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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소리 제가 예민한건가요?(엄마랑 같이봐요)

쓰니 (판) 2021.03.06 20:50 조회12,682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밥먹을때 쩝쩝 소리 때문에 미칠거 같습니다

그냥 입 다물고 먹으면 되는데 굳이 가족 중 일원은 입벌리고

쩝쩝 소리 내며 먹으면 더 음식이 맛있다 또 다른 일원은 원래 먹는 소리는 다 난다( 네 물론 저도 나겠죠 하지만 일부로 쩝쩝 소리 내거나 들리게 해선 안먹고 입 다물고 먹습니다)

니가 이상하니까 정신과나 가봐라 니가 예민하다 하는데

진짜 들을때마다 미치겠고 눈물 날거 같아서 밥 다같이 먹는 자리에선 저 이어폰 끼고 먹습니다

전에 비슷한 글을 판에서 본거 같아서 제 의견도 정확히 말을 했습니다 예의가 아니니 조용히 먹어보자고

그럴때마다 보란듯이 더 쩝쩝 짭짭 되며 먹는데

제가 예민하고 정신과 가야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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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3.0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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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정교육 못받고자라서 그래요ㅜ 그부모가 저런걸안가르쳐주고 사회생활하면 뒤에서 엄청씹혀요 드럽게 처먹는다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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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3.0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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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이들 사회 나가면 진짜 정떨어지는 스타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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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3.0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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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드러죽것네ㅡㅡ 밖에서 개쪽당해봐야 정신차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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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8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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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꼬라지 보니까 엄마랑 보기는 힘드실듯 .. 근데 통제 불가한 반복되는 소리 들으면 미쳐날뛰는 병이 실제로 있음 이게 집착 할수록 더 심해짐 .. 불편하다 듣기 싫다 조금 신경써달라 하면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는게 현실이라;; 몇번 얘기했다가 욕 쳐먹고 참다 못해서 헛기침 하거나 뒤척이거나 티내면 더 크게 쩝쩝댐 .. 지금 계속 참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검색해서 들어옴. 피하는게 답임 진짜 너무 힘들다.. 죽여버리고 싶고 내가 그냥 죽을까 싶고 병원가서 진료 받고 약먹고 그래야 좀 나아질듯 그나마 가족이라서 참고 사는건데 직장에서 혹은 매일 봐야하는 외부 사람이 저러면 진짜 술 한잔하는 날 칼로 입 찢어버릴지도 모름.. 제발 제발 제발 제발 내가 쩝쩝대나? 한번만 생각해주세요 정말 쩝 쩝 쩝 쩝 쩝 쩝 쩝 쩝 쩝 쩝 쩝 쩝 쩝 쩝 쩝 쩝 쩝 쩝 이렇게 들으면 온몸에 땀이 고임 진짜 한번만 제발 사람 살린다 생각하고 여러분 부탁드려요 한번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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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xㅇ2021.03.07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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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조카 쩝쩝 소리 내면서 먹는데 순간 한 대 치고싶은 충동의 짜증이 났었음. 얼마나 추잡하고 그 소리가 스트레스 주면서 짜증나는지... 음식 맛 떨어지는지. 분노조절 조금이라도 안 되는 경우면 진짜 쳐맞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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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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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진짜 글만 읽어도 너무 빡쳐 조카 스트레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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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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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짜 싫음 입 안을 왜 보여줌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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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7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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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식으로 나오는 이상 이미 글렀다고 생각함ㅋㅋㅋㅋ 안봐도 없는집에서 자란거 같은데... 정상인이라면 고치려고 노력하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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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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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쩝쩝ㅋㅋㅋㅋㅋ 진짜 밥 같이 먹기 싫은 사람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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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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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가족들이랑 밥 같이 안 먹음 밥맛 떨어져 밖에서 먹고 오거나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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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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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남친이 뚱뚱한 편이였는데 쩝쩝 소리 까지 내서 정떨어져서 헤어짐 ㅇㅇ 앞으로도 쩝쩝충들 과는 손절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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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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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당 가서 쩝쩝이, 짹짹이, 찔꺽이 있으면 비위 상해서 친구랑 각자 이어폰 끼고 밥 먹음 진짜 명치를 세게 패고 싶다 길빵충이랑 쩝쩝이는 해충 같은 존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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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7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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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정상이고 쩝쩝거리시는 분이 상대방을 배려할 줄 모르는 비정상 입니다. 