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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모솔들의 첫연애&짝사랑썰 풀어주라! ⌯' ▾ '⌯

ㅇㅇ (판) 2021.03.05 21:15 조회147,365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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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5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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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근데 뭔가 내가 남친 사귀고 연애한다는 게 조카 오글거리지 않냐?? 내가 막 남친♡이라고 저장된 전화 받으면서 자기양~~~ 한다?? ㅅㅂ 수치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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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5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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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5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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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증사 지 폰 뒤에 넣고 다니길래 ㅈㄴ기대했는데 그냥 지가 좋아하는 애 질투작전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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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1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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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택과목 수업시간에 우연히보고 첫눈에 반해서 같은반은 아니지만 같은 선택과목 듣는 시간만 매일 기다리는중ㅠㅠ 3월 초에 반했는데(이름이랑 얼굴도 모르던 사이였음) 내가 그때 이후로 완전 노력해서 이젠 매일 연락도하고 학교에서도 얘가 먼저 아는척 해줄때도 있다ㅠㅠㅠ 하 빨리 더 친해지고 싶다 중간고사 끝나고 다시 후기 남기러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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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5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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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ㅎ.. 처음으로 좋아하는 애 생겨서 연락하다가 갑자기 읽씹해서 이새끼 머지 이러고 술먹고 나쁜놈이라고 개땡깡부렸는디 갑자기 그 다음날 연락옴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이러고 ^^.. 응 나 한강물 온도 알아보러 갈게 난 연애는 글른듯 처음부터 이렇게 개말아먹었어~~~ 인생은 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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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31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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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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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랑남친 둘다 첫연애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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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6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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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건실에서 처음 만났는데 딱 내 스타일이라서 오호라하고 그냥 있다가 옆반 봤는데 걔가 딱 있어서 걔 밖에 있을까봐 화장실 안 가도 되는데 맨날 화장실 들락날락거렸었어 그리고 급식줄설 때도 눈 마주치고 줄 서있는 계단에서도 눈 마주치고 그래서 너무 좋은거야 근데 얘랑 나랑 여태까지 눈만 마주쳐왔고 말 한마디 못 해봤어 둘이 말 한번 안 해봤는데 나만 얘를 의식하는 것 같고 나만 얘 쳐다보고 며칠전부터 얘 마주치고 나혼자 웃고 그런 게 약간 허무해서 오늘은 신경 안 쓰고 내 할일 했거든 웃긴 게 일부러 얘랑 마주치려고 알짱거린 날보다 얘 더 많이 만남 아직 3월이니까 조금씩 말 걸면서 친해지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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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5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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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첫연애가 끝나게 됐던 계기가 내가 오해해서 전남친을 찼는데 싫어해서 찬게 아니라 서로 권태기가 와서 내가 너무 힘든바람에 헤어지자해서 헤어졌거든? 근데 확실히 싫어해서 해어진게 아니라 그런지 헤어진지 5개월이 넘었는데도 아직까지 미련이 남아서 혼자 전남친 짝사랑하고 있는데 걔가 어제 학교에서 내가 진로시간에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내 뒤로 와서는 내 머리에 손을 얹더니 쓰다듬어 주면서 머리를 약간 흔들어주는데 좋아서 미치는줄 알았음..ㅠ 그리고 점심시간에 배드민턴치다가 전남친이 앞머리에 숱도 많고 길어서 불편햤는지 자기랑 친한 여사친들이 주변에 있었는데도 나한테 와서는 ‘앞머리 때문에 못치겠어 묶어주라’하는데 내가 머리끈 하나밖에 없는거 내 머리를 묶고 있던거 풀러서 앞머리 묶어줬는데 개귀엽더라..