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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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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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답답하네요 부모님도 님도... 왜 동생네 불러서 얘기를 안해요? 터놓고 도대체 왜 그러는지 동생시끼는 왜 누나가 준 돈도 지 와이프한테 말 안하는지 한번 만나 얘기 해보구 갱생의 여지가 없으면 손절해요 동생네부부가 시가에 하는 만큼만 해주고 살면 서로 편하고 좋죠 동생네서 덕 볼 일도 없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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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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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 왜 가요? 초대도 못받고 오지 말라고 돌려서 표현하는중인거 같은데
저정도면 그냥 인연 끊고 안보고 살자 아니예요?? 왜 그 뜻을 몰라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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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자선 2021.03.0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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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쓰레기는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세요! 쓰레기에 붙어있는 밥풀도 버리시구요! 결혼식에는 당근 가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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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1.03.0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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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 돈 십원한장 주지마세요 이미 몇백준건 님 축의금때 꼭 돌려받구요 챙겨주던사람이 안챙겨주면 깨닫는게 있겠죠 아님 양심도 없이안챙겨준다고 징징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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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1.03.05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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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케가 인성이 저따위인게 쓴이가 이유를 제공해서 그런걸까요? 그냥 피하세요. 잘해줘봤자 고마운거 모르는 염치없는 인간일뿐인거예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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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21.03.05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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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다 싹수노란거보니 끼리끼리 잘만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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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2021.03.05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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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은 선의로 잘해줬는데 저런식으로엿먹이는사람 진심개패고싶음 님도앞으로 잘해주거나 베풀지말고 웃으면서 할말다하세요 저런인간은 님이 200프로잘해줘도 님욕할인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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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5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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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트레스 받으면 안 보고 사는게 건강에 좋아요. 앞으로 상종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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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5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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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이 등신이네. 누나한테 축의 받은 걸 왜 얘기 안 함 당연히 얘기 해야지.. 그리고 올케가 나이가 많아도 윗사람 대접까진 아니어도 서로 예의 자체를 안 지키네요. 뭔 경우 없는 행동이야 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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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5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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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나이먹고 왜 학차시절 서열나누듯 위아래 나누고 사람이 잘웃고 순해보이고 여려보이면 만만히 볼까...그냥 서로 웃으며 서로 기본적인 예의차리고 기분 안상하게 배려하고 적당히 잘지내면 되는거 아닌가....?저 올케라는 년 싹수가 노랗네요..무슨 중고딩때 하던 서열놀이를 지금 하고 있나요ㅋㅋㅋㅋ가진게 나이밖에 없나봐요....ㅋㅋㅋ꼭 별볼일 없는 사람들이 그냥 먹은 나이갖고 유세부리고 자존심 세우더라....으휴 안쓰럽다!하면서 풉^^썩소 날려주시고 꼴보기 싫으면 아예 안봐도 돼요. 가족이라고 매번 명절마다, 경사 있을때마다 얼굴 볼 필요 없어요ㅎ그리고 굳이 가서 재수없는 올케때문에 기분잡칠필요 없잖아요ㅎㅎ태어날 조카든 뭐든 안맞으면 절연이 답이에요ㅎ부담갖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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