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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배우 지수 학폭에 댓글단 동창입니다 (ddd)

ddd (판) 2021.03.07 01:54 조회139,094
톡톡 엔터톡 연예인학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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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수의 학폭에 루머에 관하여 1 관련 Q&A

 

https://pann.nate.com/talk/358303071?listType=c&page=1

 

배우 지수의 학폭 폭로자에 관하여

https://pann.nate.com/talk/358338493

 

배우 지수의 학폭 폭로자에 관하여 관련 Q&A

https://pann.nate.com/talk/358353398?listType=c&page=1#reply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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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36 본문에 써놨듯이 화면 캡쳐 , 모니터 촬영 등은 조작 시비가 일어날 수 있다는 판단에 졸업증명서를 업로드 하지 않았으나

둘다 올리면 해결될 일이라 판단하여, 우선 모니터 촬영부터 올리고 평일에 근처 학교로 가서 실물도 뽑아 올리겠습니다 ///


저는 배우 김지수의 중학교(서라벌) 동창 입니다.

2009 년도 서라벌 중학교를 졸업을 했고

김지수와 같은 반이던 당시 2학년 9반 박정규 선생님(과목 일본어) 께서 담임이셨고

1학년부터 3학년 까지 서라벌 중학교에서 재학 및 졸업을 하였습니다.

 글에 앞서 저는 김지수를 옹호할 생각이 없습니다.

김지수는 학교 폭력을 저질렀으며 폭행의 가해자"입니다

그러나 네이트 판이나 기타 커뮤니티에서 나오는 여러

수위높은 행동들은 서술하겠지만 사실이 아닌 부분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저는 중학교 시절에 부끄럽지만 소위 관종찐따중 한사람 이였습니다.

이글을 쓰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우선 동창 커뮤니티는 참 좁은곳 입니다.

제가 구체적인 기억을 이야기하면 동창들은 제가 누구인지 특정하기 쉬워 솔직히 지금도 두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을 쓰게된것은 계속해서 나오는 김지수 관련

학폭 사례들이 제 기억과는 완전히 다른 낭설들이였고, 

심지어는 "누군가의 아내가 성폭행 당한 사실이 있었다" 라는 주장이

사실이 아니다 라는것 으로 들어나게 되면서 

내가 계속 침묵한다면 더욱더 저런 거짓 사례들이 나올것이며 그리고 

누군가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먼저 용기를 내줬습니다 무엇보다도

저 역시 후회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김지수에 대한 기억을 서술하자면

김지수는 미친놈 이였습니다 그러나 

동급생에게 자위를 시키는등의 행동을 하는 인물은 아니였습니다.

 반마다 하나씩 있는 장난 좋아하고 어딘가 이상한 그리고 

웃긴 미친놈 이였던걸로 저는 기억합니다.

 당시 김지수가 했던 제 기억에 남는 행동들은 점심시간

5분전에 점심먹으러 가자고 선생님에게 보챘던 행동

티쳐 렛츠 헤버 런치라면서 졸라대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교시 수업종이 울림과 동시에

한국 핵실험 성공 !” 이라고 외치는 미친 행동이였고 언제 한번은

 쉬는시간에 김지수가 저에게 장난치다 제가 별생각없이

야 너 폭행 신고한다하자 우리는 같은반 친구 아니였냐

하면서 글썽거리던 놈이였습니다.

그런놈이 일진으로 모든 학우들을 무차별적으로 괴롭혔다,

동급생에게 자위를 시켰다, 성폭행을 했다 등등 

이런 이야기를 듣고 정말 놀랐습니다 제가 재학중이던때 

김지수가 누군가와 시비가 붙으면 주먹싸움 하던 것 은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위에 서술한 그런 행동을 했다고는 보거나 듣지도 못했고 

제가 실제로 겪었고,기억하고있는 내용과는 전혀다른 주장들이

네이트판에 올라와있고 심지어 엄청난 이슈가 되어있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동문으로서 제가 봤고 기억하는 사실과 완전히 다른 부분을 정리하자면 


1. 3 구기대회 당시 김지수는 사회자(앵커 혹은 해설)를 하고있었다

 

제 기억으로는 중3 구기 대회당시 김지수는 앵커혹은 해설 역할을 하고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때 당시 중앙에 단상에(교장 선생님 훈화 말씀등을 하는곳)방송 캠프

같은 것을 설치하고 거기서 생중계를 하고 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혹시나 제 기억이 잘못됐나 싶어 동창들에게 물어보니 저와 같은 기억이였습니다.