ㅠㅜㅠㅠ (전에 소원권 내기로 했다가 내가 졌는데 전남친이 소원권으로 자기가 다시 고백하면 받아줄거냐면러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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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2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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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에선 먼저 말 걸고 장난치고 배려심 있게 잘 대해주거든 눈 예쁘다고 말하기도 하고 왜 우린 알잖아 이 사람 눈빛이 아 날 사랑스럽게 보고 있구나 느낄 수 있잖아 분명 그 눈빛이었거든 근데 연락만 하면 차가웠어 그땐 처음이라 아무것도 몰랐어 아리송하고 당황스럽고 서운하기도 하고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장이었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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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2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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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들아 고등학생때 2주 이하로 사귄것도 사귄거다vs사귄걸로 치지않는다 추반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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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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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학년때는 그냥 같은 반 친구고 나는 그때 전학온거라 바밨고 걔는 안중에도 없었는데 2학년 되니까 걔는 바뀐거 하나도 없는데 엄청 예쁘더라.. 내가 모르고산거였어..1학년 때 좀 많이 봐 둘걸 후회한다 ㅋㅋ 너는 나 모르겠지만 나는 너 가끔씩 보면 행복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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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밥도둑 2021.03.20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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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딩 15살때 진짜 좋아했던 온라인 게임에서 만났던 18살 오빠? 철 없던 그 시절에 게임하는게 그냥 좋았고 거기서 딱 오빠를 만났었는데 매일 통화도 하고 연락도 하고 같이 게임도 해서 너무너무 좋았지 ㅎㅎ 목소리도 좋고 선을 딱 정하고 되는건 되고 안되는건 안되는거라는 줏대있는 오빠의 모습에 나도 엄청 좋아했어 학원 갈때는 통화도 해주고 항상 다정하게 이름 불러주고 그거도 기억나네 우리 둘이 통화하고 있었는데 씻으러 간다고 해서 전화 끊을려고 했는데 노래 듣고 있으라면서 노래 틀어주고 씻으러 갔었잖아 그때 배려해주는거 같고 나랑 통화도 끊기 싫어서 그러는거 같아서 엄청 설렛어...ㅠ 그치만 오빠는 그저 나를 좋은 여동생이라고 생각할것 같아서 오빠가 티를 내도 그냥 혼자 착각이라고 생각하면서 엄청 밀어냈던거 같아 많이 후회했지 ..ㅎ..? 내가 더 적극적으로 했으면 달랐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어 ..ㅎ 내 전화번호도 바꾸면서 연락도 끊기고.. 오버워치 친구도 내가 삭제했구.. 나 벌써 18살이야 오빠는 21살이겠지? ㅋㅋㅋㅋㅋ 나는 아직도 그 게임을 하고 있어 나중에 만나게 되면 달라진 내 실력 보여줄게 ㅋㅋ~ 나 이제 브론즈 아니라 다이아거든 ㅎㅎㅎㅎ! 한조도 이제 오빠보다 잘할걸~? 솜브라도 여전히 좋아해 나한테 소중한 추억 만들어줘서 고맙고 많이 좋아했어 오빠 어디서 뭘 하는진 모르지만 항상 응원할게 to.조던(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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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1.03.1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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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 여자친구 수학 학원에서 만나서 번호 물어봐서 연락하다가 사귀었는데
100일넘었을때 이유모르고 뻥 차임
나중에 성인되서 우연히 만나 들어보니 ..걔가 일부러 내 손잡고 으슥한 곳으로 데려가곤했는데 (밤에 빈 학교) 알고보니 스킨쉽바라던 얘 마음도 모르고 벤치에 앉아서는 별이 이쁘네..하며 별감상하다가 집에옴(진짜 빤짝거리고 심지어 별똥별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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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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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ㄱ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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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4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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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렌당 다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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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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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모솔인데,,나만 유사연애함,,,?? 