그분이 혹시 부모님 중의 한분이라면 독립을 앞당기셔야할거 같고 형제중의 한분이면 그냥 인생 망하게 두세요. 자기인생 자기가 책임져야죠. 쩝쩝거리는거 하나로 유별이다? 아뇨 저거 나중에 파혼 사유가 될만큼 큰 사안입니다. 일단 상대 의견 개무시 한다는 인성을 보여주는 아주 좋은 행동이거든요. 평생 독신 당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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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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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이 소리내고 먹으면 그렇게하지 말라고 가르치는게 부모가 할일인데 맛있게 먹는 소리라고 예민한애 취급을 한다네.. 어머니 정신차리세요. 밖에나가서 그렇게 소리내어 먹으면 주변사람들이 극혐하고 같이 밥 안막으려고 합니다. 제가 다니던 회사에선 밥을 너무 소리내고 더럽게 먹어 외부 미팅이나 접대에서 모두 배제되다가 짤린 직원도 있었어요. 우리나라사람들 언젠가부터 갑자기 면치기 후루룹해야 맛있게 먹는걸로 쳐줘서 면은 소리내어 먹어야한다는 사람들 있는데 사실 이것도 외국사람들이 보면 되게 놀라고 혐오스럽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아니 외국이고자시고 밥이든 면이든 식기 달그락거리는 소리까지.. 식사중에는 최대한 조용히 하는게 기본이죠. 어디서 배워먹지 못한 식사예절을 가르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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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ㅇㅋ2021.03.0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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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나도 우리 친정엄마가 엄청 쩝쩝대서.... 엄마랑 밥먹는게 너무너무 괴로움. 애 낳고 몸조리 해준다고 와있을때... 너무너무 괴로웠음. 안고쳐지니깐 아예 같이 밥먹는 일을 안만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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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짜증2021.03.0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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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쩝쩝충들 진짜 모자른데다가 이기적이라는 생각밖에 안듬. 맛있게 먹는거라고? 웃기고 자빠졌네. 드럽고 무식하게 쳐먹는 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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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아2021.03.0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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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밥맛 떨어질거 같음 쩝쩝 거리며 밥쳐먹는 것들, 혀가 마중 나오는것들. 왜 그렇게 먹냐고 지랄하면 너한테 이런말 처음 듣는다 나는 음식 참 맛있게 막는다는 소리만 들어왔다며 염병을 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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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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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고딩 때 쩝쩝 소리 나게 먹어야 맛있게 먹는거라는 애 있었어요. 딱 한명.근데 다른 사람들 다 욕할걸요? 당신 먹는 영상 보고도 그러시나요? 결혼 할거라면 상견례 때 자식 혼사 깰 버릇인데. 어려운 사람하고도 그럴게 먹을 수 있는지궁금하네. 일본쪽 문화가 그거 아님? 요즘 방송에 소리 들어가게 하기위해 후루룩 거리고 입 벌려서 마이크에 소리들어가게 하는거지 먹방에서 쩝쩝거리고 먹어도 욕 많이 하는게 현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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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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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중 저러면 입 맛 달아나겠다. 따로 먹기도 그렇고. 쩝쩝거리는게 맛나게 먹는 소리라니.. 방송에서 면치기 한답시고 후루룩 거리고 먹으니 더 저러는거 같음. 국물 튀고 소리나고 더럽기만 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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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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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와 극혐이다 분명히 주변 사람들이 뒤에서 엄청 욕할거임ㅋㅋㅋㅋㅋ울 회사에도 깔끔하게 생긴 훈남 있는데 알고보니 쩝쩝충....뒷통수 맞은 느낌이었음. 회사 친한사람들한테 얘기하니까 다들 말만 안했을뿐 속으로 욕하고 있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쩝쩝 거리는건 맛있게 먹는게 아니라 추접스러운거임. 나도 모르게 튀는 침들은 또 어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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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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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쩝쩝충 집에 놀러가보면 그 부모도 똑같이 쩝쩝거리며 처먹더라고요. 가정교육이 전혀 안돼 있다는 소립니다. 님네 가족 일원 중 쩝쩝충이 부모라면 어차피 디질때까지 안고칠 테니까 여생 욕처먹게 냅두시는 것외엔 답없고요. 힘으로 컨트롤 가능한 형제자매라면 무력으로 트라우마 한번 심어주면 고칠 수 있습니다. 저도 어릴때 동생이 하도 쩝쩝대서 밥상에 고대로 얼굴 처박았어요. 말로 했을땐 못 고쳤는데 얼굴 처박고 숟가락으로 입안 몇번 휘저어 주니 다시는 안쩝쩝거리더라고요. 근데 저는 여동생이라 가능했지 남동생들은 크고나면 힘드니까 그 방법은 저학년 때나 통하겠죠. 아 맞다 친구네 남동생도 지적해도 안바뀌던 쩝쩝충이었는데 학교가서 일진한테 밥맛 떨어진다고 처맞고 고쳤다더라고요. 어차피 수치심도 없고 공감능력 없어서(=지능 없음) 교육으로 되는 부류가 아니니 말로 해봤자 못알아들어요. 상식선에선 포기하세요. 지금이야 가족이라는 작은 사회고 그마저도 작성자님 빼곤 모두 쩝쩝충에게 호의적이니 정상인이 이상해 보이겠지만, 사회 나가서 정상인 사이에서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특히 보수적인 회사라면 제대로 회사생활 못합니다. 가정교육 못받은 한심한 직원 사람 대우 해줄만큼 자비로운 사회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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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2021.03.0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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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언니가 그렇게 먹다가 ㅋㅋ 결혼하고 한소라 들엇는지 지금 조용히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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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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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나랑 비슷하네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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