구기대회가 진행중일 때 생중계 사회를 맡고있던 김지수가

전 교직원이 다듣는 와중에 마이크로 니 공막으면 뒤진다 

등의 위협을 가했다는 걸까요

김지수가 근처 벤치에 앉아서 그런 위협과 조롱을 했다는데 

정황상 있을 수 없는 주장이라 생각합니다.


2.김지수에 반하는 행동은 아무도 할수 없었다.


 앞서 서술했듯이 저는 한번 김지수 본인에게

너 신고한다고 별생각없이 말한적이 있습니다 그때당시

분위기도 의도치 않게 진지해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네이트 판에 글쓴이가 주장한 그대로 라면

소위 관종찐따였던 저는 어떻게 학교생활을 별탈없이 했을까요?

그리고 김지수에게 충성을 맹새했다는 학우들이 있었다는 주장이 사실이라면 그들은 왜 저를 가만히 뒀을까요?

네이트판 글쓴이의 주장대로 김지수가 먹이사슬 최상위 였다면 

제가 기억하는

그 새끼 x 밥이다 우리가 밟았다

김지수 나대면 말해라 죽여버릴꺼다” 

(구타를 일삼던 학우A가 여기저기 하고다닌 말)

등등 그때 당시 제가 들은 저 말들은 뭐였을까요?

저는 저말을 하고다닌 학우의 이름 얼굴 행실들

전부 기억합니다 공교롭게도 같은 학원을 다녔었으니까요

네이트판 글쓴이의 주장은 제가 듣고 기억하고 있는 내용과는

완전히 다른 내용입니다.

무리를 지어 구타를 일삼던 학우들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이름들도 알고있고 누군지들도 압니다 그러나 제가 알고있는한

김지수는 아니였습니다.

 

3. 김지수가 동급생에게 자위를 강요했다


저는 이런 끔찍한일을 본적이 없습니다.

네이트판 글쓴이는 김지수가 2학년때부터 본격적으로 일진활동을 시작했다는 주장이 있었는데, 당시 같은반(2학년9)이였던 제가 기억하는 당시 소문으로는

선생이 학생에게 자위를 시켜 돈을 줬다라는 소문이 돈적은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김지수가 그런 행동을 했다면 저와 그당시 제 친구들이 모를수가 없는일입니다.

 

4.김지수가 교실에 방뇨를 했고 다른 학우에게 뒤처리를 

시켰다


마찬가지로 본적이 없습니다.

쉬는시간,점심시간에 점심 먹은후 저는 항상 교실에 있었고 그런일이 있었다면 모를수가 없었습니다.


5. 교내 행사(눈에 띄는행위) 는 일진들만 할수있었으며 일반 학생은 !!!!너무 나대고싶으니까 얼른때려줘!” 이꼴이나 다름없었다


이 또한 제 기억과 동창들의 증언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주장입니다.

저희 학교는 락 페스티벌.아이스 링크장 계주, 방송부 뮤직비디오 수련회 장기자랑 등등 학생참여 행사들이 많았고 그중엔 저를 포함한 제가 늘 어울리는 친구들도 많이 참가 했었습니다.

저는 그 친구들과 늘 어울렸기 때문에 만약 김지수나 다른일진들이 그것을 빌미로 위해를 가했다면 모를 리가 없었을 것 인데 왜 이렇게 기억이 상반되는지 의문입니다 당연한 이야기 이지만 저와 어울리던 친구들은 일진이 아닙니다.

 

이상입니다.

제 기억에 김지수는 분명히 껄렁껄렁 해보이고 덩치도 커서 위협적이게 보였고 소위 양아치들중 하나였다 라고 기억합니다.

김지수 본인이 인정한 잘못은 공인으로서 "비난 받아 마땅하고"

또한 자신의 잘못으로 고통받은 학우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 또한 

짊어질 책임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분명히 다른 일진들의 악행 그리고 사실과 다른 부분

까지 전부 김지수가 한것처럼 몰아가는 분위기가 형성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저는 김지수와 몰려다니지도 않았고 밥한번 같이 먹은적없으며 

네이트판 글쓴이처럼 농구를 같이 할만큼의 친밀함 또한 없었습니다.

 고로 제가 김지수의 학교 생활의 모든행동을 다 안다 라고는 

할수는 없겠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에 정리했듯이

제 기억과는 완전히 다른 주장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저와 같은 기억을 가지고있는 동창들이 많을겁니다.

