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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때문에 힘들어요

ㅇㅇ (판) 2021.03.07 02:14 조회3,837
톡톡 2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짝사랑 할 때마다 자존감 낮아지고 너무 힘들어요...왜 나는 이렇게 못생기고 못난건지 제가 짝사랑 하는 사람들 옆에는 항상 그사람들이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구요...그 여자가 너무 부러워요
오늘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최근에 여자를 만난다는걸 알았어요...
왜 제가 짝사랑하는 사람들은 절 사랑해주지 않는걸까요? 저는 왜 사랑받을 수 없는걸까요? 왜 그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이 제가 될 수는 없는 걸까요?
저도 너무 사랑받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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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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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겼으면 제발 자신의 외모 점 ㅇㅈ 하고 다른 부분을 개발해서 매력어필하세요.
아무것도 안하면서 얼굴 못생긴거 이해해줄려는 사람부터 찾는 마인드가 더쓰레기네요 얼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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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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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가하구나. 사랑이 밥 먹여주니? 네 가치를 높이는데 집중하렴. 좋은 남자는 여자가 가장 빛날 때, 뭔가에 깊게 빠져있을 때 자신도 모르게 매료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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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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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외모가 안되면 몸매관리 및 스타일로 커버
성격은 그다음인거같아요. 일단 외모가 안된다고 불평을 하지마시고 이부분을 고려해보세요. 왜 여자들이 그토록 다이어트를 하고 스타일에 관심을 두는지..
꼭 2가지를 선택해야된다면 얼굴 별로지만 몸매좋은 여자를 사귈래? 아니면 몸매는 안좋지만 얼굴이쁜애를 사귈래를 두고 결정한다면 몸매좋은 여자를 더많이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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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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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안높아도 이런경우많음 ㅠ 자존감이낮거나 어필할줄모르니까ㅜ그래 우린 왜항상 이렇게 박복할까 진짜 그지같다 나는 인생 평생 이렇게 살다 죽을거면 지금 그냥 ㅈ 살하는게 나을거같아 자존감도바닥치고 햇빛보기가싫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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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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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짝사랑도 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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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 2021.03.0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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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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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1.03.0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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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는 자기연민과 자기 미화로 하필 여자가 있는 남자만 좋아하게 되는 쓰니의 상황을 불운하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매번 그런 남자만 먼저 좋아하시는 거라면 쓰니한테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거죠 대부분의 여성들은 남자가 먼저 다가와도 그남자한테 이미 다른 여자가 있다는 걸 알게되면 굉장히 기분 나빠하며 먼저 차버립니다 이게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건데 쓰니같은 분은 정말 안좋은 일을 스스로 만들고 사실 수도 있는 성향일 수 있다는 거죠 사회에서 손가락질 당하는 여성들이 뭐 진짜 엄청나게 악하고 못됐다기 보단 판단력 미쓰로 번번히 실수를 하고 남들에게도 본의 아닌 아픔을 자기가 원인제공 하는 분들이 훨씬 많거든요 쓰니 같은 여성분들 재미 삼아 양다리 걸치는 남자들도 많아요 살면서 남들에게 유혹거리 줄 필요도 없고 남들로부터 유혹은 안당하고 살 정도의 지능은 갖추고 살아야겠죠 착하게 살 필요 없어요 그런데 제대로 된 판단력은 사회 생활의 필수예요 본인 인생도 지키고 남들에게도 못할 짓은 안하고 사는 기본이 그 판단 지능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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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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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정도면 짝사랑을 습관화 한 것 같아요. 자신에게 관심 기울이시고, 실제로 일대일로 만나서 썸이 가능한 이성에게 시간,정성을 투자해보세요. 연예인보다 가까운 이를 정해 연예인처럼 사랑한것 같은데 한번이면 그럴수있지만, 계속 그런다는건 시간이 아깝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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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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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짝사랑이 그런거에요.. ㅎㅎ 사랑 받을 생각을 하지 마시구 사랑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시는게 좋아요.. ㅎㅎ 제 나이 곧 40인데 제가 짝사랑하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저는 먼저 운동으로 몸을 좀 만들고, 알바해서 옷을 많이 살거에요. 외형이 좋아지면 내면의 자신감은 몇 배로 올라갑니다. 화이팅!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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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1.03.0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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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가 차 운전하고 가면서 도로교통법대로 교통표지판이나 신호 대로 주행하지 여기가 왜 비보호좌회전일까 여긴 왜 4차선일까 왜 노란불이지 ? 이런 질문 따위 안하잖아요 그런 걸 진지하게 하는 사람이면 좀 이상하지 않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이미 다 규칙이 있는 건 그게 최선이니까 지키라고 있는 건데 그 규칙을 지켜가며 자기 목적지에 즐겁게 도달하면 되는 걸 운전대 잡고 가면서 희한하게 아무 가치 없는 질문이나 위험한 반칙을 하는 사람 꼭 있죠 그러다 사고 나는 거죠 옆에 여자가 멀쩡히 있는 남자를 왜 짝사랑하세요 쓰니시간이 그렇게 가치 없는 게 아니잖아요 본인 인생을 소중히 여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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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1.03.0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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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만 바라보는 남자를 만나시면 되죠 물론 쓰니야 그럴 일 없겠지만 희한하게 임자 있는 사람한테만 눈독 들이는 남자나 여자가 있어요 특이 성향인데 자기들은 인생의 스릴을 그런 데서 찾나보더라고요 진짜 스릴 있게 한쾌에 인생 날라갑디다 ㅜㅜ 우리가 도로에 차 끌고 나가면 차선을 왜 지키겠어요 생명선이잖아요 ? 