아니 연애까지 가기에는 부담스럽고 안하기에는 조금의 호감이 있음,,ㅋㅋ걍 유사연애 ㅈㄴ하다가 나중에 찐친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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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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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중학교 첫 연애 대상이 선배였는데 운동으로 인문계 간 사람이란 말이야 우리 지역은 내신 안 되면 바로 특성화고만 가야해서 여튼 그 선배랑 사귀다가 그 선배 바람펴서 헤어진게 아니라 바람피는 선배한테 차임 ㅋ ㅋ ㅋ 몇 시간 뒤에 딴 여자 사진 올라오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쁜새끼 덕분에 잊지 못 할 추억 만들어줘서 고맙다 십새끼야 넌 잘 지내고 이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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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3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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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패한 짝사랑 이야기지만.. 고등학교 때 한학년 선배를 좋아했었음 같이 학교 다니는 2년 동안 웃는 모습에 반해서 혼자 좋아함. 나름 많이 엮이고 같이 하는거 많았어서 이 선배도 내가 자기 좋아하는거 어느정도 알고 있겠거니 했지만 그건 크나큰 착각이었다 ㅋㅋㅋㅋ 페메 디엠 카톡 진짜 많이 했고 둘이 노래방도 가고 밥도 가끔씩 먹으러감. 심지어 나중에는 같이 놀이공원도 감... 생일선물도 대충 챙겨줬던걸로 기억. 근데 그냥 나는 딱 친한 동생 거기까지였음. 도저히 이렇게 어정쩡한 관계 못참겠어서 고백하고 정리해버렸다.ㅎㅎ 고백할때만해도 아 혹시..? 날 좋아하고 있지는 않을까 생각했지만 역시 예상대로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지 전혀 몰랐다고 했고 난 그냥 아는 친한? 동생임 ^^ ㅅㅂ...그리고는 뭐 뻔한말들함. 고백해줘서 고맙다 근데 미안하다 그냥 지금처럼 지냈으면 좋겠다 너라면 그게 가능하겠냐 이그지같은새끼야 지금 생각해보면 어장관리 당한거같은데 사람은 또 겁나 착해서ㅠ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음. 어색해서 연락 다 끊고 살다가 어쩌다 가끔 연락하다가 지금은 다시 안함 ㅎㅎㅎㅎ 아직까지도 인스타 스토리 올라오면 궁금하고 눈길은 감. 그래도 벌써 몇년 됐다고 많이 무뎌짐 고생했다 내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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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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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1때 좋아했던 한 살 많은 학원 오빠 있었는데 그 오빠 얼굴은 문빈 닮았고 키도 크고 옷도 잘 입고 다녔거든. 근데 내가 한 번도 그 오빠랑 대화 해본적도 없고 전번도 없고 해서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렸어 (우리 학교는 여중 그 오빠는 남중인데 우리학교 바로 옆학교라 같은 버정) 내 친구들이랑 같이 기다린건데 그 오빠 뜨면 막 친구들이 난리쳐서 내가 자기 좋아하는거 아는 것 같더라고 ㅠ 아무튼 그랬는데 어느날 그 오빠가 날 빤히 쳐다보다 나랑 눈 마주치면 고개 돌리고 그러더라 그냥 좀 설레긴했는데.... 한 달 후에? 내가 그 오빠 버정에서 담배피는 거 봐서 짝사랑 끝냈어.... 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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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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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나 진짜 궁금한 게 데이트 할 때 다들 계산 어떻게 해,,, ???? 각각 먹은 거 따로 계산해? 아니면 번갈아가면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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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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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냥 새로 옮긴 교회에서 봤던 혼혈같이 생긴 잘생긴 동갑애였는데 마침 내가 교회 옮겼을 때가 새학기 시작하기 며칠 전이었음. 그랬는데 마침 걔랑 나랑 같은 반이라는 거.. 근데도 내가 그때 반배정이 망했어서 걔가 나랑 같은 반이든 말든 상관도 안 했음. 와 근데 정작 새학기 첫날 되고 걔 오는 거 보니까 사람이 진짜 달라보이더라. 그때부터 알게 모르게 걔가 인식되면서 짝사랑이 시작되었지.. 근데 내가 진짜 조카 소심한 성격이라 걔한테 말도 못 붙이고 개답답하게 걔를 계속 멀리서 보기만 했었어. 그러면서 주위 친구들 중 걔랑 아는 애한테 같은 반 애라는 핑계로 은근히 걔에 대해서 아주 쬐끔 알아가기도 했었고. 그래도 도저히 짝사랑이라고는 말을 못 해서 진짜 친한 친구한테도 말 못 하고 혼자서만 끙끙 앓고 있었는데, 그렇게 1년이 지나고 걔랑 다른 반 되면 자연스레 잊혀지겠구나 했음. 근데 반배정이 나오니까 또 걔랑 같은 반인거야. 그래서 나 혼자 조카게 놀라고 설렜는데 뭐 다음 학년 되었어도 전 학년이랑 똑같았고 애초에 걔는 나를 인식이나 할까 생각했었음. 그냥 가끔씩 걔가 애들이랑 야구나 피구하는 거 멀리서 보기도 하고 주위에서 얼쩡대다가 다른 쪽으로 가서 몰래 걔 보기도 했었는데... 그런데 이제 이게 또 고등학교 갈 때가 되니까 애들이 지망을 다 적잖아. 나도 내가 갈 수 있는 곳들로 해서 지망 적었는데 걔랑 나랑 성적이 비슷해서 1지망은 우선 같았었음. 근데 2지망이 틀린 거.. 나는 무조건 내가 걔랑 1지망 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응 아니었고 내가 2지망 고등학교로 가게 된 거야.. 걔가 내가 있는 2지망 학교로 왔을 가능성은 전혀 없었고.. 그 후로는 걔 생각 간간히 하면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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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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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2 때 좋아했던 스킨십이 아무렇지도 않았던 남자애.. 손 크고 성격 좋고.. 스킨쉽을 아무렇지도 않게 해서 조금 설레고 그랬는데 남들한테도 나만큼 할거란 생각에 우울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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