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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여자라면 100% 당해본 성추행

ㅇㅇ (판) 2021.03.06 15:51 조회241,857
톡톡 10대 이야기 19

 


와 진짜 공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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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6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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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스친건 솔직히 그상황에서 남잔지 여잔지 구분할스가 없어서 모르겠고 시선은 ㅈㄴ심함 걍 발끝부터 머리까지 천천히 몇번 훑는데 죽여버리고싶었음 특히 나이많은 할아버지들이 제일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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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7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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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등 만지면서 브라끈 만지는 애들이 젤 많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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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7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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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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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들이 뚱뚱해서 부딪히는 거야 돼지년들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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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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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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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녀공학 남녀합반 다니는 애들을 알텐데.....특히 중학생 때 성추행이나 성희롱이 심함 나도 왜 웃고 넘어갔는지 모르겠는데...졸라 기분 더럽고 싸발 다 떼버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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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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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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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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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미성년 성범죄"알페스 못끊는 여대 페미들 ㅈㄴ몰려왔넼ㅋㅋㅋ



OECD 원정성매매 "1위" 한녀 꼼짝마~~

한국 여자'만' 선진국 호주,일본 등에서 장기비자가 안나온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용?ㅎㅎ

남자는 나오는데~~ 부럽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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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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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 진짜 많은 지하철 안에서 엉덩이 꼬집듯 만지고 가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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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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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워터파크 파도풀에서 파도 오기 직전에 다리하고 엉덩이 주물럿던 새끼 파도 땜에 사람들 흩어지니까 딱 그러기 직전에 만지고 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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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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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됨 나도 중학생때 버스안에서 ㅆㅂ 귀에 이어폰 뀐 ㅅㄲ가 공간도 많은데 내 뒤에 바짝서서 몸 밀착해서 먼가 이상하다는걸 느끼고 몸 안 닿으려고 좌석쪽으로 바짝 앞으로 가서 섰는데 다시 그 새끼도 바짝 붙어서 귀에 바람 부는데 ㅆㅂ 어린 마음에 머라하지도 못하고 진땀만 흘리다 담 정거정 내릴곳도 아닌데 급하게 후다닥 내린 기억이 있다 지금 생각해도 빡치네 아휴 욕지꺼리라도 날려줬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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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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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ㄹㅇ 엉만튀도 많음 ㅋㅋ 스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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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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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남잔데 나도 여자하테 당해봄 버스에서 응근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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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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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까이 걸으면서 엉덩이 툭툭 하는 성추행 당함. 걷는데 자꾸 내쪽으로 오길래 내가 점점 옆으로 갔는데 손 엉덩이 계속 스치려고 하는거 느껴짐. 그래서 왜 엉덩이 만지냐 했더니 웃으면서 그런적 없다함. 기분 개더러워서 손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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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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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가슴도 없는애들이 이런글 올리더라 정신좀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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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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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 않겠지만 ㅠㅠ.. 회사 팀옮기고 회식 첫날 술약한데 팀원들이 너무 많이 맥여서
버스 맨 뒷자석 끝에서 완전 곯아떨어짐.. 잠들다가 누가 내 손을 잡고있는거 같아서
정신 차리고보니 어떤40대 남자가, 내옆에 붙어서 나랑 자기 다리 본인 자켓으로 덮고
그 안에서 개수작을 부리고 있었음
내손을 지 거시기(팬티속)로 가져가서 주무름. 너무 놀라서 정신차리고 고개드니 미친듯이
빠른속도로 버스내려서 도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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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2021.03.0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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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다 그러진않답니다 ㅠ.ㅠ 전 지하철 올라갈때 절대 여자뒤로 안가요 ㅠ.ㅠ
이런오해받기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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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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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부러 하는게 아니라 남자도 스치면 기분 나쁘단다.. 세상이 어떻게 모든 것을 다 니들에게 맞추며 살아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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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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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은근슬젖.. 미쳤네 ㅅㅂ 뭐라 형용할 욕도 생각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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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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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1인데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성추행 오지게 당함. 6살때 동네 뒷산 초입에서 친구들이랑 놀고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자기랑 놀자며 쫓아와서는 산 으슥한데로 끌고 가서 내 성기에다 지꺼 비비고, 7살쯤에는 동네 할배가 이쁘다고 안아보자며 지 무릎에 앉으라고 해놓고는 팬티 안으로 손 넣어서 만짐, 초등 저학년때는 지나가던 미친 고딩이 갑자기 껴안고 가고, 같은동네 나보다 1살어린 남자새끼가 바지 위로 내 중요부위를 손으로 쿡 찌름, 초등 고학년때는 웬 미친놈이 우산쓰고 가고 있는데 갑자기 지 우산 없다면서 억지로 우산 안으로 비집고 들어와서는 자기 쉬마려운데 망좀 봐달라며 천원준다 이런 개소리하길래 도망쳤고, 중학생 올라가면서부터는 지하철이나 버스 타면 일부러 내 뒤에 바짝 붙어서 엉덩이에 지 거시기 닿게 하는 놈은 항상 있었고 학교에선 등 만지면서 브라끈에 손대는 놈도 많고 팔 올리는 척하면서 억지로 팔꿈치로 슬쩍 가슴 건드는 놈도 많고 코로나 전에는 술집가니까 원형 테이블에 등받이 없는 의자였는데 테이블 간 간격이 좀 좁은편이라 바짝 땡겨앉았는데도 내 바로 뒤 남자새끼 내 엉덩이쪽에 손닿게 의자 잡고 움직이는 척 하는데 한번도 그자리에서 안벗어남 짜증나서 남편이랑 자리 바꾸니까 안움직이고 가만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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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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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 여자들끼리 술자리애서 대화주제 성추행으로 시작하면 썰 오조오억개임ㅋㅋㅋㅋ얘기가 안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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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ㄷ 2021.03.0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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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슴말고 직장 동료 50대에게 뱃살이 없다며 갑자기 허리를 감싸던데 그리고 30대에게 어깨안아프냐며 갑자기 어깨랑 팔뚝 만지면서 허리도 같이 만짐 싫다고 했지만 힘주면서 계속 안마함 ;; 나중에 퇴사하면서 이야기했는데 나말고도 이야기나 나와서 회사 잘렷다고 ㅁ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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