남의 것은 처음부터 감정도 갖는 게 아니예요 물건이나 사람이나 자기 거 아닌 대상을 두고 자기 시간 버려거며 이상한 상상부터 하고 나 꺼였으면 좋겠단 마음을 갖는 자체가 불행인 거죠 행운은 아무한테나 안가지만 불행은 누구나 피할 수 있어요 인간 답게 살면 최소한 불행감 느낄 이유는 없어요 떳떳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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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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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사랑은 자신의 커진 마음 안에 상대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상대의 마음이 상당 부분 이해가 되고, 상대에게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궁극적으로는 상대를 나처럼 느끼는 것입니다. 상대의 인정과 애정과 보살핌을 구하는 마음은 어린 마음이며, 이것은 참사랑이 아닙니다. 아직 성숙하지 못한 자의 애처러운 그리움이자 동경이지요. 내 마음이 아직 작고 어릴 때에는 선택을 기다리며 안절부절하는 의존만이 있을 뿐입니다. 상대의 마음도 지속적이지 않고, 나의 마음도 지속적이지 않으니, 의지할 것이 못됩니다. 더더군다나 현실적인 역량의 차이가 클 경우엔 시도조차 거의 불가능하며, 시도해도 좋은 결과가 나지를 않습니다. 지금은 고통을 겪으며, 진정한 자신을 찾아야하는 시기입니다. 진정한 나를 알기 시작하면 건강한 관계도 이루어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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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ㅅ 2021.03.0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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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울리는 사람과 만나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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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1.03.0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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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존감낮아서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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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2021.03.0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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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짝사랑할땐 스스로가 한없이 작아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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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남자 2021.03.0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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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짝남이 좋아하는 여성분들을 잘 관심있게 보셔요.. 공통점들이 보일겁니다.. 잘웃는다던가! 여성스럽다던가! 표현을 잘하든가!진짜 외모가 이쁘던가~ 그런거 맞춰 본인도 몸매도 가꾸고.. 화장도 바꾸고.. 애정 표현도 자주하시고 ...그리고 사랑은 내가 좋아하는 크기만큼.. 상처도 커집니다~~~ 화장안해도 무뚝뚝해도 화를 잘내도!! 어딘가에선 글쓴이 그냥 본모습 성격을 좋아하는 남자는 분명히 있습니다.. 단지 글쓴이가 그런 남자를 안좋아할뿐;;; 편한사랑 하실려면 눈을 조금만 딴곳으로 돌려보시는게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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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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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야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면 좋겠지만 그건 기적에 가까워요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게 노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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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ㅁ 2021.03.09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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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안하지만...못생기면 델고다니기 약간 챙피할때있어.. 만나서 싸우기라도하면 내가 왜 10창한테 기어야하지?하며 자괴감 들기도하고.. 여튼 추녀랑 같이있음 쓰니 생각보다 한 10가지의 단점은 더있는것 같어. 비슷한 레벨을 만나 사랑이 뭔지부터 시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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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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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존감을 올리시고 본인의 장점을 찾아내서 먼저 가꾸세요!!! 그럼 매력이 올라갈꺼고 좋아하는 분과 연애도 하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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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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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해요. 나의 장점이 뭔지 알고 있는 사람, 모르는 사람 정말 차이 많이 납니다. 자신이 어떤 면에서 매력적인지 알고 있는 사람은 외모가 뛰어나지 않아도 예뻐 보이고 멋져 보이고 눈길이 가게 하죠. 본인이 생각하는 장점 단점 적어보시고 고치고 싶은게 있다면 고치려고 해보세요 그러면서 스스로 더 나아짐을 느끼게 되고 나도 꽤 괜찮은 사람이란 걸 알게 되실 거예요. 쓰니 글 읽어보면 자존감이 낮으신 거 같은데ㅠㅠ 책 좋아하시나요? 저는 자존감이 높운 편은 아니었구 살짝 낮은 편?이었는데 제가 감명 깊게 읽은 책 몇권 추천해 드려도 될까요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미움받을 용기 셋 다 넘 유명하고 좋은 책이라 뭐 먼저 읽어라 할 순 없지만 저는 저 순서대로 읽는 걸 추천드려요. 짝사랑 하면서 상대방 때문에 많이 힘드실텐데ㅠㅠ 산책을 나가거나 음악을 듣거나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가져보세요! 저도 예전에 7개월동안 짝사랑했던 선배가 여자친구가 생겨서 손을 잡고 다니는 걸 직접 보고 엄청 울었던 적이 있는데... 그냥 그 감정 그대로 느끼다가 점점 산책,음악 듣기, 영화 보기 같은 여가 시간?들을 늘렸는데 생각보다 금방 괜찮아졌었어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대부분 맞더라고요 ㅎㅎ 아 그리고 염색을 한다거나 귀를 뚫는다거나 옷 스타일 바꿔보는 것도 추천 드려요! 다른 사람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가 아니라 기분 전환 용으로! 쓰니가 얼른 괜찮아져서 진정한 사랑을 했으면 좋겠어요 이런 말 식상하지만 쓰니 파이팅!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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