휩쓸리지말고 아닌건 아니라고

이야기 할수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네이트판 글쓴이는

사실이 아닌 경우에는 책임을 지겠다

분명히 말했는데 만약 이글이 공론화가 되고

언론이나 기타 매체에 의해 팩트체크가 이루어 진다면

사실과 다른 주장에 반드시 해명하시고 책임을 지십시오

이 사실에 관하여 저는 전혀 거짓이 없으며 제 동창들과

팩트체크 또한 끝마친 내용입니다

그리고 동창 인증에 관해서는 우선 댓글에서 말씀드렸듯

앨범으로 인증후 (휴일에는 졸업증명서 출력해주는곳이 없습니다)

졸업 증명서로 다시 인증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류의 인터넷 캡쳐 ,모니터 촬영은 조작 시비가 충분히 붙을수 있기에

실물로만 진행하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필요하다면 그리고 김지수 본인이 원한다면

법정에 증인으로서 증언또한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지수는 저를 기억할지 잘 모르겠지만 저는

중학생 김지수,연예인 김지수를 둘다 봐왔습니다.

잘못을 한 부분은 반성하고 

통받은 학우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앞으로를 살아가줬으면 합니다.

다만 사실이 아닌 주장과 본인이 한 행동이 아닌 주장들이 나옴에도

모든걸 인정해버리고는 나락으로 떨어진 제 중학교 동창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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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ㅋㅋ 2021.03.07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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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쭉읽다가 마지막문구에서 눈물핑도네.. 안타까워하는게보임.. ㅠㅠ 진짜 거짓말 한새끼들 꼭 처벌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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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7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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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레기들 꼭 기사에 이거 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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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7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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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분 진짜 용기있다.....근데 매체 인터뷰 준비하셔야 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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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어휴 2021.03.0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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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해자를 두둔하네. 어쨌거나 인정했으니 가해자가 불쌍해지고 잘 나가던 연예인생활 못하게 됐으니 그게 이제는 피해자탓이다. 라는 논리임? 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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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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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달뜨강봤는데.. 지수가 나아.. 학폭은잘못한거맞지만 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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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1.03.2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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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런데 글보니까 안한건 안한거고 어차피 지수가 학폭 가해자는 맞는건데 무슨 '다시 돌아와~~'ㅇㅈㄹ하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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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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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춘기때 속썩이던 애들이 커서 더 잘한다고... 어른들이 이런 말씀을 종종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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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3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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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한민국에서는 피해자의 눈물이 증거입니다^^ 모르시나요? 공부좀 하세요! 감수성이 부족하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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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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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빠른 인정과 사과 멋있었음.. 게다가 이런 반전이라니 .. 지수 억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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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0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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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젠 지수표 달뜨강은 영원히 못보나? 울식구 다 애청했는데. 들마 다 끝나고 폭로하지 그랬냐! 시청자들도 생각해주라. 학폭이고 뭐고 일단 잼게 봤었는데. 아오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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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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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마지막 글에도 껄렁한 양아치 였는데 ㅋㅋㅋㅋ 뭔 글을 이렇게 자작으로 쓰나;;; 아닌 이야기만 쓰지 잘 모르겠다 그냥 경찰이 해결해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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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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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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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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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달뜨강 보고 왔다. 지수가 다시해라. 난 용서할 ㅁㅏ음의 준비가 돼 있어. 그전에 니가 했던 일. 무릎 꿇고 빌어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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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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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이 동창말이 사실이라면... 이 사람 좀 멋쟁이인듯... 지수야 보고 있니? 이분한테 큰절 올려라. 어쩜 이 동창땜에 니가 연예인 다시 할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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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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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수야. 군대 잘 다녀와. 그때까진 누가 구라치는 지 다 밝혀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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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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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수 괴롭히던 놈이 지수가 잘 나가는 게 배아파 피해자인척 폭로했다 -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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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21.03.0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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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연예인들과 달리 지수가 자신의 잘못을 너무 빨리 인정을 해버려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렇게 믿어버린 듯하다. 어쨋든 본인이 일진 무리중에 하나였기에... 과장된 학폭 글을 유포한 사람들은 꼭 처벌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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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021.03.0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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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의 본질을 망각한 폭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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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021.03.0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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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확인도 안한채 말도 안되는걸 다 믿다니 선동이란게 참 무서운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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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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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수처럼 제작진과 스텦 방송국에 피해끼칠까봐 그만둔거임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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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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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분 매체 인터뷰 꼭 해주셔서 지수 성범죄자란 누명은 벗게 해주시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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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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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지막 문장 뭉클하다ㅠㅠ 다들 논점 흐리는데 이분 말은 잘못한것은 비난받아 마땅하나 자기가 저지르지도 않은일의 비난까지 다 떠안고 나락으로 떨어진 중학교 동창이 너무 안타깝고 진실을 바로 잡고 싶다는 말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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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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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못본거면 없는일이냐? ㅋㅋㅋㅋ ㅅㅂ 학폭가해자를 감싸주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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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1.03.0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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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레기가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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